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수성구민상, 구자보·남병웅씨 수상

‘제30회 수성구민상’ 수상자로 구자보씨와 남병웅씨가 각각 선정했다.구자보씨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1975년 범어1동 방범대원 활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10년간 범어1동 방위협의회장직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과 평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그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범어1동 수성사랑 실버봉사단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환경정화 및 치매환자 청소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교육문화 부문 수상자인 남병웅씨는 웰빙생활건강연구소 대표로 대구경북흥사단 평생교육원장이다.1998년 평생학습으로 인생 2막을 개척해 2010년 애기애타(愛己愛他) 웃음동아리, 2011년 평강공주 학습동아리, 2014년 전래놀이 동아리 등 평생학습 동아리 다수 창립 및 활성화를 통해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되는 ‘수성사랑음악회’ 행사에서 열린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김천시 비만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천시가 최근 ‘제10회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김천시는 비만율의 증가로 인한 문제를 개선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비만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를 위해 지역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김천시체육회, 어린급식지원센터와 연계해 32주 동안 영양교육과 병행해 진행했다.성인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걷기실천 향상을 위한 휴대전화에 IT기술을 접목한 김천시 공식커뮤니티(워크온)에서는 게시판 소통과 걸음 수 랭킹 부여를 통한 동기부여 향상과 취약계층 돌보기 병행 실시로 운동과 봉사 활동으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고 있다.주부를 위한 다이어트 웰빙댄스교실, 직장인을 위한 비만탈출 교실을 어르신을 위한 파워워킹과 운영으로 신체계측결과 체지방율이 80%감소하는 효과를 얻었으며 대상자들을 위한 다이어트 요리 교실도 운영했다.손태옥 김천시 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계층에게 운동 프로그램의 기회 재공으로 시민이 건강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의성군, ‘경북 사랑의 열매’ 지자체 수상 쾌거

의성군은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사랑의 열매 포상식’에서 기관유공 지자체 우수상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우수상을 받았다.또 개인상 부문에서는 김수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김수년씨가 도지사 표창을, 대륙전기 대표 김근회씨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표창을 수상하며 기쁨을 더했다.‘2019년 경북사랑의 열매 포상식’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역의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의성군은 해당 포상식에서 2007년부터 지금까지 12회 연속으로 최우수상 또는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에서 개최한 ‘제5회 사랑의 열매 대상’에서는 지자체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의성군은 그동안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서경숙), 이웃돕기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년)와 협력해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희망2019 이웃돕기 나눔캠페인’으로 성금 9억8천만 원(전년 대비 14%증가)을 모금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상주시 민방위대 전국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가 지난 11일 경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전국민방위대원 경진대회’에서 일반민방위대 최우수상과 여성민방위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17개 시·도 대표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겨루는 행사다.상주시는 지난해 목포에서 개최된 전국민방위대원 경진대회에서도 일반민방위대가 참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올해는 일반민방위대와 여성민방위대 함께 참가해 일반민방위대는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상 2연패를 달성했고, 여성민방위대도 우수상을 받는 등 상주시 민방위대의 우수한 기량을 널리 알렸다.황천모 상주시장은 “민방위 교육과 훈련, 재난대피 훈련 등을 통해 경기 종목을 평소 반복적으로 훈련한 결과로 경진대회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달서구청, 2019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은상

대구 달서구청이 최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2019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대구 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대구시, 구·군, 공사·공단 등에서 제출한 52건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전문가·시민 평가단 현장심사를 통해 진행됐다.달서구청은 다문화 자녀의 사회 적응과 교육 나눔을 실현하는 ‘하모니(Harmony) 멘토링’ 사례로 은상을 받았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구민이 피부로 실질적으로 체감되고 공감되는 혁신적 핵심가치를 담아 앞으로도 더 우수한 혁신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동구청, 혁신 우수사례 대회서 동상

