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키트 제공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해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키트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반려식물 키우기는 몸과 마음이 지친 청소년 가정에 건강한 취미활동을 제공해, 소외감을 극복하고 책임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신청대상은 청소년동반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위기청소년과 그 가족이다.신청 및 배부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반려식물 키우기 체험활동은 다음달 말까지며 완성작품 인증사진과 소감을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공유한다.자세한 내용은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759-1388)로 문의하면 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경찰, 땅 투기 의혹 농어촌공사 직원 영장 신청

경북경찰청 부동산투기 전담 수사팀은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에서 근무하던 2017년, 영천 임고면 하천 부근 땅 5천여㎡ 땅을 5억여 원을 주고 사들였다.그는 당시 농촌 종합정비사업 업무를 맡고 있었다.이후 그가 매입한 땅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이뤄져 그의 땅은 가격이 크게 올랐다. 경찰은 A씨가 업무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부패방지권익위법에 따르면 ‘공직자는 업무처리 중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하여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취득하게 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규정돼 있다.경찰은 지난달 19일 A씨가 일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지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A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는 8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달서구 신청사 인근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12일 특별공급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가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달서구 송현2동송학주택재건축(송현동 78-3번지 일대)으로 들어서는 총 1천21세대 대단지 아파트다.전체 세대수 중 전용면적 68∙84∙105㎡ 80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서울, 수도권 등 18만여 세대를 공급해온 한양수자인의 대구 첫 공급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단지는 인근 1.5㎞ 거리에 대구시청 신청사(예정)가 들어설 예정으로 앞으로 신청사 신생활권의 비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 아파트인 점도 눈길을 끈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천600만 원으로 책정됐다.공급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2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눈을 끈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비상용 차량 등 일부 동선 제외)해 지상부에 차가 없는 안전한 보행공간이 만들어진다.내부에는 조망일체형 시스템 창호로 가시성과 개방감을 높였고 아파트 주동 측벽(일부)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특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이외에도 다채로운 스마트 기술도 도입된다. 조명, 난방, 가스차단 등을 삼성전자 어플리케이션(Smart things)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콜, 주차관제, 원격검침, 원패스 시스템도 설치된다. 주차장 대기질 자동환기 시스템, 승강기 미세먼지 저감 장치도 포함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는 평가다.한편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모델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월성동 1869번지에 위치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동반 1인 가능) 후 내방 가능하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는 단지 특장점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등을 비롯해 내부 모형도와 세대 건립 실물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3D VR(가상현실) 영상, 마감재 리스트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상주시, 코로나 극복 바우처 지원 신청자 접수

상주시가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에 대한 신청을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시는 지난해 소규모 농가 직접 지불금을 수령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30만 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한다.대상자는 농지 소재지 해당 읍·면·동, 농·축협 및 은행을 방문하거나 농협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지원하고자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진행한다.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게 10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얼라이브 스튜디오 D, 무료로 이용하세요

대구시는 올 한 해 동안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있는 ‘얼라이브 스튜디오 D’를 개인 및 기업에 무료 대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지나해 11월 조성된 얼라이브스튜디오 D는 총 246.3㎡ 규모로 6개소의 화상상담공간과 1개소의 방송(촬영)공간으로 구성돼 있다.화상상담공간은 화상상담에 최적화된 장비를 구비해 온라인 기반의 화상상담 비즈니스는 물론 온라인 비즈니스 회의, 웹세미나, 강의 등이 가능하며 소형공간(1~2인)에서 대형공간(10인 이상)까지 사용이 가능해 이용자의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또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로 구축된 촬영공간은 라이브 방송 외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 방송은 물론이고 제품촬영,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개인 창작물 제작도 가능하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홈페이지(https://alivestudiod.modoo.at/)에 링크된 네이버 예약시스템 사전예약을 통해 간편하게 사용신청 할 수 있다.한국패션사업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속적인 화두로 떠오른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다각도로 힘쓰며 기업의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 본격 시동

대구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이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1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청사 건립의 밑그림을 완성할 계획이다.올해 상반기 주민대표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진단을 구성해 청사 신축과 이전 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이다.추진단은 수시로 용역과 관련한 자문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청사 건립에 대한 공론화과정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수성구청은 이번 용역으로 현 부지를 포함한 이전 후보지 4~5곳을 선정하고, 추진단을 통해 최적 부지선정 절차를 밟아간다는 계획이다.오는 2026년 청사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청사 건립 TF팀을 신설한다. 신청사 건립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현 수성구청사는 1978년 준공돼 대구의 교육문화 중심지로서 43만 인구의 도시 위상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제기돼 왔다.현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1만926㎡ 규모로 공유재산법상 청사 기준 면적 1만4천61㎡의 77%에 불과했다.직원 1인당 공간 면적을 따져보면 상황은 더욱 열악하다.1인당 평균 점유 면적이 6.6㎡에 불과해 전국 평균인 9.67㎡에 한참 못 미치고 법적 기준(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인 7.2㎡에도 미달한다.특히 지난 10년간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안정성 문제로 청사 유지보수에 쓴 예산만 60억여 원에 달한다.구청은 2017년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를 실시해 현재 위치에 각각 11층과 5층 규모의 신청사 2동을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도 했다.하지만 지반 강화 공사 등 1천6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공사비로 인해 재원조달 문제로 논의가 중단됐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지난해 1월 수성구의회를 찾아 청사이전과 법원 후적지 활용에 대해 논의할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면서 청사 이전 문제가 다시 공론화됐다.수성구청은 2017년 7월 신청사 건립기금(현 공용청사 및 공공시설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기금을 적립해 왔다. 지난해 기준 기금 조성액은 90억 원이다.김 구청장은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해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도시 유일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의성군, 4월1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받아

