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파크뷰’최고경쟁률 41.38대 1 기록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파크뷰’가 평균경쟁률 27.6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특히 84㎡A 타입의 경우 최고경쟁률 41.38대 1(기타지역 포함)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이같은 높은 청약률은 결국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의 역세권 입지에다 대구지역 최대규모 공원인 두류공원 영구조망권 확보가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세계건설 측도 소비자들의 높은 청약률은 충분히 예상했다는 후문이다.견본주택 오픈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했음에도 매일 방문예약이 증가했으며, 방문객들도 입지와 함께 두류공원 조망에 대해서는 대다수가 만족하는 분위기였다.아울러 △빌리브 범어 △빌리브 스카이 △빌리브 클라쎄 △빌리브 프리미어 등을 통해 지역에서 인정받은 브랜드 가치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견본주택을 다녀간 소비자들은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역세권 입지 △두류공원 조망권 확보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예정에 따른 미래가치 △KTX서대구 역사 준공예정에 따른 서대구권 개발 가속화 등에 후한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정당 계약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다. 한편 ‘빌리브 파크뷰’는 대구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5층 2개동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전 세대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로 공동주택 92세대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건설명가 태왕, ‘대봉교역 태왕아너스’ 견본주택 14일 공개

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대봉교역 태왕아너스’가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한마음 주택재건축정비조합사업으로 진행하는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는 대구시 남구 이천동 295-7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7천103㎡에 지하 2층, 지상 20층 6개 동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전체 412세대 중 일반 분양분은 289세대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127세대 △84㎡A 35세대 △84㎡B 34세대 △84㎡C 93세대다.단지는 남구 이천동 일대에서 16년 만에 공급하는 신축아파트로 이 일대 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를 바탕으로 벌써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행정구역상 남구에 위치하지만 북쪽으로는 중구, 동쪽으로는 수성구와 접해 있다.특히 대구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과 직선거리 200m 정도의 역세권이라는 교통여건은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아울러 남구 대명동, 봉덕동 일대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이 다수 예정돼 있어 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수혜단지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단지 바로 남쪽에 대봉초가 위치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지역의 건설명가 태왕이 시공사로 선정된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갖췄다.△KT와 업무제휴를 통한 세대 내부는 물론 공용부까지 디지털 시스템 구축 △친환경 마감재 시공을 통한 입주민 주거만족도 향상 △미세먼지의 세대내부 유입을 막는 공기청정과 현관청정시스템(유상옵션) 도입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절전형 에너지시스템 △개방감 극대화를 위한 2.35m의 기본 천장고 적용과 2.45m 우물천장 시공 등의 다양한 특화설계 등 상품가치를 극대화 했다는 평가다.견본주택 운영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그대로 준용하고 100% 사전예약제로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태왕의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상품을 지역민들에게 공급하는 판매의 목적보다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인식하고 매일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강조했다.청약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다.견본주택은 동구 동대구로 458번지, 현대시티아울렛 바로 옆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최고경쟁률 21대 1 기록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한국토지신탁의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가 221세대 모집하는 1순위에서 1천954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8.84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특히 132㎡ 타입의 경우 2세대 모집에 42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 21대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다.‘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죽전네거리 일대 분양상품으로 달구벌대로, 대구 도시철도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의 더블역세권 만으로도 입지장점의 설명이 끝날 정도로 위치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죽전네거리 일대의 미래가치 또한 현재보다 절대 떨어질리 없다는 점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분위기다.