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달서구청과 ‘K-Move스쿨 지원 업무협약’ 체결

계명문화교(총장 박승호)와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이 최근 달서구청 회의실에서 글로벌 인재양성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K-Move스쿨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K-무브(Move)스쿨 운영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글로벌 인재양성 지원,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청년들의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연수사업인 K-Move스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교육 및 운영과정을 위탁받아 실시되는 해외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대구시청사 유치, 산업선 신설…달서 대변화 시작”

달서구는 올해 초 지역경제 활성화 숙원사업이던 성서공단역(호림역) 신설 확정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 대구시청 신청사 유치와 더불어 산업선 신설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룬 것이다.지난 한 해 구청은 시민들에게 엄청난 시련과 혼란을 안겨준 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과 복지정책들을 펼쳤다.기존의 복지정책들은 물론 대구·경북 최초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차량에 대한 ‘안심방역’서비스를 비롯해 노인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워진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도 공을 들였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60만 구민들의 협조로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정책추진에 대해 오로지 구민들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구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그 결과 달서구청은 제1회 헌정대상, 복지행정상 5관왕, 아동보호체계 구축 대상을 비롯해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최대 규모의 국·시비를 확보하는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특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대구 유일하게 3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획득하기도 했다.올해 1월 극적으로 확정된 성서공단역 신설에 대해서는 구민 모두의 승리라고 평가했다.그는 “성서공단역 신설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달서구가 대구의 경제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된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훗날, 달서구민들이 힘을 한데 모아 어려운 길을 개척한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남겨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역 신설의 파급효과를 고려하면 실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를 통해 서부권 경제 활력을 강화하는 한편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를 연계해 생태관광도 촉진하겠다”고 설명했다.이 구청장은 올해 구정 목표를 ‘활력과 흥이 넘치는, 더불어 따뜻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로 정했다.이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내놨다.일자리가 바로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지속가능한 ‘달서웨이 일자리프로젝트’를 올해도 추진한다. 정부뉴딜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일자리사업 추진을 비롯해 스마트 산단으로 지정된 성서산단 대개조 사업 등 활력이 넘치는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죽전동, 송현1동에 이어 월성2동과 상인3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모두 53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도시활력증진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에 발맞춰 아동친화정책, 결혼친화도시 조성사업, 구민들을 위한 여가공간 조성에 힘써 변함없이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와룡산 생태휴식공간에 이어 자락길을 조성하고 대곡지 명품 산림휴양공원을 조성해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쾌적한 도시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이 밖에도 월광수변공원 순환산책로 조성, 수밭근린공원 확장사업, 달서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당면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이 구청장은 “큰 뜻을 품은 사람의 앞날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는 ‘봉정만리’의 마음가짐으로 현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설렘으로 시작하는 2021년을 달서구가 대구의 중심, 희망찬 달서를 향해 가도록 60만 구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지난 14일 주민들이 열어가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알리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지방재정법 개정은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구청은 그동안 자치분권협의회 운영, 주민설명회, 원탁회의 추진 등 자치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방의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권이 확대되는 새로운 계기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병환 성주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이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대권 수성구청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윤경희 청송군수를 지명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전국 229개 지자체 대상 ‘2020 복지행정상’서 5개 부문 수상

대구 달서구청이 지난 18일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 복지행정상’에서 대상, 최우수상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달서구청은 △민관협력 및 자원 연계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최우수상’ △희망복지 지원단 운영 ‘우수상’ △장애인 정책 ‘우수상’을 수상해 총 5천250만 원의 포상금도 획득했다.구청은 사회복지 기관과 연계한 복지 서비스 지원체계 마련, 맞춤형 복지팀 설치, 일자리 인프라 활성화, 지원체계 구축과 전달 체계를 강화한 성과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역복지사업 모범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시상했으며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0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달서구가 이례적으로 5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돼 지역복지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단체장 동정 종합

