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성일자리센터, 라이브 여성취업박람회 개최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경산여성센터)가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여성취업 박람회를 개최해 취업 희망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8일 경산여성센터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지역 8곳의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별로 채널을 개설해 구직자가 인사 담당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했다. 이날 온라인 유튜브 생방송 중 구직을 희망하는 시청자 100여 명이 실시간으로 구인 업체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이종숙 경산여성센터 회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구인 기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별 채널을 개설해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연결하고 있다”며 “여성구직자 교육지원과 취·창업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 일자리 창출로 여성들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경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여성센터(667-6880~6882)는 7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매년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은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성주경찰서, 찾아가는 ‘주민안심센터’ 운영

지역 경찰관이 주민들이 모이는 현장으로 찾아가 소통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성주경찰서는 지난 27일 성주읍 장날을 맞아, 농협중앙회 앞에서 ‘찾아가는 주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이날 경찰관들이 직접 현장에서 마스크, 소독제, 홍보 전단지 등을 담은 ‘안심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최근 성주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사기전화(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노인층을 대상으로 홍보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이동승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안심센터를 운영해 주민과 소통하는 치안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예천농업센터, 농산물꾸러미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9일부터 31일까지 호명면 산합리 1465번지 일원에서 '예천군 농산물꾸러미 드라이브 스루' 행사를 진행한다.농산물꾸러미 드라이브 스루 행사는 농촌진흥청이 주최하는 '2020 강소농 온라인 대전' 일환으로 마련됐다.긴 장마와 태풍 등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직거래 활성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장인이 퇴근 시간에 맞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29~30일은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진행된다.31일은 가족들이 함께 드라이브 스루 구매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농산물꾸러미는 1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주요 품목으로는 엄마마음(가공품) · 아빠마음(과일) 각 1만8천 원, 할머니마음(채소) 1만6천 원, 할아버지마음(쌀·잡곡) 1만3천 원이며 각각 하루에 1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예천사랑상품권으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예천사랑상품권의 경우 모바일 결제는 불가능하다. 최효열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이번 행사는 판매자와 소비자간 직접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GS25 16곳 청소년지원단 위촉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동구 내 GS25 편의점 16곳을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위촉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1388 청소년지원단’은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소외된 청소년에게 상담 및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조직이다.이번 현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별 점포를 방문해 소규모로 진행됐다.센터는 GS리테일과 적극 협의를 통해 편의점 GS25가 지역 청소년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1388청소년지원단에 추가 위촉할 방침이다.김혜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인 편의점을 1388청소년지원단에 위촉함으로 동구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김병남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영예

김병남(59)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최근 경북도의 최고의 상인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는 도민에게 수여하는 경북도 최고의 상으로, 매년 10월23일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해 오고 있다.김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도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특히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노력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김 이사장은 또 법무부 법사랑 위원회 봉화지구 회장을 맡으면서 청소년 학교폭력 등 지역사회 청소년을 범죄와 같은 유해한 환경에서 보호하고자 청소년 범죄예방활동에도 앞장섰다.2011년부터 3년간 봉화군축제추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봉화은어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거듭나고자 가족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축제장 확대 운영 및 관광객 편의시설을 보완하는 등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로 성장시켜 2011년부터 4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김병남 이사장은 “2020년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도민을 위해 헌신하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농업로봇실증센터, 경북의 미래농업 선도한다

‘농업용 로봇에서 해법 찾는다.’농업 로봇 실증센터(이하 실증센터)가 앞으로 경북의 미래농업을 선도한다. 이곳에서 개발된 로봇은 성능테스트를 거친 후 농가에 보급된다.경북도와 안동시는 27일 농업 로봇분야에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실증센터는 총사업비 100억여 원을 들여 안동시 경동로 일원 8천여㎡부지에 연면적 2천911㎡ 규모로 건립됐다.농업 로봇 설계·시험 및 시범운영 기능 성능을 점검하는 연구동(3층), 관련 기업이 입주하는 비즈니스 공간(3층), 종합적인 성능시험과 실외 모의시험이 가능한 필드 테스트장을 갖췄다.밭 농업용 로봇개발 사업은 팜봇(FarmBot) 및 모듈형 작업기 5종(로터리·휴립피복기·정식기·운반기·방제기)의 연구개발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 공모로 선정됐다.특히 이곳은 연구개발과 성능테스트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상용화가 가능하다.현재 아세아텍과 에코팜, 고우 등 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내년까지 5개사가 추가 입주한다.경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노인·여성도 로봇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간편한 농업으로 전환하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며 “경북이 첨단 미래 농업을 견인하는 농업 로봇의 발상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생활예술체험 프로그램 30일까지 공개

대구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30일까지 언택트 생활예술체험 프로그램 ‘집에서, 한들거리장’을 운영한다.유튜브 채널 ‘수성구도시재생’을 통해 매일 오후 7시에 새로운 프로그램 영상이 공개된다.상동, 두산동 주민들이 기획한 나무도마 만들기, 도자기 마스크걸이 만들기, 가죽 수첩커버 만들기 등 생활예술품 제작, 공연, 우리동네 이야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이 중 생활예술품 제작은 오는 31일까지 유튜브 티저영상 또는 네이버 밴드 ‘한들한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이다.자세한 문의는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070-7862-3216)으로 하면 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달성유통센터, 음악으로 코로나19 지친 군민 위로 나서