대구시의 ‘하반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정부혁신 3대전략 부문에서 대구 동구청이 2건의 동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최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지역 혁신 우수사례 총 52건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친 14건에 대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경진대회에서는 동구청의 전국 최고 ‘연꽃마을 안심창조밸리’와 ‘동네의사가 집도한다. 정신건강 Up 자살률 Down’이 동상에 각각 선정됐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연꽃마을 안심창조밸리는 도심 속 친환경 생태문화공간의 조성으로 도농복합지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네의사가 집도한다 정신건강 Up 자살률 Down’은 지역의 높은 자살률에 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주민의 요구사항과 지역의 특성을 파악해 민·관이 손을 잡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것이 혁신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혁신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산 대경하모니카아카데미 앙상블 연주단, 전국 경연대회 대상 수상

경산 대경하모니카아카데미클럽 앙상블 연주단(단장 김대현)이 지난 7~8일 인천시 송도에서 개최된 ‘제3회 K-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부문 대상을 받았다.또 듀오부문 최우수상, 챔버부문 우수상, 앙상블부문 우수상 등을 받는 등 앙상블 연주단의 실력을 과시했다.27명으로 구성된 대경하모니카 아카데미 클럽 앙상블 연주단은 2017년 제1회 K-하모니카, 지난해 제2회 k-하모니카 페스티벌에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부산시니어하모니카 콩쿠르에서 챔버 1등, 오케스트라 2등을 차지했다.이영자 대경하모니카아카데미클럽 대표는 “앙상블 연주단이 전국 경연대회에 제1회, 2회에 최우수상, 올해 제3회 K-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부문 대상 등 부문별 상을 싹쓸이 했다”며 “앞으로 앙상블 단원들과 함께 경산을 전국에 알리는 매개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경하모니카아카데미클럽은 경산시 사회봉사활동으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정평역, 요양병원, 경산자인단오제, 갓바위축제, 대추축제, 복사꽃축제, 평생학습축제 등 해마다 연주회를 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예천군민상, 김휘동,전재은,정숙희,장찬주)씨 등 4명 선정

올해 예천군 군민상 수상자로 김휘동씨(54·예천읍)와 전재은씨(79·용궁면), 정숙희씨(70·보문면), 장찬주씨(84·용문면) 등 4명이 선정됐다.영농부문에 선정된 김휘동씨는 예천쪽파 종구 재배기술 개발로 수입쪽파 종구를 국내산으로 대체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사회봉사부문 전재은씨는 용궁면 노인회장, 용궁면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을 맡아 지역 노인들의 복지와 일자리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효행부문 정숙희씨는 100세 시어머니를 47년 간 정성으로 모시면서 시누이, 시동생들을 묵묵히 뒷바라지하고 홀몸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왔다.문화부문 장찬주씨는 유네스코 산하 비상업세계영화인연맹인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의 회장으로서 14년 동안 세계를 누비며 비상업영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인정됐다.한편 올해의 군민상 오는 18일 ‘제21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경북 봉화군 대표 캐릭터 솔봉이, 솔향이 장려상 수상

봉화군의 대표 캐릭터인 솔봉이, 솔향이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다.봉화군은 솔봉이, 솔향이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2회 우리 동네 캐릭터 대상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6일 부산 벡스코 제1 전시장에서 열렸다.솔봉이, 솔향이는 전국 85개 기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 투표에서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16개 캐릭터가 경쟁을 펼친 본선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장려상을 받게 됐다.이번 수상은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과 농·특산물 등 봉화군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복규 봉화군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솔봉이, 솔향이는 2004년 처음 개발돼 현재까지 봉화군 대표 캐릭터로서 지역 홍보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제28회 전국무용제 폐막, 광주 비상무용단 대통령상 수상

