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이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2020년도 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4선 의원인 이 의장은 26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제8대 청송군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후반기 의장을 맡아 공직생활에서 다져온 실무와 경륜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청송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광호 의장은 "군민의 대표로서 맡은바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기쁘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가 의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을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청송군의회는 9일 제24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4천10억8천900만 원으로 편성된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청송군 군세 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를 최소화해 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이광호 청송군의회 의장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기쁨보다는 책임감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이광호 청송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은 4선 의원이다. 지난 제5대 후반기와 제7대 전반기 의장도 역임한 그는 항상 초심을 되새기며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맡은바 소임을 완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그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 “함께 풍부한 의정 경험과 넘치는 열정으로 동료 의원들과 지역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현장중심 활동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가와의 활발한 정책토론으로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농업도시이자 관광도시로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연구해 청송군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설명했다.그는 “집행부와는 협치와 화합을 기조로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뛰는 동반자로서 적극 협조하겠다”며 “청송의 새로운 힐링공간이자 관광명소가 될 산소카페 청송정원 조성을 적극 돕고 지역 문화관광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이 의장은 “지방의회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자리 잡는 데에도 큰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후반기 경북북부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으로써 북부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고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앞으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창의적이고 다양한 산업과 관광자원을 개발해 경북 북부지역 시·군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며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이 의장은 “청송군의회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이 준 사명을 받들어 청송군의 성장 동력을 키우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그는 “7명의 의원이 지혜를 모아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청송’이라는 군정목표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며 “새로운 도약을 앞둔 청송군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는 청송군의회로 거듭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청송군의회는 1일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이날 선거는 재적의원 7명을 대상으로 후보 추천 없이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의장 선거는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3표를 얻은 4선 이광호(미래통합당) 의원이 선출됐다.부의장은 초선 심상휴 의원(통합당)이 1차 투표에서 4표를 힉득하며 당선됐다. 이광호 의장은 “군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올바른 지방자치의 청사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동료 의원과도 적극 협력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심상휴 부의장은 “군민을 섬기는 의회,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선진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