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배초에서 펼쳐지는 예술 향연.. 예술교육 페스타 진행

대구 월배초등학교가 16일부터 25일까지 예술 관련 행사로 꾸며지는 예술교육 페스타를 운영한다.16일 방과후 교육과정 발표회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17~18일에는 대구 학생 동아리 한마당 행사를 통해 낭독극과 밴드공연, 바이올린 합주 등의 공연을 선사한다.18일 오후에는 대구 보훈병원에서 6개 팀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예술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 7시에는 금요 아트나이트-뮤지컬&국악밴드 콘서트가 진행된다.금요 아트 나이트 행사는 지속적으로 월배초와 인근학교 교육가족, 지역주민 등 매회 400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했다.19일은 문화의 날을 맞아 가족 예술 투어가 준비돼 있다. 영천 별별미술마을과 시안미술관에서 미술관 전시 작품 관람, 공예체험, 미술마을 탐방 등의 활동을 할 예정으로 월배초를 포함해 6개 학교(도원초, 대곡초, 한샘초, 진천초, 한솔초)에서 11가족이 참여한다.23일은 예술 페스타의 하이라이트인 교육과정 발표회가 펼쳐진다. 발표회에는 전교생이 참여해 합창과 하주, 댄스, 연극 등 25가지의 공연을 펼쳐 보인다. 특히 연극 ‘우리가 꿈꾸는 대학 생활’과 같이 학생들의 교과학습 활동 및 창의적체험활동 관련된 공연 내용도 포함돼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황윤식 교장은 “이번 예술교육 페스타를 운영하기 위해 정규교육과정에 다양한 예술교육활동을 추진했으며 예술드림 거점학교를 충실히 운영했다”며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학습의 결과를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 예술로 행복해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11.6대 1로 마감

지난 8일 진행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청약 결과 1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 2천19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11.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특히 모든 타입이 84㎡ 초과 단지로 구성돼 청약자격도 예치금 700만 원 이상의 청약통장만 신청 가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경쟁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6월말 기준 대구지역 청약예금의 통장가입비율은 102㎡ 이하가 78%의 가입비율을 보인 반면 102㎡ 초과가 가능한 청약통장 가입비율은 22%에 불과했다.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뜨거운 청약열기는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한 프리미엄 전용단지이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에 맞는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의 장점을 갖췄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된 만큼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청약통장이 몰린 면도 없지 않다” 며 “청약열기가 뜨거운 만큼 계약까지 순조로울 것”이라고 예상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알려진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이 단지는 월배지역 중소형의 시세차익보다 2배 정도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와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지하 3층 지상 20층의 3개 동, 모두 202가구(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진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하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을 고려해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특히 일반 아파트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달서구, 월배2 제1공원 바닥분수 설치