농협하나로유통 달성유통센터는 지난 25일 달성유통센터 광장 앞 야외무대에서 달성군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달성군문화도시추진단과 달성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농협하나로유통 달성유통센터 후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DGB대구은행-하이투자 복합점포 부산 센텀시티에 오픈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과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김경규)은 26일 부산 지역 고객을 위한 시너지 금융 효과를 내기 위해 부산지역 첫 번째 복합금융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센텀시티센터’를 오픈했다.점포는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으며, DGB대구은행의 센텀시티지점이 자리한 하이투자증권과 나란히 이전 입점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두 지점은 그룹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 ‘DIGNITY’를 적용해 고객에게 양질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센텀시티센터는 벡스코를 비롯해 대규모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신도시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 및 충분한 주차공간의 확보로 편의성이 개선됐다.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과의 공동상담실을 통해 고객중심의 상담공간으로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DGB금융그룹은 대구 3개점(본점센터, 제2본점센터, 월배센터), 서울 1개점(강남센터), 부산 1개점(센텀시티센터), 총 5개점의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DIGNITY 금융복합센터망을 보유하게 됐다.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은행과 증권의 금융복합점포를 통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DGB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하면서 “DG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너지 영업을 통해 미래금융을 선도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군위경찰서,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호응

군위경찰서(서장 박효식)는 증가추세에 있는 교통사망사고와 전화금융사기 예방, 노인·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 읍면을 대상으로 월1회 1개소씩,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군위서는 최근 9번째로 부계면 대율보건지소에서 군민안심센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경찰관 10명이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팡이 등 예방용품과 현장에서 원동기 면허신청서 접수, 외곽지 방범등 설치, 캠핑장 등 취약지 순찰요청 등 모두10여 건의 민원을 접수했다.박효식 서장은 “뜻밖의 호응으로 현재까지 수십 건의 민원이 접수돼, 매월 1회 ‘군민안심센터’를 열고 있다. 군민 안전 확보와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일손부족 해소에 큰 기여

의성군이 운영 중인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일손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인구감소·고령화 등으로 농가들이 자체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2017년부터 ‘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민들에게 적기에 인력을 공급하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또 올해는 도비를 확보해 인력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며, 전담인력 인건비, 작업자 산재보험비, 원거리 작업자 교통비 등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중개센터를 통해 지난 9월말까지 370개 농가에 7천100명의 영농 인력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5천200명보다 37% 늘어난 수치다.또 오는 11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사과 수확과 마늘 파종에도 일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 동구치매안심센터, 사전예약제로 치매 무료검진 실시

대구 동구청이 지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동구기억쉼터 운영을 재개하고,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검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대1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우선 대상은 치매고위험군인 만 75세(1945년생) 이상 어르신 및 독거노인이다. 만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미실시 어르신도 검사가 가능하다.선별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될 경우 동구기억쉼터에서 진단검사 실시 및 치매 협약 병·의원 8개소로 의뢰하고, 치매가 확정되면 협약 병·의원으로 감별검사를 요청한다.치매진단을 받고 등록된 대상자는 조호물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록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번안오페라 ‘등꽃나무 아래서’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공연

라모아트컴퍼니의 번안오페라 ‘등꽃나무 아래서’가 28일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 무대에 오른다. 대구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로컬아티스트프로젝트 여덟 번째 무대다.‘등꽃나무 아래서’는 모차르트가 12세 때 작곡한 오페라 ‘바스티앙과 바스티엔’을 바탕으로 무대를 대구 달서구 장기동으로 옮겨 우리말로 공연하는 뮤지컬이다.주변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보이는 모습을 극으로 보여줘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객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전달하는 작품이다.‘DSAC 로컬아티스트프로젝트’는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의 우수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는 웃는얼굴아트센터의 기획프로그램이다.한편 이번 공연을 진행하는 지역예술단체 ‘라모아트컴퍼니’는 평창문화올림픽 초청공연을 비롯해 지난 6년간 전국단위 다원예술분야의 공연물을 기획·제작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순수예술단체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군위농업센터 콩 선별기 무료 대여로 호응

군위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콩 수확철을 맞아 콩 재배인들에게 콩 정선기(선별기)를 무료로 대여해 호응을 얻고 있다.내년 3월까지 진행하는 콩 선별기 무료 대여는 선별작업에 노동력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문제를 해결해 콩 재배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지원책이다.농헙센터의 지원으로 2009년에는 92개 농가가 1만8천175㎏의 콩을 무료로 선별했으며, 지난해에는 298개 농가가 13만294㎏를 선별해 비용 절감에 큰 효과를 봤다.콩 선별기 이용시간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윤현태 군위농업기술센터장은 “콩 선별기 대여로 농민들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콩 상품성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김천교육청, 학생문화예술센터 지난 23일 개관

김천시 농소면 구 농소초등학교가 ‘학생문화예술센터’로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지난 23일 열린 개관식에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김충섭 김천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학생문화예술센터’는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96억 원을 지원받아 구 농소초등학교 부지에 연면적 2천514㎡,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1월 착공, 1년 9개월의 공사끝에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김천은 물론 인근 구미, 상주, 성주지역 등 경북 서북부권역 학생들의 문화·예술·체험 활동도 가능하도록 조성됐다.주요시설로는 250석 규모의 대공연장,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크리에이터를 체험해보는 영상편집실, 댄스·무용실습실, 창의력을 키워주는 목공기계실 등이 있다.센터는 학생들이 특색있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 학생들과 학교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천교육지원청 마숙자 교육장은 “학생문화예술센터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즐거운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서의 행복한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