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월배지역 중대형 시세주도 단지로 주목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이 지역의 중대형 아파트 시세를 주도할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108㎡(72가구)와 121㎡(130가구)의 두 타입으로만 구성돼 중대형 전용단지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분양시장에서는 소위 ‘카더라’ 통신의 위력이 이미 증명된 바 있다.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이 단지에 대해 △중대형 전용단지라 위화감이 없어 좋다 카더라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좋단다 △뛰어난 조경으로 너무 쾌적하다 카더라 △입주자들끼리 커뮤니티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카더라’ 통신이 실수요자들과 지역 내 소모임을 통해 번져나가고 있다.아파트 홍보에서도 근거를 바탕에 둔 ‘카더라’ 통신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법이다.인근의 부동산 관계자도 “중대형 면적이 워낙 귀해 매물이 나오지도 않지만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매물이 없어 보인다” 며 “중대형을 찾는 고객들도 중소형 면적과 같이 있는 단지보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단지의 분양소식을 듣고 최근 문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귀띔했다.특히 중대형 면적으로 찾는 고객들이 전용단지를 가장 선호해서 향후 이 지역에서는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단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실제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입주민이 모여 사는 걸 선호해서 동일한 입지조건이라면 같은 면적으로만 구성된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더군다나 희귀면적인 중대형으로 구성되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는 얘기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현재 모델하우스는 오픈 중이라 세대 내부는 관람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조감도.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금시세 지속적 상승

최근 금 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중 무역 전쟁의 확대로 인한 환율 급증으로 자산가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오후 대구 북구 복현동 인근 한 도로변에 ‘금 이빨 삽니다’라는 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