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대구 달서구 60대 139채 주택 보유

대구지역 임대사업자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사람은 달서구에 사는 60대로 139채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대구·경북 임대사업자 및 등록 주택 현황(개인기준)’에 따르면 올 6월 현재 대구 전체 개인 임대사업자 1만1천962명 중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달서구에 사는 60대로 혼자 139채를 가지고 있었다.이어 달서구 50대 여성이 78채, 동구 50대 남성과 여성이 각각 70채와 63채, 수성구 60대 남성이 61채 등의 순이었다.상위 20명이 등록한 임대주택만도 총 1천154채에 달했으며, 최연소 임대사업자는 수성구에 사는 7세 여아였다. 경북의 경우 최다보유자는 경산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146채를 등록했다. 구미의 50대 남성이 126채, 포항의 50대 여성이 96채로 그 뒤를 이었다.상위 20명의 보유 임대주택은 1천238채였으며, 최연소자는 구미와 청도에 사는 8세 여아 2명이었다.김 의원은 “대구의 임대사업자가 등록한 임대주택 현황은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이 가능한 반면 그에 따른 소득파악은 30%정도에 머무르고 있다”며 “관계부처는 임대소득의 투명성 강화와 함께 주택의 증여․상속에 따른 소득탈루 여부 또한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중소기업 근로자들 주택 특별 공급 정보 쉽게 접하고 쉽게 신청한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주택 특별 공급 정보를 쉽게 접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4일부터 기존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종합사이트(이하 산학인시스템)에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공급’ 메뉴를 신설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학인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모든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특별공급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기존 직접 방문과 우편으로만 신청하던 것을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해졌다. 방문 및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를 위한 주택특별공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통한 인력유입 및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주택공급 물량에서 중소기업 장기 근속자를 위한 주택물량을 확보해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또는 동일 중소기업 3년 이상) 근무한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특별공급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민·관합동 전기기술인 영덕·울진 태풍피해 주택 전기시설 복구 봉사

제18호 태풍 ‘미탁’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 복구를 위한 전기 기술인들의 따뜻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와 23개 시·군 전기직 공무원 등 180여 명은 주말인 지난 6일 영덕과 울진 침수주택 전기 시설 복구에 나섰다.이들의 봉사활동은 경북도가 재난봉사단이 편성돼 있는 전기관련 민간단체에 긴급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태풍 미탁으로 영덕과 울진에서는 주택 1천722동이 부서지거나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다.긴급 전기 복구반은 침수피해가 큰 6개 읍·면·동으로 현장 접수처를 설치하고 주택, 상가의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침수된 전기배선기구, 노후 누전차단기 등을 무료로 교체하는 등 활동을 했다.도내 민·관 합동 전기기술인들은 올해 울릉군을 시작으로 포항, 김천, 문경 등 9개 시·군 취약계층 300여 가구의 노후 전기설비 등을 무상으로 교체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500㎜ ‘물폭탄’…경북 사망 6·실종 1명 등 피해 속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대구·경북에서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피해는 경북지역에 집중됐다. 많은 비를 동반한 제18호 태풍 ‘미탁’이 경북을 관통하면서 인명피해와 함께 주택, 도로 침수, 벼 쓰러짐 등 도내 곳곳에 큰 피해를 입혔다. 특히 울진은 태풍 영향권에 든 지난 1일부터 3일 오전 10시까지 5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3채가 붕괴되고 60대 노부부가 쓰러진 주택에 매몰돼 숨지는 등 1천 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했다. 또 지난해 태풍 콩레이 폭우로 피해가 속출했던 영덕에는 1년 만에 또다시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 620채가 침수되고, 수확을 앞둔 벼 150㏊ 침수 등 농작물 피해가 컸다. 이처럼 울진과 영덕 피해가 속출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오후 영덕군 영해면 연평리 주택침수 피해지구와 울진 후포시장과 평해배수장을 긴급 방문, 신속한 피해복구를 주문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현재 도내에는 주택 붕괴와 하천 범람, 농로 배수로 작업등으로 6명(울진 2, 포항2, 성주1, 영덕1)이 숨지고 1명(포항)이 실종되는 등 지난해 콩레이(사망 2) 보다 많은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포항·상주·울진 등에서는 주택 4채가 완전히 부서지고 주택 726채, 공장 10동, 차량 1대 등 사유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공공시설은 71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도로 피해가 37곳으로 이 가운데 영덕지역 도로 피해가 15곳으로 가장 많았고 울진 9곳, 경주 5곳, 안동·영양·울릉 2곳, 예천·고령 1곳씩이었다. 봉화에서는 3일 오전 3시36분께 승객 19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우고 정동진으로 향하던 영동선(봉화~거촌간) 관광열차(10량)가 산사태 여파로 탈선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영덕 강구중·고교 1층도 침수됐다. 하천범람 및 산사태 우려 등으로 포항, 영덕, 고령, 성주, 울진 등지의 1천709가구 주민 2천277명이 대피했다가 현재 1천157가구 1천574명이 귀가했다. 그러나 영덕(352가구 457명), 울진(200가구 246명) 대피 주민은 아직 돌아가지 못한 채 대피 중이다. 농작물 피해도 속출했다. 영덕, 성주, 울진 등 도내 11개 시·군에서 수확을 앞둔 벼 544.2㏊와 채소 52.9㏊ 등 총 603.8㏊가 침수되거나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다. 포항에서는 농경지 0.3㏊ 매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피해가 속출하자 경북도와 시·군은 공무원 2천900여 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소방본부도 1천10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장비 490여 대를 투입해 구조활동을 벌였다. 한편 대구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2일 낙뢰로 인해 교통 신호등 19개소(수성구 18개소, 달서구 1개소)가 고장 나 4시간 만에 복구됐다. 2~3일 중구 대봉동 대봉교 둔치와 동구 신천동 신천동로상에서는 차량 4대가 침수돼 2명이 구조되고 2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성구 파동에서는 공사장 인근의 한 주택가에서 토사가 유입돼 현재 배수로를 정비 중에 있으며 남구 봉덕동에서는 주택의 블록옹벽이 넘어지기도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김상훈, 50년 공공임대 주택 10가구 중 1가구는 차량 2대 이상 보유

