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 동정

최영조 경산시장△코로나19 대을 국·소장, 담당관 확대간부회의=오전 8시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달서구청, 다중이용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합동점검

대구 달서구청이 오는 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업소 305개소(유흥·단란주점 104, 노래연습장 72, PC방 129)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예방 수칙 등의 이행 확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여부 △시설 내 이용자 간 최소 1~2m 거리 유지 여부 △발열 체크 및 출입자 명단 작성·관리 여부 등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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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코로나19 대응 일일 상황점검회의=오전 8시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강화

경산시가 다음달 5일까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경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점검대상은 노래연습장 142개소, PC방 155개소, 기타 게임제공업 40개소 등이다. 경산경찰서와 합동으로 4개 팀 17명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 점검에 나선다.또 감염 예방수칙 교육 및 홍보, 업소 위생관리, 종사자 1일 2회 건강체크, 이용자 명부 관리, 이용자 간 사회적 거리두기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업소별로 손 세정제 및 소독약품도 배부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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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제21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오전 11시 시의회 본회의장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덕군 모든 유흥업소 영업 중지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영덕지역 내 모든 유흥업소가 영업을 중지했다.영덕군에 따르면 지역 내 64개 업소는 지난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시점까지 영업을 중지하기로 결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로 했다.영덕군은 지난 23일부터 지역 내 유흥업소를 정기 점검해 권고사항 이행 등을 점검했다.점검 첫날인 22개 업소가 영업을 했으나, 24일부터는 모든 업소가 영업을 중지했다.영덕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업소마다 개별 설득을 진행했다. 업주 동의하에 휴업참여 업소에 안내문을 부착했다.영덕군 관계자는 “경북도내에서는 최초로 전 업소가 휴업참여를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A식품 위생 상태 불결 아니었다…확인과 점검 결과 위생 이상 없어

본지가 지난 1월23일 보도한 기사에서 지적한 A식품의 불결한 위생상태 등에 관한 내용이 현장 확인 및 당국의 점검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사에서 ‘해충 등이 돌아다닌 된장이 상품으로 출고된다는 것’과 관련, A식품에 확인한 결과 2011년부터 연간 1천600여만 원을 들여 세스코에 방역을 의뢰해왔기 때문에 벌레 등이 나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된장탱크는 외부와 완전히 차단되도록 덮개가 돼있어서 부분적으로 열리거나 덜 닫힐 수 없는 구조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기사에서 ‘그(제보자)는 “마지막 과정에서 약품처리를 할 때 유통기한이 지난 된장을 함께 섞는다”며 “이후 된장혼합기를 통해 상품화되는데 이때 다시 이물질이 갈린다”라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A식품의 된장제품의 반품사유는 대부분 갈변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 갈변된 된장을 섞을 경우 기존의 새제품마저 불량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기한이 지난 된장이라고 보도한 것 역시 허위사실로 밝혀졌다.A식품에서 납품하는 대형마트에서는 반품을 자체 폐기하므로 해당업체로는 반품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대리점에서만 반품이 들어오는데 이 역시 유통기한임박 내지 경과 반품은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보도이후 식약청과 달서구청 위생과의 불시점검에서도 유통기한 경과 반품이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으로 방증된다는 것. ‘된장에서 못과 나사 등이 발견되기도 해 반품 처리되는 일도 많다’는 대목과 관련해서도 대리점주들이 허위 사실임을 확인해줬다.특히 A식품은 그런 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모든 생산라인에 금속탐지 장치인 자석봉을 설치하고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제보자가 주장한 ‘쥐꼬리 짜장제품’건도 식약청 성분 분석결과, 그 이물질이 돼지고기였으며, 소비자가 자작극을 벌인것으로 밝혀졌다. 그 소비자는 형사입건된 것으로 나타났다. A식품 측은 “기사 내용 대부분이 우리 회사에 나쁜 목적을 갖고 제보한 것을 바탕으로 사실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채 보도돼 유감”이며 “회사를 음해하는 세력들과는 일체의 타협없이 끝까지 추적해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역민에게 공급해온 회사의 자부심이 더이상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AI기반 콜센터로 격리해제자 건강상태 점검

대구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해제자 관리를 위해 AI(인공지능)기반 콜센터 상담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코로나19 격리해제자가 8천 명을 넘어서면서 격리해제 후 증상이 발현해 다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자가격리 기간 연장과 건강 체크 등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우려에 대한 해결책이다. 이번 AI기반 콜센터 상담서비스(한컴AI체크25)는 사람이 아닌 AI음성로봇이 관리대상자에게 1일1회(2주간) 자동으로 전화해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관리대상자의 발열, 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 등을 확인한다.관리대상자가 이상이 있다고 답할 경우, 해당 보건소로 상황이 공유된다.또 대한가정의학회 소속 의사의 전문상담으로 연결되도록 한다.이와 함께 안전수칙이나 대구시의 전달사항을 안내하고, 상담거부, 미연결 등 결과를 자동 분석해 전담부서로 통보한다.AI기반 콜센터 상담서비스는 한글과컴퓨터가 솔루션을 지원하고,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NBP)이 클라우드 인프라를 대구시에 무상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구시 최삼룡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원해준 두 기업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끝까지 철저한 관리로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경찰,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점검 적극지원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15일(3월22일~4월5일)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자체 지도·점검 시 대구경찰이 모든 경찰력을 총력 대응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경찰은 차질 없는 이행 점검을 위해 시설 규모 및 반발 정도 등을 고려해 충분한 인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자체가 이행점검 지원 요청을 하면 즉시 현장 투입해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지원팀은 현장에서 해당 시설 측의 항의 또는 행정명령 거부 등에 대해 설득·경고를 통해 지자체의 점검에 협조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제지·차단하고 사법처리를 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관기동대 등 경찰 상설부대 5개 중대를 배치해 반발 또는 충돌 발생 시 즉시 투입 하는 등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대구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일요일(3월22일)에도 종교시설 16개소에 대해 지원팀 153명을 투입해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전 역량을 다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이행점검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더욱 엄정하게 대처하는 등 방역 총력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동정

최영조 경산시장△코로나19 대응 일일 상황점검 회의=오전 8시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돌입

경산소방서는 해빙기를 맞아 지역 소방용수 시설 603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진압에 가장 필요한 소방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유지를 위해 시행된다.경산지역에는 소화전 581곳, 저수조 1곳, 비상소화 장치 21곳 등 총 603곳의 소방용수 시설이 설치, 운영되고 있다.경산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방용수 시설 사용 장애요인은 현지 시정조치하는 한편 고장 및 사용 가능 여부, 비상소화 장치 비품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또 소방용수시설 부근 불법 주·정차 차량, 소화전 주변 5m 내 주·정차 차량을 단속한다. 유사시 주민이 사용 가능하도록 비상소화 장치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 코로나19 대응 학교운동부 특별점검 시행

경산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운동부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25일까지 사흘간 초등 9개교, 중등 4개교, 고등 3개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훈련장 소독 및 위생상태, 체육시설 개방 여부 및 외부인 출입통제 상황, 선수 개인별 훈련 운영 여부, 학교 운동부 지도자 복무 관리 실태 등이다.김영윤 경산교육장은 “코로나19로부터 학교 운동부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며 “개인별 훈련 프로그램 진행 등 학교 운동부가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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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코로나19 대응 일일 상황점검회의=오전 8시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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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경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점검회의=오전 8시30분 재난안전상황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