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 백화점, 더플라워편 행사

대구신세계 백화점은 다음달 9일까지 1층 매장 중앙에서 꽃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플라워편’ 행사를 전개한다. 더플라워편에서는 다양한 봄 화초는 물론 오늘의 꽃다발이라는 테마로 6천~1만5천 원에 판매하고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편대장 영화식당 개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서는 지난 27일 60년 전통의 한우 육회 전문점 ‘편대장 영화식당’이 문을 열었다. 주요 메뉴인 육회, 육회비빔밥은 질 좋은 소고기를 사용해 맛이 고소하며 담백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만점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벚꽃시즌 상품전 진행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벚꽃시즌(3~4월) 상품전이 진행 중이다. 한정판 제품들로 구성한 행사장에는 피죤 핑크 로즈, 체리블라썸 비누, 코카콜라 벚꽃 에디션, 벚꽃 꿀, 과자, 컵, 잼, 모스카토 와인, 벚꽃 차, 에코백, 벚꽃 라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홈트족 위한 애슬레저 브랜드, 롯데백화점 입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포츠관에 레깅스 전문 브랜드 ‘뮬라웨어’와 ‘제인코트’가 나란히 입점했다. 뮬라웨어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블팬츠 이하늬 레깅스’를 30% 할인한 3만2천 원에, ‘하이템포’ 제품을 5만2천 원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집안 가득 꽃장식 ‥꽃보며 우울한 마음 챙겨볼까

대구백화점은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조화 소품을 활용해 화사한 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도록 제안한다. 프라자점 9층 올리브에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봄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조화꽃을 판매한다. 수국, 시아신스, 몬스테라, 장미 등 각종 조화를 만나볼 수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상인점, 의료진들을 위한 간식 전달

롯데백화점 상인점(점장 이승희)이 지난 12일 전통식품 전문업체 ‘고수록 식품(대표 박근준)’과 함께 코로나19에 애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떡 1만 개와 음료 1천 개를 경북대학교 병원에 기부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봄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패션관 특설매장에서는 봄 시즌을 알리는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베디베로, 톰포드 등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품목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명품 시계 매출은 증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달 오프라인 유통업계 전체 실적이 크게 부진했던 반면, 명품 시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출을 자제하며 줄인 지출이 자신만의 만족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나심비’ 트렌드와 예비 신혼부부의 예물 수요가 더해져 명품 시계에 소비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4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지난 2월 전체 매출이 약 42% 감소했지만 까르띠에, 예거르쿨르트, 피아제를 포함해 6개의 해외 명품 시계 브랜드를 취급하는 타임밸리 매장의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49% 증가했다. 특히 까르띠에 시계와 예거르쿨르트 시계는 약 2억 원 이상 매출이 증가하며 지난 2월 감소했던 백화점 전체 매출에 크게 선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인기를 반영해 롯데백화점 대구점 1층 타임밸리 매장에서는 3월 중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명품 시계 수요 공략에 나선다. 한편 타임밸리는 명품시계 선두기업인 ‘리치몬드’ 그룹을 통해 유치한 국내 1호점으로서 중국 난징과 일본 긴자에 이은 전 세계 3번째 매장이다. 까르띠에, 예거르쿨르트, IWC, 쇼파드, 피아제, 몽블랑 등 최고급 시계를 한 곳에서 선보이는 신개념 시계 멀티숍으로 명품마니아들 사이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화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에 생수 2만병 지원

대구백화점은 지난달 2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에 생수(500㎖) 2만 병을 지원했다. 생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한 보건소 등 일선 현장에 전달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확진자 늘면서 지역 유통업계도 방역 비상…확진자 동선상 겹쳐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유통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확진자가 늘면서 다중이용시설인 백화점 등이 동선상에서 피할 수 없게 되면서다. 현대백화점과 동아쇼핑,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이어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따라 26일 오전 11시10분부터 임시 휴점 후 전체 방역 작업에 들어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20일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실을 접하고 즉각 안내 방송을 통해 고객을 내보내고, 임시 휴점 결정을 내렸다. 롯데백화점 측은 철저한 방역을 마치고 보건당국과 협의 후 재오픈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구신세계백화점도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날 시간을 앞당겨 폐점하고 26일 휴점에 들어갔다. 확진자 동선상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한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시간 단축 및 자발적으로 자체 휴점을 결정한 곳도 있다. 대구백화점은 폐점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앞당기기로 했다. 26~27일 오후 7시, 28~29일 오후 7시30분 폐점한다. 대현프리몰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차원에서 26~29일 임시휴점 후 자체 소독 및 방역 활동에 나선다. 대현프리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이 우선이라는 데 상인들과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휴업 기간 집중 방역 작업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따라 지난 24~25일 휴점했던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26일부터 재오픈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매일 열체크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화상 감지카메라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트 손잡이와 출입문 등을 방역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다중이용시설 썰렁…백화점·면세점 매출 뚝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가 백화점과 면세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매출에 엄청난 타격을 주고 있다. 특히 중국 명절인 춘절에 대한 반짝 특수를 기대했던 백화점과 면세점 등의 충격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 공포 확산으로 호캉스(호텔 바캉스)를 누리려던 고객들의 호텔 객실 취소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인 고객이 자주 찾던 백화점, 면세점 등은 일반 고객들의 발길까지 끊겨 썰렁하기까지 하다. 지역 업계에 따르면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대구지역의 호텔·면세점·백화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의 매출과 고객 수가 급감했다. 중국인 관광객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면세점은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대구 그랜드 면세점은 대구공항점과 대구시내점, 인천공항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 면세점에 따르면 우한 폐렴 발생 직후 전 지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최대 50%가량 매출이 떨어졌다.대구시내점은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이 50%가량, 고객 수는 80% 정도 감소했다. 대구공항점 역시 매출과 고객 수가 30% 이상 줄었다. 그랜드 면세점 관계자는 “지난해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이어 우한 폐렴까지 장기화된다면 내·외국인의 해외 관광에 대한 수요가 위축돼 대구지역 관광업계의 매출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호텔의 경우에도 예약문의도 급감했다. 그랜드 호텔 관계자는 “작년 대비 30~40%가량 객실 예약률이 줄어들었다”며 “신종플루나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발생 당시 2~3개월 정도 타격을 입고 매출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또 단체행사, 예약 취소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토요코인 호텔 동성로점 관계자는 “우한 폐렴의 염려증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 관광객 고객층이 가장 많이 위축됐다”며 “취소 수수료를 물면서까지 객실 예약을 취소하는 고객이 꽤나 있다”고 걱정했다. 인터불고 호텔 관계자도 “친목단체, 기업행사 등 개인행사는 물론 단체행사도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화점 매출 역시 현저히 감소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특히 화장품 코너에 중국인 고객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지난달 확진자 발생 이후 매주 1~2회 방문하던 중국인 단골 고객들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다. 당연히 매출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백화점에서 장 담그기 세트 들여가세요!

대구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고 메주가루, 메주담그기 세트 등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뚝배기 리놀산 메주가루, 뚝배기 리놀산 장 소금, 리놀산 재래 메주 등이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신세계백화점 MAC, 루나 일루전 리미티드에디션 선보여

대구신세계백화점 2층 화장품 브랜드 MAC에서는 신비로운 동양적 패턴의 스페셜 패키지에 담긴 ‘루나 일루전’ 한정 컬렉션을 판매한다. 루나 컬렉션 상품은 2020년 새해의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격은 3만~3만1천 원.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