50년 공공임대 주택 10가구 중 1가구는 차량을 2대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50년 공공임대 운영 현황’자료에 따르면 50년 공공임대 전체 2만5742세대 중 차량을 2대 이상 보유한 가구가 3천38세대에 달했다.고가 외산차 또한 188대가 등록됐다.특히 구미인 단지 30.9%(234세대), 서울 신림2 28.6%(234세대), 대구 가람1 23.2%(122세대) 등은 입주민 5가구 중 1가구 이상이 차량을 두대 이상 소유한 것으로 집계됐다.외산차 등록 대수도 188대에 달했다. BMW 58대, 벤츠 27대, 폭스바겐 23대, 아우디 16대 등 유명 제조사 차량은 물론 BMW740, BMW 640, 벤츠S350 등 억대를 호가하는 차종도 적지 않았다.50년 공공임대 주택은 1993년 저소득층, 탈북자, 사할린 동포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와 함께 국고지원을 받아 공급됐다.무주택, 청약통장만으로 입주자를 선정하는 데다 정기 자산 조사도 이뤄지고 있지 않아 고소득 자산가 일부가 50년 공공임대 주택을 주거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김 의원은 “소득과 재산을 묻지도 않고 공공주택을 제공하는 것은 현 국민정서와 거리가 먼 정책”이라며 “관계부처는 이른 시일 내 입주가구의 소득과 자산 전수조사를 실시하고,이를 바탕으로 50년 공공임대의 법령, 운영 상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영천시, 공동주택 무선인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 확대

영천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무선인식장치가 부착된 종량기에 RFID카드를 대고 쓰레기를 버리면 무게를 측정해 수수료(㎏당 37.5원)를 산정한다.종량기는 버린 양만큼 수수료가 부과돼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식물 수거함이 밀폐돼 있어 악취도 적다.영천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5개 단지 31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 추가로 19대를 보급할 예정이다.공동주택은 전기료(기기당 약 월 1천 원)와 통신비(기기당 약 월 4천 원)를 부담하면 된다.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자원순환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4-330-6193.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영천시는 오는 27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 조사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19일 영천시에 따르면 가구주택기초 조사는 내년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의 조사구 설정과 등록자료의 현장확인을 위해 오는 11월6~25일까지 시행되는 데 필요한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등 48명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yc.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담당자 이메일(shkim82@korea.kr)로 신청하거나 또는 시청 기획감사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조사는 종이 조사표를 대신해 태블릿 기기를 활용하는 등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한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캠코, 주택개보수 지원 채무조정 캠페인 추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주택개보수 지원 채무조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채무조정 신규 약정자 또는 조기상환 완제자이며, 1인 한도 300만 원에 한해 도배 및 장판, 싱크대, 화장실 중 1곳 개보수를 지원한다.선정 기준은 상환기간, 경제상황, 약정금액, 가족 수 등 계량 및 상환의지, 지원동기이며, 선정위원회는 캠코 2명, 사회복지기관 2명, 신용정보회사 각 1명으로 구성된다.최종 결과 발표는 11월4일 개별 통보 한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부영주택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9일부터 분양