여기에 죽전네거리 일대가 고급 주상복합타운으로 상당부분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KTX서대구역사 준공예정과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예정 등의 호재도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분양 현장인 견본주택에서도 높은 청약열기는 충분히 감지하고 있었다는 후문이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그대로 준용하며, 관람방식을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했음에도 피크타임 때 사전예약 관람객 수가 넘쳐 시간대를 조정하기 일쑤였다.이를 위해 사전예약 관람객들의 원활한 거리두기 동선관리를 위해 견본주택 내외부에 추가인력을 배치하기도 했다.견본주택을 다녀간 방문객은 “100% 사전예약제로 관람객수를 소수로만 운영하다 보니 관람 환경은 오히려 좋아서 꼼꼼히 볼 수 있었다”고 했다.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73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6층,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다.공급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공동주택 △84㎡A 115세대 △84㎡B 117세대 △108㎡ 39세대 △132㎡ 2세대 △150㎡ 1세대 와 오피스텔 △84A㎡ 102실로 구성된다.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정당계약기간은 24~26일이다.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00-1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오픈 전 모델하우스 관람 가능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가운데, 대면 영업이 힘들어지면서 건설사들의 분양마케팅도 새로워지고 있다. 호텔 등에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 성대하게 개최했던 사업설명회도 찾아보기 힘들어졌으며 줄을 서고 북적이던 모델하우스의 모습도 완전히 옛말이 됐다.이제 집객에 많은 공을 들이기보다 접촉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분양마케팅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대면접촉 없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터넷상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단지의 입지 여건과 배치도, 유닛, 마감재, 모형도 등은 물론 청약 일정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사태 이후 지금까지 분양마케팅의 필수요소로 여겨져 왔으며 최근에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더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마감재의 실제 느낌을 모니터 앞에 앉아서 생생하게 느껴볼 수 없다는 점과 실제 공간의 너비나 폭 등을 정확히 체감하기는 다소 어려운 점, 그리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소외계층의 접근성 등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한계 또한 분명했다. 오픈 후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고 싶어도 최근에는 사전예약을 통해서, 소수의 인원만 모델하우스를 방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회가 줄어들게 됐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수요자가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서한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의 8월 오픈을 앞두고 사전 사업설명회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전화접수를 한 소수의 정원(30인 이하)으로 매일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입장 전 마스크착용, 체온체크, 신분증확인 등 안심과정을 거친 후 모델하우스를 관람하고 자세한 사업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전화접수를 하면 모델하우스를 볼 수 있는 이번 사업설명회에 부동산 관계자는 물론 수요자들의 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한 참석자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면서 혼자 모델하우스를 관람할 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해했다.참석한 한 공인중개사 역시 “오픈 전에 정확한 입지비전과 제품특성, 예상분양가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별도 마감 고지까지이며 장소는 북구 침산동 156-18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선착순 예약제이며 당일예약 및 중복예약을 불가하다. 서한의 분양관계자는 “정해진 인원과 시간으로 오픈 후 직접 모델하우스 관람을 못하는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내 집 마련에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번 사업설명회처럼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총 856가구(일반분양분 597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신세계건설, 달서구 ‘빌리브 파크뷰’ 견본주택 7월31일 개관

신세계건설이 7월31일 ‘빌리브 파크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빌리브 파크뷰’는 대구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에 들어서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아파트와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부상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로 구성된다.견본주택 현장 방문 관람은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서 가능하다.방문객은 마스크 착용 후 소독게이트를 통과하고 체온 측정, 손 소독을 마친 후 입장이 가능하다.