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예주고을 요가교실 운영

영덕군 예주고을 운영위원회가 영해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요가교실이 건강한 문화 서비스 전달과 문화·복지 향상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예주생활관에서 열리는 요가 프로그램은 이달 중 여섯 차례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문화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예주생활관은 요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15년 개관한 예주생활관은 정보화센터, 작은 도서관, 서예교실, 방과 후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유아 및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역 문화 복지 거점 역할을 수행해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영덕문화관광재단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운영위원회는 자발적 기금마련을 통해 지역민이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례집에 우수지역으로 소개됐다. 지난달에는 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의 우수사례 지역으로 현장 평가를 받기도 했다.영덕군 관계자는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고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영덕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4선인 미래통합당 하병두 의원, 부의장에 초선인 미래통합당 조상준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영덕군의회는 25일 제271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 7명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의장 선거에서는 하병두 의원이 1차 투표에서 7명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의장에 선출됐다.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도 조상준 의원이 1차 투표에서 7명의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선출됐다.하병두 의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정파나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조상준 부의장은 “군민들의 바람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부의장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국제맑은환경공헌상 수상

영덕군이 지난 2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국제맑은환경공헌상’ 시상식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4개 부문 7곳의 글로벌 수상자가 선정됐다.영덕군은 공공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올해 초 ‘맑은공기특별시’를 선포한 영덕군은 대기오염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다양한 정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했다.또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중요성을 알리고 직간접 체험 기회 제공 및 지자체 수익 창출 등 친환경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지난해 4월 설립된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는 국제 사회공헌과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자연환경이 특히 좋은 영덕군은 일찍부터 환경보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잘 가꾸어 왔다”며 “앞으로도 ‘맑은공기특별시’의 청정한 이미지를 확산시켜 관광 활성화와 연계해 수익 창출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친환경 논 큰 징거미 새우 양식사업 시작

영덕군 농업기술센터는 논에 큰 징거미새우를 양식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논 이용 다양화 및 새로운 소득 창출을 위해 추진된다.영덕농기센터에 따르면 농가별 실내 양식장(양식수조 세트 3~6조)을 설치해 3㎝ 미만 어린 치하를 육성한 뒤 논 면적 30~40% 규모의 둠벙(양식조)을 파고 연을 심는다. 이후 담수한 뒤 실내 수조에서 육성한 치하를 방류해 양식한다.한 농가당 치하 2만 마리 규모의 생태 양식이 진행된다. 논 양식 기간은 오는 9월까지다. 수온이 낮아지는 10월 초 징거미새우를 포획해 출하하거나 실내 수조에서 양식을 진행한 후 출하한다.영덕농기센터는 큰 징거미새우 생태 양식 선도농가 육성 일환으로 2개 농가를 선정, 추진하고 있다.남정면 소재 시범농가에서 내수면 어업신고를 마쳐 이달 초 1차로 1만5천 마리, 2차로 지난 23일 1만 마리의 치하를 논에 각각 방류했다.동남아 등 열대가 원산지인 징거미새우는 수온에 민감하고 천적, 상호공식 등 양식에 까다로워 수확기 생존율 5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영덕농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징거미새우 생태 양식 선도농가 육성을 통한 사업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김희국 국회의원 청송지역 방문 간담회

미래통합당 김희국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이 24일 청송군을 방문해 각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안동소방서 청송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관계자와 의용소방대 읍·면 대장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지역 농협조합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오후에는 파천면 중평리 파크골프장과 진보면 게이트볼장 등을 돌며 지역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이후 오후 4시 청송군새마을회 읍·면회장단, 오후 5시 청송군자율방재단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지난 총선에서의 지지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김 의원은 “지역민들의 숙원사업 등 현안문제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국정에 반영하고 예산 지원방안을 마련키 위해 청송을 찾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그래도 청송은 청정지역으로 지켜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영덕군 유족회,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미신고 유족 찾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희생자 영덕군유족회가 사건과 관련된 유가족을 찾는다.영덕군 유족회는 6·25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과 관련 2006년 10월11일 영덕지역 유가족들이 모여 결성한 유족회다.영덕유족회는 그동안 활발한 활동과 조직력 강화를 위해 여러 차례 모임을 갖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고인들의 명복과 명예 회복을 위해 두 번의 위령제를 지냈다.한국전쟁 영덕지역 민간인 희생자 위령제는 2009년 4월27일 영덕읍 화개리 오십천 강변에서 유가족 및 관계자, 영덕불교사암연합회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또 2011년 11월12일에는 유족들과 관계자 등이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위령제를 올리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부모 형제의 원혼을 달랬다.영덕지역 민간인 희생사건은 6·25전쟁 전후 영덕읍 화개리 뫼골과 지품면 원전리 등지에서 양민 300여 명이 보도연맹으로 몰려 국군과 경찰에 의해 비참하게 살해된 사건이다.지난달 22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과거사 조사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1년 연장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영덕군유족회는 2005년 과거사위원회 출범 당시 조사를 받지 못한 미신고 유족을 찾고 있다.영덕지역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을 찾는 유족회는 “한 맺힌 삶을 살아온 유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할 일들이 많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신고는 영덕군유족회로 하면 된다. 문의: 010-2569-5288.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우수기 대비 하수도 시설물 준설

