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2020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장바구니에 이웃사랑 ‘듬뿍’ 담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난 21일 지역주민 및 사회단체와 북면 흥부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구매한 600만 원가량의 농수산물은 꾸러미로 만들어 본부 주변지역인 울진군 북면 소외계층 2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 이날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북면사무소, 북면발전협의회와 함께 반부패·청렴 캠페인도 개최했다.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본부 고위직 간부들과 참가자들은 흥부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에게 청탁금지법 리플릿과 부패·공익신고센터안내 스티커를 부착한 청렴기념품을 나눠 주며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한울본부 이종호 본부장은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반부패·청렴 캠페인이 본부와 지역이 함께 청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대구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라이온스클럽이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 백미 10㎏ 10포(30만 원 상당), 마스크 2천 장(60만 원 상당), 라면 15박스(30만 원 상당)를 중구청에 전달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삼백타워&칸나에스엔에스 이웃돕기 사랑의 앨범 기탁

이상배 삼백타워&칸나에스엔에스 대표(가운데)가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 등에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앨범 5천300여 권(6천만 원 상당)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함창읍 출신인 이상배 대표는 40년간 칸나 앨범과 노트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을 이끌며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상주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물지정 기탁하고 상주지역 내 요양원, 어린이집 등에도 지원할 계획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