‘빌리브 파크뷰’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했고, 오는 2025년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이 예정돼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여기에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특히 전 세대가 우수한 자연 조망권을 누릴 수 있도록 ‘갤러리하우스’ 특화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주요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여기에 달구벌대로, 두류공원로까지 인접해 차량 이동까지 수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와 함께 대구시청 이전으로 주택 수요가 풍부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빌리브 파크뷰’는 오는 2025년까지 건립 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와 약 800m 떨어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또 165만 여㎡ 규모의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특화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단지 앞 두류공원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설계와 인테리어가 적용된 ‘갤러리하우스’로 조성된다.입주민들이 집 안에서 마치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이에 따라 우수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3면 개방형 구조설계에 거실 조망형 통창과 와이드 주방창 등이 도입된다.신세계건설의 주거 브랜드 빌리브는 대구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376세대, 24일 견본주택 오픈

한국토지신탁이 대구 달서구 감삼동 573번지 일원에 공급할 예정인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376세대)’가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지하 2층, 지상 46층 모두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모두 376세대로 구성된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공동주택 △84㎡A 115세대 △84㎡B 117세대 △108㎡ 39세대 △132㎡ 2세대 △150㎡ 1세대 와 오피스텔 △84㎡A 102실이다.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사전예약제로만 운영한다.예약방법은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홈페이지(www.jj-koaroo.kr) 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단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여기에다 입장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장 시 손 소독은 물론 비접촉 발열측정을 통해 입장하면 된다.체온측정 결과 37.5℃ 이상의 발열자는 입장이 불가능하다.이 단지는 달서구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죽전역 역세권에 위치한다.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데다 용산역까지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죽전네거리 일대는 이미 몇 년전부터 고급 주상복합 단지들로 탈바꿈하고 있어 입주 시기가 되면 달서지역의 맨해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대구 동쪽의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범어 맨해튼에 이어 달서구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달서 맨해튼이라는 ‘동범서죽’(동쪽의 범어네거리, 서쪽의 죽전네거리)라는 용어가 통용되기도 한다.최근에는 죽전네거리와 본리네거리 일대를 묶어 ‘죽본지구’라는 신조어 까지 등장했다.특히 KTX와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사가 내년 개통될 예정인 만큼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다 대구시청 신청사가 달서구 두류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빠트릴 수 없는 호재다.오는 2025년까지 건립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기능 외에도 문화, 교육, 복지,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게다가 국토교통부가 예고한 분양권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6개월 후 전매제한에서도 자유롭다.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다.청약일정은 8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8월11일이다.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00-1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시원한 청도로 나들이 오세요

청도군이 계절을 느끼는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에서 4천만 원(도비 2천만 원, 군비 2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청도 감계(感季)무량 투어로 개발된 테마 여행은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가을 타는 청도로 구분해 여름과 가을을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여름 테마여행인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는 청도 근교에서 출발해 청도박물관, 한국 코미디타운, 전통문화 체험과 온누리국악예술단 공연 관람, 청도읍성 청사초롱과 카페 투어 순으로 진행된다.여름 프로그램은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8월29일까지 매회 25명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가을 테마여행인 ‘가을 타는 청도’는 오는 10월에 단풍이 하나의 벽을 이루는 공암풍벽(운문호반에코트레일)에서 트래킹과 표고버섯 따기 체험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청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www.cheongdo.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송만근 문화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이번에 개발한 여름여행상품인 쿨한 청도 마실나들이에서 청도 야경과 함께 더위를 날리고 안전하고 시원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영천시, 자동차 종합검사…사전예약 필수

