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단오 맞이 와룡민속 한마당축제 ’

9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에서 ‘2019 단오 맞이 와룡민속 한마당축제’가 열렸다. 이날 단오 축제 팔씨름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문경경찰서, ‘가정의 달’맞이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문경경찰서는 지난 27일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과 즐거운 직장 모습을 담은 우수 작품 8점을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문경경찰서는 지난 27일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과 즐거운 직장 모습을 담은 우수 작품 8점을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개인 가족의 일상을 주제로 한 개인 부문과 사무실이나 개인 동호회 활동을 주제로 한 단체전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한 공모전에는 모두 24점이 접수됐다. 개인 부문에는 생활안전계 김혜진 경위(폼생폼사), 점촌파출소 김대영 경사(문경경찰 파이팅), 이민채 순경(문경서 걸캅스)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돼 서장 표창을 받았다. 단체전 부문에서는 점촌파출소 전문석 경위(점촌 스타), 수사지원팀 배경옥 경사(피로회복 박카스), 남부파출소 정종덕 경사(빗속 새재1관문), 정보계 장주철 경장(옆문 개방, 소통), 생활안전계 이승진 순경(새재 나들이)이 우수작품으로 선정, 간식 쿠폰을 전달받았다. 김혜진 경위는“평소 이런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들과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며 “힘들 때 이 사진을 보며 많은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 문경서장은 “경찰업무를 함에 있어서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가정에 대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한번 소중함을 일깨우고, 더욱 행복한 가정과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성주봉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상주 성주봉 휴양림에서는 여름철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손님맞이를 하기 위해 23일~ 24일 양일간 휴양림 지구 내 건물 도색,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풀 깎한 미끄럼방지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시했다. 상주시 은척면 성주봉 휴양림에서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손님맞이를 하기 위해 23일~ 24일 양일간 휴양림 지구 내 건물 도색,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풀 깎기 및 미끄럼방지 포장재 설치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높은 산지에 위치한 휴양림의 특성상 급경사로 구간에서의 이탈 사고 위험이 높았던 도로도 정비했다. 또한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새로 칠했다. 또 건물 도색 및 풀 깎기 등의 작업을 통해 휴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01년에 개장한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에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수련관, 힐링센터 등 쾌적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연간 7만여 명이 찾는 경북지역의 대표적 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방단지 관계자는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관광명소가 되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천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새 단장 손님맞이 박차

영천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이 포레스트 캠프와 숲속의 집 3동을 추가 조성해 6월 중 예약에 들어간다.이번 추가 개장은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추가조성사업에 따라 2017년부터 15억 원을 투입해 면적 3천621㎡의 포레스트 캠프장과 건축전체면적 52.65㎡의 숲속의 집 3동 등을 조성, 휴양단지를 확대한 것이다.포레스트 캠프장은 출렁다리, 인공암벽, 꼬마 기차와 터널, 동물 조형물 등을 조성해 자연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추가 조성된 숲속의 집 3동은 포레스트 캠프장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있어 탁 트인 전망과 전면개방 폴딩 창호 등 고급화된 현대식 시설로 다른 휴양림과 차별화된 고품격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설 숲속의 집 예약은 기존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영천시는 ‘영천시 자연휴양림 관리·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휴양림 시설사용료 감면 대상을 다자녀 가정(가족관계등록부상 만 19세 미만 자녀 2인 이상 둔 가족),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매주 수요일은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정기휴관 일로 지정해 숙박시설 보수 등 운영 효율성을 높여 이용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이번 숲속의 집 신규 개장으로 숲속의 집 18동, 산림문화휴양관 8실 등 총 25개 객실을 갖췄다.또 다목적구장, 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수변 관찰 데크, 물놀이장, 대형주차장 등 단체 행사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학교, 산악회 등의 MT, 워크숍 등의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공간 조성에 온 정성을 쏟겠다”며 “새롭게 개장하는 포레스트 캠프, 숲속의 집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영천시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포레스트 캠프와 숲속의 집 3동을 추가 조성해 6월 중 예약에 들어간다. 이곳에는 숲속의 집 18동, 산림문화휴양관 8실 등 총 25개 객실세미나실, 수변 관찰 데크, 물놀이장, 대형주차장 등 단체 행사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한울본부, 가정의 달 맞이 사생대회 개최!

한울 원자력본부는 25일 한울본부 홍보관 및 원자력 공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한울 본부는 사생대회뿐 아니라 Picnic Food Truck 운영(떡볶이, 순대 등 분식류), 솜사탕 제공, 풍선 피에로, 석고 마임 기념사진 촬영, 캐리커처 작가를 통한 모바일 소개 사진용 작품 서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와 에너지가 함께하는 한울본부 사생대회”는 울진군 초등학생 대상 ‘자연을 담은 에너지’ 주제로 사생대회 열어서 지역 꿈나무들의 미술적 소양 및 창의성 배양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시행된다. 문화와 에너지가 함께하는 한울본부 사생대회 포스터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신세계백, 여름시즌 맞이 선글라스 매장 운영

