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안동시

◆안동시〈5급 승진〉 △건설과 권영백 △일자리경제과 권영수 △공보감사실 권용해 △사회복지과 남상호 정진영 △유교문화권사업과 이석동 △행정지원실 장인걸 △도시디자인과 최봉섭 최종욱 △의회사무국 김주년 △여성가족과 김진희 △투자유치과 조풍제 △건강관리과 김영남 △보건위생과 권향숙 △안전재난과 김도선 △정보통신과 손윤호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오는 19일부터 ‘2020 수성못미술공모전’ 작품접수

제6회 수성못미술공모전 작품접수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대구 수성구미술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성못 페스티벌의 주요행사 가운데 하나다.청소년 예술체험의 장을 확대하고, 미술공모전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표현하는 문화인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행사다.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상상화, 경험화, 풍경화, 한국화, 소묘, 판화, 만화, 사진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이 해당한다.출품작품의 규격은 유·초등저학년부는 8절지, 초등고학년부는 4절지, 중·고등부는 4~2절지의 작품을 1인 1작품씩 대구 수성구미술가협회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동상 이상 수상한 작품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대구 수성문화원 ‘갤러리수성’에서 전시회를 갖는다.또 수성구미술가협회 카페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문의: 010-2675-6440.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정인사회복지회 이무희 사무국장에 대통령 표창 받아

정인사회복지회 이무희 사무국장이 지난 5일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사무국장은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사회 공헌과 코로나19 극복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적경제 마을기업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인사회복지회는 2011년 법인 설립 후 정신장애인의 사회, 직업 재활을 위해 행복울타리(플라워 카페, 해피베이커리, 보호작업장), 해피하우스, 꿈이있는사람들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남자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꿈드림하우스도 오픈했다. 이무희 사무국장은 “정인사회복지회는 장애인들이 지역에서 차별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마을기업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한국패션산업연구원, 2020글로벌 B2B 패션수주전 패션쇼 참가 디자이너 모집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오는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0 글로벌 B2B 패션수주전’의 부대행사의 일환인 패션쇼에 참가할 디자이너를 선착순 모집한다.패션쇼는 오는 8월28~29일 양일간 개최된다. 연합패션쇼 형태로 30여 개 브랜드가 총 5회의 규모로 EXCO 행사장 내 패션쇼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패션쇼 참가 디자이너는 ‘2020 글로벌 B2B 패션수주전’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패션경기 활성화 및 국내외 시장진출을 통한 매출확대를 위해 무료로 참가 지원한다.참가 디자이너는 신제품 및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갖게 되며 △전문연출사의 기획·연출·모델·헤어 및 메이크업 제공 △패션쇼 사진 및 동영상 제공 △디렉터리 외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문의는 대구패션페어 홈페이지 및 대구패션페어 사무국(패션사업본부 마케팅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 053-721-7432.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정인사회복지회 이무희 사무국장 대통령 표창

대구시는 정인사회복지회 이무희 사무국장(마을기업 부문)과 안심협동조합(협동조합 부문)이 기획재정부 주최 ‘2020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상’ 심사 결과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마을기업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 사무국장은 2011년 마을기업 설립 당시 대표로 재임하며 취약계층인 정신장애인 4명을 고용한 이후 현재 12명을 고용하고 있다. 저소득층에 각종 식료품을 무상 제공하는 등 마을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협동조합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안심협동조합은 안심마을 주민들이 모여 2013년에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로컬푸드 매장인 ‘땅과 사람 이야기’를 운영하며 발달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고용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와 어린이날 축제, 마을음악회 개최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 운영 모델을 구축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이 사무국장은 “비록 장애가 있더라도 이들이 지역에서 차별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역에 더 많은 정을 나누는 마을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구시는 이번 수상자의 공로와 성과를 널리 홍보해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청송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청송군의회는 1일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이날 선거는 재적의원 7명을 대상으로 후보 추천 없이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의장 선거는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3표를 얻은 4선 이광호(미래통합당) 의원이 선출됐다.부의장은 초선 심상휴 의원(통합당)이 1차 투표에서 4표를 힉득하며 당선됐다. 이광호 의장은 “군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올바른 지방자치의 청사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동료 의원과도 적극 협력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심상휴 부의장은 “군민을 섬기는 의회,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선진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북대 송기민 신임 사무국장 부임

