대구 중구 ‘국민체육센터’‧‘스포츠클럽’ 이름 지어주세요

대구 중구청이 ‘중구 국민체육센터(가칭)’와 시설의 운영을 맡게 될 ‘중구 스포츠클럽(가칭)’의 명칭을 공모한다.공모전은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다음달 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응모는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서 양식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에 대해서는 최우수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모두 400만 원의 시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옛 대봉도서관 부지에 건립되는 중구 국민체육센터는 주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내체육관, 프로그램실, 탁구장, 헬스장 등이 마련된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심사평가원 대구지원, 대구중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황대능, 이하 대구지원)은 지난 6일 대구중구시니어클럽(관장 권병현, 이하 ‘시니어클럽’)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향후 5년 내 초고령 사회 진입이 예상되는 대구지역의 인구 특성 등을 고려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지원 고객센터 내 어르신 생산품 판매 마켓 설치 △어르신 생산품 정기 구매 △어르신 생산품 대내·외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협약 체결 후 대구지원은 고객센터 내부에 어르신 생산 제품 판매와 홍보가 가능한 마켓을 운영한다.또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매장(‘마실김밥’) 제품을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지원 홍보 기념품도 주문 제작할 예정이다.황대능 대구지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사회 당면 과제를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중구 동인커뮤니티센터 개소, “신천 담은 전망데크 함께 즐겨봐요”

대구 중구청이 최근 동인커뮤니티센터(중구 국채보상로151길 109)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지난해 12월 준공된 동인커뮤니티센터(이하 센터)는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주민들의 생활복지 서비스 향상 및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센터 1‧2층에는 로비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실이, 3층은 주민휴게실, 4층은 신천과 생태문화골목길의 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션 미디어아트 전시실, 5층에는 포토존과 신천 전경을 관람 가능한 전망데크가 들어섰다.이곳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인행복협동조합이 센터 시설물을 자율적으로 관리‧운영한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대구 중구 청소년문화의집 ‘중구 역사라이더’와 함께 하는 골목투어

대구 중구청이 청소년 역사활동 프로그램 ‘중구 역사라이더’를 개발해 6일 운영을 시작한다.구청 청소년운영위윈회에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대규모 단체 청소년 활동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개별‧소규모로 활동할 수 있는 역사탐방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9~24세 청소년이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하면 5일 이내 집으로 미션지를 배송해준다.참여 청소년은 향촌문화관,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 등 주요 골목투어 명소 관련 퀴즈와 스탬프 날인, 사진 촬영과 같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완성 미션지를 쌈지공원 안내소에 제출하면 소정의 선물이 제공받을 수 있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대구 중구청, 하누리 어울림센터 개소식 개최

대구 중구청은 최근 하누리 어울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어울림센터는 지역 공동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존 한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