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나혼자산다 편집에 과거 브이라이브 재조명

밴드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이 학교폭력논란에 공식사과하며 자진탈퇴한 가운데 잔나비가 가 과거 진행했던 브이라이브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해당 방송에서 리더인 최정훈과 이번에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어 자진탈퇴한 유영현의 대화내용이 바로 그것.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학생때 학생회장 아니였냐는 말에 멤버 유영현의 “너 그냥 응징자였잖아”, “뺑뺑이도 돌리고 하지 않았냐 너?”라는 질문에 리더 최정훈은 “그건 고등학교 때는 안그랬어 중학교 때 그랬지”라고 대답한다. 이에 유영현은 “중학교 땐 그랬어? 대단하구나”라고 하는 장면으로 해당 캡쳐는 끝이난다.두 사람의 대화에 따르면 리더 최정훈은 학생회장으로 학생들을 상대로 이른바 뺑뺑이를 돌린 것을 인정한 셈이다.한편 밴드 잔나비는 92년생 잔나비(원숭이)띠로 구성된 밴드이며 드러머 윤결을 제외한 멤버 4명이 같은 동네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online@idaegu.com

잔나비 父子간 진실공방, 검찰vs국민 상대로 거짓말하는 이는 누구?

사진=잔나비 인스타그램 밴드 그룹 잔나비가 진퇴양난에 빠졌다.당초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부친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의 연루설에 휩싸이자 SNS를 통해 자신은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져 신용불량자가 된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과 형의 명의만 빌려줬을 뿐 사업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하지만 최정훈의 부친 A씨는 검찰 진술서에서 아들이 경영권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A씨는 지난해 2월 경기 용인 언남동 개발사업권을 30억 원에 파는 계약을 ㄱ사와 체결하고 계약금 3억 원을 챙겼지만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권을 넘기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당시 불기소결정서에 따르면 A씨가 "주주들이 반대해 계약을 진행할 수 없다"고 ㄱ사에 해명했으며 "뜻밖에 부인이 주주인 아들 2명이 반대하도록 설득했고, 아들 2명도 사업권을 넘기는 데 반대해 주주총회를 결의하지 못한 것"이라고 진술한 내용이 담겨있다.이 말이 사실이라면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검찰을 상대로 A씨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대중들을 상대로 최종훈이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online@idaegu.com

밴드 잔나비 멤버 중 1인 학폭 가해자? 관계자 “확인 중”

사진=잔나비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잔나비 멤버 중 한 명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는 "11년 전 XX고에서 지옥같은 학창시절을 겪었다"며 "내가 말이 어눌한 편이기 때문에 많은 괴롭힘과 조롱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글을 썼다.이어 "잔나비라는 밴드를 좋아해 검색을 하던 중 손과 등이 식은땀으로 젖고 숨이 가빠졌다. 잔나비 멤버에게 11년 전 괴롭힘을 당했다.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치는 것은 기본이었다"고 폭로했다.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잔나비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학교 폭력과 관련해서는 처음 듣는 내용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밴드 잔나비는 마니아층에서는 유명한 밴드였으나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 할 정도로 잔나비 콘서트에는 많은 연예인들도 보러가는 등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