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 만들기…코로나19 대응 방역 물품 배부

경산교육지원청은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지역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대응을 위한 손 세정제, 방역소독기 등 방역 물품을 배부한다.7일 경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선제 대응을 위해 지역 64개 학교에 손 소독제 3만2천280개와 소독 방역기 64대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전파 차단에 주력한다.손 소독제는 경산시 지원물품으로 학급당 24개씩 전달하는 한편 소독 방역기는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자체 구매해 학교당 1개씩 배부한다.이에 앞서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 8천669개, 의료용 장갑 2만4천300개, 빈발접촉 소독제 663개를 전체 학교에 지급했다.또 특별재난지역에 배분된 중형 마스크를 초등학생 1명당 5개씩 전달했다. 지역 학원, 교습소 등에는 손 세정제 2천593개, 손소독제 1천795개, 살균소독제 1천575개, 비접촉체온계 등을 지원했다.김영윤 경산교육장은 “코로나19 선제 대응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각급 학교에 방역 물품을 배부하게 됐다”며 “교내외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이번 방역 물품 지원이 코로나19 선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조원진 후보, “태극기 우파혁명 파괴하려는 미래통합당 용서 안돼”

4·15 총선 대구 달서병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선거운동 첫 주말인 5일 아침부터 두류공원 주민과 인사를 통해 “거짓촛불이 만든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피땀 흘린 태극기 혁명의 주체인 민초정당 우리공화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판 후보는 말끝마다 ‘소위 탄핵을 주 무기로 하여 애국의 핵심이라 자칭하는 이들’이라며 태극기 우파 국민을 폄하하고 비하했다”면서 “태극기 투쟁의 참 뜻을 모르고 민초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기는커녕 우파국민들을 공격하는 자가 과연 보수정당의 후보자로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이어 조 후보는 “거짓촛불세력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수없이 많은 거짓선동, 조작을 할 때 김용판 후보는 과연 무엇을 했나. 거짓촛불 뒤에 숨어서 자기 무죄증명에만 급급하지 않았나”면서 “이제와서 우파국민들을 ‘박근혜 팔이’라고 폄하하는 것이 과연 제정신인가?”라고 비판했다.조원진 후보는 “대한민국 역사상 우파 국민이 3년이 넘는 동안 단 한주도 쉬지않고 태극기 집회를 개최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싸운 역사는 처음”이라면서 “태극기 혁명을 파괴하려는 김용판 후보는 즉각 사과하라”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강대식 동구을 후보, “좋은 일자리 넘쳐나는 동구 만들겠다”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강대식 후보가 31일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동구 건설’을 공약으로 발표했다.강대식 후보는 이날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실업률이나 고용률 등의 지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지역 특성상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주를 이룰 수밖에 없다. 지역 기업들의 경영 및 근무환경을 개선해 청년층의 역외 유출 방지와 일자리 창출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지난 1월 통계청이 발표한 기업 규모별 임금근로자 소득(보수)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월 평균 소득은 231만 원으로 대기업 501만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강 후보는 또 “지역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보완하고 지원 분야를 확대한 재취업지원센터를 건립해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고, 일자리재단 설립으로 퇴직자 및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획기적으로 늘리겠다”고 공약했다.아울러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와 함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신속하고 수준 높은 지원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소상공인지원센터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강대식 후보는 “지역 밀착 정치 경험을 살려 동구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파악해 지역의 일자리 체질을 개선하겠다”며 “반드시 좋은 일자리를 늘려 동구와 대구,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대식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청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만든 3개 분야 5개 권역, 33개의 약속이 담긴 ‘동구비전 3533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문화재단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국비 4억 확보, 본격 지원 나서

대구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지역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재단이 진행하는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예술로(路)’는 예술인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술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예술인을 파견해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국비 4억 원도 이미 확보했다.지난달 신설된 ‘대구예술인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예술인 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기관에 파견할 50명 규모의 지역예술인을 선발해 역할에 따라 매월 120만~14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게 된다.모집대상은 대구·경북 지역 기업이나 기관 또는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지역 거주 예술인이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기관 및 예술인은 6개월 동안 조직문화개선, 교육훈련, 복리후생, 제품기획, 홍보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 모두 6가지 분야의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대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예술인 복지 실현이 목적으로 예술인에게는 본업과 병행해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예술 활동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사업 일정 및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달 중으로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문의: 053-430-1231~4.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산소방서, 화재예방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난 14일 간부공무원, 소방안전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부터 안전한 경산 만들기를 위한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4.15 총선 드론)노형균, 행복지원 달서 공약

