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콘텐츠산업 시설 현장 방문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제271회 정례회 기간 중인 18일 대구콘텐츠센터와 대구글로벌게임센터, 대구스마트미디어센터 등을 찾아 콘텐츠산업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시설 현장을 시찰했다.김태원 의원 등 문화복지위 소속 의원들은 이날 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입주기업으로부터 애로사항 등을 집중 청취했다.이영애 위원장은 “콘텐츠산업 관련 내용은 직접 방문해보지 않으면 현실을 알기가 어려워 이렇게 방문해 시설도 둘러보고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며 “콘텐츠산업이 대구에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시의회 초저출산 시대! 대구형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 마련 촉구!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가 11일 여성가족청소년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합계출산율이 1.0명을 밑도는 역대 최악의 초저출산 시대에 도래했음을 지적하고, 출산축하금 등 단순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삶의 여건 개선을 통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구형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이영애 의원(위원장 달서구)은 최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동학대 문제와 관련,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를 주문했다.이시복 의원(한국당 비례)은 합계출산율이 1.0명이 넘지 않는 초저출산 시대에 도래한 것에 대해 홍보 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강구하고, 타시도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다각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김규학 의원(북구)은 국공립어린이집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운영비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폐업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하고 보육료 현실화 등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강민구 의원(수성구)은 11년째 동결중인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1천745 원으로 비현실적으로 낮음을 지적하고, 급간식비 현실화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어린이집 급간식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촉구했다.김태원 의원(수성구)은 최근 아동그룹홈 등 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목소리가 높은 만큼, 이들에 대한 급여, 수당 등 임금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교육이 스마트앱을 통해서 교육대상자가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야간에도 난임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 마련을 주문했다.김재우 의원(동구)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났지만 대구시의 아동학대 발생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구시의 아동학대 예방대책이 실종됐다고 강력 질타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 간담회 개최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과 소속 의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복지 정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회에 맡겨진 역할과 사명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특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시정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올해 1월 5개 분야(복지 5, 문화 5, 여성 2, 법률 1, 회계 1) 14명의 전문가를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지방자치 발전, 기타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현장 격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7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방문,대구시 선수단을 격려‧응원했다.문화복지위원들은 이날 잠실종합운동장 등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대구시 육상팀과 핸드볼팀, 야구팀을 찾아 “지난 1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대구시 선수단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김규학·박갑상·황순자 ·이영애 의원 등 눈길 끄는 대구시의회 조례안들

대구시의원들의 눈길끄는 조례안 발의가 잇따르고 있다.문화복지위 소속 김규학 의원(북구)은 최근 국가기념일로 승격된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보존과 정신계승을 위해 기존 단순 기념식 개최 조례로만 돼 있던 ‘대구시 2․28민주운동기념사업 조례’를 국가기념일 위상에 맞도록 전부 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개정안에는 2‧28 민주운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대구의 8개 공립고등학교(경북고, 경북사대부고, 경북여고, 대구고, 대구공고, 대구농고, 대구여고, 대구상고)를 조례에 명시, 참여 학교 유공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담았고 시장이 5년마다 2‧28민주운동기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2‧28민주운동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문화복지위 이영애 의원(달서구)은 대구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기반을 마련키 위한 ‘대구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개정조례안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산후조리원의 설치·운영 및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의 설치·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건설교통위 소속 황순자 의원(달서구)은 저소득 시민의 아이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시 아이돌봄 지원 조례안’을 내놓았다.조례안은 아이돌봄 지원을 위한 재원조달 등이 포함된 아이돌봄 종합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효율적인 아이돌봄 지원을 위해 지원사업의 일부를 구·군 및 관련 기관·단체 등에 위임 또는 위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황 의원은 또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형평부과로 변경됨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자‘대구시 저소득시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대표 발의했다.건설교통위원장인 박갑상 의원(북구)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박갑상 위원장은 “범죄예방을 위해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의 추진과정에 범죄예방 관련 전문기관인 경찰의 참여를 의무화하는 등 전문성이 강화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이들 의원들의 조례안들은 각각 22일 관련 상임위를 통과한데 이어 오는 26일 열리는 본 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이후 시장의 공포와 함께 시행에 들어간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이영애 대구시의회 문복위원장 ‘2019 대구 보육연찬회 보육정책토론회’ 패널 참석

