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산업체와 간담회 및 업무협약 잇따라 체결

영남이공대학교는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간담회와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지난 5일 영남이공대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천안 본사에서 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기업 현장간담회를 가졌다.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과 박만교 부총장을 비롯해 국제엘렉트릭코리아 나가이 마사나리 대표, 박용성 생산본부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인재 육성방안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또 같은 날 영남이공대는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제조업체인 에스이앤에스와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에스이앤에스 평택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박 총장과 에스이앤에스 김완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사회맞춤형학과 반도체장비반을 2021학년도부터 개설하고 교육부터 현장실습, 취업까지 공동 운영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실무가 가능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력양성에 대해 산업체와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가겠다”며 “현장실무 중심형 교육과 사회맞춤형학과 반도체장비반 운영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전문 직업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신일이앤씨 업무협약 및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식 가져

영남이공대학교와 에너지 전문 솔루션기업인 신일이앤씨가 지난 4일 본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다양한 기술개발 △시설 및 연구장비 활용 △기술과 인력교류 △인력양성 등에 함께하기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재훈 총장과 신일이앤씨 최문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 크리에이티브 언지니어링 실험실 개관

영남이공대학교가 최근 교내 천마쉼터1층에서 크리에이티브 언지니어링 실험실(Creative Engineering Lab. 이하CEL)개관식을 가졌다.영남이공대 CEL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가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 설계부터 제작, 사업화 지원까지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구축됐다.이날 CEL개관식에는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과 박찬규 교학부총장,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 박민규 기획처장, 이경수 학사운영처장, 김우현 입학처장, 변창수 취업복지처장, 이종락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 및 직원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영남이공대 CEL은 학과별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캡스톤디자인, 창의코딩 경진대회, 아두이노 IOT 기술 교육, 디자인 씽킹 교육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는 작품 제작 및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비용 지원, 멘토 연결, 특허출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CEL 개관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학 인재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역량은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이라며 “학생들이 마음껏 자기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는 공간인 CEL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 ‘YNC 반갑고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쳐

영남이공대학교가 최근 진행한 ‘YNC 반갑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박재훈 총장과 박찬규 부총장, 손이남 환경미화소장, 이경란 미화원, 한준연 미화원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는 방한복과 텀블러, 귀마개 등 방한용품이 교내 환경 미화원에게 전달됐다. ‘YNC 반갑고 캠페인’은 추운 겨울에도 교내 미화를 위해 애쓰는 환경 미화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마련된 행사다.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센터피스 및 가랜드 판매와 교직원들의 기부로 수익금을 마련했다.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추운 날씨에도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쾌적한 학교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식 같은 학생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방한용품이 환경 미화원분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위니텍 전문인 양성위한 협약체결

영남이공대학교와 위니텍은 지난 14일 위니텍 회의실에서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과 추교관 위니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 협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지식을 겸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직업교육 활성화에 함께하기로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세원그룹, 영남이공대에 인재 육성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세원그룹이 영남이공대학교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지난 4일 세원그룹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을 비롯해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김상현 이사장, 세원그룹 서재식 총괄사장과 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 박찬규 부총장, 박만교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세원그룹은 3개의 장학재단을 설립해 고등학교, 전문대학교, 대학교 등에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는 인재육성 장학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남이공대학교에는 올해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세원그룹 김문기 회장은 “더 많은 인재들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기업의 임무”라며 “기술은 사람의 손끝에서 나온다는 신념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위해 노력하는 세원그룹과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으로 가고자 하는 우리 대학은 비슷한 점이 많다”며 “지역 인재 육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세원그룹은 우수한 제조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21세기 자동차 산업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으로, 차별화된 기술경쟁력 확보와 사람과 현장을 중시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 울산 S-OIL 동문회, 모교에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울산 S-OIL 영남이공대학교 동문회가 후배들을 위해 726만 원의 장학금을 영남이공대학교에 전달했다.장학금 전달식에는 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을 비롯해 울산 S-OIL 총동문회 이홍석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울산 S-OIL 재직 동문회원들이 후배들을 위해 매월 자신의 급여에서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 것이다.S-OIL 후배사랑 장학금은 지난 2010년 378만원을 시작으로 올해 726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7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매년 천마모꼬지 축제를 통해 전달했던 울산 S-OIL 동문회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식은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됐다.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울산 S-OIL 동문회의 후배사랑 장학금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취업 동문이 늘어나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라며 “10년 동안 이어져오는 울산 S-OIL 동문회의 후배사랑 장학금은 항상 고맙고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분 7년 연속 1위인 영남이공대학교는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73.1%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 28일 ‘YNC일자리센터 워크숍’ 실시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YNC일자리센터가 지난 2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YNC일자리센터, 산학협력중점교원, 창업지원단, 국제대학 등 40여 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언택트 시대의 진로 및 취·창업 상담 서비스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 연계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코칭 스킬 향상을 위한 능력을 개발하고 효과적인 진로지도 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교직원과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YNC일자리센터 김은정 선임 컨설턴트는 “이번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온라인 진로상담 등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강화해 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은 “재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소개했다.한편 영남이공대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분에서 7년 연속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1차 면접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지난 24일과 25일 수시1차 대면면접을 진행했다.대구 남구 대명동 영남이공대 각 학과별 지정장소에서 진행된 수시1차 대면면접은 사전 예약제를 통한 대면과 비대면 면접 가운데 수험생이 선택해서 진행했다.수험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면접 시간을 선택하고, 면접 예상 질문지와 모의 면접 영상 및 면접 준비 카드뉴스 등을 제공받아 면접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줄였다는 게 학교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 면접은 기초학업능력과 잠재능력, 인성, 소질과 적성, 창의성, 학과 관심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합격자는 다음달 6일(금) 영남이공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남이공대학교 김우현 입학처장은 “이번 대면 면접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따라 진행됐으며,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 서비스를 이용한 비대면 면접과 병행해 진행했다”고 전했다.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분 7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영남이공대학교는 재학생의 98.7%가 각종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73.1%의 높은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구미 시력장애 수학강사 박재훈씨, 국무총리표창 수상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중에도 사진의 재능을 살려 장애 학생들과 어른들의 학습을 도운 수학강사가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주인공은 구미지역에서 수학강사와 야학선생으로 활동중인 박재훈씨. 박씨는 지난 1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민추천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박씨는 2016년 건강이 크게 악화되면서 한 쪽 눈이 실명되고 남은 한 쪽 눈의 시력마저도 크게 나빠져 다니던 학원을 그만둬야 했다. 하지만 자신의 재능을 살려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생들의 학습지도를 시작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낮엔 학원에서 중·고생을 가르치고 밤에는 야학에서 무료로 어른들을 가르쳤다. 박 씨의 이 같은 선행은 2017년 방통대 재학 중 방송대학TV가 진행하는 퀴즈쇼에 출연해 우승하면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형편도 녹록치 않으면서도 우승 상금 중 일부를 자신이 봉사하고 있는 야학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주변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박씨는 “시력을 완전히 잃기 전까지 교육봉사를 통해 장애인과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