지난 5일 폐막한 제28회 전국무용제에서 광주 비상무용단이 경연부문 최고단체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구광역시지회는 단체부문에서 금상(권효원&CREATORS)과 솔로&듀엣부문에서 최고개인상인 최우수작(김민준)을 수상했다.이번 전국무용제 ‘일상이 예술이다’는 주제로 16개 시도 대표 무용단이 경연으로 서로의 기량을 펼쳤다. 대구에서는 24년 만에 열렸다.경연부문 은상은 충청북도지회(지은진 아트프로젝트), 전라남도지회(정의석 무용단), 경기도지회(고양댄스컴퍼니), 대전광역시지회(이금용 무용단)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인천광역시지회(이데아댄스컴퍼니), 충청남도지회, 경상북도지회(쇼타임댄스프로젝트), 충청남도지회(프로젝트 넘버)가 수상했다.솔로&듀엣부문 우수작은 충청남도지회(이승후&박진범), 대전광역시지회(ConFactH), 경상남도지회(권미애무용단), 강원도지회(Dance Company), 전라북도지회(전북발레시어터)가 수상했다. 최우수지회상은 대전광역시지회 김영예 지회장에게 돌아갔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는 ‘1년 내내 대구를 무용으로 물들이겠다’는 목표로 올해 초부터 다양한 사전 부대행사 등을 개최하며 그동안의 전국무용제와 차별화를 뒀다.먼저 지난달 26일부터 진행된 본 경연 이전부터 지역 예술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전축제와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초부터 컬러풀페스티벌, 로드페스티벌, 호러페스티벌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해 전국무용제를 홍보했다.또 전국무용제 기간 지역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대구명소를 알리기 위해 ‘대구명소 찾아가는 춤 공연’을 지역 4개 대학(영남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예술대)과 진행했다. 이 외에도 일반인 대상의 경연프로그램을 만들어 대구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었다.강정선 회장은 “이번 무용제는 일반시민들과 전문무용예술인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갔다”며 “대구광역시지회는 전국무용제 예술축제 행사의 선순환구조를 정착시키는 좋은 사례를 보여준 축제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2020년 제29회 전국무용제는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영양군,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영양군이 ‘경북도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최근 김천시 로제니아 호텔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 가치, 참여·협력, 신뢰받는 정부, 적극행정 분야 등 4개 분야로 나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영양군은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의 반려자가 되다’라는 주제로 영양군 민선 7기 핵심 생활밀착 정책인 생활민원 바로 처리반 운영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전동스쿠터 수리와 방충망 교체, 전기·수도·보일러 등 각종 생활민원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이다.특히 지난 3월 시행된 이래 6개월여 만에 8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상주 성주봉지킴이, 성백민 씨 모범노인 대통령표창 수상

상주시 은척면 성백민(82) 노인회분회장이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성 회장은 지난 1987년 상주시 은척면 성주봉 자연 보존 및 도립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해 2001년 성주봉자연휴양림 조성에 기여했다. 또 평생을 성주봉 지킴이로 환경보존실천운동에 앞장서 2010년 경북환경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그는 1983년부터 2004년까지 21년간 은척우체국장을 지냈다. 1991년에는 초대 상주시의회 의원에 당선돼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하기도 했다.2017년부터는 은척면노인회분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매년 5월 남녀노소 화합의 장을 마련해 경로효친 사상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성백민 회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존과 경로효친 사상 확산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수상의 기쁨 뜨거운 가슴으로 문확 기행집 쓰셨던 숙부님께 바쳐

초등학교 3학년 때 쯤 이었던가, 숙부님의 ‘컬러기행 세계 문학전집/김성우(金聖佑)/한국일보사’이라는 책을 받아들고 얼마나 가슴이 설레었는지 모릅니다.문학을 찾아 떠난 여행이라니, 나도 그래볼 수 있을까? 나도 그래보고 싶다.영양 주실마을 시인의 숲은 어느 날 우연히 지나다 나를 이끌어 조지훈의 시비(詩碑)앞에 서게 했습니다. 가슴에 미묘한 떨림이 있었고 언젠가 다시 이 곳에 올 것이라는 것을 예감했습니다.지난 봄, 주실마을 끝자락에서 그 시인의 숲을 다시 만났습니다. 오래 전부터 나를 이끌던 그 숲과 다시 만나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에 휩싸여 한참동안 두 팔을 벌리고 그를 받아들였습니다.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것을 비워내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여자아이, 여행은 삶을 열어주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여자아이는 문학기행의 끝에 몰려오는 감동의 순간들을 단숨에 써 버렸습니다. 그 글이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수상의 기쁨과 행복을 조지훈 시인의 검은 숲에, 여행의 길 위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문학기행집을 쓰셨던 내 숙부님께 바칩니다. △2001년 월간 아동문예 동시 부문 신인상△2002년 월간 수필사랑 수필 부문 신인상△2003년 월간 아동문예 동화 부문 신인상△동시집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시와반시/2006’△동화시집, '다람쥐 해돌이, 잘 먹고 잘 놀기/자연과생태/2015‘△현재 대구아동문학회 회원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