대구 달서구청이 월배2 제1공원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달서구청에 따르면 유천동 한샘초교 옆에 자리한 월배2 제1공원 바닥분수는 지름 14m, 24개의 분수노즐(직사노즐 12개, 곡사노즐 12개)을 설치하고 최근 시범가동을 마쳤다.바닥분수 운영시간은 8~9월은 오전 11시~오후 10시, 오는 10월에는 오후 9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다.매주 월요일은 안전한 수질관리를 위한 저류조 청소와 용수교체 실시 등으로 휴장한다.월배2 제1공원에는 바닥분수 외 우산 분수, 강아지 분수, 기린 분수 등 다양한 분수시설이 가동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나선다.특공에 이어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16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27일부터 29일까지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로 전용면적기준 중대형으로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월배지역 중대형 시세주도 단지로 주목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이 지역의 중대형 아파트 시세를 주도할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108㎡(72가구)와 121㎡(130가구)의 두 타입으로만 구성돼 중대형 전용단지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분양시장에서는 소위 ‘카더라’ 통신의 위력이 이미 증명된 바 있다.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이 단지에 대해 △중대형 전용단지라 위화감이 없어 좋다 카더라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좋단다 △뛰어난 조경으로 너무 쾌적하다 카더라 △입주자들끼리 커뮤니티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카더라’ 통신이 실수요자들과 지역 내 소모임을 통해 번져나가고 있다.아파트 홍보에서도 근거를 바탕에 둔 ‘카더라’ 통신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법이다.인근의 부동산 관계자도 “중대형 면적이 워낙 귀해 매물이 나오지도 않지만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매물이 없어 보인다” 며 “중대형을 찾는 고객들도 중소형 면적과 같이 있는 단지보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단지의 분양소식을 듣고 최근 문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귀띔했다.특히 중대형 면적으로 찾는 고객들이 전용단지를 가장 선호해서 향후 이 지역에서는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단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실제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입주민이 모여 사는 걸 선호해서 동일한 입지조건이라면 같은 면적으로만 구성된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더군다나 희귀면적인 중대형으로 구성되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는 얘기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현재 모델하우스는 오픈 중이라 세대 내부는 관람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 호평 줄이어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입소문이 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이 지난 19일 공개된 후 실수요자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특히 20일에는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소식과 함께 하루종일 많은 비가 예보돼 방문객수가 급감할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궂은 날씨에서도 꾸준히 방문객이 이어지고 상담석을 채우는 등 이 아파트에 대한 큰 관심에 반색하며 고객맞이에 여념이 없었다.달서구에 사는 전모(52·월성동)씨는 “같은 생활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주거만족도는 익히 잘 알고 있다”며 “견본주택을 돌아보니 확실히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내부 인테리어나 공간구성, 고품격 조경계획, 특히 세대당 주차공간 2대 등 품질면에서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호평했다.갈아타기 수요자라는 최모(46·달서구)씨는 “이 지역에는 중·대형 새 아파트가 귀해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적절한 시기에 공급이 이뤄져 반갑다”며 “가점과 상관없는 100% 추첨제로 청약은 무조건 하겠지만 집에 청약통장이 하나밖에 없는 게 안타깝다”고 아쉬워하기도.분양관계자도 “상품성에 자신 있어 어느정도 예상했었지만 방문객 대다수가 제품에 대한 문의와 함께 청약 후 당첨확률에 대한 문의가 많아 뭐라 답해드리기가 힘들었다”며 “청약을 앞두고 당첨확률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분들이 많아 보인다”고 귀띔했다.부동산 전문가들도 달서구 월배지역이 중·대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귀하고 매물이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해 버리는가 하면 시세도 중소형 평형에 비해 높게 형성돼 있어 뜨거운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 규모로 대구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기준을 넘는 세대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예치금은 700만 원 이상이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여기에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과 호수와 관계없이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명품조경 선보여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최근 도심의 온도가 대기오염이나 인공 열의 영향으로 주변지역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이 열섬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뜨거워지는 도심의 열을 조금이라도 식히고자 아스팔트 물 뿌리기, 나무심기, 옥상정원 조성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도심의 대표 주거공간인 아파트에서도 조경공간을 활용해 열섬현상 감소를 위해 동참해 왔다.조경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은 단순히 열을 차단하고 식혀주는 기능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효과도 가져오지만 근본적으로는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효과가 더 크다.이달 분양에 나설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202가구)’에서 명품조경을 누릴 수 있다.가칭 ‘그린코아 드림가든’으로 이름 지어진 이 프로젝트는 조경공간의 순기능은 기본이고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단지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조경설계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맡았다.정 대표는 △청계천 복원공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남해 사우스케이프아너스 골프클럽 △세종시 호수공원 등의 실적을 통해 이미 그 명성은 잘 알려져 있다.이 밖에도 △호암미술관 한국정원 △서울식물원 △새 국립중앙박물관 △인천국제공항 △코오롱 마우나오션 리조트 △한솔 오크밸리 리조트 △예술의 전당 등도 그의 대표 작품이다.정영선 대표는 단지조경과 관련해 한국적 정서와 문화에 근원을 두고 독특한 경관과 정원을 구성해 자연과 도시, 입주민의 교감과 소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렇게 해서 실용과 삶의 격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겠다는 것이다.특히 ‘그린코아 드림가든’ 프로젝트는 삼정기업이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박정오 회장이 직접 진두지휘 할 방침이다.박 회장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최근 들어 각 건설사들이 조경분야에 더 공을 들이는 추세다”며“몇 그루의 나무를 심는데서 그칠 게 아니라 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조경공간 자체를 하나의 명품 정원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이달 중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공급면적별로는 △108㎡ 72가구 △121㎡A 130가구다.전 세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진행돼 청약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삼정기업,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이달 공개

