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골든 애플 생산단지 조성 박차

봉화군이 ‘황금사과’라 불리는 시나노 골든 애플 생산 단지 육성에 나섰다.봉화군은 봉화사과를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37농가가 22ha 면적에 골든 애플 생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앞으로 3년간 변화하는 미래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업인 고소득 창출을 위한 것으로 ‘봉화 사과 명품 브랜드 육성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골든 애플 생산 단지는 총사업비 10억4천만여 원을 들여 황금사과라 불리는 녹황색 사과 품종인 ‘시나노 골드’를 심고, 상품성 비교를 위해 대조구 아리수와 감흥 등을 심었다.시나노 골드는 녹황색 사과 품종이다. 그동안 부사 종류의 붉은색을 발현하고자 이뤄진 작업(잎 따기, 반사필름깔기, 착색제 살포, 과실돌리기) 등을 생략할 수 있어 고용 노동비 경감에 따른 생산비도 절감할 수 있다.군은 골든 애플 생산을 통해 10% 이상의 생력화율 향상을 비롯한 고밀식 재배에 따른 300% 생산성 향상, 단위 면적 당 재식주수(포기 수)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안중학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과재배 과잉시대와 후지, 홍로 위주 품종 편중 현상을 극복하는 한편 ‘빨간 것은 사과’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것”이라며 “과일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황금사과 재배 면적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한국패션산업연구원, 2020글로벌 B2B 패션수주전 패션쇼 참가 디자이너 모집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오는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0 글로벌 B2B 패션수주전’의 부대행사의 일환인 패션쇼에 참가할 디자이너를 선착순 모집한다.패션쇼는 오는 8월28~29일 양일간 개최된다. 연합패션쇼 형태로 30여 개 브랜드가 총 5회의 규모로 EXCO 행사장 내 패션쇼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패션쇼 참가 디자이너는 ‘2020 글로벌 B2B 패션수주전’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패션경기 활성화 및 국내외 시장진출을 통한 매출확대를 위해 무료로 참가 지원한다.참가 디자이너는 신제품 및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갖게 되며 △전문연출사의 기획·연출·모델·헤어 및 메이크업 제공 △패션쇼 사진 및 동영상 제공 △디렉터리 외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문의는 대구패션페어 홈페이지 및 대구패션페어 사무국(패션사업본부 마케팅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 053-721-7432.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7월 중 공개

서한이 서대구역세권개발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3층~지상26층 규모 13개동 총 856가구(일반분양분 588가구)로 일반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다음달 광역시 전매제한 시행이전에 막차를 놓치지 않으려는 건설사들이 7월에 분양에 나선 가운데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서대구 브랜드타운은 서대구역세권개발, 대구신청사이전, 대구도시철도 4호선 도심순환선 트램건설, 서대구 염색산단 재생사업 등 대규모 개발비전이 준비돼 있다.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이현초·병설유치원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있으며 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다.이현초와 폴리텍 대학을 좌우로 끼고 있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40%(1단지)에 달하는 조경면적,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금까지 서구에 없던 단지를 조성한다.지난 연말 서대구 역세권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첫 분양을 알린 서대구 영무 예다음(3구역)이 분양을 마무리 한 데 이어 이번에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6구역)가 분양에 나섬으로써 총 8천300여 가구의 대규모 서대구 브랜드타운 개발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이달 중 분양을 준비 중인 인근지역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반도유보라센텀(1천678가구)을 더하면 이 지역은 총 1만여 가구의 대규모 도심주거지로 변모할 예정이다.대구혁신도시(7천 가구), 대구연경지구(7천900가구)보다 큰 규모다.지역의 분양전문가는 “동대구역세권 개발(1조 원)의 14배가 넘는 예산(14조 4천357억 원)이 투자되는 만큼 서대구역세권개발 이후의 변화는 상상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침산동(156-19번지)에 준비 중이며 7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롯데백화점, 반짝반짝 불들어오는 아동신발 ‘트윙클토’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수입 운동화 전문 브랜드 스케쳐스에서는 걸을 때마다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는 아동 신발 ‘트윙클토’를 선보인다. 신발에는 스위치가 있어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고 어두운 야간에도 아이들이 눈에 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 상인점, 8월 말까지 요이츠 팝업스토어 개최

