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 시상식 개최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22일 ‘2020년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매년 연말마다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전국적 유행 대비 특별방역대책으로 수상자별로 시간을 배분해 시상하는 형식으로 간소화해 진행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는 모두 22명으로 △2020년 대구장애인체육 유공자(대구시장상) 6명 △공로패 및 감사패 5명 △2020년 FISU 및 대구체육장학생 6명 △2021년도 사단법인 청나래 장학생 2명 △근속직원 및 우수사례 발표 3명 등이다.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체육인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꼭 종식돼 장애체육인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지방변호사회, 인권 세미나 및 애산인권상 시상식 개최

대구지방변호사회가 이달 10일 ‘코로나19와 인권’을 주제로 한 제21회 인권세미나와 제5회 애산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구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정암빌딩 4층)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린다.제21회 인권세미나는 코로나19 여파로 참가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진행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허노목 변호사(제1주제)가 코로나19 방역과 인권을, 강수영 변호사(제2주제)가 동선 공개로 인한 개인정보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 발표한다.애산인권상은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옹호에 공로가 있는 시민이나 단체를 포상하고자 마련됐다.제5회 애산인권상 수상자는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선정됐다.우리복지시민연합은 사회복지시설의 인권 침해와 비리 척결, 인권 증진 및 대안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열려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고 경북도와 독도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이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수상자 및 역대수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은 독도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 독도향우회가 동도상, 경북대 울릉도·독도 연구소가 서도상,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독도향우회는 독도영토주권확립과 독도수호를 위한 연구 및 자료발굴을 통해 독도홍보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 서명운동, ‘독도호’ 제작 성금 모으기 운동 등 독도수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경북대 울릉도·독도 연구소는 독도식물종자 등 각종 생태계조사를 통해 생태계 모니터링사업, 독도식생복원 타당성 조사연구을 수행하고 연구결과를 주요 도서관 및 해외공관에 배포하는 등 독도의 생물학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는 독도연구보전협회장으로 재직하며, 독도관련 학술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독도연구와 독도알리기 등에 공헌해 오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독도는 경북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자존이며 우리의 역사다”며 “일본이 독도에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경북도는 온 국민과 함께 일본의 역사인식을 규탄하고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25일 ‘2020 제1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수성못을 포함한 수성구의 자연경관, 생태, 문화유산, 문화 체육시설을 주제로 수성구의 발전상과 지역 내 숨겨진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변화해 가는 도시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마련됐다.심사 결과 △금상 ‘영남제일관 야경’(박구용) △은상 ‘이 순간을 영원히’(권혁만)·‘수성못의 야경’(서동범) △동상 ‘일출열차’(김대일)·‘풍년을 기원하는 곳’(정미화)·‘전국철인3종경기’(이분교) 외 가작 5점, 입선 47점 등 총 59점이 선정됐다.재단은 다음달 29~31일 사흘간 수성아트피아 전시실 전관에 입선작을 전시한다. 또 수성구 아카이브 및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입선작을 제공하는 등 수성구를 전국에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2020 세계안무축제’ 25~27일까지, 퍼팩토리소극장 등에서 열린다

