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제1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성주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주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20대부터 60대, 주부,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에서 35명의 서포터즈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SNS 서포터즈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민속마을 등 군 대표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팸투어를 함께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축제와 행사,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친근감 있게 실시간으로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SNS 영향력이 커지는 요즘 서포터즈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군의 다양하고 유용한 소식들을 대내외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가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가 온라인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성주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주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PLS실천 결의대회

성주군은 농가 혼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교육·홍보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로 인한 농가 혼란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5개 농업인 단체와 지역 내 마을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PLS실천 결의대회 및 선도 지도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PLS실천 선도 지도자로 위촉받은 233명의 마을 이장들은 앞으로 주민 및 농업인들에게 PLS 실천과 안전농산물생산을 독려하고 PLS 제도에 대처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펼친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는 국내 또는 수입식품에 사용되는 농약 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일률기준(0.01㏙)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그동안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의 경우 범위가 넓은 CODEX(국제식품규격) 기준, 유사 농산물 최저 기준, 해당 농약의 최저 기준 등을 적용해 왔으나, PLS가 전면 시행되면서 CODEX 기준 및 유사 농산물 기준 적용이 원칙적으로 삭제되어 무조건 일률기준(0.01㏙)을 적용하게 된다. 이병환 군수는 “농림부, 농진청,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중앙정부에서 PLS 시행으로 농업인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하는 작목 중 하나가 참외이지만 군민들이 합심해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를 전면시행 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PLS 교육 및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성주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PLS실천 결의대회 및 선도 지도자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은 이병환 성주군수가 PLS선도 지도자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역사 유치를 위한 발빠른 움직임

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1일 이병환 성주군수가 대구지역 언론사와 방송사를 방문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에 관해 설명하고, 연이어 군청 소회의실에서 구교강 군의회 의장, 성주군사회단체 협의회 홍준명 회장 등과 함께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주군은 지난달 29일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23개, 24조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 사업 중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건설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지역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 성주역사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경북도지사도 1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남부내륙철도건설 사업의 성주역사 유치 문제에 대해 “국회의원 시절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강조한 사항” 이라며 “경북도 차원에서도 반드시 유치되도록 노력해 성주와 고령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처럼 성주군의 빠른 행보와 대응태세에 대해 군내 각 사회단체에서도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다시없을 소중한 기회”라고 입을 모으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성주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등 18개 사회단체에서 2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해 “역사 유치 활동에 몸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군민 모두가 힘을 합해 기필코 역사를 유치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보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역사 유치는 5만 군민의 염원이자, 미래 100년을 향한 성주발전의 밑거름” 이라며 “군민 모두 하나 되어 철도역을 성주에 유치할 수 있도록 각 사회단체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위해 이병환 성주군수와 성주군사회단체 임원들이 간담회를 펼치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에 총력

지역 최대 규모의 예비 타당성 면제사업인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건설사업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추가 역사(驛舍)가 경북지역에 설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성주군은 11일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성주군은 소외되고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한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역사 유치 배경을 설명했다.남부내륙철도는 김천~거제 구간 9개 시·군을 통과하는 연장 172.38㎞의 단선철도로서 총사업비 4조7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그러나 2017년에 발표된 KDI(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김천시~합천역 구간이 65km로 고성~통영(14.8km), 통영~거제(12.8km)보다 2배 이상 긴 노선이지만 경북 노선의 절반쯤에 위치한 성주 역사 건립 계획이 없어 주민들이 허탈해하고 있다.이병환 군수는 “2017년 4월에 극심한 찬반 속에 성주에 사드(THAAD)가 배치된 후 정부의 뚜렷한 지원책이 없는 와중에 역사 없이 통과만 한다면 이제까지 철길 없이 버텨온 군민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6개 역사 중 경남이 5개인데 비해 경북에는 기점인 김천 외에는 역이 없어 경북지역에 추가 역사 설치를 통해 지역 간 균형적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통해 가야산 국립공원 및 성주호, 독용산성 등 관광개발 계획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앞으로 군은 성주역사 유치를 위한 대응팀(T/F팀)을 구성해 유치전략을 수립·추진하고, 기관·사회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공동추진위원회 구성과 역사 유치 결의대회 등 성주역사 유치 시까지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중앙부처(국토교통부) 및 국회를 방문해 성주역사 건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경북도와 인근 고령군과도 힘을 모아 경북 서부권역의 성장 잠재력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병환 성주군수는 “5만 군민의 염원이 담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해 사드로 조각난 민심을 하나로 묶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룰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과 KT 업무협약

성주군은 성주형 참외 스마트팜을 확산하고자 최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KT 서대구지사와 참외 스마트팜 광회선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회

성주군의회는 지난 8~15일까지 8일간 제239회 성주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는다.이번 임시회는 첫날에 상정된 각종 안건 등을 처리하고, 둘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집행부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군정에 대한 방향과 계획을 듣는다.11일 보건소를 시작으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예정된 각종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당면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건설적인 대안도 제시할 계획이다.구교강 의장은 “지난해 집행부에서 공직자와 전 군민이 협심 단결하여 많은 성과를 이뤄 낸 노고에 감사하며, 올 한해도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군민중심 행복성주 건설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성주군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71동기회 장학금 기탁

성주군 71동기회(회장 최성윤)는 최근 성주군청을 방문해 이병환 군수에게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성주군 71동기회 회원들이 지난 1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미세먼지 대기측정망 설치

성주군은 주민들이 실시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대기 측정망을 성주읍 도심 내에 설치한다. 지난해 11월 기준, 성주군의 국내 초미세먼지(PM-2.5) ‘나쁨’ 이상 일수는 40일로 전년 대비 20일에 비해 2배로 늘었다.또한 경북 도내 미세먼지(PM10) 및 초미세먼지(PM2.5)에 대한 주의보 및 경보발령 횟수가 24일로 더 이상 성주군도 미세먼지 안전지대가 아님이 입증된 상황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29일 “미세·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상태를 상시 측정해 군민들에게 정보를 실시간 알리는 대기오염 측정망을 성주읍에 오는 6월 중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2~3월 중 설치 후보지 현황조사 및 대기오염도 측정을 완료하고, 후보지 비교평가 후 최종 설치장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향후 성주군은 측정결과를 소형 전광판에 표출하고 문자서비스 등을 할 계획이다.개인은 인터넷(AIR KOREA)이나 휴대폰 APP (우리 동네 대기 질 정보)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성주군은 현재 인근 칠곡군 측정소의 대기질 상태를 전송받아 지역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부고)경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배봉길 모친상

▲이출환씨 별세, 배봉길(경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씨 모친상= 27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301호), 발인 30일 오전 7시30, 장지 명복공원,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산 3번지 선영. 연락처 010-3827-9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