롯데백화점 상인점 3층 여성관에서 8월 말까지 플리츠(pleats) 전문 여성복 브랜드 ‘요이츠’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요이츠는 주름 패션 브랜드로 가로, 세로 쌍방향 주름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패션 마스크 스카프를 증정하며 일부 품목에 한해 1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신세계, 이탈리아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신규 오픈

대구신세계백화점 1층 화장품 장르에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아쿠아디파르마’(ACQUA DI PARMA)가 신규 오픈했다. 이탈리아 지중해 연안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휴양지 7곳의 상징적인 향과 함께 블루색상으로 시원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죽전역・대봉교역 태왕아너스 잇따라 공급 예정

태왕이 내달에 ‘죽전역 태왕아너스’(306세대)를 시작으로 ‘대봉교역 태왕 아너스(412세대)’까지 2개 단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죽전역 태왕아너스는 달서구 본리동 1-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4층~지상41층 규모의 84㎡A 162세대, 84㎡B 68세대와 오피스텔 84㎡OA 38실, 84㎡OB 38실 등 모두 306세대다. 대구의 신흥 도심으로 자리 잡은 죽전네거리와 최근에 뜨고 있는 본리네거리를 잇는 와룡로에 자리 잡아 서대구권의 개발호재로 가치상승을 노리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단지다. 대구시 신청사가 구 두류정수장 부지로 이전 확정되고 서대구 교통과 물류의 핵심이 될 서대구KTX역사가 2021년 개통예정이다. 서대구KTX역을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첨단벤처벨리, 문화・상업・주거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되는 1조4천억 원 규모의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도 가속화 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죽전네거리까지 직선거리 700여m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와 교육환경까지 우수해 분양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남향위주 판상형 배치, 필로티설계, 높은 층고의 지하주차장 등의 단지설계와 KT인공지능 아파트 도입, 팬트리, 맘스데스크(84㎡A), 파우더룸 등 소비자의 마음에 맞췄다. 대봉교역 태왕아너스 또한 대구 도심에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주거라인의 중심에 위치한다. 도심 재생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높은 청약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거지인 대봉동과 봉덕동을 끼고 있다.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는 한마음주택재건축정비조합사업으로 남구 이천동 295-7번지 일원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59㎡A 148세대, 84㎡A 110세대, 84㎡B 34세대, 84㎡C 120세대 총 412세대의 단지다. 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으로 대백프라자 등 풍부한 편의시설이 인접하고 있으며 대구 시민들에게 인기 높은 신천둔치공원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다. 각종 카페와 다양한 볼거리로 인기 높은 김광석거리와도 가까워서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장점도 있다. 태왕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품질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AI아파트 기능을 더욱 확충, 입주자의 미래첨단생활을 위해 KT와 업무제휴를 맺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의성眞 쌀, 6년연속 착한브랜드 대상 수상

의성군 통합브랜드인 의성眞 쌀이 ‘2020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고품질 쌀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을 통해 의성眞 쌀은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진정성 있는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의성眞 쌀은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계약재배되고 있다. 단백질 함량 검사 및 적기 수확을 통해 미질이 좋은 완전 미(米)만 수매한다.뿐만 아니라 건조, 저장, 가공 과정 등 브랜드 쌀 구분관리를 통해 연중 햅쌀 같은 밥맛을 선사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 물량도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眞 쌀의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 소비층 확보는 물론 해외 수출시장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 고용친화기업 제도 대대적 개편

