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도의원 ‘경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 발의

정세현 도의원경북도의회 정세현 도의원(구미, 교육위원회)은 도내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경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안은 △도내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에 관한 교육감의 책무 규정 △학생안전 기본계획수립, 학교장의 체험학습계획의 수립과 시행 △체험학습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등의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사전안전점검 방안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정세현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현장에서의 안전은 교육을 위한 기본조건”이라며 “조례(안)은 더 구체적이고 강화된 학생안전 대책으로 학생안전에 만전을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조례안은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심의, 처리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박태춘 도의원, ‘경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발의

박태춘 도의원경상북도의회 박태춘 도의원(안동, 교육위원회)은 도내 각급 학교교육을 통해 민주시민 양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한‘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안은 △학교구성원에게 민주시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책수립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구성 △학교민주시민교육을 공공기관이나 민간단체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규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박태춘 의원은 “최근 계층과 세대, 이념 간의 갈등이 사회통합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무엇보다 포용적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조례(안)은 성숙한 민주시민양성을 위해 도내 각급 학교의 교육현장에서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근거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조례안은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심의, 처리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홍인표 시의원 등 8명, ‘대구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발의

홍인표 시의원 대구 각 구·군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한 ‘대구시 응급의료 지원에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안건심사에 올라간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홍인표 의원(경제환경위원회, 중구)이 대표발의하고 김원규 의원, 김재우 의원, 김태원 의원, 박우근 의원, 이진련 의원, 전경원 의원, 황순자 의원 등 7명이 공동발의 했다.홍인표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민들이 용어를 알기 쉽게 이해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면서 “학교사회에서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고 각 구·군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건강과 생명보호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김성태 시의원 ‘대구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제정

김성태 시의원김성태 대구시의원(민주당·달서구)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가 18일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오는 28일 본회의 통과 후 시행될 예정이다.조례안에는 △감정노동자 보호계획 수립 △감정노동자의 보호를 위한 모범기준 마련 △감정노동자 인권보장 교육 및 감정노동자의 상담 및 보호 내용 규정 ▲감정노동자 권익구제를 위한 사업에 대한 지원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김 의원은 “대구시 소속기관 및 시 산하 공기업 출자출연기관의 감정노동자들과 면담을 진행해온 결과 극한 환경에 처해있는 감정노동자들을 보호하는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대구시의 경우 특히 감정노동자 비율이 높은 도시다.”라며 “비록 이번 조례가 민간영역까지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공공부분에서 먼저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고 추후 이를 확대하면 다양한 형태의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윤영애 시의원, 청소년 정보화역기능 방지 및 해소 관련 개정조례안 발의

윤영애 시의원윤영애 대구시의원(기획행정위원회, 남구)이 18일 열린 제267회 정례회에서,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에 따른 내용을 반영하고, 보다 체계적인 청소년 정보화역기능 방지 및 해소를 위해 ‘대구시 청소년 정보화역기능 청정지역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조례안은 청소년 정보화역기능에 도박을 포함하고, 정보화역기능 청정지역 조성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전담부서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윤영애 의원은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따른 청소년 정보화역기능 방지 및 해소를 위하여 우리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대구시의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주장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도의회 도민 체감 조례안 마련 ‘눈길’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례안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영선 도의원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북도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김영선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도내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원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도내 노인·영아 등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경북도 선택예방접종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도내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위한 ‘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24일 정례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박미경 도의원김상조 도의원박미경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선택예방접종 조례안은 로타바이러스,대상포진 등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김상조 의원(구미)이 대표 발의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일부개정조례안’은 지원대상을 휴학중인 학생과 졸업후 2년까지의 미취업 졸업생으로 확대 시행하는 사항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지난 13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1차 상임위 회의를 열고 이들 의원들의 조례안과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경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도의회 행정복지보건위원회 박영서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도민의 필요에 의해 제정․개정된조례안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행정보건복지원회도 도민들의 다양한 정책수요 충족을 위해 활발한의정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울진군의회, 제232회 제1차 정례회 개최

울진군의회는 1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2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15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9년 행정사무 감사 및 울진군수가 제출한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성과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18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울진군 조례의 인용 법령 등 일괄개정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장시원 의장은 “2018년 결산심사를 통해 재원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현안 사업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내실 있는 회기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의회 장시원 의장이 ‘제232회 제1차 정례회’ 를 진행하고 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상주시의회 제1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상주시의회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193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193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시정점검에 나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1차 본회의 후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후, 14일 예결특위에서 상주시 전체부서에 대한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7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의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018년도 시정추진사항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점검이 이어질 예정이며, 27일에는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심사·의결한다. 2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총 16건의 조례안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상주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상주시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조례안 △상주시 지역농산물의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주시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총 5건이다. 28일 오전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정재현 의장은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처리와 행정사무감사, 주요사업지 현장방문, 조례안 심사 등으로 바쁜 일정이 예정돼 있지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정추진의 방향이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목적에 충실했는지 꼼꼼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덕군의회 임시회 개최