국내 무용수들이 참가하는 ‘2020 제6회 세계안무축제’(DICFe·조직위원장 박현옥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25일 대구 서구 북비산로 퍼팩토리소극장, 26~27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세계안무축제는 지역 중견 무용가, 원로 무용가들이 대구 무용예술의 정신과 전통을 잇고 세계적인 무용축제로 발돋움하고자 뜻을 모아 시작한 국제 무용 페스티벌이다.지난해까지는 외국팀 초청, 해외 안무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등 독자적인 글로벌 무용예술 협업 프로그램을 추구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한국작가들만 참가하는 행사로 변경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세계안무축제 조직위원회는 이번 축제 슬로건을 ‘청년열차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로 정했다.코로나19가 지역 문화예술현장에 미친 이슈를 진단하고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예술가의 시각과 태도를 성찰해 희망적 대안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번 축제를 꾸려가겠다는 의미다.이를 위해 25일 퍼팩토리소극장에서 대구지역 대학 무용과 학생들과 전문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즉흥잼 공연으로 이번 안무축제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이어 오는 26일부터는 수성아트피아 용지홀로 무대를 옮겨 본격적으로 축제를 이어간다.오후 7시30분 정진우무용단(단장 정진우)의 ‘심연’을 시작으로 안무가들의 창조적 작품발굴과 지역무용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작가전’의 막이 오른다.정진우무용단의 뒤를 이어 댄스프로젝트FTHT(단장 정다래)의 ‘적정거리 유지’, 아우름무용단(단장 안경미)의 ‘마음의 소리’, 섶무용단(단장 김용철)의 ‘일심-부모은중경’, 대구시티발레단(단장 우혜영)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1막 중’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행사 마지막날인 오는 27일에는 미래 한국 무용계를 이끌어 갈 대학 재학생 이상의 젊은 안무가들에게 실험적 무대의 기회를 제공해 양질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청년작가전’이 열린다.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NN:D(남승진, 남희경)의 ‘개인의 해석’을 비롯해 아트프로젝트 큼(박소희)의 ‘소우주:so would you’, 2 PUELLA(전하연, 백찬양)의 ‘샴 SAIMESE’, 옹기종기(이혜리)의 ‘일로동행(一路同行)’, PYDance(도지원)의 ‘명왕성’, 장프로젝트(장요한)의 ‘공존’ 등 총 6팀이 다양한 예술적 감동을 전달한다.이번 안무축제에서는 대구 현대무용의 상징인 김상규 무용가와 무용평론가 정막을 기리는 ‘김상규 무용상’과 ‘정막 예술상’을 선정해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세계안무축제 박현옥 조직위원장은 “이번 안무축제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무용작품을 소개해 어려운 시기를 희망적으로 이겨내는 계기가 마련 되길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문의: 010-2599-6116, 010-2696-1559.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주에서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UCC 공모전 시상식과 팸투어 열려

대구일보가 주최하고 경북도가 후원한 제11회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과 UCC 공모전 당선자 팸투어가 지난 13일 경주에서 열렸다. 공모전의 수상자와 운영위원회, 심사위원 등 40여 명이 이날 경주 사천왕사지와 선덕여왕릉, 황룡사지, 황룡사역사관 등에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역사문화 팸투어에 참여했다. 사천왕사지는 건물이라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당간지주와 비석받침, 금당지와 목탑지의 초석들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그러나 양지 스님이 만든 악의 무리를 물리치며 부처와 나라를 지킨다는 신상들의 섬세한 조각작품은 천 년이 넘은 현대의 예술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팸투어에 참여한 작가들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연신 “경주는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로 자부심을 가질만하다”면서 “경주에 산다면 누구나 자연스레 문화예술인이 될 것”이라며 문화적 환경에 감탄했다. 이들은 모두 노트와 휴대폰 메모지에 경주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해 해설사의 설명과 현상들에 대한 느낌들을 깨알같이 받아 적었다. 또 새로운 작품을 쓰기 위해 기초자료 정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재숙 문화해설사는 “사천왕사는 당나라 50만 대군이 신라를 공격해올 때 문무왕이 명랑법사에게 명해 문두루비법을 시전해 바다에서 풍랑을 일으켜 적군을 몽땅 수장시키며 나라를 지킨 호국사찰로 건립됐다”고 설명했다. 해설사는 선덕여왕릉에서 여왕의 지혜와 나라를 사랑한 마음을 이야기 하고, 황룡사지에서는 진흥왕으로부터 4명의 왕들이 100년에 걸쳐 호국사찰로 만들어 간 역사를 재미있게 전했다. 또 황룡사의 5m에 이르는 거대한 불상 장륙존상과 나무로 80여m 높이로 쌓아올린 황룡사구층목탑도 백성들이 어디에서든 바라보며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조성했다는 당시 백성들을 위한 정치이념을 강조해 알렸다. 운영위원으로 팸투어에 참석한 진용숙·성정애 작가는 경주박물관을 둘러보며 “선조들이 천오백 년 이전에 못 하나 없이 이루어낸 훌륭한 건축물의 예술성과 기술은 지금도 혀를 내두를 정도”라며 “우리가 선진국 대열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것은 우수한 민족성을 타고난 덕분일 것”이라 감탄했다. 경주역사문화 팸투어에 이어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진용숙 전 경북문협 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한성 심사위원이 전체 작품심사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수필대전 부문에 류현서의 ‘당삼채’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금상 이은숙의 ‘경주 먹 이야기’, 은상 염귀순의 ‘손이 말하다’ 등 3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김한성 심사위원은 “제11회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에 400여 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을 통한 글쓰기가 어려운 여건인데도, 오랜 전통에 빛나는 대회에 참가하려는 열기는 조금도 꺾이지 않았다”며 뜨거운 참여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른 70편의 작품 모두가 일정 수준 이상이다. 어느 작품을 입상작으로 뽑더라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다”며 “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참신성과 작품성, 문화체험에서 찾은 의미를 현재의 삶과 연결해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 명작들로 기쁨이 컸다”고 했다. 이어 “대구일보의 전국수필대전은 문화와 수필의 멋진 만남이다. 응모자의 분포가 전국을 망라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앞으로 이름난 유산보다는 숨어있는 곳을 찾아 이를 알리는 데 좀 더 노력하면 좋겠다”며 “지난 입상작을 닮기보다 나만의 방법을 찾는 도전 정신을 갖기 바란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대상을 수상한 류현서 작가는 “이제까지 글을 쓰면서 크고 작은 상들을 받아봤지만, 대상을 받아서인지 이번처럼 가슴 떨리는 때가 없었다”면서 “봄이 오려면 겨울을 이겨내야 하듯, 대상의 영광은 천천히 다가온 것 같다”며 감격했다. 또 “무엇보다 내가 태어나고 꿈을 키운 경주에서 대상을 받고, 문화체험이란 팸투어를 가져 하루 종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다”며 “함께 공부해온 도반들과 공모전을 주최해준 대구일보에 감사드린다”고 연이어 감사의 뜻을 전했다. UCC부문에서는 경북의 성주를 알리는 백정은 작가의 ‘경북의 성주, 알고싶다그램’을 대상, 이지원의 ‘역사와 예술의 도시, 문경’을 금상으로 선정했다. 대구일보 이후혁 사장은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과 UCC 공모전은 경북지역의 문화관광산업 진흥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공모전을 통해 개개인의 발전과 지역문화산업 진흥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자랑스러운 대구 동구인상에 정수환씨, 임인환씨, 천현섭씨