대구시가 고용친화기업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노사민정 전문가와 시민, 기업 등의 의견을 반영해 고용친화기업 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내달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개선안은 고용친화기업 육성정책의 장기적인 실효성을 확보하고 대외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총량제 및 인증제를 도입한다. 사업장 수를 최대 100개사 이내로 선정하고, 선정기업의 일정 역량 유지를 위해 3년마다 성과평가와 연계해 재인증을 추진한다. 또한 경기 여건을 고려해 신청조건을 재설정하고, 좋은 일자리의 필수요건을 반영한 평가지표 강화한다. 글로벌 경제위기, 경기부진 등에 따른 지역경제 현실 반영을 위해 고용성장지표를 변경하고, 근로자의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제도지표를 상향조정 한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이 고용친화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선정평가 시 정규직 증가, 육아정책 및 일생활균형(워라벨) 실시여부 등 고용친화경영지표를 반영한다. 고용친화기업 브랜드 관리를 위해 일몰제 도입과 성과평가를 실시한다. 인증취소 사유를 재정립하고, 사유 발생시 운영위원회 심의로 인증을 취소해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 올해는 신규 고용친화기업 5개사와 함께 2016~2017년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재인증 기업 3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7일부터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 대구시는 일자리로 이어지는 혁신성장과 지역 청년인재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고용친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청년 눈높이에 맞는 기업을 발굴, 현재까지 56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고용친과기업의 대졸신입 기준 평균 연봉은 3천475만 원이며, 근로자 복지제도는 평균 25종이다. 고용친화기업으로 선정된 후 근로자 수가 평균 13명이 증가하고, 근로자 근속연수도 평균 10개월이 증가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고용친화기업의 복지제도 확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통해 고용친화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연차모니터링과 3년 단위 성과평가를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황금바람’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캐릭터와 브랜드 디자인이 전략적 성공 브랜드 이미지로 새롭게 변신했다.25일 문경시에 따르면 최근 문경사과 브랜드인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캐릭터와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을 완료해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이는 시대의 흐름과 소비자의 수요 변화, 브랜드 노후화에 따른 경쟁력 약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인 조치다.문경 사과 브랜드는 2010년부터 10년간 문경사과축제, 국내외 식품박람회,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문경 사과를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하지만 브랜드 노후화, 유사 캐릭터와의 차별화 등 시대의 흐름과 소비자 니즈 변화에 따라 브랜드의 시각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성공브랜드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나선 것이다.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브랜드 가공제품은 농산물품질관리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재배한 사과 중 당도 13브릭스 이상, 과육의 흠집이 거의 없는 원료만을 사용해야 한다.또 사과 주스 플랜트 등 생산시설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취득해야 하는 등 엄격한 위생관리기준과 안전한 가공제품 생산기반을 지켜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신경을 쏟고 있다.김옥기 문경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백설공주 캐릭터 시스템 재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브랜드 관리와 사과가공 식품과의 차별화를 통해 장기적인 상품발전으로 문경사과의 위상을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지역 백화점에도 부는 장르불문 편집숍 열풍

