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노주현카페' 화제… 남해 '박원숙카페' 등 연예인 카페 인기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배우 노주현이 최근 방송에서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자신의 전원 주택에서의 생활 및 현재 운영하고 있는 카페를 소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노주현 카페는 앞으로는 저수지가 있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감싸주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췄다. 노주현은 "이 부지는 제가 1990년도 잡아 놓은 건데 혼자 이렇게 쓰다가 조금씩 (주변 사람들에게) 오픈하자(생각했죠)"라며 "드라마 작가 김수현 선생님 댁을 방문했다가 여기를 발견했지요"라며 정착 이유를 밝혔다.앞서 배우 박원숙 또한 남해에 카페를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12년째 남해에서 살고 있는 박원숙은 남해에서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살며 아기자기한 카페를 가꾸고 있다.과거 방송에서 소개된 박원숙 카페는 곳곳에 박원숙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으며 특히 나중에 손녀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해 손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online@idaegu.com

'불타는 청춘' 새 친구 '브루노' 누구? 90년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사진=중앙일보 '브루노'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막내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독일에서 태어난 브루노는 1978년생으로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이다.브루노는 중국 유학생 보쳉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9년 KBS2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했던 보쳉과 브루노는 한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문물을 소개했다.당시 보쳉과 브루노는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예능과 CF,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하지만 갑작스럽게 방송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한국을 16년 만에 찾아왔다는 브루노는 "연예계에서 좀 안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배신도 당하고 그랬다"며 "소속사를 나가게 됐는데 계약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려서 다 믿었던 거다. 계약서가 한국말이었는데 읽기도 어려웠다"고 밝혔다.하지만 한국에 대한 정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보쳉이랑 같이 여행했던 느낌이 든다. 경치 정말 아름답다. 기분좋다"며 "걱정 없었던, 그 젊었던 때가 생각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진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이유영 '죽고싶다' 급히 삭제… 팬들 걱정 여전 '연예인도 심리상담 필요'

사진=이유영 SNS 오늘(31일) 오후 배우 이유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이같은 글이 올라온 후 팬들의 걱정 어린 댓글이 이어지며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이유영은 게재한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글을 삭제했다.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혀 일단락됐다.하지만 팬들의 걱정은 끊이질 않고 있다. '상담도 쉽게 못하고…', '연예인들은 항상 심리상담 받으면 좋겠다', '정신과 치료에 대한 인식이 바껴야한다' 등의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online@idaegu.com

밴드 잔나비 멤버 중 1인 학폭 가해자? 관계자 “확인 중”

사진=잔나비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잔나비 멤버 중 한 명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는 "11년 전 XX고에서 지옥같은 학창시절을 겪었다"며 "내가 말이 어눌한 편이기 때문에 많은 괴롭힘과 조롱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글을 썼다.이어 "잔나비라는 밴드를 좋아해 검색을 하던 중 손과 등이 식은땀으로 젖고 숨이 가빠졌다. 잔나비 멤버에게 11년 전 괴롭힘을 당했다.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치는 것은 기본이었다"고 폭로했다.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잔나비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학교 폭력과 관련해서는 처음 듣는 내용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밴드 잔나비는 마니아층에서는 유명한 밴드였으나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 할 정도로 잔나비 콘서트에는 많은 연예인들도 보러가는 등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연예인이 벼슬이냐?” 연이은 논란… 영화 ‘배심원들’ 관계자 불법 유턴

사진=커뮤니티 게시판 영화 '배심원들'의 무대 인사차 배우들을 태운 차량이 6차선 도로를 통제하고 불법 유턴까지 한 정황이 드러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4시 13분쯤 중구 국채보상로 공원 근처에서 검은색 카니발 차량 두 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불법 유턴을 했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카니발에 앞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도 불법 유턴을 한 것으로 추정됐다.차량에는 '배심원들'의 무대 인사차 대구를 찾은 연예인 7명이 탔던 것으로 전해졌다.'배심원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오늘(14일) CBS노컷뉴스에 "무대인사로 인해 극장 앞 인파가 많이 모인 상황이라 무대인사 차량 운행팀이 급하게 차를 이동했다"며 "이때 그릇된 판단을 해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렸다. 진심으로 죄송하다. 차후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연예인 공화국답다", "연예인이 벼슬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특히 최근 블랙핑크의 제니와 그의 스태프들이 곱창집 가게 앞에서 장애인석에 불법 주차한 일로 인해 논란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일이 생겨 여론이 더욱 좋지 않다.경찰 등은 해당 차량의 차량 번호판 등이 파악되거나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online@idaegu.com

