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이상근·김병기 의원, 나란히 의정봉사상 수상해

영주시의회가 새해부터 겹경사를 맞았다.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원은 지방의정봉사상을, 김병기 의원은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의원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 발전과 코로나19 방역 활동 특히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하고 농작물 피해조사 현황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그는 “이 상을 계기로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김 의원은 경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각종 조례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지역민의 불편과 진정·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중심의 발 빠른 대처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의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그는 “부족한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시민중심의 의정 구현에 역량집중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가 1년 동안 지속되면서 온 국민이 극도의 피로와 불편을 겪고 있어, 신축년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대감 못지않게 무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과 소통하는 선진 의회라는 의정목표와 함께 출범한 제8대 후반기 의회는 새해에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한 소통 공감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을 구현하는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천시의회는 올해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를 전면 개편해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자치행정, 지역개발, 주민복지, 농업경제, 문화관광의 5개 분과에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 및 대안을 제시하고, 주요 시정과 현안에 대한 진단과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시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 의장은 “의정의 주인은 바로 시민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15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김천을 바꾼다”며 “김천시의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소통과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는 열린 의회, 의정 역량을 키워가는 강한 의회로 시민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지난해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노력해 쿠팡과 아주스틸을 비롯한 20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했다. 역대 최대로 편성된 1조1천200억 원의 예산은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가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집행부로서는 올해가 실질적인 민선 7기의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시민의 지지와 공감을 얻지 못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는 만큼, 시정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입안 단계에서부터 의회와 충분히 협의하고 함께 고민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김천시의회는 제8대 후반기 의회 6개월 동안 4번의 임시회와 1번의 정례회를 통해 15건의 의원 발의를 하고 70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1건의 결의문과 6건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목적으로 한 의원 연구단체 활동 또한 주목받았다. 그는 교육, 문화관광 시설, 관광지 개발의 3개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 발굴과 미래 비전 제시를 통해 의정 역량을 도모하고 내실을 강화한 것도 성과로 꼽았다. 이우청 의장은 “제8대 후반기 의회가 지난 6개월간의 정체성 확립을 거쳐 올해는 오로지 의정활동의 성과로 실질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다. 더욱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들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 지방의회들, 새해 첫 임시회 개최로 의정 업무 돌입

경북 지방의회들이 올해 첫 임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영주시의회는 이달 17~25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공유재산관리계획안·규칙안 각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될 예정이다.또 장영희 의원의 ‘소수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인력 충원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촉구’, 이서윤 의원의 ‘다각적인 인구증가정책 추진 제안’ 등의 5분 발언도 진행된다.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은“지난해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1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철저히 검토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올해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문경시의회도 지난 17일 제24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시의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새해 주요 업무를 보고 받는다.또 이 기간 집행부가 제출한 2021년도 문경시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안전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법적, 재정적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천시의회 이명기, 박영록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이명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박영록 의원이 경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재선 의원인 이명기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돼 불요불급한 예산의 과감한 절감으로 시급한 지역현안 해결이 우선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또 평소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집행부를 견제하면서도 시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각종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박영록 의원은 초선의원임에도 공감과 소통을 통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제8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 등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영양군의회 오창옥 의원, ‘2020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영양군의회 오창옥 의원이 경북도 시·군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오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했고 집중호우 당시 수해복구와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오창옥 의원은 “코로나로 활동이 위축돼 있는 어려운 시기에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국민을 수행하는 보좌관으로서 더 잘 하라는 뜻으로 본연의 의정 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행복증진에 사명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경북의정봉사대상은 매년 경북도 시·군 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김정재, ‘비대면·디지털 의정보고 활성화 법’ 발의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북)은 ‘비대면·디지털 의정보고 활성화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현행 공직선거법에서 국회의원 또는 지방의회 의원은 보고서, 문자메시지, 전화 등을 통해 의정활동을 선거구민에게 보고할 수 있다.이에 일반적으로 의원들은 연말·연초에 종이로 만든 의정보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해 1년간 의정활동을 유권자들에게 보고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코로나 사태로 대면 의정 보고 및 우편으로 보고서를 발송하는 것보다 비대면·디지털 의정 보고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김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발송할 때 선거구민의 성명과 주소는 교부받을 수 있지만 휴대전화 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 문자나 전화로 의정보고를 진행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의원들은 선거관리위원회를 경유, 이동통신사업자들에게 가상번호를 제공받을 수 있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비대면·디지털 의정보고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코로나 시대 의원들의 의정보고도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할 때”라며 “해당법 개정을 통해 유권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비대면·디지털 의정보고를 활성화해 시민들에게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차수환 대구 동구의회 의장,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대구 동구의회 차수환 의장(도평·불로봉무·방촌·해안·공산동)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4선인 차 의장은 지역사회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더불어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차 의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생활에 함께하고 모든 어려움을 공감하며 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이 제13회 지방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했다.지방의정봉사상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의정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4선인 권 의장은 남다른 열정과 지도력으로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직접 발로 뛰는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난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지역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속한 해결방안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등 2차 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했다.권 의장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 의회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의정 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영덕군의회 손덕수 의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영덕군의회 손덕수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손 의원은 의정활동에서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 견제와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며 특히 자치법규 제·개정분야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또 △영덕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영덕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영덕군 영덕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덕군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덕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손 의원은 “이렇게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송구스러운 마음이 생긴다”며 “앞으로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양군의회 김인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양군의회 김인숙 의원이 2020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김 의원은 “군의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단결을 통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의성군의회 지무진·박화자 의원 의정봉사상 받아

의성군의회 지무진 의원과 박화자 의원이 2020년 ‘전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상’과 ‘2020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지 의원은 제8대 의성군의회 통합 신공항 이전 특별 위원회 위원장으로 진취적이고 소신 있는 리더십으로 통합 신공항 이전을 위해 노력했다.또 ‘의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제정해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박 의원은 제8대 상·하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의성군 임산부전용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했다.안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청년주거단지 조성 사업 등에 관심을 갖고 군정 질문에 나서는 등 군민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모범을 보였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의회 의정자문위원 11명 위촉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8일 정책자문을 통한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와 내실화를 위해 의정자문위원을 위촉했다.자치(2), 행정(3), 입법(1), 경영(1), 교육(2), 정보화(1), 회계(1) 등 7개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기행위는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앞으로 2년간 현안 및 의정활동에 대한 정책적 자문을 받는다.기행위 윤영애 위원장은 “이번에 위촉된 의정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정자문위원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봉화군의회 박동교 의원,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봉화군의회 박동교 의원이 최근 경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경북도의정봉사대상은 매년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박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정의 기반조성과 농림 분야에서 활용되는 예산의 형평성을 고려해 봉화군의 특화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로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봉화군 가로등 및 보안등 설치 관리 조례’, 최근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화기애애하고 정다운 효행문화를 되살리는 ‘봉화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련 조례’ 등 지역주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박 의원은 “봉화군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애써준 의원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 및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26일 봉화군의회에 따르면 지방의정봉사상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 의원은 최근 ‘봉화군의회 의원정책개발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해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 활성화와 전문적인 정책개발활동을 높여 정책 중심 의회상 정립에 앞장섰다는 평이다.‘봉화산림기관연구포럼’이라는 정책개발 단체를 구성해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유치의 적정성 및 당위성을 모색하는 등 봉화군의 산림자원의 활용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전개했다.김 의원은 “군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군민의 소리를 수렴해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