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대구 동부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기태 대구 동부소방서장이 2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김 서장은 류영만 대구 동부경찰서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든 사진 촬영 후 기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했다.김기태 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은 소방차도 예외가 아니다”라며 “모두가 교통안전을 실천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 강서소방서, 제5대 김송호 서장 취임

대구 강서소방서 제5대 서장으로 김송호 신임 서장이 지난 22일 취임했다.김송호 소방서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1986년 소방공무원으로 입문, 소방안전본부 시설지도팀장·예방홍보팀장·현장지원팀장, 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장 등을 역임했다.또 대통령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소방청장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김 소방서장은 “대구산업의 중심인 성서산업단지와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도·농 복합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특성에 맞게, 특화된 소방행정서비스로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군위경찰서, 박기남 서장 프로필

박기남(54) 신임 군위경찰서장은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따뜻한 인권경찰,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가 고향인 박 서장은 경찰대학 6기로 임용돼 1998년 경찰대 경찰학과 교수, 제주청 강력계장, 외교부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제주 서부서장, 제주동부경찰서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주경찰서 서동현 서장 “시민들이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제75대 경주경찰서장으로 서동현 총경이 취임했다.서 서장은 경기도 출신으로 경찰대 6기로 졸업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치안지도관, 과학수사과장 등을 역임하고 경북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을 거쳐 25일 경주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서동현 경주경찰서장은 “올해는 책임수사체제, 자치경찰 등 경찰에 많은 변화가 있는 해이지만 모든 국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경찰은 영예로운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제34대 대구 서부경찰서 김영수 신임 서장 취임

제34대 대구 서부경찰서 김영수 신임 서장이 25일 취임했다.김 서장은 경찰대 3기 출신으로 대구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구미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그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경찰의 역할 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 문화가 중요하며 시민의 신뢰를 얻는 게 첫 번째 임무”라고 전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프로필)대구 동부경찰서 류영만 신임 서장

대구 동부경찰서는 제38대 서장으로 류영만(56) 총경이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류영만 신임 서장은 “2021년 경찰의 책임 수사 정착과 자체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겠다”며 “현장경찰관의 업무 전문화를 위해 동부서 직원들과 동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류 신임 서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경찰대학(5기)을 졸업하고 1989년 경위로 임용됐다. 이후 수원중부경찰서장, 경찰청 생활질서과장, 서울 동작경찰서장, 경찰청 안보수사과장, 대구 수성경찰서장,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등 경찰 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프로필)대구 달서경찰서 신동연 서장

대구 달서경찰서 신동연 제27대 신임 서장은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찰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피해자에게 더욱 세밀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신 서장은 경찰대 6기로 1990년 경찰에 입문해 경북 예천경찰서장, 대구청 생활안전과장, 대구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경산소방서 승진자 및 전보자 신고식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승진자 및 전보자 등 인사발령자 25명(승진 1명, 전입 24명)을 대상으로 승진·전보자 신고식을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이진우 칠곡소방서장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 만들터”

신임 이진우 칠곡소방서장은 “직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칠곡이 고향인 이 서장은 지난 1993년 소방간부 후보생으로 소방직에 첫 입문, 칠곡소방서 방호과장,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고령·구미·문경·성주소방서장과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 2016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신임 정훈탁 경산소방서장

신임 정훈탁(55) 경산소방서장은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소방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의성 출신으로 지난 1993년 소방간부 후보 7기로 소방서에 입문해 구미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문경소방서장, 의성소방서장, 상주소방서장을 역임했다.정 소방서장은 평소 직원 상호 간 배려를 중시하고 소방행정 및 현장 등 탁월한 지휘 능력을 발휘하는 소방전문가라는 정평을 받고 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