경북대학교에 송기민 신임 사무국장이 지난 10일 부임했다. 송기민 신임 사무국장은 진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군산대 사무국장,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제주대 사무국장, 경상남도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민주당 경북도당, 이희진 영덕 군수 관권선거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6일 이희진 영덕군수를 향해 “관권선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경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지난 4일 새벽 4시께 강구 어판장에서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와 이희진 영덕군수가 함께 인사 다니며 지역 어민들을 만났다는 제보가 있다”며 “김희국 후보 캠프 선대본 영덕사무국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운동원들이 함께 동행했고 이들은 이희진 군수과 친분을 과시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일 이같은 제보가 사실이라면 중립을 지켜야 할 현직 군수가 특정 후보를 지원한 명백한 관권선거로 공정선거를 크게 저해하는 행위”라며 “민주당 선대위는 이 사태에 대해 영덕군청에 항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희진 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이 군수는 당장 이번 경위를 군민 앞에 소상히 밝히고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며 “관계당국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제1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 참가 작품 공모…26일까지

자본과 배급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인디영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독립영화제가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합천 수려한 영화제 사무국은 독립영화 축제인 ‘합천 수려한 영화제’를 오는 7월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기로 하고, 영화제 기간에 상영 할 출품작을 공모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합천 수려한 영화제는 부분 경쟁 영화제로 지난해 3월 이후 제작이 완료된 독립 영화면 작품의 내용과 길이, 형식, 장르 등에 상관없이 출품할 수 있다.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작품은 수려한 영화제 기간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상영되며, 대상에 상금 500만 원 등 총 1천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독립영화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수려한 영화제 홈페이지(www.bhiff.com)에서 출품신청서를 내려 받아 출품작품 링크 주소 또는 영상 파일을 온라인 접수처(bhiff2020@daum.net)로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 작품 가운데 본선에 진출할 작품은 다음 달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합천 수려한 영화제 사무국 관계자는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지역에 소개하고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전국에 알리는 영화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독립영화인과 영화 창작인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영화제가 열리는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오픈세트장으로, 지금까지 모두 190편이 넘는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이 촬영됐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교도소 교도관 코로나19 확진 받아

대구교도소 교도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대구교도소 등에 따르면 교도관 1명이 지난 28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으로 나왔다.교도소 측은 접촉자인 간호사 1명에 대해 검체 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하고, 재소자 40여 명은 해 검체 검사를 하고 격리 수용했다.방역 당국은 이 교도관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해 사무실, 휴게실, 복도, 손잡이 등 전체를 소독하고 목욕탕, 헬스장 등을 임시 폐쇄했다.확진 판정을 받은 교도관은 지난 22일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신천지 교회 관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앞서 법무부는 코로나19가 교정시설로 유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대구교도소를 포함한 대구·경북지역 일부 교정시설에 수용자 접견을 전면 중지했다.법무부 산하 지역 기관 중에서 지난 23일 대구지검 서부지청 사무국 소속 수사관 1명, 28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내 법무부 서부준법지원센터 직원 1명 등이 확진된 바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서구체육회 갑질 사무국장 결국 연임 결정

