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구점, 행운 팡팡 경품 행사 진행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개점 18주년 창립 기념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구매와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 ‘대구점’ 지점 설정 후 참여할 수 있다. 1등 경품 ‘세라젬 파우제 안마의자’를 비롯해 ‘다이슨 에어랩’, ‘로봇청소기’ 등 총 180명에게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백화점의 영상 스튜디오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3월 한 달간 지역민들이 다양한 개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 무료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대구점 8층에 위치한 ‘100라이브 스튜디오’는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3개의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조명과 소파, 테이블 등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이 비치돼 있다. 예약은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 ‘대구점’ 지정 후 ‘100라이브 대관 예약’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며 1회 최대 3시간 동안 대여 가능하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신상사고 할인받자' 아웃도어 브랜드 'K2', 2021 신제품 신발 할인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6층 아웃도어 브랜드 ‘K2(케이투)’는 2021년 신상 신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발 선구매 프로모션’을 3월21일까지 진행한다. K2의 2021년 신상 신발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강화했으며 뛰어난 탄성과 가벼움을 자랑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신세계 조말론런던, 신제품 스칼렛 포피 출시

대구 신세계백화점 1층 ‘조말론 런던’ 매장에서는 코롱 인덱스 컬렉션의 새로운 에디션 ‘스칼렛 포피(Scarlet Poppy)’를 출시, 판매중이다. 화려하고 이국적인 꽃양귀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매혹적이고 세련된 플로랄 향이 특징이다. 스칼렛 포피 코롱 인덱스 26만 원(100ml) / 17만3천 원(50ml).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명품 최대 80%..사은+할인+경품까지. 대구 롯데백화점 '마음먹고 할인'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이 19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인 창립기념 행사를 연다.명품 최대 80% 할인에서부터 15% 상당 상품권 사은행사와 경품행사까지 ‘마음먹고 할인’ 에 나섰다. 여기에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등을 대신해 명품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보복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해외 명품대전에도 힘을 준 게 특징이다. 대구점은 막스마라, 엠포리오 아르마니, 에트로 등 10개 브랜드에서 300개 이상의 인기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또 행사기간 중 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 상당 롯데상품권을 나눠주는 사은행사도 마련돼 있다. 상인점에서도 19일부터 23일까지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 버버리, 생로랑, 구찌 등 10여개 브랜드가 핸드백을 비롯해 지갑, 벨트 등 다양한 명품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상인점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는 또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25일까지 ‘블랙야크 그룹전’도 진행한다. 5억 원치 물량을 준비해 바지와 점퍼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이와함께 롯데 대구점은 봄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내달 4일까지 올 봄 신학기 테마를 ‘Fresh New Strat’ 로 정하고 봄 신학기 행사 상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다. 7층 아레나 매장에서는 반신 3부 레이서백과 수경, 수모 세트로 구성된 신학기 아동 생존 수영 세트를 선보이고, 9층 컴프프로는 학생 책상을 1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금액별 연필꽂이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또 대구점은 여성, 남성 의류 등 약 170개 브랜드에서 롯데카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은 행사와 8층 가구관에서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2.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경품 증정 행사도 있다.28일까지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 가입 및 로그인 고객에 한해 세라젬 안마의자, 다이슨 에어랩, 로봇 청소기 등을 180명에게 나눠준다. 구매와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백화점, 금 시장도 '접수'..앞다퉈 골드바 판매 나서

