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매니저, 사수 권유로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 이적… 신인배우 관리

사진=MBC 방송화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박성광 매니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병아리 매니저' 임송 매니저의 근황이 전해졌다.임송 매니저는 과거 자신에게 매니지먼트 업무를 가르쳐주던 사수와의 의리로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PMG)'으로 이적했다.오늘(5일) 톱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송 매니저가 SM C&C 퇴사 후 이직한 것이 맞다"며 송이 매니저의 전 사수였던 PM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 친구가 매니저로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매니저 꿈을 포기하는게 마음이 아파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먼저 권유했다"고 전했다.임송 매니저 또한 사수에게 '선배님과 같이 해보고 싶다'고 흔쾌히 받아들여 함께 하게됐다고 밝혔다.자신에게 처음부터 일을 가르쳐준 사수를 믿고 돌아가게 된 임송 매니저는 신인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도맡아 관리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공효진 ‘빌딩 투기의혹’ 세무조사에 “2년 전 해결” 완납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 측이 탈세 의혹에 대해 "이미 2년 전 해결된 부분"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지난 11일 제기된 탈세의혹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이 고소득자 대상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보도된 기사에 언급된 건물은 이미 2년 전 조사를 마쳤고, 세금 납부도 완료된 상태다. 확대 해석을 자제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국세청은 지난 10일 유명 유튜버와 인기 연예인, 해외파 운동선수 등 신종·호황 고소득 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수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숲으로... SNS에 남긴 소감

수지. 사진출처: 수지 인스타그램수지가 기존 소속사인 JYP를 떠나 새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함께 하게 되었음을 SNS를 통해 알렸다.수지가 새 둥지를 틀 회사는 매니지먼트숲으로 전도연과 공유 정유미 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화려하게 스크린에 데뷔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며 올해 영화 '백두산'과 SBS 드라마 '배가본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인 '매니지먼트숲'과 전속계약을 맺은 수지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수지가 SNS에 남긴 글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데뷔 때 부터 함께해온 소속사 JYP와 계약기간을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데뷔하고 9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JYP와 함께했던 여러 영광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데요.비록 저는 오늘부터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하지만 9년동안 항상 옆에서 서포트 해주셨던 JYP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 함께 할 매니지먼트 숲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