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6개 시군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사업 국비 지원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올 하반기 경북도내에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되는 곳. 영천 치산관광지 등 경북도내 6개 시군 17개 관광지에서는 무료와이파이를 마음껏 쓸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14일 관광객들의 편리한 와이파이 이용을 위한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사업에 영천, 포항, 영주, 구미, 의성, 봉화 등 도내 6개 시군 관광지 17곳이 선정돼 하반기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경북은 지난해 5개 시군 20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해당 관광지에는 무선인터넷 연결 장치(AP)를 설치해 모바일 데이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연계해 경북도는 스마트폰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자에 따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으로 각각 알려주는 스마트 관광안내 구축사업도 올 하반기에 완료한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광지에 무료와이파이가 설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환승…13일부터 운영

대구와 경산, 영천을 오가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광역 무료 환승이 13일부터 시행된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무료 환승을 13일부터 시범운영한다. 공식운영은 오는 20일부터다.무료 환승 혜택을 받으려면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최초 요금을 내고 환승 지점에 도착 후 30분 이내에 갈아타야 한다.적용 범위는 대구 시내버스 115개 노선(1천531대)과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경산 시내버스 30개 노선(201대), 영천 시내버스 117개 노선(70대) 등이다.교통카드는 일반카드(만 19세 이상), 청소년카드(만13∼18세), 어린이카드(만 6세∼12세)가 있다. 어린이·청소년은 카드 구입 후 10일 이내 홈페이지에서 할인등록을 해야 한다. 교통카드 충전은 충전처를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 앱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한편 대구시와 경산시는 2009년 1월부터 무료 환승제를 시행해 1일 7천여 명의 대구와 경산 시민이 혜택을 받고 있다.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환승제가 시행되면 1일 1천100여 명 중 8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청도군 피서객 맞이 무료 생수 제공

청도군 대청회(음식업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는 최근 청도역 광장에서 관광객들에게 1천500여 개의 생수와 아이스 홍시를 나눠주는 무료 행사를 가졌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NH농협 봉화군지부, 봉화은어축제 음료와 치킨 무료 제공

NH농협봉화군지부, 농협목우촌,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봉화은어축제 치킨 무료 시식행사에 관광객들이 참여해 음식을 즐기고 있다. NH농협 봉화군지부(지부장 이인희)는 지난 27일 봉화은어축제를 축하하며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치킨과 음료를 무료 제공하는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봉화군지부, 농협목우촌,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함께 봉화은어축제를 홍보함과 동시에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봉화은어축제는 은어잡이체험, 맥주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과 먹을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8월4일까지 봉화군 내성천 일대에서 진행된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공연 취소되자 무료 공연한 '앤마리(Anne-Marie)'에 팬들 열광

사진=앤마리 'Perfect To Me' MV 지난 27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영국 가수 앤마리의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공연 당일 주최 측은 "다니엘 시저와 앤마리의 공연은 뮤지션의 요청으로 취소됐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광판을 통해 안내했다.그러나 앤마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공연 취소를 요청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주최 측이 무대에 오르려면 관객석에서 (우천과 강풍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할 시 책임지겠다는 각서에 사인을 하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밤 11시 30분에 호텔에서 무료 공연을 열겠다"며 "티켓은 필요 없다. 모두 환영한다"며 깜짝 공연 소식을 전했다.해당 사실을 알게 된 수백명의 팬들은 앤마리의 공연을 보기위해 호텔로 찾아갔으며 앤마리는 무료 공연임에도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몄다.앤마리는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고 공연 후 자신의 SNS에 "정말 감성적인 날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online@idaegu.com