부영주택은 오는 9일부터 경산시 사동 310번지 일원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아파트 분양에 들어간다.‘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아파트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직접 단지 확인 후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자 모집 절차를 마치면 곧바로 입주할 수 있다.‘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6~18층, 9개 동, 전용면적 66㎡ 198세대, 84㎡ 432세대로 총 630세대 규모다.공급 가격은 전용면적 66㎡가 1억4천900만 원부터 1억9천300만 원까지, 전용면적 84㎡가 1억9천100만 원부터 2억5천200만 원을 책정됐다.공급 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시작해 당첨자 발표는 19일, 계약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단지 내에는 스마트 리빙시스템이 도입되고 세대 내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방문객 확인이나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난방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주차장에는 주차유도 관제시스템과 LED 조명이 설치되고 입주민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돕기 위해 단지 곳곳에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단지는 .중앙병원과 경산 홈플러스, 경산시 법원 등 주거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주변에 대구한의대, 대신대, 영남대, 중소기업 대구·경북연수원 등이 있어 출퇴근이나 통학여건이 좋다.단지 바로 옆으로 솔숲 구릉공원이 있고 말매 못 공원, 경산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해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대구시와 맞닿아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고 월드컵대로 연장, 삼성현로를 통해 수성 IC까지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대구 전 권역을 차량을 통해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샘플하우스는 현장 위치인 경산시 사동 310번지에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한국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신청 200건 돌파

한국감정원이 추진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신청 건수가 200건에 달하며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의 소유주 2명 이상이 합의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신청하면 사업비의 50~70% 범위에서 연 1.5%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며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업초기에는 주로 수도권 위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부산과 대전 등 지방도시로 확산되면서 사업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부산에서는 주거·상업·공업지역 전체로 사업구역을 완화함에 따라 30여 건의 신청이 이어지며 대전은 도시재생뉴딜지역을 중심으로 6건이 착공되고 1건이 준공되면서 인근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10월부터는 연립주택도 사업대상으로 포함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농어촌지역과 빈집을 철거한 나대지(사업면적의 50% 이하)에서도 사업이 가능해진다.한국감정원은 대구를 비롯한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상담·접수 및 사업성분석에서 주민합의체 구성, 준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전국 30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활성화와 주민편의를 돕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소형폐가전, 이젠 무료로 편하게 버리세요 !

대구에 소형폐가전 분리수거함 900여 개가 설치된다. 대구시는 환경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대구지역에 소형폐가전 분리수거함 922개를 설치한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TV, 세탁기와 같은 대형폐가전제품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해 쉽게 배출 할 수 있다. 하지만 선풍기, 전기밥솥 등 소형 폐가전제품은 5개 이상일 경우에만 무상방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그 이하일 경우에는 유료(1개당 1천 원)로 버리거나 가까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소형폐가전제품을 배출하는데 불편을 겪고있고, 재활용가능 자원은 그대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목원 대구시 재활용팀장은 “설치가 완료되면 해당 공동주택의 소형폐가전 배출이 편리하게 돼 수거량이 증가해 자원재활용률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참여도 및 배출체계 전반을 모니터링 해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안동시, 공공실버주택 추가 및 예비 입주자 모집