4.15 총선 대구 달서을 자유한국당 노형균 예비후보는 13일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 차상위 계층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행복지원 달서’를 공약했다. 우선 ‘행복한 여성 만들기’ 위한 공약으로 △신세대 맞벌이 부부 및 결손가정을 위한 어린이집 야간서비스 확대와 재택 돌봄 서비스 지원 △공립 산후조리원 설립과 직장 내 영유아 돌봄 서비스 지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재교육 프로그램 확보 등을 내세웠다.또한 장애인 정책 강화를 위한 공약으로는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 확대와 편의 인프라 구축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마련과 의료비 지원확대 △특수교사 증원 및 장애학생 교육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행복한 차상위 계층 만들기를 위한 공약으로는 복지 혜택 누락 방지를 위한 ‘복지 우선 알림 서비스 앱’ 개발 등을 내세웠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FIRA 동해생명자원센터, 울릉군 풍요로운 어장 만들기 완료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동해생명자원센터는 ‘2019년도 울릉군 수산자원관리 육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울릉도에 풍요로운 어장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 문치가자미, 전복, 홍해삼과 같은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을 방류하는 사업이다.FIRA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방류 사업에 앞서 인공어초 설치 위치 정보, 해양환경정보, 해역 서식생물정보 등을 기초로 방류 대상 종과 방류 해역 및 시기 등을 체계적으로 수립했다.지난해 7, 11, 12월에 걸쳐 울릉군 해역에 문치가자미 4만 마리, 전복 13만 마리, 홍해삼 29만 마리를 각각 방류했다.FIRA 동해생명자원센터는 수산자원 조성의 꾸준한 투자가 수산자원량 증가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울릉군은 수산종자방류 사업 효율적 추진과 효과 극대화를 위해 국내 유일의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FIRA에 수산 종자방류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위탁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영천시보건소, 영천시민 건강체중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영천시 보건소는 비만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한 ‘영천시민 건강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 1기’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10주간 운영한다.지난해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8개 반을 운영해 총 20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의 16%가 체중 5% 이상을 감량하는 효과를 거뒀다.영천보건소는 이에 따라 올해 3기, 5개 반 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기회를 확대했다.운영 프로그램은 스포츠 및 라인댄스, 요가, 맨손운동이다. 심폐지구력 및 근력, 유연성 향상, 코어 근육 강화를 위한 맞춤형 체중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자는 전후 기초건강검진 및 체력측정 등 객관적 자료를 통한 비교로 운동능력 향상을 점검해 볼 수 있다.3기로 편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1기 17∼4월27일, 2기 5월4∼7월10일, 3기 8월17∼10월23일까지 운영한다.참여 희망 시민은 오는 14일까지 영천보건소 스마트 통합건강관리센터로 방문해 신청서 작성 및 인바디 측정을 하면 된다. 문의: 054-339-7905.최수영 영천보건소장은 “다양한 신체활동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건강 증진을 도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민주당 경북도당, 총선 공약 ‘육지속의 섬, 교통 오지 없는 경북 만들기!’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10일 ‘웅도경북을 살리는 8.8혁신 공약’ 두번째 ‘육지속의 섬, 교통 오지 없는 경북 만들기!’를 발표했다.이날 경북도당은 “전국 도로망을 보면 서남부지역이 그물망처럼 연결돼있는데 반해 강원남부와 경북북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지로 남아있다”며 “수요우선, 경제논리 위주의 접근방식에서 벗어나 국토 균형발전의 대원칙을 세우고 긴급하게 동맥과 정맥에 피를 돌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경북지역의 열악한 교통문제를 해결할 첫 번째 과제로 2009년 착공 예정이었으나 4대강사업, 자원외교에 치중한 이명박 정부 이후 10년간 보류돼 왔던 ‘남북 6축 고속도로 개설’을 제시했다.남북 6축 고속도로는 영천에서 가장 심각한 교통 오지인 청송, 영양, 봉화, 태백을 연결해 양구까지 이르는 총 연장 309㎞ 구간이다.2016년 개통한 동서4축과 문경, 울진을 잇는 36번 국도, 동서 6,7축을 관통하게 돼 완공되면 사통팔달 경북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와함께 △현재 2차선으로 남아있는 봉화 소천~울진간 국도 36번 국도에 ‘봉화 울진간 36번국도 소천~울진구간 4차선 확장’ △충남 보령, 세종시, 경북도청신도시, 울진을 연결하는 ‘동서 5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으로 교통 오지 없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경북도당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철저하게 소외됐던 경북은 더 이상 희생할 여력이 남아있지 않다”며 “집권여당인 만큼 경북의 교통문제를 우선 국가과제로 삼아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추대동, 행복한 구미 만들기 3대 전략사업 제시

