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 종일형 유아 숲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이 최근 공공부문 최초 유료 종일형 유아 숲 프로그램인 ‘숲을 가꾸는 리틀 가드너’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유아에서 대학까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국립칠곡숲체원 토리유아숲체험원에서 열렸다.배은숙 원장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와 사진을 찍고 있다.이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자율 활동, 계절별 자연물을 바탕으로 한 주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생태감수성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정세균 총리, 30일 하루 종일 경북 안동에서 보낸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하루종일 경북 안동에 머물면서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개발, 영농 청년 리더 육성, 역사 문화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29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매일 주재하는 중대본 회의를 경북도청에서 1시간 동안 주재한다.회의를 마친 정 총리는 한국생명과학고(옛 안동농고)에서 ‘도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이날 특강을 듣는 학생은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이 2013년 농업계고와 농업대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경북농어업청년리더 1만 명 양성프로젝트(2013~2037년)에 참여한 학생 50명이다.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생명과학고 한 학생이 정 총리와의 만남을 소망, 학교 방문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특강을 마친 정 총리는 안동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복원사업이 추진중인 임청각을 방문한다. 도는 임청각역사문화공유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등을 추진중이다.정 총리는 ‘문화 다양성시대 사회적 가치’라는 주제로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열리는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에 참석한 후 코로나19 백신 개발현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한다.2015년 9월 풍산바이오산업단지에 입주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달 초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1상)에 대한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정 총리의 안동 방문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온종일 함께 하며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코로나19 백신 개발현장에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희범 이사장과 최태원 SK회장 등도 함께 한다.경북도는 안동과 관련된 현안으로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임청각 역사관 건립, 도청신도시 연계 SOC(사회간접자본) 예타면제 등을 꼽고 있어 정 총리의 이번 방문에 건의될 지 주목된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6일 아침 기온 뚝…맑지만 쌀쌀해요

6일 대구·경북은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동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북부내륙 대부분 지역은 5℃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지겠다.낮 기온은 20℃ 안팎으로 오르면서 일부 내륙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내외로 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 안동 6℃, 경주 8℃, 대구 9℃, 포항 11℃ 등 2~11℃, 낮 최고기온은 봉화 18℃, 안동 20℃, 포항 21℃, 대구·경주 22℃ 등 18~23℃.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지방기상청 이미경 예보관은 “경북북동산지에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추석 연휴 종일 구름 많아…낮 최고 25℃안팎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구름이 많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30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는 게 좋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2℃, 안동 13℃, 대구 14℃, 포항 15℃ 등 10~15℃, 낮 최고기온은 포항 23℃, 안동·경주 24℃, 대구 25℃ 등 22~25℃.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당일(10월1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다.보름달은 추석 당일 울진 오후 6시10분, 대구·안동 오후 6시13분, 상주 오후 6시15분 등에 뜬다. 30일과 다음달 1일은 이른 오전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4일 구름 많고 흐려…경북 동해안 종일 비

2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대부분 지역으로 강수가 확대되면서 울릉도·독도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오전부터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남부동해안은 오전에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 및 울릉도·독도 5~40㎜, 경북남부동해안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3℃, 대구·경주 16℃, 포항 19℃ 등 11~19℃,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22℃, 안동 24℃, 대구 25℃ 등 21~25℃.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는 평균풍속이 30~50㎞/h(8~14㎧)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 김도욱 예보관은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3일 구름 많고 쌀쌀…경북 동해안 종일 비

23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아 대체로 흐리다.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 6시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 6시께는 경북남부동해안까지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낮아져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20~25℃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2℃, 대구 15℃, 경주 16℃, 포항 19℃ 등 9~19℃, 낮 최고기온은 안동·포항·경주 22℃, 대구 23℃ 등 20~23℃. 동해남부해상에는 평균풍속이 35~65㎞/h(10~18㎧)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0일 구름 많아 종일 흐려…선선한 날씨

10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아 종일 흐리겠다.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15~20℃의 분포를 보이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낮 최고기온은 경북내륙 일부에서 25~29℃ 가량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7℃, 경주 18℃, 대구 19℃, 포항 20℃ 등 15~20℃, 낮 최고기온은 안동 26℃, 포항 27℃, 대구 28℃, 경주 29℃ 등 24~29℃. 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1일 종일 흐리고 많은 비…폭염주의보 발효, 습하고 더워

대구·경북은 10일에 이어 11일에도 강한 비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0시부터 낮 12시 사이 경북북부내륙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50~150㎜다. 또 대구와 경산은 폭염특보, 경북 대부분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체감온도가 33℃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4℃, 경주 25℃, 대구 26℃, 포항 27℃ 등 23~27℃, 낮 최고기온은 안동 30℃, 경주 32℃, 포항 33℃, 대구 34℃ 등 27~34℃. 대구지방기상청 김중락 예보관은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 동안에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3일 종일 흐리고 많은 비 내려

23일 대구·경북은 종일 흐리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어제(22일)보다 1~3℃ 낮아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0℃, 대구·포항·경주 21℃ 등 18~22℃, 낮 최고기온은 포항 22℃, 경주 23℃, 대구·안동 24℃ 등 22~24℃.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0일 종일 흐림…오전 중 비소식

