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농기센터, 농기계 안전사용 및 교통사고예방 순회교육 실시

영양군 농기센터가 최근 청기면 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안전사용법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양군 농기센터가 교통량이 빈번한 도로주변 3개 마을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안전사용법과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기면 저리마을을 시작으로 석보면 방전리, 입암면 신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농철 농기계의 안전사용방법, 교통사고 위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 트랙터, 경운기 등 도로주행 농기계와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등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하고 기초정비를 위한 교육재료도 배부한다. 특히 야간반사스티커는 200여m 전방에서도 식별이 가능해 운전자에게 사전경각심을 줌으로서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농기계 교통사고는 주로 농번기에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야간사고가 많고 트랙터와 경운기 관련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숙자소장은 “야간반사스티커 부착과 보행자 안전교육이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전 예방활동과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주예술의전당에서 5개 도시 작가들의 순회전시

김영진 ‘봄,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경주예술의전당에서 전국 5개 도시의 작가들의 작품 순회전시가 열린다. 경주문화재단은 ‘2019 지역교류전: 도시5감’을 알천미술관에서 15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선보인다.이번 전시에는 경상도 경주, 경기도 오산, 전라도 익산, 충청도 천안, 강원도 춘천 5개 지역 작가 12명의 작품 50여 점을 통해 각 도시가 가진 다채로운 감각을 펼쳐 보인다.‘도시5감’은 경주문화재단, 오산문화재단, 익산예술의전당, 천안문화재단, 춘천시문화재단 전시 기획자들이 지역 간 예술적 교류를 통해 문화의 화합과 소통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차규선 ‘경주’경주의 김영진·차규선·최수환, 오산의 현희동·김혜경, 익산의 육근병·이승희·신승엽, 천안의 유충목·정치영, 춘천의 김대영· 정해민 작가 등이 지역별로 2~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이 자신의 지역 특성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경주만이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과 멋, 새롭게 비상하는 오산의 열정,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가는 철도교통의 중심도시 익산의 흐름, 삼도의 만남과 헤어짐이 담긴 천안의 기억, 자연의 에너지와 청춘의 도시 춘천의 낭만 등 다섯 도시의 감각을 담은 작품들이다.최수환 ‘공터-봄’경주는 도슨트 투어, 아트 토크, 큐레이터 토크, 알천 어린이그리기대회 등의 전시연계프로그램을 시민들이 전시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참여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5개 지역의 순회전시는 지난 6월 익산에서 시작해 경주, 오산, 천안을 거쳐 올해 12월 마지막 종착지인 춘천에서 막을 내린다. 문의: 054-748-7725~6.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대구 북구청, 동 순회방문 실시

대구 북구청이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7일간 우리 동네 원탁회의를 개최한다.2일 북구청에 따르면 7개 권역별로 동을 직접 찾아 우리 동네 원탁회의를 열어 지역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현안 의제 해결과 방안을 논의한다.권역별 일정은 고성·칠성·노원동이 3일, 침산 1·2·3동이 4일, 산격 1·2·3·4동과 대현동이 5일, 복현 1·2동과 검단동 7일, 무태조야·동천·국우동이 10일, 태전 1·2동과 관문·구암동이 11일, 관음·읍내동이 12일이다.회의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특히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은 북구청이 주관 부서를 지정해 선 처리하고 ,시일이 많이 소요되는 사항은 별도의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추진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3-665-2228. 대구 북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남구청,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대구 남구청은 최근 남구청 주차장에서 남구지역자활센터 등 8개소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방향제, 천연비누, 가방 등을 판매하는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를 개최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별별 것을 다판다’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 열려