자유한국당 4·15 총선 구미을 추대동 예비후보가 ‘찾아가기 행복한 구미’, ‘젊음이 행복한 구미’, ‘건강하게 행복한 구미’ 등 행복한 구미 만들기 3대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찾아가기 행복한 구미’를 위해서는 위해 칠곡군 북삼 인근에 KTX 신구미역을 설치해 대구광역전철과 연결함으로써 구미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또 ‘젊음이 행복한 구미’를 위해서는 워터파크와 리조트, 복합 키즈카페몰, 구미 컨테이너 문화거리 등을 조성해 칠곡군과 대구시의 젊은 층을 흡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마지막으로 추 예비후보는 ‘건강하게 행복한 구미’를 위해 대학병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후보는 “이번에 제시한 ‘행복한 구미 만들기’ 3대 전략사업은 구미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특히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주말이면 동대구역 인근 대형 쇼핑몰을 찾는 구미의 젊은이들을 잡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추 예비후보는 향후 구미국가5산업단지 분양가 인하와 신규투자 관련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평면작가와 입체 작가가 만나 또 다른 작품으로.. 현대미술가협 콜로보전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두 작가가 협업으로 새로운 한 개의 작품을 탄생시켰다.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입체와 평면 작가가 하나의 팀으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콜로보전을 마련했다.오는 17일부터 space129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 ‘Collabo-New attention’에는 5개 팀 10명 작가가 참여해 5개 작품을 선보인다.작가들은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특색이 아주 짙다. 서로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달라 표현하는 방식이 특색있게 나타난다. 그래서 서로의 작품을 협업해 한개이 공통 작품을 만들기 쉽지 않다.그래서 현대미술가협회의 콜로보전이 의미있다. 전시는 새로운 시각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계기와 서로가 다른 생각으로 만나 전혀 다른 작품으로 만들어 질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해 기획됐다.‘신상욱–김시원’ 작가의 ‘With me’는 명품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가치로 승화시키며 고양이와 토끼라는 매개로 인간의 양면에 존재하는 무의식 세계를 종이배의 이미지에 차용했다. 종이배의 캐릭터를 통한 인간의 양면성을 가득 싣고 여행을 통해 만남과 소통을 지향하는 의미를 담았다. ‘한오승 – 윤우진’ 작가는 ‘ 아우라(Aura) 산수, 색을 입다’는 작품을 선보였다. 한오승의 ‘오승산수’와 윤우진의 드로잉과 색이 만난 콜라보 작품이다. 두 작가 모두 자연의 풍경을 묘사한다는 공통점 속에 자연을 바라보는 두 작가의 두 시점이 작품의 기개를 돋보이게 한다.전시는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의성군, 행복마을만들기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의성군은 지난달 29일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17개 마을 주민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 만들기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성과공유회는 지난해 8월부터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한 마을을 대상으로 열렸다. 해당 마을은 그동안 마을 자체교육, 선진지 견학, 소규모 공동체 활동을 진행해 왔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서면심사, 전문가 심사, 주민참여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개 마을에 2천500만 원, 우수 2개 마을에 각 1천500만 원, 장려 4개 마을에 각 5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마을별 추진 과정과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더 행복한 주민, 더 행복한 마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청도박물관 설맞이 먹먹뛰뛰 운수대통 행사

청도박물관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전통민속놀이 먹먹뛰뛰, 운수대통 행사를 오는 26일 개최한다.설맞이 행사인 ‘먹먹뛰뛰’는 ‘먹고 먹고 뛰어라’의 줄임말이다.청도박물관 잔디마당과 어린이체험실 등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강정 만들기, 가래떡 굽기 등 전통 먹거리 만들기와 연 날리기, 단체줄넘기, 널뛰기 등이 진행된다.또 어린이들의 체험 프로그램인 공예체험과 댕기 만들기도 마련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다.청도박물관 관계자는 “폐교를 꾸며 만든 청도박물관은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잔디마당을 활용해 설맞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