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기초수급자 자녀 신입생 교복비 지원

대구 달성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에 대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기초수급자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사업은 수급자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저소득 자녀들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해까지는 기초수급자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대구시, 대구시의회, 대구시교육청의 ‘2021년 중학생 무상 교복 지원 협약’ 체결에 따라 올해부터는 중학교 신입생을 제외하고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비를 지원한다.달성군은 전액 군비 5천100만 원을 투입해 기초수급자 신입생 1인당 30만 원(동복 21만 원, 하복 9만 원)의 교복비를 170여 명에게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교복비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한 대구 최초의 군 특수사업이다.2006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천200여 명의 기초수급자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9억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이런 교복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복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며 교육행복도시 1등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고등학교 신입생 자녀의 교복비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의 경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1일부터 신청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청도군 다섯째 자녀 출산을 축하해요

청도군이 최근 보건소 외래 산부인과에서 청도읍 운산리 한 가정에서 태어난 다섯째 아이 출산을 축하하며 출산장려금 2천500만 원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청도군의 다섯째 자녀 출생 장려금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가정법원 면접교섭센터 ‘해맑음’ 문 연다

영남지역 최초로 면접교섭센터인 ‘해맑음’이 오는 18일 문을 연다.14일 대구가정법원에 따르면 해맑음은 이혼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 부모와 미성년 자녀 사이에 안정적인 면접교섭 기회를 제공해 자녀의 건전한 성장을 돕고 부모에게는 올바른 면접교섭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이혼 뒤 양육자와 비양육자 사이에 센터 이용과 관련한 사전합의 및 동의가 있거나 센터 이용과 관련한 법원 명령을 받은 당사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해맑은은 대구가정법원 청사 1층에 자리 잡았다. 면접교섭실과 관찰실, 대기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점심시간 제외)까지다.이용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가정법원 종합민원실에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6개월 동안 월 2차례 이용할 수 있고, 재신청하면 3개월 내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교육공무직도 자녀 있는 학교에 근무 못한다.

올해부터 일부 교육공무직도 ‘상피제’가 적용된다.경북도교육청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년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경북교육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상피제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교직원 부모가 함께 근무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교원들을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다.이번 인사운영 기본계획은 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 등 5개 직종에 대한 시·군간 및 지역 내 전보, 직종 전환, 신규 채용 등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전반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이번 달에 1년 이상인 무기계약자 전보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보 서류 제출 시 근무희망조서에 중·고 자녀 현황 등을 기재하도록 해 전보 시 중·고 자녀가 있는 학교에는 전보하지 않을 계획이다.또 정원관리 대상 44개 직종의 무기계약자를 대상으로 정원 변동, 학교 통·폐합, 사업폐지 등의 경우 직종 전환을 한다는 방침이다.올해는 조리사 정년퇴직에 따라 다음달과 8월 조리원을 조리사로 직종 전환할 예정이다.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은 1차 인·적성 검사와 2차 면접심사로 시행된다. 1차는 본청에서, 2차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교육지원청별로 채용한다.경북교육청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교원들에 이어 일부 교육공무직종에 상피제를 확대함으로써 경북교육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시스템을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부모·자녀 함께하는 작가 초청강연 개최 호응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지난 19일 부모·자녀 함께하는 이현정 작가를 초청해 ‘말은 힘이 세다’란 주제로 강연을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별별 인문학 초청특강 목적으로 그림책 읽기, 독후 활동을 하며 참가 가족들과 말과 마음의 소중함에 대해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이현정 작가는 강연 주제 도서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작가이자, 어린이 책 기획·편집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이날 강연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알았으면 하는 소중한 말과 아이들의 꿈과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 됐다.또 정보센터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는 행사 참가자에게 이현정 작가가 준비한 주제 도서를 선물로 증정했다.손경림 정보센터 관장은 “이번 행사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코로나19 사태에도 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책과 함께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한 말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마음의 위안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수능 고득점 기원”…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수험생 학부모 정성

1일 오전 9시께 경북 경산시 팔공산 공영주차장.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팔공산 갓바위를 찾는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부처가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한 바위라고 해 이름 붙여진 갓바위는 약사여래불로 중생의 질병을 고쳐주는 약사신앙의 대상이 되는 보살로 알려져 있다.이와 더불어 소원 한 가지는 들어준다는 속설과 수험생에게 효험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수능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평일 오전이었지만 주차장에는 갓바위로 올라가기 위해 주차해놓은 차들로 가득 차있었다.2주째 갓바위를 찾고 있다는 박희수(46‧여‧부산)씨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 등산이 쉽지 않지만 쉬지 않고 오르내리며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수험생인 딸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수능 고득점과 합격 기원 기도를 위해 50여 명이 관봉석조여래상 앞에서 절을 하고 있었다.이솜결(48‧여‧동구)씨는 “코로나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한 자녀가 시험 당일 마음을 평온하게 갖고, 포기하지 않고 잘 다녀올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말했다.같은 날 오전 11시께 대구 중구 대구대교구청 내 성모당 앞에서 ‘수능 고득점 기원 미사’가 열렸다.성모당 동굴이 있는 야외에서 미사가 진행됐고 300여 명이 잔디밭과 주위에 자리를 잡았다.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학부모다.각자 눈을 감고 소원을 빌었고 같이 방문한 지인들과도 대화를 나누지 않은 채 경건한 분위기로 기도를 올렸다.박모(42‧여‧중구)씨는 “일요일마다 성모당을 방문하고 있는데 오늘은 수능 수험생을 위한 미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왔다”며 “딸의 수능 고득점 기원을 위해 기도했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경산시 건가·다가 지원센터 다문화 영·유아기 부모 엄마표 언어교실 운영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일부터 7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부모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촉진을 위한 ‘엄마표 언어교실’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엄마표 교실은 다문화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영·유아기 부모교육 ‘또박또박’, ‘재잘재잘’ 등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 언어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특히 언어교실은 어머니에게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는 언어사용과 표현 등을 통해 자녀의 인지 발달 및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 증진에 도움이 전망된다.정유희 센터장은 “영·유아 시기 자녀의 언어발달은 인지 발달 및 관계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며 “자녀의 발달단계에 따른 언어촉진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부모가 자녀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성장 지원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천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근무여건 조성