대구 서구체육회가 직원 갑질로 징계를 받은 사무국장의 연임(본보 2월17일 5면)을 결정하면서 이런저런 말이 나오고 있다. 서구체육회 안팎에서는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과 함께 이번 연임이 불 보듯 뻔한 결과였다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해 갑질 진상조사 당시에도 공정성을 갖춘 외부기관이 아닌 자체 진행으로 비난을 받은 서구체육회가 같은 해 12월 사무국장인 A씨에게 비공식적으로 공로패(본보 1월6일 5면)까지 수여한 것으로 충분히 연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26일 서구체육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서구체육회 이사회 임원 20명이 사무국장 임명 동의안에 대한 찬·반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한다. 사무국장 임명은 현 규정상 이사회의 과반수 동의만 있으면 가능하다. 현재 임원 20명 가운데 19명이 사무국장 연임안에 찬성했고, 나머지 1명은 아직 찬·반 서면안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A씨는 앞으로 또다시 4년 간 서구체육회의 살림을 맡는다. ‘서구체육회 갑질 논란’은 2018년 서구체육회 체육 지도자 B씨가 사무국장 A씨로부터 부당한 업무 지시와 폭언을 당했다는 내용을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서구체육회는 진상조사를 통해 2019년 3월 A씨와 B씨에게 각각 감봉 1개월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당시 B씨에게도 갑질 여부에 대한 판단이 모호하다며 징계가 내려졌고, 징계 포상 경감사유(장관상 수상)로 A씨의 징계는 견책으로 감경됐다.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부는 갑질 사무국장을 재임명한 서구체육회를 비판하며 다음달 초 사무국장의 연임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기로 했다.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부 김무강 조직국장은 “현재 사무국장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근로복지공단에서 진행 중인 피해자의 산재 관련 사항이 이달까지 마무리되는 대로 성명서를 낼 것”이라며 “노조는 사무국장의 연임을 여전히 반대하며 이번 서구체육회의 결정이 유감스러울 따름”이라고 강조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서구체육회 갑질 사무국장, 그대로 연임되나

대구 서구체육회가 직원 갑질로 징계를 받은 사무국장의 임명 동의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갑질 진상조사 당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난을 받은 서구체육회가 같은 해 12월 사무국장에게 비공식적으로 공로패를 수여(본보 1월6일 5면)하는 등 사무국장의 연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 서구청에 따르면 제2대 서구체육회는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서구체육회장과 부회장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 계획과 임원 사임 및 임기 만료 건, 사무국장 임명 동의안 등을 상정한다. 이후 오는 25일 열리는 정기대의원 총회를 통해 서구체육회 임원와 감사, 사무국장 선임안 등을 의결한다.사무국장의 임기는 이사회가 열리는 전날까지이며, 4년씩 연임이 가능하다. ‘서구체육회 갑질 논란’은 2018년 서구체육회 체육 지도자 A씨가 사무국장 B씨로부터 부당한 업무지시와 폭언을 당했다는 내용을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서구체육회는 진상조사를 통해 2019년 3월 A씨와 B씨에게 각각 감봉 1개월이라는 징계가 내렸다. 하지만 진상조사는 공정성을 갖춘 외부 기관이 아닌 서구체육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해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당시 A씨에게도 갑질 여부에 대한 판단이 모호하다며 징계가 내려졌고, 징계 포상 경감사유(장관상 수상)로 B씨의 징계는 견책으로 감경됐다. 상황이 이렇자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부가 사무국장의 연임을 규탄하는 성명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종태 서구체육회장은 “사무국장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지난달 제1대 회장인 류한국 서구청장에 이어 첫 민간 회장인 배종태 서구체육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서구체육회 갑질 논란 직원에 표창장?

대구 서구체육회가 직원에게 갑질을 하다 자체 징계를 받은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서구체육회 갑질 논란’은 2018년 10월 서구체육회 직원 B씨가 사무국장 A씨로부터 부당한 업무지시와 폭언을 당했다는 내용을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서구체육회는 진상조사를 통해 지난해 3월 A씨와 B씨에게 각각 감봉 1개월이라는 징계를 내렸다.갑질 여부에 대한 판단이 모호하다며 갑질을 당했다고 신고한 B씨도 징계한 것이다. 또 서구체육회는 징계 포상 경감사유(장관상 수상)를 들며 A씨의 징계를 견책으로 감경하기도 했다.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큰 징계를 받은 셈이다.특히 당시 진상조사는 공정성을 갖춘 외부 기관이 아닌 서구체육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해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억울함을 호소하던 B씨는 재심 청구를 했고 대구시체육회가 조사에 나섰다.어찌된 영문인지 대구시체육회가 서구체육회에 징계 재심 여부를 맡긴 것으로 알려져 체육회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었다. 한술 더 떠 서구체육회는 지난해 12월20일 ‘2019 서구체육회 사업 보고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사무국장 A씨에게 유독 비공식적으로 공로패를 수여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서구청 측은 서구체육회에 사무국장의 공로패 수여를 다시 고민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A씨의 갑질 논란이 다시 불거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서구체육회 관계자는 “서구체육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기 때문에 사무국장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하자는 제안이 대의원 측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