삼정기업이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질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에 202세대 규모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A 68세대 △108㎡B 4세대 △121㎡A 122세대 △121㎡B 8세대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도보거리에 있고, 남대구IC와 유천IC, 월암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했다.4차 순환선이 2021년 완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여건도 탁월하다.단지 바로 옆 신월초, 월성중, 조암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등 가까운 거리에 월성 명문학군과 우수한 학원가가 밀집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단지 인근에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이마트 월배점이 있고 월배중심상권 또한 지척이다. 또 멀티플렉스 CGV,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월배지구 근린공원과 대구수목원, 앞산이 인근에 있고 많은 공공기관과의 거리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에서 뛰어다는 평가다. 상품성 또한 특별하다.월배지구에서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 로 주변 단지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녔다.중대형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마감자재와 인테리어의 수준을 높였고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에 세대 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확보했다.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성능 세대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세대마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삼정그린코아’라는 뛰어난 브랜드가치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다.이미 검증받은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가치에 민감한 지역민의 선호도가 높다.실제 지난해 분양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당시 4만4천765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달서구 최다 청약기록을 세웠다.최근 공개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도 평균 22.1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삼정그린코아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수성구에 올해 입주예정인 ‘만촌 삼정그린코아’는 분양 시부터 이슈를 불러 모아 계약 4일 만에 완판이라는 대기록도 가지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와 함께 월배·월성에서 3천127세대 ‘삼정 빅타운’ 을 형성하게 된다.특히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작이란 점에서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지역 분양 대행사의 관계자는“보기 드문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라는 점도 장점이지만 세대수에 대한 희소가치도 높고 전세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돼 더욱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단지들의 특징은 좋은 동·호수보다 먼저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쪽으로 분양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월배초 토요 가죽 공방

대구월배초등학교가 오는 28일까지 토요 가죽 공방을 운영한다.토요 가족 공방은 학교 주변 지역의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월배초 예술드림 거점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다.3기로 나눠 진행되는 토요 가죽 공방은 기수별로 4가지 공예활동을 체험한다. 프로그램은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해 석고방향제를 만드는 ‘데코아트’, 스칸디아모스와 캘리그라피를 이용해 액자를 만드는 ‘캘리아트’, 인두로 나무를 태워 액자 형식의 작품을 만드는 ‘우드버닝아트’, 레진(모형 제작이나 캐스팅에 활용하는 합성수지)을 활용해 작품 만드는 ‘레진아트’로 구성된다.지난 29일 진행된 1기 첫 수업에는 17개 가족 50명이 참여해 데코아트와 캘리아트 활동을 했다. 대부분의 가족이 사랑이나 배려 등과 관련된 문구를 쓰거나 작품으로 표현하며 가족의 화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게 학교 측 설명이다.월배초 황윤식 교장은 “월배초는 주변의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예술교육의 거점 및 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토요 가족 공방도 그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금요 아트 나이트, 학생 예술 동아리, 예술 투어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추진해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힐 예정”이라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월배초에는 다른 게 있다? 미래형 놀이 학습 공간 '주목'