영천시에 등록된 모든 차량은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포함된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아야 한다.영천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됐기 때문이다.검사대상은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지난 3일 이후인 차량이다.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한 달 이내 종합검사를 완료해야 한다.만료일이 지난 2일까지인 차량은 당초와 같이 정기검사 대상으로 검사 기간 내에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자동차 종합검사 정비업체로 지정된 곳은 금호읍에 있는 현대자동차 삼천리서비스(전 차종)와 야사동 영천자동차서비스(중량 5.5t까지) 등 두 곳이다.검사는 1일 60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 전 반드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한편 검사 가능 차량 대수가 늘어 시민불편을 없애고자 종합검사 지정을 준비 중인 정비업체는 3곳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코로나19로 멈춰 섰던 대구 문화행사, 이달부터 본격 재개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대구지역 문화행사가 이달부터 차례로 재개된다. 대구시는 ‘사전예약제’와 ‘좌석간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지키는 수준에서 공연 무대를 야외로 옮겨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한다는 방침이다.우선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난달 27일 대구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에서 ‘수요상설공연’을 진행한다.‘수요상설공연’은 전국적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시립예술단이 지역민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진행하는 무료 공연으로 2014년부터 이어 오고 있다.야외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온 ‘수요상설공연’은 시립국악단, 시립무용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극단 등 4개 시립예술단체가 참여해 국악과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또 3일부터는 중구 2·28기념중앙공원과 동성로 로드아트 야외무대에서 시립예술단의 야외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오페라하우스도 지난달 16일에 이어 오는 20일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들과 만난다. 지난달 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야외음악회 ‘함께해요 대구! 오페라 광장콘서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음악회로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이에 더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북구 대구은행 제2본점 인근 광장과 동구 동촌유원지,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등에서 소규모 음악회 ‘함께해요! 찾아가는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대구콘서트하우스도 ‘치유와 화합’이란 슬로건으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2020년 정기공연을 시작한다.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공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콘서트하우스는 오는 5일 오후7시 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을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베토벤 ‘전원’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한다. 이날 공연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그가 태어난 독일 본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본부에서 기획한 ‘베토벤 전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립합창단도 제148회 정기공연을 25일 김돈의 지휘로 시민들과 함께한다.코로나19로 미뤄뒀던 대구연극제도 이달에 열린다. 대구연극협회는 지난 3월 열기로 했던 대구연극제를 오는 26~28일까지 대명공연거리 일대 소극장 3곳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올해 대구연극제에는 극단 이송희레퍼터리, 극단 처용, 극단 한울림 등 지역을 대표하는 3개 극단이 참여한다.주요 전시관도 문을 활짝 열었다.대구미술관은 오는 14일까지 ‘소장품 100선’을 진행하고, 16일부터는 지역 작가 12인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삶의 가치를 모색하는 기획전 ‘새로운 연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역 원로작가 회고전인 ‘박휘봉 작업 40년:1981-2020’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예술발전소에서는 ‘입주작가 프리뷰展’이 14일까지, 여성작가 10명이 ‘색’을 주제로 기획한 ‘각․색(각각의색)전’이 8월9일까지 열린다.한편 이번 문화행사는 감염예방을 위해 각 시설별로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관람 인원 제한과 시간대별 이용자 분산 등의 조치도 시행된다.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 박희준 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동안 문을 닫았던 문화시설들이 다시 시민 곁으로 다가간다”며 “힘든 시간을 견뎌온 시민들에게 생기를 되찾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미술관 등 지역 전시공연시설 우려와 기대 속에 재개관 준비에 들어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멈춰 섰던 지역 문화예술계가 서서히 예전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지난 6일 국립대구박물관과 국립대구과학관을 시작으로 굳게 닫혔던 지역의 문화 전시관련 시설들이 하나둘씩 다시 문을 열기 시작했다. 정부의 방역체제 전환 방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는 대구미술관과 대구문화예술회관, 방짜유기박물관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공 시설물들이 우선 개방한다.먼저 지난 2월20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둔화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휴관을 종료하고 오는 20일부터 부분 재개관하기로 했다. 임시휴관에 들어간 지 석 달 만이다.