불확실한 경기 속 안전자산으로 순금이 부각되면서 지역 백화점이 ‘금시장’까지 접수하고 나섰다.재테크의 하나로 인기있는 골드바 형태의 금 제품을 앞다퉈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8층 상품권샵에서 골드바를 판매 중이다. 개점 초기부터 꾸준히판매한 골드바는 꾸준한 인기 속에 올해의 경우 작년과 비교해 판매량이 2배 가량 늘었다.골드바는 3.75g부터 1kg까지 8종류로 판매되고 있다.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소캐릭터가 그려진 3.75g(약 32만 원)의 카드형 금제품으로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 지난 설을 앞두고는 37.5g 골드바 7개를 동시에 구입한 고객도 있다고 백화점측은 귀띔했다.올해 판매된 골드바 중 가장 고가는 100g 골드바로 약 853만 원에 판매됐다. 1천g 골드바(약 7천700만 원)도 준비돼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골든듀 매장을 통해 골드바를 판매 중이다. 롯데 대구점에서 판매되는 골드바 역시 새해들어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전년대비 약 8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골드바는 5g, 10g, 37.5g, 50g, 100g, 500g, 1kg 등 사이즈별로 판매되며 케이스와 보증서가 포함된다. 가격은 1일 2회 당일 시세를 적용한다.백화점 관계자는 “새해나 명절 선물, 졸업 입학시즌까지 더해지며 선물용 골드바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요인도 있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샤넬 클래식 캐비어 라인이 540만 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18일부터 22일까지 ‘2021 S/S 해외유명브랜드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병행수입 브랜드 샤넬·롤렉스·프라다·구찌·버버리·보테가베네타·톰브라운·골든구스 등이 참여한다.바이어 추천 특가 상품으로 △프라다 사피아노 가죽 핸드백(250만 원→175만5천 원) △구찌 디오니서스 미니백(265만 원→185만5천 원) △보테가베네타 파우치(410만 원→329만5천 원) △샤넬(USED 상품) 클래식 캐비어 라지 금장 12번대(540만 원) △까르띠에(USED 상품) 칼리브 콤비 핑크골드 42mm(900만 원)가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겨울철 푸석해진 머릿결 ‘코랄 캡슐로 회복하세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층 프랑스 두피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는 동안 두피 케어 ‘토뉘시아(TONUCIA) 3스텝’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샴푸·헤어팩·세럼 3가지로 구성된 케어 제품은 밀단백질 성분이 모발에 즉각적인 수분·집중 영양을 공급하면서 겨울동안 약하고 가늘어진 모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가격은 샴푸(용량 200ml) 2만6천 원, 마스크(200ml) 6만1천 원, 세럼(75ml) 4만2천 원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신세계, 아크메드라비 신규 오픈 기념 전품목 10% 할인

대구 신세계백화점 6층 영캐주얼장르에는 스트리트패션 ‘아크메드라비’ 브랜드가 신규오픈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전품목 1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구매고객 대상 아크메드라비 한정판 핸드크림 증정(한정수량으로 소진 시 이벤트 종료)행사도 함께 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시니어골프, 커피 추출'.. 대백 봄 학기 문화센터 신규회원 모집

대구백화점 대백문화센터는 3월9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되는 봄 학기 문화센터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대백문화센터는 이번 봄학기에 장기간 수강 부담을 줄인 원데이 클래스(△메이크업 제품 200% 활용하기 △나를 빛내주는 퍼스널컬러기 △아빠와 함께 쿠킹교실)를 확대했다.강좌 문의 및 수강신청은 대백문화센터 12층 방문 접수 또는 모바일 앱(APP) 또는 인터넷(debec.co.kr)으로 하면 된다. 오는 3월7일까지 대백씨티카드 아인스로 정기강좌 결제 시 현장 5% + 청구 5% 할인 혜택(일부 강좌 제외. 중복 할인 제외)도 받을 수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설 대목 앞두고 대구권 백화점과 재래시장 명절 특수 극과 극

비대면 명절에 백화점과 전통시장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백화점은 고가 선물을 찾는 발길이 끊이질 않는 반면 전통시장은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조치에 대목 분위기조차 찾을 수 없는 모습이다.지난 1일 오전 11시께 롯데백화점 대구점 식품관. 백화점 한우 판매점은 금액대별 선물 바구니 견본을 준비해놓고 손님들을 맞았다.월요일 이른 시간이었지만 식육코너에는 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한우 판매 점원 김모(36)씨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고가 육류 선물 세트 구매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임직원분들에게 선물한다며 리스트를 뽑아와 세트 상품을 30~40개 사가시는 분들도 왕왕 보인다”고 말했다.같은날 오후 1시께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주류 코너.전통주 판매 매장에서는 한 병에 36만 원인 고운달 오크 500ml 제품이 입고돼 판매되는 등 설 선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전통주 판매원 김모(41)씨는 “주말과 평일 상관없이 선물세트들이 팔려 나가고 있다”며 “지난해에 비해 고가 주류 라인 판매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전했다.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지난달 25~31일까지 동기간 대비 축산물 매출은 130%가 상승했다.롯데백화점 대구점도 지난달 18~31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35%가 증가해 설 특수를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가 선물인 한우세트(162%), 주류(49%) 품목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명절 기간까지 추이를 지켜봐야 하지만 10~20만 원대 기획 한우세트가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와인 매출도 크게 늘었다”며 “선물로 마음을 전달하고 홈술 트렌드 영향이 매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반면 지역 전통시장은 울상이다.같은 날 오전 10시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은 설 대목에도 손님들이 없어 한산한 분위기를 넘어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차례상에 올릴 과일과 조기, 동태 등을 정리하는 상인들의 손길은 쉬지 않았지만 행인들이 무심히 지나버리는 탓에 표정은 어두웠다.생선을 판매하는 이창수(68·중구)씨는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돼 제사상에 올릴 조기들과 생선들이 팔리지 않고 있다”며 “아직 마수걸이도 못했다. 지난 추석과 비교하면 매출이 반 토막이 났다”고 하소연했다.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가 연장되자 차례상차림이 간소화 혹은 최소화되면서 재래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대구 북구 칠성시장에서 만난 주부 김주연(39·서구)씨는 “친척들이 모이지 않아 지난해 1박스 사갈 것을 올해는 낱개로 장만하고 있다”며 생선이 담긴 봉지를 들고 시장을 떠났다.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이병두 상권육성팀장은 “올해 설은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돼 제사를 모시는 시민들이 줄 것으로 보여 지난 추석보다 더 힘든 재래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서울' 표시된 한정판 프레드릭 콘스탄트, 롯데 대구점 판매

