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국가직 소방공무원 177명 첫 신규 임용

경북도가 8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남화영 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주간의 교육훈련 과정을 마친 새내기 소방공무원 177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김천소방서 소방차 6대 신형으로 교체

김천소방서가 노후 소방차량 6대를 신형으로 교체, 더욱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 및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6일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신형 소방차량은 ‘2020년 소방차량 보강 계획’에 따라 대광119안전센터, 지례119안전센터에 등 안전센터별 재난발생 유형을 고려해 배치했다.특히 대광119안전센터에 배치한 고성능 화학차는 분당 최고 6천ℓ를 방수할 수 있는 신형 자동방수포가 장착됐다. 다량의 소방용수 적재도 가능해 김천 산업단지 내 집중된 공장 및 위험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및 특수 화재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다.지례119안전센터 신형 물탱크차는 소방용수 6천ℓ를 적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자동방수 기능도 장착돼 화재현장 신속한 용수 공급이 가능하다.또 오는 11월 완공 예정인 ‘율곡119안전센터’는 고층 아파트 화재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가사다리차 등 최신형 소방차량 5대와 소방대원 28명을 배치, 혁신도시 내 소방차 5분 내 현장 도착이 가능해졌다.김천소방서 김미영 구조구급과장은 “최신 소방차량 배치로 신속한 출동과 현장대응 능력 강화와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시민에게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달성소방서 현장활동 스타대원 탄생!

대구 달성소방서가 6일 현장활동 스타대원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 대원 3명, 우수 대원 8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스타대원은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활동에 기여하고 평소 솔선수범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자가 선정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중구 달성공원 인근 화재, 9시간 만에 진화…원인 파악 중

지난 3일 오후 8시께 대구 중구 달성공원 인근 컨테이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9시간 만에 진화됐다.컨테이너 내부에는 불에 취약한 나무 소재의 물품 등이 많아 불길을 잡는 데 상당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달성소방서, 김영삼 소방경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정

대구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 김영삼 소방경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김영삼 소방경은 1997년 3월 대구소방에 입문해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현장활동을 수행하고, 소방행정 업무분야에서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다른 공무원의 모범이 되고 소방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적극·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 실무직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대구 6명 등 전국 128명을 선발하고 있다. 김영삼 소방경은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김천소방서, 110년 역사 담은 역사관 개관

김천소방서가 지난 1일 신청사 이전 1주년을 맞아 김천 소방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역사관을 개관했다.김천소방서 1층 현관에 자리 잡은 역사관은 일제강점기인 1911년 용두동에서 소방조 결성을 시작으로 1945년 김천소방서 개서, 1971년 남산동, 1989년 지좌동, 2019년 양천동 신청사 시대까지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또 1930년대에 제작된 완용펌프, 1950년대 의용소방대 근무일지, 과거 사진과 영상을 담은 자료 전산화, 시대별 소방 마크가 전시돼 있다.김천소방서 이상무 서장은 “김천소방 역사관 개관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에게 자긍심과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북돋우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소방안전체험관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개방해 안전학습의 장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달성소방서, 김영삼 소방경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정

대구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 김영삼 소방경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올해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적극·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 실무직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대구 6명, 전국 128명을 선발하고 있다. 김영삼 소방경은 1997년 3월 대구소방에 입문해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현장 활동을 수행했을 뿐 아니라 소방행정 업무분야에서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다른 공무원의 모범이 되고 소방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됐다. 김영삼 팀장은 “모범공무원에 선정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프로필)한상일 구미소방서장

한상일 신임 구미소방서장은 “현장에 강하고 시민이 감동하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구미소방서 전 직원이 주어진 책무를 완수해 신뢰받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신임 소방서장은 구미 출신으로 1986년 소방공직에 입문했다. 소방행정, 예방, 대응·진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경력을 쌓았으며 성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장비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소방행정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