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재학생 학부모 대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명회 마련

경북대 전경경북대학교는 재학생의 대학생활과 취업·진로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학부모의 관심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갖는다.21일 오후 2시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학부모들의 가장 높은 관심사인 재학생취업 현황과 취업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학사제도, 다양한 장학금 제도 등이 안내된다.특히 경북대 취업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공공기관에 취업한 사례와 외국대학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경험담을 직접 듣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노운병 경북대 대외협력홍보실장은 “당초 100여 명 내외로 예상했던 학부모 신청자가 400명에 육박해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며 “대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드리는 동시에 학부모와 대학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산시, 지역 중소기업 지원시책 6개 기관 합동설명회 관심

경산시가 지역 중소기업 경영지원을 위해 기업인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 합동설명회를 했다.경산시는 지난 16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이 지역 중소기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합동설명회를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날 합동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경산상공회의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총 6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들 6개 기관 설명회는 자금지원, 기술·경영혁신지원, 수출·판로지원, 창업지원, 인력지원 등 60여 개 사업을 설명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지원 등 기업 지원을 다짐했다. 이날 경산시는 설명회 참석 기업인에게 6개 기관과 연구기관, 지역 대학 등이 추진 중인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수록된 ‘2019년도 경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를 배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계속되는 국내외 경기 불황 속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이 지원할 수 있는 합동설명회를 했다”며 “기업인에게 각종 기업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불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수출·내수 부진 6개 기관 합동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경산시가 지역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위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이 참가하는 합동설명회를 한다. 사진은 중소기업지원책 안내책자. 경산시는 지난 14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설명회는 경산시 주관으로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경산상공회의소, 경북도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와 함께 기관별로 자금 지원, 기술·경영혁신지원, 수출·판로지원, 창업지원, 인력지원 등 60여 개 사업을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기업애로사항 해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경산시는 6개 기관과 각종 연구기관, 지역 대학 등에서 추진 중인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수록된 ‘2019년도 경산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안내책자’를 설명회 참석자에게 배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인 의견을 수렴해 현실성 있는 지원방안 강구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성과조사 설명회 개최

대구시가 14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2018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성과조사 설명회’를 개최한다.연구개발사업 성과조사는 대구시 예산이 투입되는 과학기술과 지역산업 육성 분야의 연구개발(R&D) 및 기업지원(비R&D)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사업의 투자와 성과 현황을 조사하는 것이다.이번 설명회는 조사·분석·평가 등 성과관리 체계와 통합관리시스템인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 자료입력 방법을 설명해 조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대구시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한 73개 주관기관 연구책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설명회는 성과조사 설명에 앞서 2017년 연구개발사업 성과평가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사업의 수행자에 대한 유공자 포상과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4개 사업은 △차세대 선도 기술 개발사업(대구테크노파크) △중소 뿌리기업 육성지원(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국제안경전(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기술지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다.대구시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지역 연구개발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인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를 구축했다.이 시스템은 지원기업 이력 조회, 유사과제 검색, 타깃 기업 추출 등 다양한 통계자료를 공유해 정책 수립과 중복지원 방지에 활용되고 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연구개발사업 성과조사를 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대외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

13일 오후 대구청소년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열린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입 진학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진학 정보와 상담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구시교육청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동구 청년 드림빌리지 기업설명회’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청년 드림빌리지 기업설명회’ 가 7일 오후 대구 동구청에서 열렸다. 청년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캠프는 청년들을 지역 산업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대구 동구 청년 드림빌리지 기업설명회 청년드림캠프 개최

대구 동구청이 7일 오후 2시 구청에서 ‘동구 청년 드림빌리지 기업설명회 청년드림캠프’를 개최한다.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동구 혁신도시 의료 연구개발(R&D) 지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이시아산업단지 등 강소기업 11개사가 소프트웨어(SW) 개발, 연구원, 마케팅 일반사무직 등 직종에서 11명의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다.채용을 희망하는 청년(만39세 이하)은 오는 12일까지 관련 서류(동구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 참고)를 구청 창조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기업설명회 현장에서도 접수받는다. 문의: 053-662-2646.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대- 영덕군 손잡고 사회적기업 활성화 나서