대구 동구청이 ‘2020년 자랑스러운 동구인상’을 선정, 지난 9일 시상했다.주인공은 정수환(62)씨와 임인환(65)씨, 천현섭(68·여)씨 등 3명이다.정수환씨는 2015년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 2018년 대구시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지도에 전념해 왔다.특히 대구 ‘생명의 전화’ 주최로 개최하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행사 후원금으로 매년 100만 원씩, 지금까지 1천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임인환씨는 현재 행복소통연구원장이다. 1998년 복지재단 일심재활원 방문 봉사를 시작으로 ‘행복한 동행’, ‘진명복지재단’, ‘동구자원봉사센터’ 등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점심배식 봉사 및 노래봉사를 펼치고 있다.대구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및 민사조정위원으로도 활동해 밝은 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고 있다.천현섭씨는 2000년 안심3·4동 주민자치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동구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힘써 왔다.2013년 동구교육발전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헌신적인 장학활동과 교육활동을 펼쳤다. 2017년부터 통합신공항 대구시민 추진단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대구공항 통합이전에도 기여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시의회 의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11일 오후 6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및 2020 민족통일대구광역시대회’에 참석, 축사 및 시상을 한다.

산기평 로봇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난달 3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R&D(연구개발) 로봇분야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제24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

‘제24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시청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시상식은 100여 명의 축하객과 역대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어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역대 수상자 축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지역경제활성화 부문 전재문 수상자는 어울림가족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영주센터 등 영주시의 다양한 사업의 국비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됐다.봉사 및 효행부문 김종대 수상자는 심장병어린이 수술비지원,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무연고자 장례봉사 및 합동추모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문화체육부문 우영복 수상자는 교육장기 역전경주대회 신설, 학교운동부 훈련비 지원 및 전국·도단위 대회를 영주에 유치하는 등 영주시 체육진흥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수상자들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을 뿐인데 시민 여러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었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각 분야에서 헌신해 주시는 시민 모두가 시민대상의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숨은 곳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의 영웅들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역대 수상자와 시민들의 축하로 열린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했으며, 지난 1996년부터 올해까지 7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이영애 시의원, 전국장애인부모대회 국회의장상 수상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달서구1)이 ‘제36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시상식에서 국회의장 상을 받았다. 이영애 의원은 제8대 전반기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복지 향상과 인식 개선에 앞장서온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특히 ‘대구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권 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영애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며,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경산시 사랑의 나눔봉사 김세준 단장 대상 수상

경산시 사랑의 나눔봉사 김세준 단장이 지난달 30일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별관에서 열린 2020년 사랑의 열매 봉사상 시상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봉사분야 최고 등급 공헌장(대상)를 받았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