롯데백화점 대구점 1층 정통 클래식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장에서는 서울이 표시된 ‘코리아 에디션 월드타이머’ 모델을 선보인다. 국내 2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서울 에디션’은 오토매틱 구동 방식으로 42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밴드 케이스 직경은 42mm며 사파이어 글라스 소재로 구성돼 있으며 다이얼에 표시된 세계 주요 도시들의 시간들을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올해 설 선물, 이것 사면 틀림없다' 대구지역 백화점 추천 상품

다가오는 설 명절도 비대면 분위기 확산으로 고향 방문 대신 선물로 대체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유통업체들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늘어나는 명절 선물 시장 수요를 잡는 데 적극적이다. 대구지역 각 백화점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설 선물을 살펴봤다.(가나다순)◇대구백화점설 대표 선물로 대백의 강점인 고기와 과일을 추천했다.호재담 무항생제 숙성한우 세트 = 무항생제 한우를 일정 기간 숙성한 상품으로 숙성 한우를 꽃등심, 치마살, 살치살, 갈비살, 채끝, 안심, 부챗살, 제비추리 등 다양한 부위별로 소포장했다. 부위를 개별 진공 포장하기 때문에 2주간 냉장보관이 가능하다. 30만~50만 원.혼합과일세트 = 최고 등급의 인기 과일 3가지를 모아 세트로 구성한 상품이다. 사과는 청송지역 부사, 배는 상주 신고배, 샤인머스캣은 김천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과육의 질과 당도가 높은 최고급 과일 선물 세트다. 17만 원.◇동아백화점◇롯데 대구점롯데는 달성군청과 협약을 맺고 달성군 특산물을 자신있게 내놨다.비슬산 하향주 = 대구시 무형문화재11호로 지정된 전통 민속주로 비슬산 맑은 물과 전통누룩, 유가찹쌀에 약초로 빚어내며, 약초로는 비슬자락 들국화와 약쑥, 인동초 등이 첨가돼 약주로도 불린다. 100% 유가찹쌀로 빚어 달지 않고 17도의 부드러운 술맛을 선사한다. 4만5천 원(750ml). 참달성 한우찜갈비 = 달성군 옥포면 비슬산 아래 농장에서 사육, 도축까지 이뤄져 가격 경쟁력이 높다. 명절 선물용으로 추천하는 찜용 1등급 한우 갈비는 불필요한 기름을 손질해 냉동으로 포장해 부드럽고 쫄깃한 갈비찜 요리를 가능토록 한다. 11만2천 원(1.6kg, 냉동). ◇대구 신세계신세계는 다양한 설 선물 가운데 인기랭킹에 오른 상품을 추천했다.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 = 국내산 냉동 한우로 경남 언양식 불고기와 전통식 불고기로 두가지 스타일의 불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냉동 한우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12만 원. 만전 갯벌김 정성 세트 = 국내산 김으로 천연 갯벌의 엄선된 원초를 담백하게 구워내 김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6만 원(30g*6). ◇현대백화점 대구점현대 대구점은 전략적 고가 상품을 자제 제작해 프리미엄급 선물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현대명품 죽방멸치세트 = 그물대신 죽방이라는 대나무로 만든 부채꼴 모양의 말뚝으로 조업해 비늘이나 몸체 손상이 적은 특상급 상품이다. 플라크톤이 풍부한 남해안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50만 원. 현대명품 굴비 = 최상위 등급의 참조기만 엄선해 굴비의 고장 법성포에서 엄격한 관리 아래 건조한 상품이다. 선별 과정을 세분화해 관리에 엄격함을 더했다. 350만 원.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올해 설 선물, 이것 사면 틀림없다' 대구지역 백화점 추천 상품

