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 여자친구 한지은 누구? '멜로가 체질'서 활약 중

사진=한지은 SNS 배우 한지은과 래퍼 한해가 열애설을 인정하며 래퍼-배우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지난해 12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울렛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한지은은 2010년 영화 '귀'로 데뷔 후 '수상한 그녀', '상의원', 부산행'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지은의 이름을 알리게 된 영화는 '리얼'로 4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아이가 다섯', '백일의 낭군님'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9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워킹맘 황한주 역으로 주연을 맡게 됐다.한지은의 소속사인 HB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오승윤 '음주운전 방조'에… 방송예정인 '멜로가 체질' 하차요구까지 빗발쳐

사진=디시인사이드 '멜로가 체질' 갤러리 배우 오승윤이 동승하고 있던 여성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현재 출연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의 하차는 물론 오는 7월 방송예정인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하차요구까지 사태가 커지고 있다.오늘(12일) 디시인사이드 '멜로가 체질' 갤러리에서는 '오승윤 하차 성명문'을 올렸다.해당 성명문에는 "물의를 일으킨 오승윤은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것이 지극히 바람직하다 판단하기에, '멜로가 체질' 제작진 측에게 배우 오승윤의 하차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고 적혀있다.네티즌 또한 "드라마 시작 전이라 차라리 다행", "빨리 하차 시켜라", "고심할 거리도 아니다"는 등의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멜로가 체질' 천우희… 똘끼+만렙+드라마작가+30살

사진=천우희SNS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천우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내용으로 천우희는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았다.이번 작품 선택에 천우희는 "30대, 그리고 여자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끌렸다"며 "캐릭터들이 각자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갖고 있음에도 묘하게 잘 맞아 들어가는 합이 너무 좋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또한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함께 할 수 있기에 고맙고, 끈끈하고 훈훈한 현장이다.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다"며 함께 출연하는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멜로가 체질'은 '보좌관' 후속으로 오는 7월 26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방송된다.online@idaegu.com

조병규 “윤세아와 멜로 하고파”…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 역할 발언 논란

사진: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가 말 한마디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조병규는 1월31일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문제의 발언을 한 것이다.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어마어마한 인기 덕분에 이날 방송에서는 김보라, 김혜윤, 이지원, 김동희, 찬희, 조병규가 출연했다.공중파 예능까지 진출한 조병규는 같은 드라마에 엄마 역으로 출연한 윤세아에 대한 발언을 했다.'최악의 엄마'로 윤세아를 꼽은 조병규는 윤세아가 엄마를 하기에는 너무 예뻐서 다음엔 모자가 아닌 멜로 주인공으로 만나고 싶다면서 “다른 분들은 엄마처럼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 윤세아는 매력적”이라는 말도 덧붙였다.2015년 데뷔한 조병규는 ‘스카이캐슬’로 이제야 제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인이나 마찬가진인 배우인데 2005년 영화로 데뷔한 누가 봐도 대선배인 윤세아에게 아무렇지 않게 선배의 외모 평가를 하는 태도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윤세아를 칭찬하면서 엄마 역을 한 다른 배우들을 머쓱하게 하는 발언까지 해 같이 출연한 아역들이 당황한 반응을 보일 정도였다.이를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엇갈린 상황이다. "선배 배우에게 무례하다", "어머니의 기준이 뭐냐"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이라는 설정은 너무 간 거 아니냐"라는 반응과 "예능은 예능으로 보자"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