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화원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보고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28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 의원, 문화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문화원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국가중요농업유산인 상주 곶감 출하 한창

상주지역 곶감 농가들이 지난해 11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 전통 곶감을 출하하는 준비에 한창이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이란 농업인이 해당 지역에서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며 오랫동안 형성한 유·무형의 농업자원 중 보전할 가치가 있어 국가가 지정한 농업유산을 말한다.곶감 농가들은 최근 곶감의 재료인 감(떫은 감)을 깎아 말리는 작업을 시작했다.농가들은 40일 가량 건조해 반건시를, 60일 정도 말려 건시(곶감)를 출하할 예정이다. 상주 곶감은 원료 둥시의 품질을 엄격하게 선별한 후 위생적으로 깎고 말렸기 때문에 맛과 품질이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감은 신이 준 선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감과 곶감에는 현대인들이 꼭 섭취해야 할 비타민과 무기질 등 건강 기능성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상주 곶감은 원료 감부터 타 지역산과 차별화되며 산림청에 품종등록이 된 상주둥시가 원료 감이다.좋은 곶감의 조건은 적당한 수분, 적당한 과육 밀도, 깎기 좋은 모양, 매달기 좋은 감꼭지 등인데 상주둥시는 이 같은 요소를 다 갖추고 있다. 올해 감 작황은 예년에 비해 크게 저조한 편이다.상주시는 봄 냉해와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 등으로 열매가 제대로 열리지 않거나 많이 떨어진 탓에 올해 수확량은 지난해보다 4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가격은 다소 오를 것으로 보인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곶감 작업 철을 맞아 지난 23일 동성동의 용하농원 등 생산 농가 5곳을 방문해 품질 좋은 곶감 생산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 법원 재판 참석한 변호사 코로나19 확진…증인 5명 마스크 안 써 논란

법정에 참석했던 변호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상주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서울 모 법무법인 A변호사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보건소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19일 대구지법 상주지원 1호 법정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법정에서 2시간 동안 형사합의부 재판이 열렸고 A변호사를 비롯해 판사 3명, 검사 1명, 피고인 1명, 증인 5명, 법원 직원, 방청객 등 모두 17명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방역 당국이 재판 녹화영상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했으나 증인 5명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이들 증인 5명 등 A변호사와 밀접 접촉한 1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법원 관계자는 증인들에 대해 마스크를 착용하면 진술을 제대로 녹음할 수 없다는 이유로 증인석에서는 마스크를 벗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0명에 육박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만5천95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1명)보다 신규 확진자 수가 58명 늘었다.이날 신규 확진자 11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94명, 해외유입 25명이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돌아온 곶감 시즌…상주는 지금 곶감용 감 수매 한창

곶감 시즌이 돌아왔다.곶감 주산지인 상주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한 감(떫은 감) 수매가 한창이다.상주농협과 상주원예농협 및 남문청과 등은 감 거래를 시작했다.도매상인들이 상주곶감유통센터에 전시된 씨알 굵은 감들을 앞에 두고 흥정을 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FC, 상주에 1-2 패 리그 4위 진입 실패

대구FC가 상주 상무에 패하며 리그 4위 진입에 실패했다.대구FC는 지난 17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상주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이날 대구의 포메이션은 3-5-2로 김대원, 세징야가 상대팀 골문을 노렸다,미드필더는 신창무, 츠바사, 류재문, 박한빈, 정승원이 맡았고 수비진은 김우석, 김재우, 정태욱이었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경기 초반 상주가 주도권을 잡으며 대구를 거세게 몰아붙였다.전반 7분과 9분 박동진이 잇달아 슈팅을 시도하며 대구 골문을 위협했지만 골키퍼 구성윤의 선방에 막혔다.대구도 전반 16분 김대원이 슈팅을 날리며 반격했다.대구는 세징야를 앞세워 측면 위주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결정적인 기회로 이어지진 못했다.선제골은 상주가 넣었다.전반 19분 상주 문창진의 슈팅을 달려 들어오던 안태현이 밀어 넣었다.1골 내준 대구는 공격의 고삐를 당겼고 전반 23분과 24분 세징야가 슈팅을 시도하며 상주 골문을 위협했다.하지만 전반 34분 측면 크로스를 막는 과정에서 김재우의 자책골로 상주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줬다.대구는 전반 36분 츠바사 대신 데얀을 투입하면서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이후 전반 막바지까지 상주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 없이 0-2로 전반을 마쳤다.후반 들어서는 구성윤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긴 대구가 김대원을 빼고 오후성을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후반 21분 세징야의 패스를 받은 류재문이 상주 골대를 향해 직접 슈팅을 시도했고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여러 기회를 놓쳤던 대구는 세징야의 골로 추격을 시작했다.후반 33분 상주 박용우의 파울로 대구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세징야가 키커로 나섰고 슛은 상주 수비를 넘어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대구는 이진현, 정승원, 류재문이 슈팅을 시도하며 후반 막판까지 기회를 노렸지만 추가 골은 넣지 못했다.결국 경기는 1-2로 종료됐다.대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K리그1 26라운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4위 진입 앞둔 대구FC, 상주 상무와 맞대결

