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ON(아이콘) B.I(비아이)도 마약 의혹… YG 이쯤되면 약쟁이 소굴

사진=디스패치 오늘(12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그룹 iKON(아이콘)의 리더 B.I(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 카톡을 입수했다.디스패치가 공개한 카카오톡 내용에 따르면 비아이는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에 대해 시종일관 물었으며 대리 구매까지 요청했다.이는 지난 2016년 4월 A씨와 나눈 대화로 A씨는 2016년 8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카톡 대화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했으며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기안84, 이쯤되면 세상 모든 약자에 대한 혐오 담긴 웹툰

웹툰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끝없는 논란으로 '사과도 지겨운 수준'이라며 비난받고 있다.최근 자신이 연재중인 웹툰 복학왕 248화(세미나 1)편에서 장애인을 비하했다는 지적으로 전국 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으로부터 공개 사과 요구를 받은지 며칠 되지 않아 또 다른 특정 직군 비하·인종차별 논란이 생긴 것이다.문제의 장면은 복학왕 249화(세미나 2)에 나온 것으로 회사 세미나 장소로 제공된 더러운 숙소를 보고 표정을 찌푸리는 한국인들과 달리 외국인 노동자들은 너무 좋다며 좋아하는 장면이다.해당 장면은 동남아 사람들에 대한 노골적인 인종차별은 물론이고 숙소를 보고 캅캅 거리며 좋아하는 모습, 서커스 단원 마냥 곡예를 부리는 모습 등으로 보는 이들을 매우 불편하게 만들었다.예전부터 기안84는 여러 논란으로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사과했으나 개선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네티즌들은 "너 따위가 뭔데 대한민국 생산직 싸그리 잡아서 개무시를 하냐", "기안씨는 연예인이 아니라 만화작가입니다" 등 일침을 가하고 있다.online@idaegu.com

'강인'의 논란 일지… 한류 주역에서 역풍으로, 이쯤되면 'K민폐'

사진: 강인 트위터 슈퍼주니어 강인이 '정준영 단체 카톡방'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오늘(3일) 강인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부정했지만 여론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그도 그럴것이 강인은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2009년부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9년 9월 16일 :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과 시비를 벌여 경찰 조사2009년 10월 16일 : 음주운전으로 정차해있던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2015년 4월 9일 : 전역 후 약 2년간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 받지 않아 경찰 조사2016년 5월 24일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의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은 후 강남경찰서에 자진 신고. 경찰 수사 결과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57%로 면허취소 수준으로 판명2017년 11월 17일 :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주점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 술자리에 함께 있던 다른 친구와 다툼이 있던 도중 오해를 빚어 파출소 현장에 오게 됐지만 자숙 기간 동안 발생한 일이라 또 한 차례 논란 SJ레이블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강인 본인은 불법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관계 기관의 연락을 받은 적은 없으나 만약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