에이미 “연예인 A군, 마약 투약·성폭행 모의” 7년 만에 폭로한 이유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에이미가 7년 전 프로포폴 혐의로 강제 추방된 사건에 대해 '연예인 A군'도 함께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나는 뒤늦은 후회지만 요 몇 년간 나 스스로를 반성하고 돌아보고 또 후회하고 그렇게 지난 날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며 글을 쓴 에이미에 네티즌들은 그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다.올리브채널 '악녀일기3' 등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방송인으로 승승장구 했지만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적발되면서 강제 추방됐다.조사 받을 당시 프로포폴 투약 공범에 대해 함구했었던 그가 이제와 자신의 SNS에 "모든 프로포폴은 A군과 함께였다. 졸피뎀도 마찬가지였다"고 주장한 것이다.이어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입다물고 있었는데 A군은 활발하게 활동하더라. 제가 폭로할까봐 '성폭행을 하고 동영상을 찍어놓자'고 한 말은 본인이 아니라고 했지만, 녹취까지 있더라"고 덧붙여 충격을 주고 있다.그러한 상황을 내버려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에이미는 폭로 해야겠다고 다짐한 것.에이미가 언급한 내용 중 당시 '소울메이트'라던가 '군대에 있던 그 친구는' 등의 발언으로 가수 휘성이 '연예인 A군'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논란에 휘성의 소속사 측은 "좀 더 자세하게 상황을 알아봐야 한다"며 "설사 지목한 A가 휘성이라 하더라도 이미 과거에 에이미가 휘성을 거론한 적이 있고 조사까지 받은 내용이다"라고 밝혔다.한편 휘성은 2017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독립 레이블 '리얼 슬로우 컴퍼니'를 설입하여 회사 대표로 1인 기획사를 운영 중이다.에이미의 폭로 이후 휘성의 SNS에는 '12년 동안 팬질했던 내가 밉다', '뻔뻔하다', '해명은 언제하냐'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online@idaegu.com

공효진 ‘빌딩 투기의혹’ 세무조사 착수, 63억 건물이 130억 으로…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조사는 국세청이 지난 10일 인기 유튜버와 유명 연예인, 해외파 운동선수 등 고소득 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오늘(11일) 동종업계와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요원들을 동원, 배우 공효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 내달 중순까지 일정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배우 공씨에 대한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세무조사 성격으로 서울국세청 조사2국의 경우 여느 조사국과 달리 유통 및 제약 등 중소법인과 고소득 사업자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는데, 정기세무조사 성격 보다는 비정기 세무조사 비중이 높은 편이다.공씨를 포함한 다른 일부 연예인에 대한 세무조사 또한 비정기 세무조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공씨는 수 년간에 걸쳐 빌딩 매매를 통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난 2013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794-1에 소재한 지하 1~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37억원에 매입할 당시 매입가의 80% 이상을 대출받은 후 2017년 10월 60억8000만원에 팔았다.이는 2013년 3.3㎡당 3340만원이었던 이 빌딩의 시세가 4년새 5488만원까지 오른 것이다.또한 2017년 1월에도 63억 원에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당시 공씨는 현금 13억을 투자했고, 나머지 50억은 은행 대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13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online@idaegu.com

황하나 연예인·로버트할리 등 연예계 파문에 장자연 사건은 어디로?

사진=연합뉴스 일명 '버닝썬 게이트' 사건이 채 마무리 되기도 전에 연예계에 '마약' 파문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경찰에 자신의 마약 투약 경위를 진술하며 "연예인 지인이 마약을 권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인 A씨'가 누구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여기에 방송인 '하일(로버트 할리)'의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졌다.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연예계 마약 스캔들에 버닝썬과 '고(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멀어지고 있는 현실이다.검찰 과거사위의 조사 기간이 연장됐지만 이렇다 할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는 것.네티즌 또한 '버닝썬 게이트가 더 충격적인 사안인데 지지부진하네', '로버트 할리 사건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장자연 사건은 왜 제자리걸음'이라며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최근 윤지오씨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 추혜선 정의당 의원 초청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언론의 관심이 부족해져가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online@idaegu.com

‘1인기획사’ 세무조사… 독자노선 선택한 연예인은?

사진=싸이 인스타그램 국세청이 유튜버·연예인 등 '1인 기획사'와 프로선수 신종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섰다.의사, 변호사 같은 고소득 자영업자나 유흥업소, 부동산업자, 학원 등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는 많았지만 신종 고소득 사업자 중심의 기획조사는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는 유튜버, BJ 등 1인 방송업자는 물론, 연예인과 운동선수도 포함됐습니다.1인 기획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여러 위험요소를 감수하고도 독자 노선을 택한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가수 싸이 또한 지난 1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회사 설립 소식을 전했다.현재 싸이의 기획사에는 제시, 현아, 이던 등의 아티스트들이 영입되어 있다.이 외에도 조정석(JS컴퍼니), 효린(브리지), 지코(KOZ엔터테인먼트), 김완선(kwsunflower), 헨리(헨리 공작실)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를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대형 기획사의 경우 스케줄 조정, 스태프 등 탄탄한 서포트를 받을 수 있지만 1인 기획사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운영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택하고 있다.online@idaegu.com