이영애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5일 오전 10시 40분 죽전중학교(달서구 죽전동 소재)에서 1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의회의 기능과 역할 등 ”에 대해 일일교사를 실시한다.그리고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 보육연찬회 보육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이영애 카사업' GS SHOP 방송에 실시간 검색어 등장… 2개월만에 38,607세트 판매

나이를 잊은 동안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이영애 카사업 리프팅기가 오늘(4일) 오전 8시15분부터 9시25분까지 홈쇼핑 방송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이영애 카사업 하트페이스 리프팅기는 면세점에서만 2개월만에 38,607세트 판매기록을 세운 히트작으로 탄력케어를 해주는 선 리프팅과 유효성분 전달력 강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면 리프팅으로 구성돼 있다.카사업 인체적용 시험 결과 굴곡진 불독살(입가)부위 피부 리프팅개선에 도움이 되며 이중턱부위 피부 리프팅개선 등 피부 표면 굴곡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졌다.또한 속탄력/겉탄력 개선, 피부 모공, 광채, 거칠기(피부결) 등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이영애 카사업 리프팅기를 사용한 소비자들은 "휴대하기 좋아서 크키고 작아서 자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움푹 꺼진 곳이 많이 좋아졌다", "하루에 한 번만 꾸준히 해도 좋아진다" 등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online@idaegu.com

이영애 의원, 대구 간송미술관 정체성있는 건축디자인 강조

이영애 대구시의원(문화복지위원회·달서구)이 대구시에서 조성, 반쪽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의 문화시설(대구미술관, 대구문학관,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의 현황을 강력 질타했다.또 대구 간송미술관은 준비단계에서부터 특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발전적인 운영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미리배포한 15일 임시회 5분발언 자료를 통해 “대구미술관의 경우 미술관의 반이 예식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미술관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있고 대구문학관의 경우 1층과 2층이 향촌문화관으로 조성되어 문학의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문학관으로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정체성 없이 조성된 대구 문화시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또 대구 출판산업을 견인하겠다고 조성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의 경우 건설사, 회계사, 컨설팅사 등이 입주해 있어 사실상 단순 임대업을 하는 문화시설로 전락한 것이 사실이라며 시집행부의 각성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특히 “대구간송 전형필과 간송미술관은 일제 강점기 한구의 혼과 얼을 지켜낸 문화독립정신의 대표적 사례로 우리나라 문화·예술보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상징적 미술관”이라며 “간송미술관이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대구 간송미술관 만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지향적 운영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이영애·김재우 시의원 대구 예술발전 위한 조례 대표 발의

대구시의원들의 대구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조례발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원장·달서구)은 지역 영상 ‧ 영화산업의 육성과 최근 대두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한 ‘대구시 영상 ‧ 영화 진흥 조례’를 11일 대표발의한다.이 의원에 따르면 ‘영상진흥기본법’과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있지만 수도권 중심으로 영상·영화산업이 발전해 지역 홍보영상을 제작하거나, 지역을 주제로한 영화를 제작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의원은 이런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내놓았다.‘영상 ‧ 영화 조례’는 지역 영상 ·영화의 기적 발전을 위해 3년마다 영상·영화 진흥 시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또 영상·영화 진흥 정책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계부서에 ‘영상 ‧ 영화 진흥위원회’를 구축하도록 했다. 김재우 의원(동구)도 지역 예술인들의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대구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 2011년 1월 시나리오작가 최고은씨가 생활고로 사망하자 마련된 ‘예술인복지법’은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고, 복지지원을 통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제정됐다. ‘예술인복지법’이 마련된 이후 설립된 ‘예술인 복지재단’은 예술인의 사회적 지위와 권리를 보장하고, 창작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예술활동증명, 예술인 산재보험, 창작 준비금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서울에 위치한 '예술인복지재단'은 문화가 집중되는 수도권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는 것이 현실이며, 지역 예술인의 경우 서울 에 위치한 '예술인복지재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추진하는 사업 역시 지역 문화생태계와 다른 점이 많아 실질적인 지원의 효과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번에 발의되는 ‘예술인 복지조례’는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역, 성별, 연령, 인종, 장애, 소득 등에 차별이 없도록 했고 시장이 3년마다 ‘예술인복지증진계획’을 수립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김재우 의원은 “대구가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제공해 창작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예술인들이 예술 활동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존중받으며, 자신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