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딸의 홀리데이 세트, 동화같은 이야기로 풀어냈다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구딸 파리(GOUTAL PARIS)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스노우 버터플라이의 전설(The Legend of the Snow Butterflies)’ 컬렉션을 론칭했다.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스노우 버터플라이가 전하는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의 마법’ 콘셉트다.눈을 본 적 없는 마을에 스노우 버터플라이가 눈을 내려줬다는 동화 같은 스토리를 일러스트 디자인에 담아, 제품 패키지부터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연말 한정으로 출시되는 구딸의 홀리데이 컬렉션은 ‘윈 포레 도르 캔들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과 ‘베스트셀러 디스커버리 세트’, 그리고 ‘홀리데이 스페셜 향수 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윈 포레 도르 캔들’은 겨울 숲을 거니는 듯 차갑고 깨끗한 숲 향에 따뜻한 빛과 같은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산뜻하면서도 포근한 향기로 공간을 채워주는 캔들이다.이번 시즌 대용량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은 크리스마스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 디자인이 용기 전면에 새겨져 있어 연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베스트셀러 디스커버리 세트’는 휴대하기 좋은 트래블 사이즈로 출시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 세트다.달콤하면서 머스키한 향으로 거부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안겨주는 ‘쁘띠 쉐리’와 따사로운 햇살과 상큼한 레몬트리 향에 산뜻한 사이프러스 향기를 더한 ‘오 드 아드리앙’, 상큼한 로즈 향 속 달콤함을 품은 로제 샴페인같은 ‘로즈 폼퐁’, 그리고 대담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구르망 시프레 계열 향 '떼뉴 드 스와레’까지 4가지 향으로 구성돼 있다.‘홀리데이 스페셜 향수 세트’는 향수 100ml와 유니버셜 바디크림 75ml를 홀리데이 전용 패키지에 담은 시즌 리미티드 세트로, 새하얀 눈을 연상시키는 생크림과 같은 제형의 유니버셜 바디크림 75ml가 증정으로 구성돼 있다.구딸 파리의 2020 홀리데이 컬렉션은 현대백화점 대구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영등포·광주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청량리·부산점, 갤러리아 압구정·광교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청송 상일건축가구 가구 12세트 기부

청송 상일건축가구(대표 황동철)는 지난달 30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편의를 위해 전해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가구 12세트를 청송군에 기부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의성 조옥란한과,사랑의 한과세트 기부

의성 조옥란한과(대표 조옥란)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한과 220박스(2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우울감까지 우려되는 지역내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달성군, 추석맞이 사회적경제기업 선물세트 판매전 개최

대구 달성군이 오는 29일까지 ‘추석맞이 사회적경제기업 선물세트 판매전’을 진행한다.이번 판매전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제품 판로 확대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판매전에는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판매·포장하는 해피베이커리(쿠키 세트 등)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한과 세트) △행원정 농업조합법인(간장·된장·청국장 세트)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영농조합법인 새싹(인삼새싹 세트) △강소농 협동조합(메론 세트) 등 사회적경제기업 5개사가 참여해 약 20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추석맞이 판매전이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달성군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유례 없이 긴 장마에 코로나까지.. 올해 추석 선물 시장 판도 바꿔

유례 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19로 올 추석 선물세트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건강과 홈 관련 용품의 인기가 치솟고 장마로 작황이 좋지 않은 과일 세트는 수급난이 예상된다.이마트가 추석을 한 달 앞두고 주요 선물세트 동향을 분석한 결과 건강세트를 비롯해 홈술, 홈카페 트렌드로 인한 와인 및 커피세트 신장이 두드러졌다.지난달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이마트추석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확인하면 건강세트가 작년 대비 285% 신장을 보였다. 올해 첫 출시된 위생세트 역시 800세트 넘게 판매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홈술, 홈카페 트레드로 와인과 커피세트의 신장세도 뚜렷했다. 와인 세트는 18일 동안 4천500여 세트 판매돼 1년 전과 비교해 96.1% 매출이 늘었고 커피세트 역시 126% 신장을 기록했다.반면 긴 장마로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 배 등은 수급난이 예상된다. 과일세트가 일조량 부족으로 잘 자라지 않아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성장에 일조량이 절대 중요한 배는 장마로 크기가 자라지 않아 크기가 크고 외관이 좋은 배의 생산량은 줄어들어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 가격 역시 추석이 가까워 질수록 오름세가 예상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긴 장마와 코로나19가 선물세트 트렌드마저 바꿔놓고 있다”며 “명절 과일은 물량 확보가 관건”이라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롯데백화점 , 2020 추석선물 사전 예약 시작

대구지역 롯데백화점(대구점, 상인점)은 21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0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향 방문 대신 선물로 대체하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백화점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30% 가량 늘렸다.롯데 대구점과 상인점은 한우, 과일 등 신선 식품 세트 30여 종과 와인, 건강식품 세트 30여 종을 포함해 10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최근 트랜드를 반영한 집밥, 혼술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와인부터 2만 원 이하 저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와인 세트 제안전도 준비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함께하는 사랑밭, 달성군에 교육용 보드게임세트 전달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박국양 대표와 회원들은 지난 19일 달성군청을 방문해 김문오 군수에게 교육용 보드게임 300세트(8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기탁된 물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3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설립된 NGO 단체로, 국내외에 16개 지부를 두고 긴급구호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