다가오는 설 명절도 비대면 분위기 확산으로 고향 방문 대신 선물로 대체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유통업체들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늘어나는 명절 선물 시장 수요를 잡는 데 적극적이다. 대구지역 각 백화점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설 선물을 살펴봤다.(가나다순)◇대구백화점 설 대표 선물로 대백의 강점인 고기와 과일을 추천했다.호재담 무항생제 숙성한우 세트 = 무항생제 한우를 일정 기간 숙성한 상품으로 숙성 한우를 꽃등심, 치마살, 살치살, 갈비살, 채끝, 안심, 부챗살, 제비추리 등 다양한 부위별로 소포장했다. 부위를 개별 진공 포장하기 때문에 2주간 냉장보관이 가능하다. 30만~50만 원.혼합과일세트 = 최고 등급의 인기 과일 3가지를 모아 세트로 구성한 상품이다. 사과는 청송지역 부사, 배는 상주 신고배, 샤인머스캣은 김천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과육의 질과 당도가 높은 최고급 과일 선물 세트다. 17만 원.◇동아백화점 실속형 소비자를 위한 전략 상품을 구성해 판매중이다.실속정육세트 = 설날 상차림에 필수인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로 구성된 인기만점 한우실속정육세트. 식품 축산바이어가 엄선한 한우 원료육으로 만들어 식감이 부드럽고 씹을수록 진한 풍미를 느낄수 있는 프리미엄 한우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다. 9만9천 원.과일혼합세트 = 매일 깨꿋한 환경에서 당도 높은 친환경 과일을 재배, 생산한 고급스럽고 맛있는 과일만을 정성스럽게 담았다. 자연 그대로의 단단하고 신선한 과일만을 엄선해 꼼꼼하게 포장했다. 8만5천 원.◇롯데 대구점 롯데는 달성군청과 협약을 맺고 달성군 특산물을 자신있게 내놨다.비슬산 하향주 = 대구시 무형문화재11호로 지정된 전통 민속주로 비슬산 맑은 물과 전통누룩, 유가찹쌀에 약초로 빚어내며, 약초로는 비슬자락 들국화와 약쑥, 인동초 등이 첨가돼 약주로도 불린다. 100% 유가찹쌀로 빚어 달지 않고 17도의 부드러운 술맛을 선사한다. 4만5천 원(750ml).참달성 한우찜갈비 = 달성군 옥포면 비슬산 아래 농장에서 사육, 도축까지 이뤄져 가격 경쟁력이 높다. 명절 선물용으로 추천하는 찜용 1등급 한우 갈비는 불필요한 기름을 손질해 냉동으로 포장해 부드럽고 쫄깃한 갈비찜 요리를 가능토록 한다. 11만2천 원(1.6kg, 냉동).◇대구 신세계 신세계는 다양한 설 선물 가운데 인기랭킹에 오른 상품을 추천했다.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 = 국내산 냉동 한우로 경남 언양식 불고기와 전통식 불고기로 두가지 스타일의 불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냉동 한우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12만 원.만전 갯벌김 정성 세트 = 국내산 김으로 천연 갯벌의 엄선된 원초를 담백하게 구워내 김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6만 원(30g*6). ◇현대백화점 대구점 현대 대구점은 전략적 고가 상품을 자제 제작해 프리미엄급 선물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현대명품 죽방멸치세트 = 그물대신 죽방이라는 대나무로 만든 부채꼴 모양의 말뚝으로 조업해 비늘이나 몸체 손상이 적은 특상급 상품이다. 플라크톤이 풍부한 남해안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50만 원. 현대명품 굴비 = 최상위 등급의 참조기만 엄선해 굴비의 고장 법성포에서 엄격한 관리 아래 건조한 상품이다. 선별 과정을 세분화해 관리에 엄격함을 더했다. 350만 원.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