영덕군이 우수기에 대비해 하수도 시설물 준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재해방지 및 악취 저감이 목적이다. 지역 내 상습침수구역 및 9개 읍·면 준설 요청 장소와 우수 관로, 맨홀 등에 실시된다.올해 우수기 대비 하수도 시설물 준설 사업 예산은 총 1억 원이다.영덕군은 이달 말까지 하수관로 7㎞, 하수도 시설물 34곳 등의 준설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영덕군은 앞으로 침수취약지역 및 상습 배수불량 구간을 중심으로 상시 순환 점검 및 이물질 제거활동을 펼친다.이 밖에 최근 합동 배수펌프장 가동훈련 및 점검을 통해 배수펌프장을 실제 가동하는 등 우천 시에 대한 비상 상황 훈련도 실시했다.강신열 영덕군 물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 불량, 맨홀 등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해결해 폭우 시 도로, 가옥에 대한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병곡면 김순자씨 제63회 보화상 수상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김순자씨가 보화원에서 주관하는 ‘제63회 보화상’ 선행상을 받았다.김순자씨는 모범적인 선행자로 약 11년간 마을 경로당에 점심식사 제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왔다.또 지역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변에 칭송이 자자하다.병곡면 백석리 황영옥 이장은 “김순자씨가 그동안 마을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대소사를 챙겨줘 감사하다. 보화상을 수상하게 돼 마을 이장으로서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남정면 부흥리 경관형 홍수벽으로 침수 차단

영덕군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남정면 부흥 2·3리 일대에 무동력 홍수 방어벽 및 간이배수펌프장 2곳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이 마을은 2018년 10월 태풍 ‘콩레이’ 당시 지방하천 장사천이 범람하면서 피해를 입었던 지역으로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투입했다.부흥 2·3리 일원은 바다와 지방하천 장사천이 만나는 하류 구간에 위치해 있다.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 설치된 기존 콘크리트 옹벽은 내수배제(자연 배수를 하거나 펌프로 물을 퍼내는 작업)가 힘들고 높은 옹벽으로 인해 주변경관과 단절되는 단점이 있었다.영덕군은 이에 따라 기존 구조물 단점을 개선해 평상시에는 산책로로 활용하고, 우수기에는 홍수 방어벽으로 변하는 무동력 홍수 방어벽을 설치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저지대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하천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코로나19 피해수습지원사업 실시

영덕군이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된 시설 주변 지역에 대한 피해 수습 지원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16일 영덕군에 따르면 국비 5억7천900만 원을 교부받아 병곡면 영리를 중심으로 배수로, 마을 안길 정비 및 도로 확장 등 주민숙원사업 총 13건에 11억5천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병곡면 영리는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이 있는 곳이다.삼성 영덕연수원은 지난 3월4일부터 두 달간 지역주민들의 협조 속에 코로나19 대구지역 경증환자 치료를 위해 민간 시설로는 처음으로 생활치료센터로 이용됐다.두 달 동안 총 254명이 입소해 완치율 88.5%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지역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 속에서 삼성 영덕연수원이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후 성공적으로 운영된 것은 주민 여러분의 협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국가 재난발생 시 서로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의회 10일부터 제271회 제1차 정례회 돌입

영덕군의회는 10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제27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에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등 총 14건의 심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영덕군 지역발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5건의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9일간은 영덕군 관·과·소, 읍·면 대상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남영래) 활동을 펼친다.19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제안설명)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의결한다.22~24일 사흘간은 2019년도 세입·세출결산 심사를 위한 예결위(위원장 오정자) 활동을 펼친다.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은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19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기타안건을 의결한다.이어 제8대 후반기 의장, 부의장을 선출한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총력 펼쳐

영덕군이 지난 4일 기획재정부 예산실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2021년도 국비 확보전에 돌입했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위축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희진 영덕군수는 2021년도 군 역점사업의 시급함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 적극 반영을 건의했다.이 군수는 근대 역사문화자원 보전과 활용을 통해 영덕 북부권 지역재생 활성화 모델 창출을 위한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 재생사업(450억 원) 본격 추진을 위해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면담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지속적인 협조를 건의했다.또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 국토교통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을 잇달아 만나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1조1천872억 원) △동해선(포항∼영덕∼동해) 철도 전철화 1단계 구간(포항∼영덕)조기 개통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 신규 반영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190억 원), △강구항 개발사업(470억 원) 등의 국비 투자 규모도 협의했다.이어 행정국방예산심의관과 지역예산과장을 만나 국지도20호선 사업인 △강구대교 건설(452억 원), △축산항~도곡 개량사업(350억 원)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영덕군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기재부 예산심의가 끝나는 오는 8월까지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수립 착수보고회

영덕군은 지난 3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이희진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영해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지역 내 등록문화재 현황과 사업여건을 파악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목표 등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첫 단추를 채우는 단계로 사업의 방향과 뼈대가 될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근대문화유산 매입, 등록문화재 보수 등 역사공간사업을 위한 기반 조성이 추진된다.영덕군은 지역주민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과 영해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지역 내 인적자원 및 역량을 결합해 중장기 관광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또 외부투기세력 방지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을 위해 ‘영덕영해 근대역사문화공간 보전 및 활용을 위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이희진 영덕군수는 “보전과 활용이란 상반되는 두 핵심을 잘 이용해 영덕만의 대표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서겠다”며 “영덕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전복·해삼 81만 마리 방류

영덕군은 최근 세 차례에 걸쳐 남정면 구계리, 축산면 경정1리 등 마을어장 10곳에 전복과 해삼 종자 81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3일 밝혔다.방류 종자는 영덕지역 내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한 것이다. 자연 증식을 통해 3~4년 후에 성체로 자란다.이번 방류는 어린 종자가 서식지에 잘 적응하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어촌계 해녀 및 잠수사들이 직접 해저 먹이가 풍부한 곳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최적의 여건을 조성했다.영덕군 안일환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 경제성이 있는 다양한 어패류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풍부한 수산자원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