부분 재개관에 들어가는 대구미술관은 시간대별 ‘관람객 분산’과 안전한 ‘거리두기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예약제 시행 기간 동안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대구미술관은 재개관에 앞서 지난 15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전시분야 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관 개관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체온 이상자 발생 시 대응방법, 매표소 발권 및 출입자명부 작성요령, 관람객 이동 방향 설정과 퇴장 후 방역 소독 실시 등 전시관람 모든 단계에서 이뤄지는 상황을 점검했다.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재개관에 맞춰 대구미술관은 당분간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시간대별 ‘관람객 분산’과 안전한 ‘거리두기 관람’을 위한 조치다. 관람인원도 하루 최대 200명으로 제한된다. 한 차례에 최대 50명까지만 관람할 수 있고, 1일 4회만 관람을 허용키로 했다. 개인당 관람시간도 2시간으로 한정한다. 또 미술관은 단체관람이나 전시작품 해설 서비스, 교육, 문화행사 등 미술관 현장 프로그램은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재개관을 앞둔 대구미술관은 안내 데스크에 비말을 방지하는 가림막을 설치하고 엘리베이터 버튼에는 항균필름을 부착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주요 출입구에는 소독매트를 설치하고 전체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관람거리 2m 유지를 위한 동선 표시, 접촉구간 알코올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안전한 관람을 위한 세부지침을 마련해 개관에 대비하고 있다는 게 미술관 관계자의 설명이다.재개관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전시로는 대구미술관이 소장한 1천307점의 소장품 가운데 엄선된 100점을 선보이는 ‘소장품 100선’(6월14일까지)과 ‘당신 속의 마법’(5월31일까지), ‘대구·광주 달빛 동맹-달이 떴다고’(6월14일까지) 등 총 3개다.대구미술관 최은주 관장은 “미술관 부분 재개관으로 기존 전시작품을 다시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6월에 새롭게 선보일 전시인 ‘희망대구-새로운 연대’를 통해 지역 미술계와 시민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수성아트피아도 지난 12일부터 사전 예약자에 한해 1회 10명 이내의 입장객을 받고 있다. 하루 세 차례, 1시간씩만 관람이 허용된다. 수성아트피아는 현재 호반갤러리에서 백미혜 기획전 ‘꽃, 별, 그리드의 시간들’이 전시 중이다.공공 공연장도 단계적으로 공연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이 이달에 다시 관객을 맞는 것을 비롯해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코오롱 야외음악당·대구음악창작소 등은 6월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7월에 재개관한다. 공공 공연장의 경우 5~6월에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우선 문을 열고 추후 코로나 추이를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관객을 맞는다는 방침이다.한편 재개관을 앞둔 공연장들은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7월부터 하반기 기획공연에 들어가는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최근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객석간 거리두기 3단계 차등원칙’을 확정했다.1단계에서는 객석 앞뒤좌우를 한 칸씩 띄우는 ‘지그재그형 배치’로 전체 좌석의 절반가량만 채우고, 2단계는 좌우를 2칸씩, 3단계는 좌우2칸에 더해 앞뒤로 한 줄씩 통째로 비우는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오는 26일부터 7~10월 기획공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1단계를 적용한다”며 “최대한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미술관, 90일 만에 다시 문 연다

대구미술관이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완화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부분 재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대구미술관은 지난 2월20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지 90일 만에 다시 문을 연다. 미술관은 시간대별 관람객 분산과 안전한 거리두기 관람을 위해 예약제를 실시하고, 사전예약제 기간에는 전시를 무료로 관람토록 할 방침이다. 예약은 다음달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회별(2시간) 50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해 1일 4회, 모두 200명까지 신청 받는다. 전시 관람 외 단체관람, 전시 해설 서비스, 교육, 문화행사 등 미술관 현장 프로그램은 중단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 재개관한 미술관에서는 1천307점의 소장품 중 100점을 엄선한 ‘소장품 100선’, 젊은 작가 재조명 전시회 ‘당신 속의 마법’, 대구미술관과 광주시립미술관의 공동 기획전 ‘대구·광주 달빛 동맹 달이 떴다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대구미술관 재개관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문화로 달래고, 침체한 지역 활기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국립대구과학관, 6일 상설전시관 운영 재개

국립대구과학관은 국내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완화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잠정 휴관을 종료하고 6일부터 상설전시관을 재개관한다. 과학관은 관람객의 관람편의를 보장하되 사이 두기 캠페인을 통해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마음 편히 관람할 수 있는 안심 전시관을 운영한다. 재개관 시설은 상설운영 전시관인 상설전시 1‧2관과 미래형자동차체험관이다. 아이-플레이(i-Play)관,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은 개관하지 않는다. 과학관은 감염자 발생에 대비해 이용객 발열 검사를 실시하고, 개인위생 확인 및 문진표 작성 후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관은 인터넷 사전예약제 및 현장접수를 통한 회차별 관람이 가능하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미리 확인하면 된다. 부분개관인 점을 고려해 주차료를 제외한 전시관 입장료는 이달 말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 개관시설을 늘리는 등 단계적 서비스 제공을 확대 할 계획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상위1%을 위한 수학공부법- 수성구 범어동 수학학원 강연회 사전예약중