“피서지에서 책 빌려 줍니다”-구미시 금오산, 청송 주왕산 문고 개설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가 22일부터 31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8일 간 금오산 야영장에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금오산 야영장을 찾은 가족이 야영장 인근에 주차해있는 새마을이동도서관차량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올 여름휴가 때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독서를 하며 피서를 즐깁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면서 피서지에 무료로 책을 빌려주는 문고가 개설돼 책을 좋아하는 가족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책읽는 도시 구미시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주관으로 22일부터 31일까지 8일 간(주말 제외)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에서 ‘마음의 창을 내는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임원과 회원 50여 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피서지문고는 오후 1시에서 오후 4시까지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찾은 시민들에게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오산을 찾은 시민들은 금오산 야영장에 있는 새마을이동도서관 차량을 찾아 1인당 3권씩 무료로 책을 빌릴 수 있다. 새마을이동도서관은 1천500권의 책을 갖추고 있으며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재능나눔 공연과 배지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부스 등도 운영해 피서지를 찾은 가족들에게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성칠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피서지문고가 책 읽는 문화와 건전한 휴가문화가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책과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명품 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독서문화정착을 위해 이동도서관과 알뜰도서 나눔장터 등을 운영하고 어린이 독서왕선발대회, 새마을독서골든벨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해 피서지문고는 76명의 시민이 184권의 책을 빌려 읽고, 214명이 체험부스를 찾는 등 책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 새마을문고 창송군 지부는 23일 주왕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가졌다. 한편 새마을문고 청송군지부(회장 황성경)에서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23일 주왕산국립공원 야영장에 피서객들을 위한 이동문고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피서지 이동문고는 관광객들에게 책을 무료로 대출해 보람 있고 건전한 피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도 문학, 교양, 아동도서 등 1천600여 권을 비치, 다음달 15일까지 운영한다.특히 운영기간 중 책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와 추억의 노래자랑 등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즐거운 부대행사도 계획하고 있어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신용보증기금, 무료 ‘One-Point 경영클리닉’ 도입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원-포인트 경영클리닉’을 도입했다.22일 신보에 따르면 원-포인트 경영클리닉은 ‘신보 컨설팅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나 질의사항을 자문위원이 온라인 방식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무료 경영자문서비스다.상담 가능한 분야는 모두 11개다. 창업, 경영전략,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회계, 생산관리, 정보화(IT), 해외진출, 지식재산(IP), 기업공개(IPO), 기업 인수·합병(M&A) 등이다.신보는 이를 위해 이미 운영 중인 ‘신보 컨설팅그룹’ 중 분야별 우수컨설턴트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컨설팅그룹은 신보와 업무 약정을 맺고 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됐다.신보는 중소기업의 간단한 경영 애로나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5일 이내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필요한 경우에는 심층컨설팅으로 연계 지원해 실질적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또 경영자문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복수의 자문위원이 답변을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우수답변을 채택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자세한 내용은 신보 컨설팅플랫폼(https://www.kodit.co.kr/consult)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산~영천 광역 무료환승 다음달 20일부터

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무료환승이 다음달 20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대구 시내버스에 승객들이 승차하는 모습.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무료 환승이 다음달 20일부터 본격 시작된다.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는 23일 오전 영천시청에서 대중교통 광역무료 환승 시스템 구축사업의 진행과 일정을 포함한 최종 보고회를 연다.용역결과에 따르면 광역 환승 시스템은 다음달 13일 시범운행을 실시한 뒤 2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대중교통 광역 환승 사업은 인근 지자체 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통한 거시적 발전을 위해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는 대구시, 경산시, 영천시, 대구도시철도공사, DGB유페이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중교통 광역 환승이 추진됨에 따라 광역권 교통망을 이용하는 시민은 물론 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 간 상호 교류확대로 경제공동체 모습도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경산~영천 광역 무료환승 다음달 20일부터

