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 대구 동구

◆대구 동구〈4급 전보〉△기획정책국장 이순동〈5급 전보〉△기획예산과장 차해준 △정책개발과장 김재돈 △세무2과장 김순덕 △문화체육과장 이형신 △관광과장 강억중 △재무과장 한천용 △경제정책과장 장충석 △경제지원과장 장명숙 △복지정책과장 최윤석 △어르신장애인과장 오명화 △여성청소년과장 도명숙 △의회사무국 서유숙 △신암5동장 류건석 △신천1.2동장 정재집 △도평동장 강장오 △동촌동장 박성훈 △해안동장 김윤섭〈6급 승진〉△정책개발과 이태영 △세무2과 윤정희 △재무과 김미애 △복지정책과 김은선 △여성청소년과 박은미 △어르신장애인과 이은실 △환경녹색과 사공록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도장애인체육회, 2020년 정기이사회 개최

경북도장애인체육회는 15일 2020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규정 일부 개정, 제22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개최일정 등 3개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확정된 주요사업을 보면 오는 4월23일부터 24일까지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해 종목별 10여 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또 전문체육 활성화 사업 및 다양한 생활체육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으로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구미시를 비롯해 경북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 임원진이 힘을 모아 대회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경북도장애인체육회 나주영 상임부회장은 “금일 의결된 올해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도내 17만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남구 장애인 시설 11명 중 1명만 등원 중지 통보?

대구 남구의 A장애인 복지시설이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특정 장애인을 골라 일방적으로 시설 이용 중단을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곳에 다니는 11명 중 1명에게만 등원 중지 통보를 한 것이다. 7년 동안 A시설만을 이용한 장애인 B씨의 부모는 일방적인 등원 중지 통보는 ‘장애인 차별’에 해당된다고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반면 A시설 측은 여러 차례에 걸쳐 B씨에게 알린 만큼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B씨로 인해 나머지 인원이 피해를 보기때문에 등원 중지는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이다. 해당 시설은 성인 장애인을 주간에 보호하는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현재 중증 발달장애인 11명이 이용하고 있다. A시설에 따르면 B씨의 시설 이용 중단과 관련해 지난 6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등원 중지 결론을 내렸다. 또 B씨의 부모에게 지난 8일 등원 중지 통보서를 우편으로 고지하고, 10일부터는 이용을 중지해달라는 통보를 했다는 것. 하지만 B씨의 부모는 A시설이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강제로 이용 중지를 통보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는 장애인 차별에 해당된다는 것. A시설의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남구청은 “B씨는 의사결정 무능력자인 발달장애인이어서 이용 중지 통보 이전에 부모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현행법상 장애인 복지법과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에 따라 장애를 이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는 사회·문화 등 일상생활에서 차별 받지 않아야한다고 명시돼있다. B씨의 부모는 남구새올전자민원창구에 “1월 이용료는 이미 완납했는데 도 이용자와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고 일방적인 ‘등원 중지 통보서’를 보냈다”며 “장애인 차별에 해당하는 행위다. 이를 수용할 수 없으니 남구청이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A시설은 나머지 장애인을 위한 선택이라고 맞서고 있다. A시설 센터장은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다. 지난해부터 다른 시설을 소개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의사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며 “한 이용객으로 인해 다른 이용객들이 계속된 피해를 호소하는 상황이 벌어져 고심끝에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다”라고 설명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장애인 차별법 해당 여부를 조사한 후 법 위반 사안이 드러나면 적절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동계체전 대비 휠체어컬링팀 합동 훈련 실시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다음달 11일부터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를 대비해 경북 휠체어컬링팀과 첫 합동훈련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가진 이번 합동훈련은 대구 휠체어컬링팀 5명과 경북 휠체어컬링팀 5명 등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점검했다. 실전경기를 통해 기량을 높이고 친목도 다졌다.대구·경북장애인체육회는 사격, 조정, 탁구 등 합동훈련 종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이번 합동훈련이 경북과 대구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동계체전에서 양 팀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누가 우리 돌봐 주나요? 중증중복 발달 장애인 낮시간 돌봄센터 생긴다