대구신세계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맞아 1층 쥬얼리 장르에서 선글라스 매장을 확대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비비안웨스트우드, 베디베로, 겐조, 입생로랑, 톰포드 등 총 11개 브랜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국립백두대간수목원 5월 가정의 달 맞이 풍성한 이벤트 마련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 콘테스트 입상 작품. 수목원 숲길.“5월 가정의 달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풍성한 이벤트 즐기세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풍성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는 만 18세 미만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 수목원 내 먹을거리 판매, 버스킹 콘서트,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와 어린이 종자교실, 종자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누비는 호랑이 트램. 더불어 수목원 가든스테이 1박2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생식물 특별 기획전시도 개최한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불어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양질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수목원을 마음껏 즐기고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경산시 국민안전주간 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9일 국민안전주간을 맞아 경산시민운동장 입구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캠페인을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북구청, 석가탄신일 맞이 연등 소원 표찰 달아요

대구 북구청이 22일부터 ‘석가탄신일’을 맞아 구청 광장 주변에 걸린 연등에 소원 표찰을 달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소원 표찰은 구청 민원실 안내데스크에 비치돼 있다. 500개의 연등 표찰이 마감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한편 북구청은 불기 2563년 석가탄신일을 기념하고자 구청 광장 및 칠곡네거리 교통섬에 7층 탑 조형물, 연꽃 조형물, 연등을 설치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지호한방삼계탕 대구 달서죽전점, 봄 맞이 따뜻한 삼계탕으로 사랑 나눠요

“삼계탕이 맛이 좋네, 우리 영감 생각나는구먼. 영감 데리고 한 번 와야겠어.”지난 12일 오전 11시 대구 달서구 용산동 지호한방삼계탕 달서죽전점. 봄맞이 따뜻한 사랑 한 그릇 나눔행사에 참석한 40여 명의 어르신이 삼삼오오 모여 떨어진 기력을 뜨끈한 삼계탕으로 채우고 있었다.이날 용산동주민센터와 지호한방삼계탕 달서죽전점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맞아 달서구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박순자(71·달서구 장기동) 할머니는 “삼계탕 국물이 뽀얀 게 보기만 해도, 맡기만 해도 영양보충이 되는 것 같다”며 “몸이 약한 영감을 데리고 한 번 와야겠다”면서 일터에 나간 남편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이주연(44·여) 지호한방삼계탕 달서죽전점 점장이 “함께 오시면 할아버님 삼계탕은 무료로 대접해 드리겠다”고 하자 어르신들이 서로 “나도 데려와야 겠다”고 외쳐 가게 안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이 점장은 “장사를 시작하며 주변 이웃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해 나도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때마침 환절기를 맞아 체력이 떨어진 지역 어르신들에게 원기회복을 돕기 위해 삼계탕을 대접키로 했다”고 설명했다.차경옥(59) 죽전그린빌 어미니회 회장은 “아파트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점심 한 그릇을 대접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따뜻한 사랑 한 그릇을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가게를 나서며 이 점장에게 “잘 먹고 갑니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며 덕담을 건내기도 했다.이 점장은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어르신들을 모시고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해 뿌듯하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한번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봄맞이 따뜻한 사랑 한 그릇 나눔행사가 열린 대구 달서구 용산동 지호한방삼계탕 달서죽전점을 찾은 지역 어르신들이 뜨끈한 삼계탕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K-water 김천부항지사,식목일 맞이 나무심기행사 가져

K-water 김천부항지사,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행사 가져K-water 김천부항지사(지사장·이병근)는 식목일을 맞아 4일 부항댐 주변에서 유실수 50그루를 심은 후,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범어, 용학, 고산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이 풍성한 행사

대구 수성구 범어·용학·고산도서관이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 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범어도서관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13일에는 개인이 소장한 도서를 도서관에서 상호교환할 수 있는 도서교환전과 잡지 나눔 행사, 증강현실(AR), 무빙이미지 체험 등이 예정돼 있다.18일에는 ‘우리가 행복할 권리’에 관한 주제로 이병률 작가 초청강연이 있고,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가족 음악회-너는 특별하단다’ 공연이 20일 펼쳐진다.이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책씨앗 배부, 마스킹테이프 책갈피 만들기, ‘올해의 색! 책!’ 전시 등도 준비됐다.용학도서관은 우리마을 책나눔 축제 및 무학숲도서관 개관기념 행사를 연다도서관은 13일 오후1시 도서관 일대에서 책 읽는 문화조성과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2019 우리마을 책나눔 축제’를 연다.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축제에는 책나눔존, 무대존, 부스존, 체험존으로 운영된다.14일 오후 4시부터는 수성구 지산동 무학산공원 내 위치한 무학숲도서관 개관식과 작은음악회가 차례로 진행된다.고산도서관은 과학추천 도서 소개 및 3D프린터 제작과정을 시연하는 ‘고산메이커스페이스’를 진행한다. 또 화산분출, 태양계 등을 증강현실 앱을 통해 체험하고 과학적 특징의 이해를 돕는 ‘아하! AR(증강현실)체험’, 서가 사이 숨겨진 가짜책을 찾는 ‘가짜 책을 찾아라’ 등 주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