지역 백화점마다 편집숍 열풍이 거세다.편집숍이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트렌드의 빠른 변화, 차별화를 꾀하는 백화점 주요 전략 중 하나로 꼽히면서다.편집숍은 대체로 아이템 수가 한정적인 상품군의 다양한 브랜드로 꾸며진다. 가방이나 신발 등 수입 브랜드로 구성된 편집숍이 대표적이다.대구백화점 본점에는 이달 말 영업을 종료하는 삐에로쑈핑 자리에 생활·사무용품을 취급하는 편집숍 ‘투엠에스’가 들어선다.삐에로쑈핑이 완전히 철수한 뒤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다음달 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대구백화점은 수년전부터 트렌드 변화를 예상하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장르의 편집숍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백화점 내 편집숍은 총 14개 브랜드로 의류, 신발, 핸드백, 액세서리까지 토탈 라인을 구성한 해외 직수입 편집샵 브랜드 ‘드 빠르망 174’를 비롯해 명품 편집숍 ‘구스파탈’, 체험형 뷰티 편집숍 ‘코스메피아’ 등 다양한 편집숍이 운영되고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에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패션 토탈 편집숍 라운지 B가 운영 중이다. 라운지 B에서는 의류, 핸드백, 액서사리를 비롯해 화장품까지 취급하며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이외에도 식기, 도마 등 다양한 주방용품을 한데 모은 리빙 편집샵 ‘스튜디오 J’, 의류, 신발 등을 취급하는 해외직구 편집샵 ‘엘리든 플레이’가 마련돼 있다.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는 지역 밀착 상권의 한계인 명품 브랜드 부재에 따라 해외 유명 명품을 한데 모은 해외 직수입 명품 편집샵 ‘롯데탑스’가 운영 중이다.롯데탑스는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오픈 프라이스 스토어다.지역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역 백화점마다 잡화, 패션뿐 아니라 식품과 생활용품 등 다른 분야에서도 편집숍을 늘리고 자체 브랜드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백화점만의 차별화를 위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입점된 편집숍이 매년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버커루, “대형 청바지와 사진찍은 후 사은품 받아가세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매장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빈티지 데님 브랜드 ‘버커루’의 ‘걸리버데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남녀노소 즐겨 입는 청바지를 3만9천 원, 반팔 티셔츠 1+1을 2만 원에 판매하며 지하 2층 특설 매장에 비치된 대형 청바지와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올릴 경우 사은품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똘똘한 한 채로 평가받는 ‘대구용산자이’…청약경쟁률 관심 폭증

GS건설이 5월22일 분양하는 달서구 용산동의 ‘대구용산자이’가 소비자들로부터 ‘똘똘한 한 채’ 로 평가받으면서 벌써부터 청약경쟁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청라힐스 자이’의 평균 141.39대 1의 기록을 갈아치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죽전네거리 일대가 이미 신흥 도심으로 자리잡아 입지장점은 물론, 미래가치 또한 더 뛰어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따라서 주거만족도 높은 달서구의 60만 가까운 배후수요를 감안한다면, ‘청라힐스 자이’의 청약경쟁률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분양한 △빌리브 스카이(130.08대 1) △죽전 화성파크드림(61.26대 1)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58.28대 1) △빌리브 메트로뷰(40.46대 1) 등 죽전역 인근에 분양한 단지들의 높은 청약경쟁률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대구용산자이’가 똘똘한 한 채‘로 평가받고 있는 이유는 입지, 교통, 브랜드 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한 상품이라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입지여건은 달서구에서도 최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는 죽전역 인근에 위치한다. 뛰어난 입지여건에다 교통여건도 탁월하다.대구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붙어 있다. 여기에다 성서IC를 통한 광역교통망까지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개통예정인 서대구 고속철도역을 통해 KTX는 물론 SRT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브랜드 파워도 막강하다. 이미 지역에서 검증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다. GS건설의 ‘자이’는 브랜드스탁에서 진행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부동산114의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닥터아파트의 ‘아파트 브랜드 파워’ 부문에서는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여기에다 국토교통부가 예고한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강화 정책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이는 8월 이후부터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때로 전매제한 행위가 강화되면서 강화된 규제 전에 분양을 받기 위한 쏠림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대구용산자이’는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208-34번지 일대에 건립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이달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주상복합이지만 오피스텔이 없는 순수 아파트로 설계했고, 지상 5층부터 44층까지 아파트를 배치해 소비자들의 입주 만족도는 상당히 높을 전망이다. 건축규모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5층 4개 동이며,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84㎡A 타입 117가구, 84㎡B 타입 117가구, 84㎡C 타입 117가구, 100㎡ 78가구의 429가구로 구성된다. ‘대구용산자이’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자유롭다. 또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고, 대출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롯데백, 프리미엄 완구 브랜드 야야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백화점 대구점 9층 특설매장에서는 다음달 말까지 프리미엄 완구 브랜드 ‘야야’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바닐라 버스 미끄럼틀, 타요 베이비룸 침대 등 다양한 대형 완구 체험이 가능하며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윤경희 청송군수 동정

△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 참석 = 오전10시 서울 신라호텔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