대구시는 중증중복 발달장애인과 도전적 행동 발달장애인을 위한 돌봄센터를 각 1개소씩 설치해 낮시간 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 발달장애인의 경우 19세까지는 특수학교 등을 통해 일정부분 서비스를 받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돌봄 서비스가 줄어들면서 지역사회로부터 고립되는 경우가 많고, 가족의 돌봄 부담은 가중돼 이중고를 겪게 된다. 중증중복 발달장애는 발달장애가 주장애 또는 부장애로 뇌병변, 시각 등 중복장애를 갖고 있는 경우다. 도전적 행동 발달장애는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자제하지 못해 가끔씩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해당된다. 기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대부분 경증 장애인이며, 이들 중증중복·도전적 행동 발달장애인들은 돌봄의 어려움과 문제적 행동으로 인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각각의 발달장애인 특성을 감안, 대구시는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부모, 운영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중증중복·도전적 행동 발달장애인 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하게 됐다. 대구시 조윤자 장애인복지과장 “센터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대구대가 특수학교와 인접해 해당 장애인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재활과학관(남구 대명동 소재) 1층을 무상임대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전국 최초 ‘스포츠수어 길라잡이’ 책자 발간

경북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 최초로 ‘스포츠수어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책자는 청각장애인과 장애인스포츠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스포츠 용어를 ‘수어’로 제작됐다.수어는 별도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아야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하다. 시중의 수어책자는 일상생활용어 위주의 교재와 교육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스포츠 현장에 맞는 의사소통에는 한계가 있다.이에 장애인체육 지도자와 청각장애인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체육 지도, 대회참가 등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발간된 스포츠수어 길라잡이는 장애인체육에서도 의사소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떨어지던 청각장애인들의 장애인스포츠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용성과 정확도를 모두 갖췄다.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하기 쉽도록 단어연습, 문장연습, 지문자 및 지숫자, 스포츠 종목, 지역 순으로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제작됐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포츠수어 책자가 가지는 의미는 경북 장애인체육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어떤 장애인이라도 장애인스포츠현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성주소방서 조성훈 소방관마술사, 전국마술대회 대상

성주소방서 소방관마술사 조성훈 구조구급센터장이 최근 부산에서 열린 영·호남 문화예술축제 전국대회에서 마술부문 대상을 차지했다.이날 조 센터장은 다양한 마술사들과 겨뤄 화려한 마술을 선보였다. 그는 평소에도 장애인, 실버타운, 각 기관단체 행사 및 어린이체험 행사 등에서 마술공연을 통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조성훈 센터장은 “마술을 통해 많은 사람이 즐거워 해준다면 더욱 기쁠 것 같다”며 “앞으로 본연의 업무인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장애인 시설 독립…대구 ‘장애인 자립주택’ 첫 입주

“죽기 전에 한 번쯤 독립하고 싶었는데…평생 잊지 못할 날입니다.” 사회복지시설에서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기나긴 생활을 한 대구의 장애인들에게 그들만의 보금자리가 마련됐다.대구 남구청이 ‘장애인 자립주택’의 첫 입주를 마련한 덕분에 이들은 꿈에 그리던 독립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내년까지 대구의 장애인 20명이 장애인 집단거주시설에서 나와 자립주택에서 지낼 계획이다.18일 오후 3시30분 대명1동 한 주택에서 시설 장애인 자립주택 입주식이 열렸다.짧게는 9년, 길게는 29년 동안 2개의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생활했던 대구시립희망원 내 등록 장애인 3명과 카리타스 남구 보금자리 1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보금자리를 찾았다.이들은 중증 및 경증 장애인으로 앞으로 평생을 이곳에서 지낼 수 있다. 이번에 입주한 신모(82)씨는 15년간의 복지시설에서 지냈다고 한다. 그는 “시설에서 생활하다 죽기 전에는 꼭 독립해 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었는데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이제부터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자립생활에 큰 도움을 준 구청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남구청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이 지난 4월 보건복지부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 자립주택 지원 서비스를 내년 5월31일까지 추진하게 됐다. 내년에는 16명에게 추가 입주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스며들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남구청이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자립주택 운영사업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날 대구에서 최초의 ‘장애인 자립주택’이 탄생한 것이다.주택의 입주 보증금, 운영비 등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 및 대구시사회서비스원 등이 지원한다.남구청 행복정책과 장경영 팀장은 “입주 기준이나 자격 등 별도의 기준과 규정을 모두 없애고 장애인 어르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립 주택을 운영한다”며 “이를 통해 탈시설 장애인들이 평범하고 일반적으로 살 수 있고 더 나아가 재시설화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대구-북경 국제장애인체육교류전 개최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0일까지 제9회 대구-북경 국제장애인체육교류전을 개최한다.교류전은 아시아권 장애인체육 선진국간의 국제 체육교류를 활성화하며, 장애인체육 종목교류를 통한 양 도시 간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다.교류전에는 진서평 단장을 비롯한 총29명의 북경교류단이 방문해 휠체어농구, 휠체어테니스, 휠체어컬링 총 3개 종목의 친선경기로 서로의 기량을 겨룬다.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북경은 대구와 장애인체육교류로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도 교류를 이어온 끈끈한 정이 있다”며 “대구에 방문한 북경교류단이 5일간의 일정동안 마음껏 대구를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한국당 공천 청년 가산점 최대 50% 부여