지난 10일 대구대가 영덕군에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열고 있다.대구대학교와 영덕군이 사회적경제 분야 협력 관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대 산학협력단은 최근 영덕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영덕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열었다.이 설명회는 지난 6월 대구대가 영덕군과 사회적 기업 모델 발굴과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영덕군청 새마을경제과 이상홍 과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영덕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군민 30명이 참석해 사회적 경제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기업의 개념과 우수 사례 소개를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과정으로 꾸며졌다.또 영덕군사회적기업협의회 대표 및 신규창업 희망자 간 간담회를 통해 사업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영덕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대구대는 설명회를 통해 발굴한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8월부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동네대학)와 집중 컨설팅을 진행하고,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과 신규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박세현 대구대 산학협력단장은 “영덕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러한 관심이 신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북도, 다음달 8일까지 관광 전문가 모집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가 다음달 8일까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여행 기획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문화여행 기획전문가 모집은 관광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역할은 지역 고유의 특색있는 관광사업체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창업과 성장단계까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밀착 지원하는 것이다. 최종 선정자는 매월 200만 원의 기본활동비와 9월부터 진행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받는다.또 개발된 관광사업체는 창업교육, 멘토링, 시범사업 지원과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9일 안동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갖는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여행 기획전문가 육성사업은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 동구청, ‘2020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개최

대구 동구청 전경.대구 동구청이 오는 16일 오후 7시 구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동구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학 입시 설명회다.설명회에는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수시 전형별 핵심을 파악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또 지난달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대비 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설명회는 대학 입시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 주민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설명회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영천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시민 설명회 오는 19일 개최

영천시는 오는 19일 영천 스타컨벤션웨딩홀 3층 컨벤션홀에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천시는 오는 19일 영천 스타컨벤션웨딩홀 3층 컨벤션홀에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신동호 인문사회연구소장,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문화도시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 사업은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시민협의체가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참여를 유도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며 세부적으로 진행될 여러 사업 등은 시민협의체와 별도로 꾸려질 기획단에서 사업을 구상한 후 공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공모 선정도 시민협의체가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으며, 시민이 함께 참여할 여러 방안을 마련해 투명하게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이 진행되면 사업에 대한 공청회, 전문가회의 등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칠 예정이며,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시민협의체에 관심이 있는 시민·단체는 언제든지 참여 가능하다. 특히 사업예산 중 인건비 부분은 시민협의체에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총괄기획자, 회계담당, 보조사무원 등으로 구성되는 기획단의 직원에게 지급되고, 총괄기획자 이외의 기획단의 구성원은 공모 등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는 사업의 적절한 수행과 보조금 집행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사업평가단을 구성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문화·예술 관계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사업에 관심을 두고 참여해 시민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 영천 조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상주시 시범거리 간판개선사업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는 최근 청리면복지회관에서 청리면 소재지 일원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최근 청리면복지회관에서 청리면 소재지 일원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청리면 소재지 간판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 대상 지역 상인 및 건물주, 사업시행사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상주시 도시과와 시행사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됐다. ‘청리면 소재지 간판개선사업’은 ‘경북도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청리면 소재지 일원의 노후 간판을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으로 새 단장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간판 디자인 콘셉트를 옛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의 감성을 바탕으로, 문자보다 이미지를 강조해 간판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하는 ‘뉴트로'로 잡아 청리면만의 특색 있는 거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 사업을 시작으로 청리역사 일원을 복고풍 감성의 명물거리로 만들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송주수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이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수시 전략 설명회 마련

대구 중구청이 27일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수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이날 오후 7시부터 중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입시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열린다.1부는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6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지원 가능대학 분석 및 수능 대비전략을 설명한다.2부는 차상로 송원학원 진학실장이 참석해 수시전형의 특징과 성공적인 수시 합격전략 등을 분석해 알려줄 예정이다.이날 참석자에게는 6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본 대학·학과별 자원가능점수 자료집, 성공적인 수시 합격 전략 자료집이 제공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