대구 월배초등학교가 교실을 미래형 공간으로 리노베이션하고 상상제작소 및 놀이문화공간을 새롭게 만들었다.월배초는 지난해부터 학생들의 신체, 심리적 특성을 반영한 학생 중심의 미래형 리노베이션 공간을 구축을 위해 학생과0 학부모, 교원, 외부위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교실 리노베이션과 학생중심 놀이문화공간 조성, 상상제작소 등을 구축했다. 리노베이션 교실은 본관 2층 1학년 4개반 교실로 아늑한 다락 공간과 독서 공간, 꿈과 끼 실현을 위한 교실 내 작은 무대 등을 꾸며졌다. 상상제작소는 이름 그대로 학생들이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교실에 배치된 노트북으로 조별 토의·토론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고, 대형 전자칠판으로 모둠 간 학습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 미래형 수업을 위한 다양한 SW학습 프로그램, 3D 프린터 등과 메이커 교육을 위한 목공제작 공구도 갖추고 있어 학습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야외에 구축된 놀이문화공간은 학생들이 자연과 벗 삼아 건강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맨발걷기놀이터, 모래놀이터, 전통놀이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이 외에도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놀이공간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축한 VR상상놀이터와 미래세상-온 놀이공간이 있다.본관 3층 교실 공간에 마련된 VR상상놀이터는 VR기기 3대를 이용해 입체감 있는 학습과 놀이가 가능하며, 후관 3층 복도에 마련된 미래세상 온 놀이 공간은 노래방놀이터와 모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상상의 공간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황윤식 교장은 “학생들이 미래형 학교 공간의 주인공으로서 여러 규칙을 정하며 노력하고 있다.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민주당 대구달서을지역위,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 팔 걷어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을지역위원회(위원장 김태용)가 지역구 내 대표적 재래시장인 월배시장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당원들이 참여하는 월배시장 홍보 및 장보기, 상인 사기 진작 행사 등을 마련한 것.우선 오는 26일 오후 7시 월배시장 내 상생스토어에서 당원 100여 명을 초청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연다.주제는 ‘상생으로 활기 찾는 재래시장’이다.참석 당원들은 강연회 후 시장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26~30일에는 월배시장 내 100여 점포 상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월배시장 사진전시회’도 선보인다.대구역사탐방단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상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김태용 달서을위원장은 “최근 재래시장 상권은 대형마트 확장, 인터넷시장 발전에 따른 소비자 구매패턴 변화, 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답답한 월배신도시…숨통 트인다

대구 월배신도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조암네거리에서 월배차량기지를 잇는 도로가 개통된다.하지만 전문가들은 신규 도로와 구 도로의 합류 지점인 월배차량기지 앞 도로의 정체가 해소되지 않는 이상 교통대란은 여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1일 대구시에 따르면 조암네거리∼월배차량기지를 연결하는 도로는 3일 오후 5시 정식 개통한다.이 도로는 폭 30m, 연장 760m의 왕복 6차선 도로로 월배신도시 교통정체 해소의 핵심구간으로 알려졌다.그동안 조암로는 학산로에서 월성네거리를 거쳐 월배차량기지까지 이어지지 않고 조암네거리 부근에서 끊겨있었다.이에 월배신도시 주민들은 성서공단이나 달성군 화원 방향, 유천 하이패스 IC를 이용하기 위해 이면도로로 우회해 한샘초등학교 앞 도로인 조암남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여기에 송현동과 본리동에서 학산로 등을 타고 조암남로로 진입하는 차량까지 뒤엉켜 차량정체가 심했다.대구시는 조암네거리∼월배차량기지 도로 개통으로 월배신도시의 교통정체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서공단과 달성군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의 우회 거리 감소로 교통서비스 수준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또 교통량이 몰렸던 조암남로 이외에 새로 개통된 조암로의 교통량 분산 효과로 신도시 내 도로의 정체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다.하지만 교통 전문가들은 해당 도로가 월배신도시 교통난에 숨통을 틔울 뿐이지 근본적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해당 구간은 성서공단이나 달성군 방향으로 진출하는 월배차량기지 앞 도로를 연결하는 링크 도로 역할밖에 못 하기 때문이다.한 교통전문가는 “월배신도시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은 월배차량기지 앞 월배로5길”이라며 “성서방향 2차선의 좁은 도로로 차량이 몰리면서 빚어지는 정체이기 때문에 근본적 해결은 어렵다”고 말했다.대구시 관계자는 “월배차량기지 앞 도로는 차량기지와 아파트가 입주해 있어 사실상 도로 를 확장할 방법이 없다”며 “차로 폭을 넓히면 통행에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차량기지 쪽 4m 보도를 절삭해 차로 폭을 2m 늘이는 공사도 했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