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 분포 예상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다만 평년 기온을 밑도는 낮은 기온과 낮과 밤의 큰 일교차는 9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7℃, 경주 영하 4℃, 대구 영하 2℃, 포항 0℃ 등 영하 9~0℃(평년 영하 7~영상 2℃), 낮 기온은 안동 8℃, 대구 10℃, 포항·경주 11℃ 등 8~12℃(평년 6~11℃)를 기록하겠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10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2℃, 경주 영하 1℃, 대구 1℃, 포항 3℃ 등 영하 4~영상 4℃(평년 영하 7~영상 1℃), 낮 최고 안동·포항·경주 11℃, 대구 13℃ 등 10~15℃(평년 6~10℃)를 기록할 전망이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2℃, 대구 3℃, 포항 6℃,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1℃, 대구 12℃, 포항·경주 11℃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천시,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영천시가 개청 이후 처음으로 예산 1조 원의 문을 활짝 열었다.영천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천240억 원을 증액한 1조775억 원을 편성해 지난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올해 본예산으로 7천370억 원을 편성한 시는 지난 제1~2회 추경으로 2천165억 원을 증액한 9천535억 원에서 이번 제3회 추경으로 재정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게 됐다.이는 최기문 시장을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상급기관 지속 건의와 지방교부세 및 국·도비 보조금 증가, 자체수입을 최대한 발굴하고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다.이에 시는 예산 1조 원 시대에 걸맞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 및 교통망 확충 등 SOC 인프라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 서비스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정리 추경에는 지방교부세 페널티에 대비, 예산 불용액을 최소화하고자 영천시 재정안정화 기금에 700억 원의 여유 가용재원을 적립해 앞으로 대규모사업 시행 등 필요하면 적립재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추경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 추경으로 절감예산 및 불용재원을 다른 수요사업에 재투자하고 국·도비 보조금의 변경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들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이번 편성한 추경예산안은 제203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봄 감자 보급종 이번 달까지 신청받아

영천시가 2019년산 봄 감자 정부 보급종을 이번달 말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이번에 공급하는 ‘수미’ 품종은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이 많은 식용감자다. 농가에서는 10a당 150~160㎏ 기준으로 소요량을 고려해 신청하면 된다.영천시에 예시된 물량은 8t이다. 공급가격은 상자(20㎏ 들이) 당 3만2천960원이다. 공급이 확정되면 지역 농협을 통해 내년 1월 말부터 4월 중 공급된다.봄 감자 보급종은 체계적이고 엄격한 관리로 엄선된 종자로서 순도가 높고 고유 특성이 잘 보존돼 고품질의 감자를 생산할 수 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혁신센터 워싱턴DC와 협약 체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글로벌혁신센터 워싱턴D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 사업 파트너 발굴 및 현지 시장 성공 진출 기회 제공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대체로 맑아요

2일 오전 비 또는 눈 소식과 함께 찬공기의 유입으로 낮부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번 주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겠으나, 2~3일 강풍과 함께 봉화와 울진, 문경, 영주 등에는 눈 소식이 예보돼 있다고 내다봤다. 아침 기온은 안동 0℃, 경주 3℃, 대구·포항 4℃ 등 영하 2~영상 4℃(평년 영하 6~영상 2℃), 낮 최고 안동 6℃, 대구·경주 8℃, 포항 9℃ 등 4~9℃(평년 8~11℃)의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5℃, 경주 영하 3℃, 포항 영하 1℃, 대구 영하 2℃ 등 영하 6~1℃(평년 영하 7~영상 2℃), 낮 기온은 안동 6℃, 대구·경주 8℃, 포항 9℃ 등 4~9℃(평년 7~11℃)를 기록하겠다. 종일 맑은 날씨가 예보된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4℃, 경주 영하 2℃, 대구 영하 1℃, 포항 1℃,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6℃, 경주 8℃, 대구·포항 9℃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새 국무총리·법무부장관 이르면 이번주 발표...김진표-추미애 유력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차기 국무총리에 더불어민주당의 김진표 의원, 법무부 장관에 민주당 추미애 의원을 각각 발표할 것으로 유력하게 전망되고 있다.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실상 두 사람에 대한 검증이 단수 후보로 마무리된 뒤 확정 단계이며 지난달 29일 연가를 낸 문 대통령이 주말까지 개각 시점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두 후보에 대한 검증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는 점에서 인사 시기가 주목된다.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감찰 중단 파문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 수사’ 의혹이 번지면서 청와대가 개각 시기를 앞당겨 분위기를 쇄신하고 국면전환에 나서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나오지만 국회가 ‘올스톱’되어 있다는 점에서 다소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청와대로서는 국회가 극한 대치 중인 상황에서 무리하게 총리 교체 등을 강행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국회 상황을 지켜본 후 주말 동안 당정과 조율해 시점을 결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먼저 ‘원포인트’ 개각으로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이후 국회 상황에 맞춰 총리 후보자를 발표하고 새로운 총리와 함께 추가 장관 교체를 논의해 단계적 개각을 할 것이란 전망이다.교체 장관으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이 거론된다.한편 개각 움직임 맞물려 청와대 참모진의 개편에도 관심이 쏠린다.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의 총선 출마설이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끊이질 않고 있다.최근 이른바 ‘유재수 감찰 중단’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역시 사의를 표명, 후임자 물색이 진행되는 등 교체가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울진군,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

