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야간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설치 눈길

경산시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3개소에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산시가 최근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3개소에 설치해 시민의 큰 호응 속에 시선을 끌고 있다.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도로명주소 인지도를 높이고 야간 도시환경 개선과 시민의 힐링 및 보행 편의를 도모하기 설치했다.조명형 도로명판 설치는 보행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 임당역 5번 출구, 경청로 221길 월드메르디앙 APT 입구, 경산로44길 서부2동 행복복지센터 앞 인도 등 3개소이다.레이저형 도로명판은 야간에 어두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바닥 및 벽면에 렌즈를 통해 빛을 투사해 야간 시인성과 경관디자인 효과가 뛰어나며 도시 야간 환경개선과 도로명 주소 인지 및 생활화 정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경산시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3개소에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야간 도로명판 설치로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친근한 힐링 문구 및 시정홍보문구 전달과 함께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 보행자 안전과 범죄 예방에도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일 경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에 설치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의 도로명주소 홍보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며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정착에 효과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확대 및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경산시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레이저 조명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3개소에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이영경 작가 초청 강연회 열어

이영경 작가대구 달서구청은 12일 오전 10시30분 월성월드메르디앙 커뮤니티센터에서 ‘이영경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21주년을 맞은 처녀작 ‘아씨방 일곱 동무’의 저자 이영경 작가가 ‘작가 이영경의 작품세계로 밀착 나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작가는 최근 비닐봉지와 종이봉투가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고 낯익은 물건들을 등장시켜 해학이 넘치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 ‘봉지공주와 봉투왕자’를 펴내기도 했다. 문의: 053-667-4811.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