대구시는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와 함께 6월4일까지 대구지역 4개 구청에서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를 연다고 25일 밝혔다.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는 대구지역 내 지역자활센터 9개소 자활참여자들이 만든 생산품을 홍보·판매하는 행사다.동구청(5월14일), 남구청(5월16일), 수성구청(5월23일), 중구청(6월4일) 순으로 열린다.앞서 지난 24일에는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장터가 열렸다.장터에서는 가방, 앞치마, 쿠션 등 생활소품과 호두과자, 수제쿠키, 현미누룽지 등 식품류와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한방샴푸, 도자기류 등을 판매한다.물품들은 타 생산시설 물품과 비교해 품질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또 인건비 절감, 유통과정 축소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대구시는 저소득층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외에도 일하는 저소득 시민의 자산형성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올해부터 자활급여의 30%를 소득인정액에서 제외해 생계급여 지급 시 자활장려금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지역자활센터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개선비를 지원하는 한편 자활기금을 활용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나 부정적 인식 등을 불식시키고 참여자 간 정보공유 및 교류 확대로 보다 양질의 상품을 개발,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문화가 있는 직원 석회=오후 6시30분 CGV대구한일배기철 동구청장△민관협력 통합사례 관리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오후 3시 구청 소회의실조재구 남구청장△남구구민상수상자협의회 월례회의=오후 6시 해밥달밥배광식 북구청장△어르신 순회봉사=오전 11시 운암교회김충섭 김천시장△제57회 경북도민체전 훈련장 격려=오후 3시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종목별 훈련장김주수 의성군수△2019년 의성 농업인 풍년기원제=오전 10시 서의성농협 단밀지점 전정전찬걸 울진군수△국립 동해안권 생물자원관 건립 기본계획 용역 중간 보고회=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 워크숍 개최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5일 포항고용센터 성취프로그램실에서 포항 지역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워크숍’을 개최했다.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신한)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5일 오전 10시 포항고용센터 1층 성취프로그램실에서 포항 지역에 거주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순회 워크숍에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15명이 참가했으며 제대군인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훈련과정과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지역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또 사회복지 분야 멘토 특강 과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이력서 작성법 특강을 실시해 제대군인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는 대구․경북 지역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분기별로 ‘찾아가는 순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순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김말순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포항 및 경북 동부 지역 거주 제대군인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원거리 거주 제대군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1577-6339.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오지마을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운영

경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영농철을 맞아 오지마을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 수리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농기계 수리 모습.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오지마을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에 들어간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고령화로 인해 농기계사용이 절실히 요구고 있는 데다 오지마을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에 불편을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는 수리요원 4명으로 수리반을 구성해 지역 130여 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주 2회 순회 수리를 한다. 18일 하양읍 양지리를 시작으로 농기계 무상수리와 함께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낫과 부엌칼을 무상으로 갈아 주는 봉사 활동도 펼친다. 시 농기센터는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을 위해 수리비는 무상이며, 부품대는 구매원가로 받는다. 1회 수리 당 부품대금이 1만 원 이하일 경우는 부품대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김종대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교통이 불편하고 제때 수리를 못 하는 오지 농가의 적기 영농을 위해 마련했다”며 “오지마을 순회 수리를 통해 농기계의 이용률을 높이고, 농가의 영농비 부담경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천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한다.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정비·수리 전문인력이 현지출장을 통해 교육을 통해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시행한다. 순회수리교육은 금호읍 대곡1리를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총 80회 운영된다. 특히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민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교육하며 2만 원 이하의 수리비용은 무상으로 지원한다. 김병수 농촌지도과장은 “영농철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순회교육으로 농민이 수월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경산시청공무원직협, 읍·면·동 순회 간담회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미정)는 최근 남천면을 시작으로 4일간 15개 읍·면·동 을 순회하면서 건의 사항, 직장협의회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를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송군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경로당 순회 영화상영 인기

청송군이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료영화 상영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을 찾아가는 영화관 ‘우리 동네 영화 한day’의 운영은 청송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송읍 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농한기 어르신들의 여가 활용과 활기찬 경로당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은 청송읍 6개 경로당의 상영을 마쳤다. 2월엔 부동면 경로당 6개소와 3월에 부남면 경로당 8개소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국제시장,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덕구 등 어르신들의 정서에 맞는 영화를 선정해 인기리에 상영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동료들과 함께 영화를 시청하며 소외감과 고독감에서 벗어나고, 영화 상영과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안내와 복지서비스 상담실도 운영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더 많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영화관을 확대 운영할 계획”며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활기찬 청송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이 청송읍 금곡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영화를 시청하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선정

경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 ‘2019년 작은 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시립 작은 도서관 전경.경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 ‘2019년 작은 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순회 사서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작은 도서관에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지역 내 공공 도서관·작은 도서관과 연계협력 기반 마련으로 지역 정보 제공의 확장 및 문화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경산시는 내달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경산시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전문 사서가 지역 내 작은 도서관 4곳을 순회 근무하면서 장서관리 등 도서관 운영자 실무교육을 통해 작은 도서관 운영 방법을 제시하고 지역 공공 도서관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덕만 경산시립도서관장은 “전문 인력인 순회 사서를 투입해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시민들의 마을공동체 생활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립도서관은 2019년 공공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2019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시범 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신청해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 ‘2019년 작은 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경산시립도서관 전경.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칠곡선관위 선거 순회 홍보캠페인 펼쳐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13일 실시되는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왜관시장을 시작으로 2월 한 달간 지역 5일장인 전통시장을 순회·방문하고 선거 홍보캠페인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