의성군이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사업’ 시행에 따라 오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 농지는 2017~2019년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이다.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후계농, 전업농, 등록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천㎡ 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신규 대상자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등이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군위군, 친환경 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군위군이 다음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지역 읍·면사무소에서 올해 ‘친환경 농업 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자 도입됐다.군은 농지 면적이 0.5㏊ 이하이며 농외소득 등 별도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을 소농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해 일괄적으로 120만 원을 지급한다.다만 농지 면적이 0.5㏊를 초과하거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농업인은 면적 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분류해 농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차등 지급하기로 했다.특히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 임대를 주거나 지급 대상이 아니며 거짓으로 신청해 직불금을 지급 받은 경우에는 지급 금액의 5배 이내로 징수하며 8년 이내 등록 제한 조치를 취한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영천시, ‘The(더) 공감 인문학’ 수강 신청 접수

영천시가 명품 인문도시 완성을 위해 마련한 영천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인 ‘The(더) 공감 인문학’의 수강 신청을 받는다.강의는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전문가를 초빙한 인문학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The(더) 공감 인문학은 2018년부터 시민들의 지적 갈증을 풀어주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먼저 7일 장성애 마음샘교육심리연구소장이 ‘명리(命理), 나의 삶을 밝히다’를 주제로 한 명리학 강의를 통해 인간 삶의 원리와 조화로운 내 삶의 길 찾기를 안내한다.명리학은 이전에는 미신과 주술적인 이미지로 이해됐으나 최근에는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를 찾아가는데 유용한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이번 강연도 일간(사주)으로 본 나의 기본 기질과 심리를 통해 숨겨진 내 재능을 발견하고, 오행의 고립과 과다로 본 건강 지키기를 통해 행복한 삶의 실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19세 이상의 영천시민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 4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천 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054-339-7762)으로 문의하면 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더 넓고 깊은 시각으로 나와 주변, 사회를 바라보며 시각을 키우는 인문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칠곡군, 스마트 가든 조성 신청 접수…근로 환경 개선 기대

칠곡군이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자 실내 유휴공간에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16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 가든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원의 새로운 영역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군은 신청지에 대한 현지 조사를 한 후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설치 공간 및 장소에 따라 큐브형과 벽면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스마트 가든 조성 사업 선정지에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실내 식물을 식재하고 관련 편의시설 등을 설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봉화군,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5억 4천만 원 지원... 다음달 9일까지 신청

봉화군이 지역민의 소득원 개발을 통한 경제적 안정과 소득수준 향상을 위해 올해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주민소득지원자금 규모는 5억4천만 원으로, 1인당 최대 3천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일은 다음달 9일까지이며 주민소득지원자금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자로 선정되면 융자금을 받을 수 있다.지급 대상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가구 또는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해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는 가구 등으로 1년 이상 봉화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 된다.대출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이율은 연 2%이다.융자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대구시, 서문·칠성야시장 매대운영자 모집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서문야시장과 칠성야시장의 신입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서문야시장 43명, 칠성야시장 40명이다.지원 자격은 만 18세에서 만 60세로 지역제한은 없다.모집 분야는 야시장에 적합한 특색 있는 퓨전·창작요리 및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식품부문이다.이번 야시장 매대운영자로 선정되면 전기료 등 관리비 일부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모집 일정은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다.응시원서는 서문·칠성야시장 전용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장애공감 공연 신청 받아

대구성보학교의 학교기업 장애인 하모니카 연주단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이 연중 상시로 ‘맑은 울림, 행복한 동행, 2021년 찾아가는 장애공감 공연’ 신청을 받는다.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은 우리 사회 전반적인 장애공감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전국 최초의 장애인 연주단 학교기업이다.신청 대상은 전국의 모든 공적 기관, 학교, 일반사업장, 종교시설 등이다.공연은 신청자와 함께 협의를 통해 연주곡과 공연 시간 등이 조율될 수 있다.연주단은 울림이 있는 연주를 통해 장애인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각 현장에서 직접 공연하는 대면 공연과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온택트 공연도 기획 중이다.앙상블 단장인 정경렬 대구성보학교장은 “연주단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 각계각층에 받은 도움을 하모니카 선율로 환원하고 시민에게는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군위군, 친환경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군위군이 오는 4월3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올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 신청을 받는다.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유도하고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 등 공익적 기능을 높인다는 것. 지난해 11월부터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는 이번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선정된 농가 중 유기농 재배농가는 1㏊당 70만~140만 원, 무농약 재배 농가는 50만~120만 원, 유기지속 농가에게는 35만~70만 원을 지원한다.또 품목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농가당 최소 0.1㏊에서 최대 5㏊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청농가는 오는 11월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또 지원금은 오는 12월 지급될 예정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우수 한약재 종자 보급…19일까지 신청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이응세)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가 한약재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고품질 한약재 생산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한약재 종자·종근·종묘를 보급한다.보급하는 한약재는 우슬·식방풍·자소·일당귀(종자), 강황·지황·독활(종근), 백출·천문동·하수오·반하(종묘)의 11개 품목으로 유전자 분석을 통해 기원 확인과 품질이 검증된 우수 한약 자원이다.보급 농가에는 한약재 재배교육 및 컨설팅 기회를 준다.보급센터는 3월19일까지 신청을 받고, 신청 기간 중이라도 잔여량이 소진되면 신청을 종료한다.분양신청은 종자 1㎏, 종근 10㎏, 종묘 1천 주 단위로 가능하다.기원 한약재 종자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는 한국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www.nikom.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