아직도 수학은 공식만 외우면 된다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많이 아이들이 수학공부에 대해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빠져있는 단순한 암기로는 수학공부로 기르려고하는 사고력과 분석력에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이해는 암기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강의는 선생님의 전유물인줄 알았던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어준 강의하는 아이들 수학학원. 그 이유는 강의하는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핵심 화두인 ‘설명할 수 없다면, 이해한것이 아니라’라는 슬로건인것 같다. 실질적으로 생각해보면, 내가 100% 이해를 하고 있어야만 누군가에게 설명할수 있는 법, 어쩌면 당연한 이치를 그동안 많은 이들이 깔끔한 한마디로 정의하지 못한것 같다. 설명할 수 없다면, 이해한 것이 아닐 것이다. 스스로 계획하고, 강의 듣고, 개념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이것이야 말고 진짜 공부라고 할수 있다.다른사람에게 설명한다는 전제하에 스스로 학습하고, 개념을 다른사람에게 설명함으로써 완벽한 자신만의 개념정립이 가능하다. 인지심리학자들은 상위0.1% 아이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내가 알고 있는것과 모르고 있는 것을 스스로 구분하는 ‘메타인지’로 꼽는데, 이 ‘메타인지’를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기를 강조한다. 설명을 하면서 ‘아는 지식’은 머릿속에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고 동시에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집중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설명하기를 통해 본인 스스로 말하고, 그 내용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보게 함으로써 오감을 자극하는 전뇌학습을 가능하게 된다. 자신이 아는 것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의 수업 결과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각의 틀을 넓히는 '스키마 학습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스키마 강의하는 아이들 수학학원에서는 ‘하브루타식’ 교육과 거꾸로 학습법 ‘플립러닝’, 벤자민 블룸 교수의 ‘완전학습이론’이 적용된 학습법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강제성이 더해 놀라운 학습효과를 보이고 있어, 대한민국에서 교육열기가 높은 대치동에 이어, 대구 범어동과 만촌동, 황금동 등 수성구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태인 교육법으로도 널리 알려진 하브루타식 교육법은 파트너와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며 학습하는 방식이다. 짝을 지어 묻고 답하며 토론하는 식으로 이뤄지는 이 방식은 사고력과 논리력 향상에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본인이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보완해야할 부분을 구분하여, 개선할수 있게 해주는 메타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강의하는 아이들’은 학생참여형 교육 방식의 플립러닝을 적용한 새로운 수학학습법 ‘거꾸로 교실’을 도입, 수업 중 개념에 대한 질문을 학생들에게 던지면서 대화형 수업을 지향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스키마수학학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강의하는 아이들'의 이러한 공부법은 EBS강사진이 촬영한 사전 예습 동영상을 통해, 수업내용을 먼저 익히고, 수업시간에는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주요 핵심 내용을 암기한 내용을 강사와의 1:1 대면으로 학생들이 이해한 내용을 선생님 앞에서 직접 설명하는 방식이다. 개념과 문제풀이 과정을 말로 직접 설명하면서 용어와 공식들을 효율적으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학습법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오승제 스키마수학학원장(대구 수성구 범어동)은 “ 제대로 된 ‘알고 있다’가 설정돼야만 MECE나 위계망을 통한 스키마 형성을 통해 문제 속에 녹아든 2~3개의 핵심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들 간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며 “한문제를 풀더라도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설명할 줄 아는 것이 자기주도 문답형 수업의 힘”이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자신이 아는 내용을 스스로 말하고 또 끊어진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능력인 메타인지 능력을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한편 스키마수학학원 ‘강의하는 아이들’에서는 초등학교 학부모와 중1학년 학부모을 대상으로 오는 5월19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릴 ‘상위 1%! 실전에 강한 이과형 수학 공부방법!' 강연회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문의:053-744-0073.online@idaegu.com

대구신세계, 졸업시즌 맞춰 사전예약 꽃다발 판매 시작

대구신세계백화점 7층 더플라워편 매장에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특별한 꽃다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예약 꽃다발’ 판매를 시작했다. 최소 5일 전 꽃다발을 미리 예약해 제작하는 서비스로, 꽃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목화, 히아신스, 작약, 달리아, 라일락 등 특별한 꽃들로 고객이 원하는 꽃다발을 선물할 수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화점, 2020년 설 명절 받고 싶은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대구백화점은 설(1월25일)을 맞아 내년 1월5일까지 ‘2020 설 명절 받고 싶은 선물세트 사전예약’행사를 진행한다. 대백 식품매입팀 바이어가 발굴한 우수 로컬 선물세트를 비롯해 정육, 청과, 주류, 건강식품 등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5만 원 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