울진군은 지난달 29일 군청광장에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을 가졌다.이날 점등식에는 전찬걸 군수를 비롯해 장시원 군의회의장,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한덕), 울진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단장 이장출),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연말연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경관조명은 사랑의 온도탑과 대형트리, 사랑의 터널로 구성됐고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불을 밝혀 울진군민 모두에게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전망이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점등식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있는 울진군이 될 뿐만 아니라며,아름다운 불빛이 울진군청을 찾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경북TP, 영천 1인 미디어 프로모션 데이 개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 경북TP 영천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영천 1인 미디어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인미디어를 지역민이 함께하는 콘텐츠 문화 활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29일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맑은 후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겠고,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내다봤다. 울릉도와 독도는 새벽부터 밤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은 오후 9시께부터 모레까지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영하 1℃, 대구 2℃, 포항 3℃ 등 영하 4~영상 3℃(평년 영하 5~영상 3℃),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12℃ 등 8~12℃(평년 8~12℃)의 분포를 보이겠다. 흐린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 3시께부터 흐려지겠고, 경북 동해안 지역은 대체로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계속 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2℃, 경주 0℃, 대구 1℃, 포항 4℃ 등 영하 3~영상 4℃(평년 영하 5~영상 3℃),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경주 14℃ 등 10~14℃(평년 8~12℃)다. 다음달 1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 경주 4℃, 대구 5℃, 포항 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8℃ 경주 9℃, 대구 10℃, 포항 12℃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구름많고 쌀쌀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25일 경북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 소식이 예보돼 있다. 울진평지와 포항, 경주, 영덕 등에는 이날 오전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된다.대구지방기상청은 25일 낮부터 찬공기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전날 낮보다 10℃ 가량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25일 아침 기온은 안동 2℃, 대구 4℃, 경주 5℃, 포항 8℃ 등 영하 1~영상 8℃(평년 영하 4~영상 4℃), 낮 기온은 안동 9℃, 대구 10℃, 포항·경주 11℃ 등 7~11℃(평년 10~13℃)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26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0℃, 대구 3℃, 경주 5℃, 포항 8℃ 등 영하 2~영상 8℃(평년 영하 4~영상 4℃), 낮 기온은 안동 11℃, 대구·포항·경주 12℃ 등 10~13℃(평년 9~13℃)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예보된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 경주 3℃, 대구 4℃, 포항 7℃, 낮 최고기온은 안동 10℃, 대구 12℃, 포항·경주 13℃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청송군의회 제241회 정례회 개최

청송군의회가 다음달 18일까지 제241회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는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과 ‘청송사과유통공사 청산에 따른 잔여재산 분배 동의안’을 비롯한 안건을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결과보고도 실시한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도 성실한 자세로 행정운영 전반에 걸쳐 집행의 적절성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책임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이번 주말 평년 기온 웃도는 포근한 날씨

22일 모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전날 낮부터 서쪽에서 들어온 따뜻한 공기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22일과 23일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내다봤다. 다만 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평지, 영덕 등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3℃, 대구·경주 4℃, 포항 8℃ 등 0~8℃(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기온은 안동 17℃, 대구·포항·경주 18℃ 등 15~19℃(평년 10~14℃)를 기록하겠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24일 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23일 아침 기온은 안동 4℃, 경주 5℃, 대구 6℃, 포항 10℃ 등 0~10℃(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19℃ 등 16~20℃(평년 10~14℃)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비소식이 예보된 24일 아침 최저 예상 기온은 안동 6℃, 대구·경주 7℃, 포항 10℃, 낮 최고 안동 16℃, 포항 18℃, 대구·경주 19℃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수능 끝낸 수험생들, 이번 주 축구장에서 힐링 어때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심신이 지쳤다면 이번 주말 축구장에서 힐링 해보는 것을 어떨까.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오는 23일부터 재개되는 K리그가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23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홈경기를 치르는 FC서울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 본인에게 일반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같은날 대구FC와 홈경기를 갖는 강원FC는 수험생 본인에 한 해 일반석 무료입장을 허용키로 했다.리그 우승이 걸린 전북 현대와 일전을 준비하는 울산 현대는 수험생 본인 일반석 무료에다가 동반 2인까지 50% 할인 혜택을 내걸었다.부천FC와 K리그2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FC안양도 수험생 본인에게 일반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24일 성남FC와 경남FC의 경기에는 수험생 본인 일반석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인천 유나이티드와 상주 상무의 경기에도 수험생 일반석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제주 유나이티드는 수원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청소년 서포터즈 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어 총 1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