대구FC가 리그 4위 진입을 위해 상주 상무를 상대로 승점 쌓기에 도전한다.대구는 오는 17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상주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현재 대구는 승점 35로 리그 5위고 상주는 승점 38로 4위다.이번 상주전에서 승리하면 상주와 승점이 같아지지만 득실 차에서 대구가 앞서 4위로 도약할 수 있다.대구는 올 시즌 39골을 넣었고 상주는 30골에 그쳐 9골 앞서 있다.대구는 최근 파이널A(상위스플릿) 2경기를 순조롭게 치렀다.지난달 27일 리그 1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고 지난 3일 광주FC에는 1-0으로 승리했다.특히 광주전에서는 빠른 역습과 탄탄한 수비로 단 4개의 슈팅만을 허용했다.반면 상주는 지난 라운드 울산에 패하면서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상주의 경우 올해 말 해체를 앞두고 있어 이번 라운드가 마지막 홈경기다.최근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전환됨에 따라 팬들 앞에서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게 된 만큼 선수들의 각오는 남다를 것으로 예상된다.대구는 상주전에서도 세징야, 데얀 등 베스트 라인업을 앞세워 총력전을 준비 중이다.선수마다 새 기록 작성이라는 동기부여도 있다.데얀은 K리그 통산 200득점까지 3득점만을 남겨뒀고 김대원은 상주전 출전 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게 된다.상주와의 통산 전적은 10승 9무 4패로 대구가 강한 모습을 보였고 최근 10경기 전적은 3승 4무 3패로 동률을 이룬다.올 시즌 2경기만 놓고 본다면 1무 1패로 대구가 밀린다.대구는 남은 3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해 역대 최고 성적(현재 2019시즌 5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구FC 관계자는 “상주는 팀의 조직력이 단단하고 공수 전환이 빠르다. 선수의 개인 능력도 떨어지지 않아 방심할 수 없다”며 “대구도 최근 5경기에서 2승 3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어 이 흐름대로 경기에 임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거리두기 2단계 중 상주의 연수원에 신도 3천 명 모여 행사

상주의 한 기독교 연수원에 신도 등 3천여 명이 모여 1박2일 행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12일 상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상주시 화서면 소재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 열방센터(연수원)에서 지난 9~10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간 선교행사를 열었다.특히 이 행사에는 외국인도 다수 참석해 5개 외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참석자들은 9일 오후 늦은 시간까지 대강당과 소강당 등에서 선교사 강의를 들었다.다음날에도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같은 방식으로 선교사 강의가 이어졌다.대부분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강의 중에 노래하고 뛰며 소리를 지르는 이들도 있었다고 전해졌다. 이들은 주로 대강당에 모였고 자리가 협소해 소강당에서 화상으로 강의를 듣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선교사가 세계 종말론에 관해 설명하고, 코로나19를 퍼뜨려 불필요한 사람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음모론을 제기했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연수원 내 숙소에서 20∼30명씩 모여 잠을 자고, 주로 도시락으로 식사했다.주최 측은 참석자에게 휴대전화를 모두 끄도록 지시하고, 사진을 찍을 경우 현장에서 모두 삭제하도록 조치했다.주최 측은 회원들로부터 회비로 24만 원씩을 받았으며 오는 11월과 12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행사를 열겠다고 알린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상주시는 9∼10일은 거리 두기 2단계 기간이어서 5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된 시기인데도 이들이 몰래 행사를 연 것으로 보고 참석자들에 대한 신상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행사를 강행한 해당 단체는 1983년 8월 개척선교에 헌신한 소수 대학생에 의해 설립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소방서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