안동시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건립 중인 공공실버주택(강변늘푸른타운)의 추가 및 예비 입주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 6월 최초 모집 후 잔여 가구 및 미계약, 해약 등으로 확보된 가구다.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지난달 22일까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다. 1순위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면서 소득 인정액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이하인 자, 2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주거 급여수급자·차상위계층,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다.오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마감 후부터 오는 11월까지 소득, 재산, 주택 소유 여부 등을 확인해 12월11일 추가 및 예비 입주대상자 80가구를 발표할 예정이다.임대조건으로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임대보증금 226만1천 원에 월 임대료 4만4천980원이다. 주거 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순위 해당자는 임대보증금 1천130만 원에 월 임대료 9만9천 원이다.공공실버주택 2개 동 9층 150가구(주거전용면적 26㎡)로 다음달 말 준공해 12월 입주 예정이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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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타경9432=경산시 와촌면 시천리 창고시설(토지 6,208㎡, 건축면적 1,728.15㎡), 2015년 11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창고시설 1,728.15㎡, 제시외 사무실(중2층 및 중3층) 각 118.90㎡ 및 기계기구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화물용리프트, 냉난방 등 설비. 계당초교 서측 근거리 위치. 일대는 농경지, 농업용창고 등으로 형성된 경지정리지대. 제반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5-6m 도로와 접함. 지목은 답(현황 창고용지). 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권리관계=유치권신고자 있으나, 소송에서 패소(확인 필수). 감정가격 3,312,388,050원(기계기구 1,375,230,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799,880,000원.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8타경11183=영천시 신령면 치산리 펜션(토지 1,822㎡, 건축면적 451.29㎡), 2015년 3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2층 건물(1층 254.28㎡, 2층 147.13㎡ 주택 5가구-실제 펜션), 경량철골조 단층 주택 49.88㎡, 제시외 발코니, 객실 등 318.80㎡ 및 정원수 등 토지부합물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귀천마을 내 위치. 일대는 농촌자연취락, 민박, 농경지, 하천, 임야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측 약 8m 도로와 접함. 지목은 대지, 잡종지, 답. 계획관리지역.◆권리관계=농지취득자격증명서 제출 필수. 전입자의 점유현황 및 권리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667,921,040원, 최저매각가격 229,097,000원(재매각 입찰보증금 20%).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9타경2780=대구시 동구 방촌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5,222㎡ 중 대지권 46.73㎡, 전용면적 57.11㎡, 공용면적 18.41㎡). 1995년 2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성호그린빌라트 102동) 중 3층 303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방촌초교 북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공동주택, 소규모점포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및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해안역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상황 보통. 남동측, 남서측, 북서측 소로와 각각 접함. 준주거지역. 중점경관관리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08,000,000원, 최저매각가격 75,600,000원.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8타경4090=대구시 서구 평리동 숙박시설(대지 375.50㎡, 건축면적 1,284.40㎡), 1995년 12월 사용승인.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지층 주차장, 보일러실 등 280.60㎡, 1층 주차장 255㎡, 2~4층 숙박시설(객실 27) 각 249.60㎡.◆물건개요=승강기, 심야전기 보일러 난방 등 설비. 신평리네거리 남측 인근 위치. 일대는 도로변 상가, 아파트 단지, 주유소, 숙박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35m 간선도로와 접함. 일반상업지역. 시가지경관지구(중심).◆권리관계=임차인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433,630,000원, 최저매각가격 1,703,541,000원. 매각기일 9월17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4계. ◆2018타경31313-1=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다가구주택(대지 217㎡, 건축면적 286.32㎡), 1991년 4월 보존등기. 시멘트벽돌 및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지층 다용도실 42.60㎡, 1층 학원-실제 주택 1가구 40.62㎡, 주택 2가구 81.24㎡. 2층 침술원-실제 주택 1가구 40.62㎡, 주택 2가구 81.24㎡) 및 제시외 창고 등 15.20㎡.◆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송남시장 남동측(장관빌라 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재래시장, 소형점포 등 형성. 남동측 인근에 앞산순환로 위치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동측 약 8m 도로와 접함. 제1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대항력 있는 임차인(4명) 있으므로 권리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418,104,800원, 최저매각가격 292,673,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2계. ◆2019타경1336=대구시 남구 이천동 희망교대성유니드아파트(전체대지 25,301㎡ 중 대지권 37.61㎡, 전용면적 84.96㎡, 통칭 32평형). 2006년 8월 보존등기.◆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전체 6개동 635가구 중 107동(철근콘크리트조 23층 건물) 19층 1901호(방3, 욕실2 등). 열병합 지역난방. 대구중학교 남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노변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남측 약 25m, 동측 약 12m, 서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보증금 30,000,000원, 월세 85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33,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33,100,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7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