‘황하나 연예인’ 실명 공개에 발등 찍힌 배우… 연예인 A씨 정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을 권한 의혹을 받는 연예인의 실명을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인 A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체포된 후 일관성있게 A 씨를 지목하고 실명을 거론했지만 여전히 그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황 씨는 A 씨가 만나서 잠을 잘 때마다 약을 주사했다는 진술이 전해지며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사진=SBS A 씨는 황 씨와 상당히 가까운 사이의 30대 유명 남자 배우로 드러나면서 배우 김씨가 황 씨와 연관검색어에 올라 논란이 되고 있다.실명이 공개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추측이 더해지며 루머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확인 조차 되지 않은 실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연예인들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책임 회피론 주장까지 나타나고 있다.online@idaegu.com

황하나 ‘조 씨’에게 현금 1억원 주고 마약 혐의 덤터기… 연예인 지인까지 소환

사진=헤럴드POP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과거 마약 투약 사실을 입막음 하기 위해 '조 씨'에게 현금 1억원을 줬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지난 8일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황 씨는 2015년 논현동의 한 주택에서 대학생 조 씨에게 필로폰 0.5g을 건네고 주사기로 투약을 도왔으나 경찰의 '봐주기식' 수사로 처벌을 피해갔다.당시 그 자리에는 조 씨 외에 '김 씨'라는 또 다른 인물이 있었다.김 씨의 지인에 따르면 황하나가 조 씨에게 마약 혐의를 모두 떠넘기는 대신 무마용으로 현금 1억 원을 건넸다고 증언했다.조 씨는 주변에 '황하나에게 5만원 권으로 1억원이 담긴 가방을 받았다'고 했다는 제보가 확인됐다.황 씨는 마약 혐의 '덤터기'도 모자라 마약 혐의 조사 과정에서 연예인 A씨의 강요로 인해 다시 마약을 했다고 진술해 연예인 A씨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경찰은 A씨의 피의자 입건과 출국금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황하나 “더 이상 투약하지 말자 했지만”… 마약 강요한 연예인 A 정체

사진=연합뉴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으며 과거 황씨의 사건을 맡았던 수사팀 관계자들까지 소환되고 있다.또한 황씨가 진술 과정에서 2015년 처음 필로폰 투약 이후 3년간 끊었다가 2018년 말부터 최근까지 연예인 지인 A씨의 권유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황씨 측에 따르면 "더 이상 투약하지 말자고 했지만 연예인 지인 A씨가 투약을 강요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황씨는 그 동안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여성 비하 발언·불법 영상 공유한 씨엔블루 이종현, 버닝썬 대표 이문호와 돈독한 친분을 자랑해왔다.또한 박유천과는 공개연애 후 결혼 소식까지 전했으나 박유천의 성폭행 피소 사건으로 연기되며 결국 결별한 바 있다.online@idaegu.com

정준영 몰카돌려보며 “난 쓰레기야”

SBS보도내용 캡쳐SBS의 보도를 통해 정준영씨와 다른 연예인들이 있었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을 복원한 내용이 공개되었다.SBS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단톡방에는 가수 승리와 정준영씨 외 다른 연예인도 있었고 정준영은 단톡방에서 "(몰카) 동영상 찍어서 보내준 것을 걸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가수 용모씨는 "그 여자애한테 걸렸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어"라며 "영상만 안 걸렸으면 사귀는 척하고 (성관계를) 하는 건데"라고 말했다.또한 정준영은 김 모 씨에게 "XX랑 잤어"라며 한 여성과의 성관계 사실을 자랑했고, 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을 전송했다. 또한 정준영은 "상가에서 관계했어. 난 쓰레기야ㅋㅋㅋㅋㅋ"라고 말했다. 이에 가수 이 씨는 "즐길 수 있을 때 실컷 즐겨요"라고 답했다. 룸살롱 여성 종업원의 신체 부위도 몰래 찍어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된 피해 여성만 10명이라고 밝혀져 논란을 더 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코인법률방' 연예인 미투 피해자와 교제한 의뢰인… 8천만 원 피해·두집살림·상견례 전날 도망

사진: KBS Joy 방송화면 캡쳐 지난달 6일 방송된 KBS 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서 다룬 사실혼 사건이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방송에 등장한 남성 의뢰인 A씨는 배우급 외모로 상황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A씨는 "작년 연예인 성폭행 사건이 있었는데 사건은 무혐의로 끝났지만 나는 미투 피해자와 교제했다"고 말했다.A씨는 교제하던 여성 B씨와 상견례를 준비했으나 상견례 전날 B씨가 도망갔으며 알고보니 B씨 아버지는 대역이었고 B씨는 결혼했던 자신의 과거 전력이 미안해서 친아버지 대신 대역을 세우는 등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놨다.B씨는 A씨가 새로 만나는 여성을 문자 등으로 해코지해 결국 A씨는 B씨와 재결합했다. 그동안 A씨는 B씨에게 8천만 원 정도를 빌려줬고 어느 날 A씨의 집에 있던 가전, 가구들도 모두 B씨에게 도둑맞았다고 전했다.A씨가 B씨를 고소한 시기는 2017년 4월로 B씨는 법정 구속됐으나 A씨 말고도 사기를 당한 남성이 또 있어 사실상 B씨가 두 남성과 두 집 살림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