상주소방서가 7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을 진행했다. 직장협의회는 직원들의 복지, 근무환경개선, 고충처리해소, 업무능률 향상 등 직무만족도를 높여 국민에게 보다 높은 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6월11일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소방공무원도 직장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출범했다.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원호 소방위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직원들의 소통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직장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직장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축분퇴비 함수율 검사도 상주농업기술센터에서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5일부터 가축분뇨퇴비의 수분함량을 나타내는 함수율(%)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25일부터 가축분뇨퇴비의 ‘부숙도’를 분석하기 시작했으며, 6개월여 만에 ‘함수율’ 검사를 추가했다.퇴비성분 검사 결과서에 부숙도와 함께 함수율도 추가하면 축산농업인에게 교부해 완숙 퇴비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함수율(%)은 ‘가축분뇨 자원화를 위한 퇴액비 분석 및 이용기술 매뉴얼(농촌진흥청, 2020년)’에서 제시하는 ‘가열감량법’으로 측정한다.가열감량법은 건조 전과 후(105℃, 5시간)의 시료 무게 차이를 이용해 계산한다.시행령에서 정한 적정 함수율 기준은 70% 이하이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은 내년 하반기부터 염분, 구리, 아연 항목의 분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박신자 과학영농팀장은 “퇴비화 과정에서 수분 조절은 공기공급․온도와 함께 퇴비 부숙에 영향을 미치는 3대 요소로써 적정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분 퇴비에 대한 5가지 항목을 기술센터에서 모두 분석하게 되면 축산농업인들이 자가 생산 퇴비의 상태를 파악해 자원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보건소, 비대면으로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육

상주시보건소는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코로나19 장기유행에 따라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육을 상주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통해 2천342명에게 비대면으로 실시했다.이에 따라 상주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알록달록 송편 만들기’와 ‘건강활동지 꾸러미’ 등의 비대면 어린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건강활동지는 어린이들이 건강에 대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다.상주보건소는 또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진행하던 ‘요리조리 과학교실’ 교육 영상과 송편 재료를 배부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쌀이 자라고 떡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고, 송편 노래에 맞춰 요리체험을 해 가족과 송편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연 1회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 가족 뮤지컬로 바른 식생활 교육을 했다.다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전체 유치원과 어린이집 및 어린이 가정으로 건강활동지 꾸러미를 전달하고 ‘신나당(새로운 나트륨 당 줄이기)’ 삼행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예년과 같이 체험교육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힘든 상황이지만, 소중한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교육은 소홀하게 할 수 없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농기센터, 언택트 시대 비대면 수료식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교육과정을 마친 37명의 수료생을 격려하고 강소농으로서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열린 이날 수료식은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센터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교육생들의 교육 소감 및 농장 소개 인터뷰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했다.교육은 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으로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열렸다. 경영 개선을 위한 농업회계의 이해와 경영 수익개선방법, 농산물 마케팅 전략, 상품가격의 결정 등 체계적인 경영 개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경영개선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됐다.손상돈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도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끝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소농 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농기센터, 유튜브 농업전문채널 운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유튜브에 농업전문채널 ‘상주농업기술센터’를 개설,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상주농기센터에 따르면 지난 26일 손상돈 소장의 유튜브 개설을 알리는 인사 영상과 ‘좋은 쌀 고르는 방법’, 28일에는 ‘실패하지 않고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 등 영상 5건을 유튜브에 올렸다.앞으로 농업인의 재배 기술력 향상을 위한 실증시험과 시범사업 추진을 중심으로 시기별, 계절별로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작해 주 1~2회 새로운 내용을 올릴 계획이다.상주농기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장 교육 취소에 따른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튜브에 농업전문채널을 개설했다. 비대면으로 농업인과 소비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홍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성백성 상주농기센터 미래농업과장은 “유튜브에 농업전문채널을 개설하는 등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교육 방식인 비대면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지역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시청할 수 있어 상주 농업 경쟁력을 알리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