류규하 중구청장△동성로 활성화 포럼= 오후 3시 대구패션주얼리타운배광식 북구청장△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 김장담그기 행사=오전 11시 대구교육시설지원센터김대권 수성구청장△상징물 콘텐츠 강화 수미창조포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이태훈 달서구청장△‘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 참석= 오후 2시 대회의실주낙영 경주시장△2020 국제 문화재 산업전= 오후 1시30분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강영석 상주시장△상주시 기부심사위원회 회의= 27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최영조 경산시장△청색의료산업 성과보고회= 오전 10시30분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20일 대구경북 단체장 일정

배광식 북구청장△2020년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북구지회 총회=오후 4시 북구청 대회의실 김대권 수성구청장△티에스티홀딩스·태왕이앤씨 마스크 전달식=오전 10시 구청장 접견실 이태훈 달서구청장△‘제27회 달서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참석=오후 7시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최영조 경산시장△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 업무협약=오후 2시 대구한의대 본관 회의실 오도창 영양군수△2020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참석=오전 10시 일월면 다목적회관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동정

이태훈 달서구청장△‘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참석=오전 9시30분 구청 대강당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에서 헌정대상 수상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14일에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에서 헌정대상을 수상했다.이 구청장은 자치행정부문에서 대구지역 지방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현직 국회의원 등으로 결성된 단체인 ‘대한민국 헌정회’가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등을 대상으로 헌법 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이태훈 구청장은 전국 최초 결혼 장려팀 신설로 결혼 친화정책을 펼치고 민관협력 복지사업 활성화, 찾아가는 노인복지관 운영 등 주민 편의를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달서형 희망나눔운동(임대료 인하 운동)으로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고 대구‧경북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책을 펼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태훈 구청장은 “수상의 영광을 60만 달서구민과 함께 하겠다”며 “민선 7기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 임기 동안 주요 역점‧공약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한국다문화재단 중앙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지난 2일 한국다문화재단 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한국다문화재단 중앙회는 코로나19에도 최일선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에게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한 이 청장의 공로를 인정했다. 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 원과 흑마늘 즙 50세트를 전달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막말 파문 확산, 대구 달서구의회 이신자 의원 이태훈 달서구청장 맞고소

올해 초 대구 달서구청에서 시작된 구청장과 구의원간의 막말 논란이 ‘맞고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달서구의회 이신자(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대구지방경찰청에 고소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의원은 29일 고소장 접수에 앞서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와 함께 대구지방경찰청 앞에서 맞고소 기자회견을 연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달 11일 “막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논란이 되고 있다. 검증을 통한 명확한 결과를 얻을 필요성이 있다”며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이 의원을 대구지검 서부지청에 고소했다. 양측의 맞고소 사태의 발단은 지난 2월 열린 본회의 임시회에서 막말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지난 1월 동 연두방문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흉물 논란이 일었던 대형 원시인 조형물과 관련해 “지난달에 또 한 구의원이 그걸(원시인 조형물) 가지고 시비 걸어 가지고”라는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 이 의원은 구청장이 ‘씨부려가지고’라고 막말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6개월 넘게 갈등이 이어져 오고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보훈병원, 달서구청에 백미 20㎏ 182포 기부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조영래)은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20㎏ 182포(1천만 원 상당)를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에 기부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 22일 마스크를 착용한 선사시대로 랜드마크 조형물 앞에서 ‘선사인도 마스크 착용! 우리도 건강 착용’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을 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명예훼손으로 구의원 고소해

막말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11일 오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의원을 검찰에 고소했다. 이 구청장은 연초부터 시작된 막말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어 진실 규명 차원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구청장은 “막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논란이 되고 있어 억울한 측면이 있다. 공적 검증을 통한 명확한 결과를 얻을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초 이 구청장은 동 연두방문 자리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됐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이태훈 달서구청장△달서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오전 10시 달서구청 4층 회의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동정

이태훈 달서구청장△성서 아울렛 경관개선 용역 보고회=오전 10시 구청 4층 회의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