자유한국당이 총선 도전 청년들의 정치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경선 시 청년 가산점을 최대 50%까지 부여하기로 결정했다.여성·장애인·탈북자·공익제보자를 비롯 당 사무처 당직자·보좌진에게도 각각 30%의 공천 심사 시 가산점을 준다.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총선기획단 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경선 가산점 부여대상 범위를 발표했다.우선 청년 가산점은 최대 50%까지다. 구체적으로는 선거일 현재를 기준으로 △만 34세까지 청년 경선자 중 신인 50%, 비신인 40% △만 35세부터 만 39세 청년경선자 중 신인 40%, 비신인 30% △만 40세부터 만 44세 청년 경선자 중 신인은 30%, 비신인은 2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전 대변인은 “이는 지난 20대 총선 당시 가산점 20%에 비해 대폭 상향된 수준으로 참신하고 역량있는 청년들이 국회에 진입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여성 후보자와 관련 △만 59세 이하 여성 신인은 30%, 비신인은 10%의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만 44세 이하 여성의 경우 청년 가산점을 적용받는다. 정치 신인을 위해서는 △만 45세 이상, 만 59세 이하를 기준으로 20% 가산점을 부여한다.정치 신인 범위와 관련, 전 대변인은 “당내 경선을 포함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리하는 선거에 출마 경험이 없는 사람을 정치신인으로 본다”면서 “공직 선거가 아닌 선거에 출마한 경력자의 신인 판단 여부는 공천관리위원회 재적 3분의 2 이상 의결로 결정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중증 장애인 및 탈북자, 다문화 출신 후보자가 경선 참여할 경우 각각 30%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익제보자에게도 3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사무처 당직자·국회의원 보좌진에게도 30% 가산점을 준다.전 대변인은 “해당 가산점은 중복합산이 안 된다”며 “2가지 항목 이상에 해당하면 가장 높은 것을 반영한다”고 전했다.이진복 총괄본부장은 “컷오프를 많이 해야 신인이 용기를 내서 뛰어들 것”이라며 대폭 물갈이 가능성을 높였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문경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증축 준공식

문경시는 장애인종합복지관 증축 준공식을 12일 열었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총 39억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 연면적 848㎡의 지상 3층 규모로 증축했다. 건물 간 가교설치 및 1, 2층 내부시설 리모델링 등 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편리한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2002년 문을 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전용시설 노후와 이용자 증가에 따른 공간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증축으로 그동안 누리지 못한 강당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재활치료, 자립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대구 YWCA와 업무협약…장애인 권익에 힘쓸 터

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대구 YWCA가 맞 손을 잡고 장애인 권익 옹호에 힘을 쓴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대구YWCA에서 장애인 권익 옹호 및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은 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대구 YWCA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지역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장애인의 사회적·경제적 참여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협약에는 △장애인 인식 개선 및 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 △학대 피해 장애인의 응급 보호 및 사회 참여를 위한 지원 △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교육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와 장애인 권익 옹호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됐다.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인아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권익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여성 장애인 직업 교육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10일 오전 11시 경산시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장애인 권익옹호 실천 보고대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관계자를 격려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