영천시가 출산 분위기를 장려하고자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 지원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출산 예정이거나 어린 자녀를 둔 직원의 고충을 꼼꼼히 파악한 후 실질적인 지원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또 직원복무, 인사, 복지 등으로 세분화해 분야별 맞춤 지원을 하고 있다.영천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연간 3일까지 부여된 ‘자녀돌봄휴가’ 대상을 자녀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조)부모를 돌보는 경우로 확대하고, 이 경우 연간 10일 범위에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 임산부 및 만 3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임신 중 또는 5세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는 1일 2시간의 휴가를 준다.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사 분야 정책으로 지난 1월부터 자녀 출산 시 인사 실적에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올해부터 임산부 전용 의자를 배부하고 맞춤형 복지 포인트 확대 지급했다.내년에는 ‘워킹 맘·대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들이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출산 분위기를 장려하고자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 지원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출산 예정이거나 어린 자녀를 둔 직원의 고충을 꼼꼼히 파악한 후 실질적인 지원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또 직원복무, 인사, 복지 등으로 세분화해 분야별 맞춤 지원을 하고 있다.영천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연간 3일까지 부여된 ‘자녀돌봄휴가’ 대상을 자녀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조)부모를 돌보는 경우로 확대하고, 이 경우 연간 10일 범위에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 임산부 및 만 3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임신 중 또는 5세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는 1일 2시간의 휴가를 준다, 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사분야 정책으로 지난 1월부터 자녀 출산 시 인사 실적에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임산부 전용 의자를 배부하고 맞춤형 복지포인트 확대 지급했다.내년에는 ‘워킹 맘·대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들이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시, '2020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

대구시가 대구지역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우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0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을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로 해당 구‧군에 접수하면 된다.선발 대상은 대구지역 중소기업체 근로자의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고등학생 20명, 대학생 20명이다.장학금은 고등학생 150만 원, 대학생은 200만 원까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지급하며 선발인원과 지급금액은 ‘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체의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의 자녀로서 공고일 기준으로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여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하거나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나 주소지 구‧군의 경제부서에 문의하면 된다.대구시 김태운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지역 우수한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 지원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울진경찰서, 다문화가정 자녀 위해 재능기부

울진경찰서가 매주 일요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업 교육 및 진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능기부로 펼쳐지는 이번 활동에는 대구교육대, 공주교육대, 경희대 등 명문대 출신 의경들이 참여한다.이들은 수학과 영어 등 중요 과목과 진로문제, 문화적 차이로 느낄 수 있는 학교 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멘토 역할을 하며 훌륭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돕는다.변종문 울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의경들의 재능기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최대한 봉사활동을 지원 하겠다”며 “주변에 소외계층이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포스코 ‘동촌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공모전 대상

포스코의 ‘동촌어린이집’이 직장 어린이집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13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본사에 있는 동촌어린이집이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20년 직장어린이집 더(THE) 자람 보육공모전’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을 차지했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전국 1천200여 곳의 직장 어린이집 가운데 우수한 보육환경과 교육 프로그램을 갖춰 보육 질을 높인 어린이집 29곳을 선정했다.동촌어린이집은 발달, 교육에 적합한 보육공간과 설비를 갖춰 공간·환경 디자인 분야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는 지난 4월 저출산 해법 제시를 위해 그룹사와 협력사 직원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생형 공동 직장 어린이집인 동촌어린이집을 개원했다.이 어린이집에는 그룹사 12개사와 협력사 47개사의 어린이들이 신청했으며, 전체 정원 중 협력사 자녀 비중을 50% 이상으로 보장했다.동촌어린이집은 자연을 느끼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게 2층 높이의 실내정원을 중심으로 설계됐다.스틸구조의 건축물로써 아이와 선생님 모두가 쾌적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콘셉트를 마련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보육환경 인프라를 갖췄다.실내에서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게 천창을 두어 어린이집 곳곳에 햇살을 가득 담을 수 있게 했다.실내정원에는 레몬, 애플망고, 바나나 나무 등 열대과일 식물을 심어 자연체험학습의 장으로 만들었다.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픈형 도서관을 배치했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신체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는 러닝 트랙도 조성했다.최원실 동촌어린이집 원장은 “국내 최초 실내정원을 중심으로 설계된 공간에서 영유아·학부모·교직원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건강·위생적인 측면에서 기본에 충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대구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 임용식·자녀장학생 수여식

대구 강서소방서가 최근 신규 의용소방대원 8명에 대한 임용장 및 의용소방대원 자녀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신규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등 소방공무원의 업무를 보조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하게 된다. 자녀 장학생은 의용소방대원 중 3년 이상 근무한 자의 자녀 중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선찬 예방안전과장은 “새롭게 임용된 의용소방대원들은 각종 화재예방 봉사활동과 소방의 동반자로 적극적인 협조와 소통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