20일 대구·경북은 오전 중 비소식과 함께 종일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20~21일 북서쪽에서 불어온 찬 공기의 유입으로 낮 기온이 오르지 못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20℃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8℃, 대구·경주 9℃, 포항 10℃ 등 6~10℃, 낮 기온은 안동 18℃, 포항·경주 20℃, 대구 21℃ 등 16~22℃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김중락 예보관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겠고 경북 북동 산지나 고지대에는 낮은 구름이 끼면서 가시거리가 1㎞ 미만으로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12일 평년 기온 웃돌며 포근…종일 흐리고 비

12일 대구·경북은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으나 종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2일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새벽녘 경북 남부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낮부터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예상 강수량은 10~30㎜㎜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 경주 4℃, 대구 5℃, 포항 7℃ 등 0~7℃(평년 영하 9~0℃), 낮 최고기온은 안동 9℃, 대구 12℃, 경주 13℃, 포항 15℃ 등 8~15℃(평년 5~9℃)가 예상된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강수의 영향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성규 예보관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우한 폐렴 문의…보건소 콜센터 전화 폭주, 하루종일 전화상담 정신없어

“최근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왔는데 호흡기 증상은 없습니다. 그래도 격리해야 하나요?” 30일 낮 12시께 대구 북구보건소의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담 콜센터에는 우한 폐렴에 대한 문의 전화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회의실로 사용하던 3평 남짓한 공간에 설치된 상담 전화기 2대는 마비 수준이었다.마스크를 착용한 상담 직원들은 전화 응대에 정신이 없는 모습이었다. 오후 1시3분, 콜센터에 불안한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 왔다. “제가 어제부터 발열 증상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데요. 우한 폐렴에 걸린 건 아닌지…” 직원들은 당황하지 않고 매뉴얼대로 침착하게 응대했다.“혹시 최근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오신 적 있으십니까?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직원들은 통화 내용을 꼼꼼히 기록했다.감염 여부와 대처 방법, 마지막으로 병원 안내를 한 후 전화를 끊자마자 직원들은 또 분주히 움직였다.메모한 민원인의 연락처, 성별, 통화 내용, 조치해 준 결과 등을 상담일지에 꼼꼼히 옮겨 적었다. 전화가 잠시 걸려오지 않는 와중에도 그들은 응대 매뉴얼과 인수인계 사항 파악에 정신이 없었다. 오후 1시30분께 상담팀이 교체됐다.교대팀에게 인수인계 사항과 특이사항 등을 자세히 알렸다. 지난 28일부터 마련된 북구보건소 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교대로 운영 중이다. 보건소 각 부서에서 차출된 직원들은 사전 상담교육을 받은 후 상담에 투입된다. 이날 상담업무 담당자인 이다경(22·위생과)씨는 “아직까지는 감염에 대한 우려와 대처를 묻는 단순한 전화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방심하지 않고 놓친 부분이 없는 지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 평균 북구보건소 콜센터로 걸려오는 감염 문의전화는 대략 80~90통. 설 연휴 직후 에는 하루 평균 150통이 넘는 전화가 걸려왔으나 요즘은 조금 줄어들었다. 오후 6시가 지나도 콜센터의 업무는 여전히 분주하다.상담전화가 오후 9시가 넘게까지 계속 걸려오기 때문이다. 북구보건소 유은정 감염예방팀장은 “최선을 다해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생할수칙을 준수하고 이상증상이 생기면 즉각 신고해준다면 이번 사태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7일 저기압 영향 종일 비소식

7일 대구·경북 지역에는 종일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비구름의 영향과 다량의 따뜻한 수증기의 유입으로 8일 오전까지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특히 7일 밤부터 8일 아침에는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통과하면서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0㎜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30~80㎜이다. 또 매우 찬 공기의 유입으로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예상 적설은 1~5㎝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강수의 영향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 안동 6℃, 경주 7℃, 포항 8℃ 등 1~8℃(평년 영하 11~2℃)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9℃, 경주 13℃, 대구·포항 14℃ 등 7~14℃(평년 2~7℃)다. 신혜경 예보팀장은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젖은 노면이 얼거나 눈이 쌓여 빙판길이 우려되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 7~8일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대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일교차 큰 날씨

3일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아침 기온과 낮 기온이 평년보다 3℃ 내외로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으로 크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경주 영하 1℃, 대구 0℃, 포항 2℃ 등 영하 7~영상 2℃(평년 영하 11~2℃),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7℃, 대구·경주 9℃, 포항 10℃ 등 5~11℃(평년 3~7℃)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전일에 이어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짙은 농도를 보이겠다. 일교차 큰 날씨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4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5℃, 대구 영하 1℃, 경주 영하 2℃, 포항 1℃ 등 영하 8~영상 1℃(평년 영하 11~2℃), 낮 기온은 안동 7℃, 대구·경주 9℃, 포항 10℃ 등 5~10℃(평년 3~7℃)의 분포를 보이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6℃, 경주 영하 3℃, 대구 영하 2℃, 포항 0℃,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6℃, 대구 8℃, 경주 9℃, 포항 10℃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