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무료환승이 다음달 20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대구 시내버스에 승객들이 승차하는 모습.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무료 환승이 다음달 20일부터 본격 시작된다.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는 23일 오전 영천시청에서 대중교통 광역무료 환승 시스템 구축사업의 진행과 일정을 포함한 최종 보고회를 연다.용역결과에 따르면 광역 환승 시스템은 다음달 13일 시범운행을 실시한 뒤 2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대중교통 광역 환승 사업은 인근 지자체 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통한 거시적 발전을 위해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는 대구시, 경산시, 영천시, 대구도시철도공사, DGB유페이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중교통 광역 환승이 추진됨에 따라 광역권 교통망을 이용하는 시민은 물론 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 간 상호 교류확대로 경제공동체 모습도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구미시, 달리는 버스에서도 와이파이 무료로 쓴다

구미시 시내버스 공공 무료와이파이 앰블런. 구미시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시내버스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 구미시는 3월 말 1차로 시내버스 79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범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추가로 30대에 구축해 시민들은 109대의 시내버스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먼저 버스에 부착된 스티커로 무료 공공와이파이 설치 여부를 확인한 후, 단말기의 네트워크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를 선택하면 된다. 안풍엽 구미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통신비 절감과 무선인터넷 접근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경산시립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 16일 무료 공연 진행

경산시립합창경산시립합창단 ‘제23회 정기 연주회’가 16일 오후 7시30분부터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전석 무료로 공연한다.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매년 2회 정기연주회와 40여 회 수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23회째를 맞이한다.지난해 11월 하반기 정기연주회 ‘인생’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윤동찬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42명의 단원과 ‘영남대학교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 ‘SP ARTE’ 연주팀이 지난 2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이번 연주회를 준비했다.이번 연주회는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하는 소중함을 잊어버리기 쉬운 ‘가족’을 주제로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노래로 구성됐다.‘You raise me up’, ‘엄마’, ‘양화대교’, ‘라라’등 우리가 평소에 많이 접할 수 있는 노래를 편곡해 합창으로만 낼 수 있는 아름다운 소리를 선사한다.또 청소년 합창단인 ‘영남대 천마유스콰이어’가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 라쿠카라차’ 등 합창을 하고 퓨전 음악 연주팀인 ‘SP ARTE’가 아리랑, 가요메들리를 연주한다.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초대권 없이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장난감도서관, 회원 등록하고 무료로 장난감 대여받으세요

서부장난감도서관 모습대구 서부도서관은 이달부터 500여점의 장난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 대출회원을 상시 모집한다.2015년 신세계이마트 지원으로 서부도서관 1층 어린이실에 구축된 장난감도서관은 연간 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장난감을 대여해왔으나, 지역사회 요구와 저출산 시대 아동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회원 상시 모집으로 전환했다.회원 신청자격은 대구에 주소를 둔 7세 이하 영유아 보호자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최근 3개월 이내)을 가지고 어린이실을 방문하면 된다.회원이 되면 자녀가 7세가 될 때까지 1인 1점씩 15일간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한편 서부도서관은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하는 7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해 2시간 동안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자유놀이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구미차병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등 무료검진 실시

구미차병원이 호국의 달을 맞아 10년 째 시행중인 무료 건강검진을 받은 김만재 할아버지(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6·25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들이 건강검진을 마친 후 병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에게 맞춤형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구미차병원의 맞춤형 종합검진 혜택을 받은 이들은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구미지역 6·25참전용사 3명과 국가유공자 1명이다. 이들은 대구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개별 건강상담을 거쳐 뇌졸중 특화검진을 받았다. 6·25전쟁 당시 강원도 양구 까치봉전투, 금화 오송산전투, 김일성고지전투 등에 참전한 김만재(92) 할아버지는 뇌 MRA, 뇌혈류검사, 뇌혈관질환 위험도검사, 대사증후군 검사 등 30여종 검사를 받았다. 김 할아버지는 “평상시에도 가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웠지만 경제적 부담때문에 나이 탓으로 돌리고 그냥 살았다”며 “무료로 검사해 준 국가보훈청과 구미차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은 “구미차병원은 올해로 10년째 6·25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건강한 노후생활과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