영덕군의회(의장 김은희)는 10일~25일까지 16일간 ‘제263회 영덕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비롯해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와 2018년도 예비비지출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각종 조례안과 승인안, 동의안 등을 처리한다.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제안설명)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변경의 건 △영덕군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영덕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영덕군 오십천 수상레저 계류장 관리·운영 조례안 △영덕군 도시림 및 가로수 조성·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시 동구와의 자매결연 체결 동의안 △2019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수시분) 승인안 등 총 14건의 심의 안건을 처리한다. 11일~19일까지 9일간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오정자)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20일~24일까지 5일간은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심사와 2018년도 예비비지출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손덕수)활동을 펼친다. 회기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18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기타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회기를 마무리 하게 된다. 김은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1차 정례회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실시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다”며 “보다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과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한다”고 밝혔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제232회 의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의성군의회(의장 김영수)는 10일 제232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 및 본회의를 열고 오는 26일까지 1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12일에는 본회의장에서 군정 질문을 실시하고,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에 걸쳐 집행부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했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4일부터 25일까지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상임위별로 심의한다. 또한 △의성군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장애등급제 개편 사항 반영을 위한 의성군 영유아보육 조례 등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총무위원회 소속 안건 7건과 △의성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의원 발의), △의성군 반려동물문화센터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행정사무 감사와 군정 질문은 군민을 대표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니만큼, 지난 일 년간의 군정 추진과정을 면밀히 살펴 시정·개선하고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김천축산단체 ‘김천시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산건위 수정가결 반발

김천지역 한우협회, 양돈협회 등 축산단체 회원 80여 명은 최근 김천시와 김천시의회를 차례로 항의 방문해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김천시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축산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했다. 김천지역 축산인들은 이날 김충섭 시장을 방문해 지난 4월 김천시와 축산단체 회장단이 만나 가축사육 제한 거리를 소·말·양·사슴은 마을에서 현재 150m 거리를 200m로, 젖소는 300m에서 400m로, 돼지·닭·오리·개는 700m에서 1천m로, 하천은 100m에서 200m로 강화하고, 축사 증축은 현재 30%에서 50%로 완화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천시의회는 축산단체와 김천시가 합의해 상정한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해 지난 4일 열린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개정 조례안을 폐기하고, 소·말·양·사슴은 현행 150m에서 500m로, 젖소는 300m에서 500m로, 돼지·닭·오리·개는 700m에서 1천200m로 하천으로부터 100m에서 700m로 더욱 강화해 수정 가결했다. 이에 대해 김충섭 시장은 “축산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천시 담당 부서에서 축산인들과 사전 논의한 것에 대하여 알고 있으며, 조례제정은 김천시 의회의 권한인 만큼 축산인들의 뜻을 의회에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산인들은 김천시의회를 방문해 제출한 조례안대로 처리하거나 본회의 부결을 요구하자,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의회는 안건을 조율하고, 필요하면 수정하는 것이 의회의 기능”이라며 “산건위에서 의안 결정이 된 상태에서 본회의에서의 조례안 개정은 무리가 있는 만큼, 좋은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면 의원발의나 집행부에서 발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산업건설위위원회의 강화된 수정가결은 기존 소규모 김천축산인들의 보호와 외지 대형 기업형 축산의 제한, 농지 보호를 위함인 것으로 이해해 달라”며 “시의회의 기능이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되는 만큼, 축산인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협의해 마련하겠다”고 이해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축산인들이 의견으로 제시한 사육 두수에 의한 제한 방법 등은 좋은 의견으로 이를 위한 방안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인들은 김세운 의장과의 면담 후 정오께 자신 해산했다. ‘김천시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고질적인 민원으로 점차 확대되어가는 가축제한 구역 확대 추세를 반영하고, 기업형 축사 신축 및 곡창지대 축산단지화 방지, 타지역 축산인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발의했으며, 21일 김천시의회 제2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통과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경북도내 시군별 가축사육제한거리는 소·말·양·사슴 상주시와 경산시가 각각 800m로 가장 멀고, 문경시가 100m, 김천시가 150m로 제한하고 있다.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이 항의방문한 축산단체 대표들에게 ‘김천시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 산건위 수정가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제25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일정으로 ‘제25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과 기타 안건 2건, ‘2018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 안’,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 안’ 등 총 5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영주시의회, 제23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영주시의회(의장 이중호)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3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사한다. 이 밖에도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을 심사하고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질문 및 답변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에 제출된 조례안으로는 ‘일본식 한자어 정비를 위한 영주시 공영개발사업 설치 조례 등 일괄개정 조례안’,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영주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등 일괄개정 조례안‘, ‘영주시 세계인성포럼 운영 조례안’이 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군위군, 군위군의회 간담회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지난 27일 의회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에 관해 제안설명을 듣고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의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올라온 안건은 △ 기획감사실 소관 장애등급제 개편 사항 반영을 위한 군위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총무과 소관 군위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군위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재무과 소관 군위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이다. 이번에 논의된 안건은 6월10일 개최 예정인 제23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정식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제227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폐회... 군민 생활 편의와 안전 우선

봉화군의회(의장 황재현) 제227회 임시회가 지난 27일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의원들이 임시회기간에 내성천 스윙교 설치 현장을 방문해 은어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제227회 봉화군의회(의장 황재현) 임시회가 지난 27일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정된 조례안 및 승인안건인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상 대상자를 명확히 해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봉화군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보상 등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군민이 풍요로운 전원생활 녹색도시 실현을 위한 ‘봉화 퍼스트 활성화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축산시설 환경개선 및 현대화, 축산업 발전을 위한 ‘봉화군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인구소멸지역인 봉화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봉화군 신규양수발전소 유치 동의안’△상위법 개정에 따른 ‘봉화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깊이 있게 검토하고 원안 가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내성천 스윙교 설치 현장을 방문해 은어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또 누정휴문화누리조성사업 현장에서는 내부공간에 봉화를 대표하는 콘텐츠가 사용되고 장애인 편의를 위해 본관 계단에 경사로 설치를 주장했고 국민체육센터 현장을 방문해 나무그늘과 조경관리 등 체육센터 주변 쉼터 공간 조성에도 신경 써 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현장을 방문한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은 “모든 공사가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민원 발생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공사를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각종 편의 사업은 균형발전을 위해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자세히 검토하고 취락 지역에 먼저 혜택이 돌아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