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선수단, 리카 선거운동원 활동 펼쳐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에 참가한 대구FC 마스코트 리카를 위해 대구 선수단이 직접 발 벗고 나섰다.대구 선수단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에 출마한 우리가대구당 리카 후보이 선거운동원으로 활약했다.선수들은 리카의 선거 포스터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며 ‘우리 리카 K리그 반장 만들기’에 열중했다. 지난 시즌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리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세징야를 비롯해 선거 포스터를 들고 활짝 웃는 에드가, 투표 링크를 게시물에 건 정승원 등 선수 각자만의 방식으로 투표를 독려했다.우리가대구당 리카 후보는 앞서 반장 선거 공약으로 △리카 이모티콘 출시 △리카 미국 유학(마스코트 마케팅 벤치마킹) △리카 유튜브 개설 △리카 달리기 대회(달리카) 개최를 약속했다. 또 팬들의 희망 공약 중 하나인 ‘리카 가방 출시’를 다섯 번째 공약으로 밝혔다.100% 팬 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투표는 반장선거 온라인 투표페이지(https://kleague.sports2i.com)에 접속해 간단한 회원가입 이후 바로 참여할 수 있다.투표는 25일 자정까지다. 1일 1회 최대 3팀의 마스코트에 투표 가능하다. 결과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상상필드 2기 모집

대구FC가 DGB대구은행파크를 무대로 ‘축구’, ‘스포츠’에 대한 꿈을 펼칠 상상필드 2기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23일 자정까지다. 대구FC를 사랑하는 20세 이상 성인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분야별 제출 서류를 갖춘 뒤 이메일(daegufcrica@naver.com)로 하면 된다. 합격자는 지원서 점토를 거친 후 24일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상상필드’는 지역 내 20대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대구FC에 대한 관심 증가를 유도하는 등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상상필드 1기의 경우 홈경기 기획 및 참여, 클럽하우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구산업 관련 직종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활동분야는 크게 콘텐츠 필드와 사회공헌필드, 빅토리카 필드 세 가지다. 콘텐츠 필드는 다양한 구단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한다. 사회공헌필드는 대구FC 주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고 선수 및 마스코트와 함께 활동한다. 빅토리카 필드는 마스코트 스토리텔링 및 유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지원 가능하다. 그룹 멘토링 외에 모든 활동은 필드 전원이 다함께 진행한다. 시즌 중 필드 이동도 가능하다.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선발되면 대구FC 홈경기장 출입이 가능한 스태프증과 단체복 지급, 프로스포츠단 견학, 클럽하우스 및 스타디움 투어, 크리에이터 특강, 수료증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구단 마스코트 리카 온라인 돌잔치 연다

대구FC는 구단 마스코트 리카의 돌잔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돌찬치는 30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며 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a._.official)에서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이번 돌잔치는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리카를 위해 준비했다. 리카맘은 대구은행 마스코트, 삼성 라이온즈 마스코트, NC 다이노스 마스코트를 비롯해 포올리&포순이(경찰청 마스코트) 등을 초대했다.돌잔치는 마스코트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리카 성장 동영상, 생일 축하 및 케이크 커팅식, 리카의 재롱 잔치, 돌잡이, 마스코트 손바닥 밀치기 게임,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온라인으로 리카의 돌잔치를 축하해주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돌잔치 라이브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 ‘#리카돌잔치’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리카 머그잔을 돌잔치 답례품으로 증정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지역사회공헌활동 ‘리카랑’ 프로그램 실시

대구FC가 마스코트 ‘리카’를 앞세워 지역사회공헌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대구 공식 마스코트 리카가 진행하는 ‘리카랑’ 프로그램은 대구지역 어린이집·유치원을 방문해 미아방지 교육 및 그림 그리기, 건강 체조를 가르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이다.아이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카가 지역 어린이들과 만나 유대감을 쌓고 건강과 안전까지 챙긴다는 목적이다.리카는 지난 15일 칠곡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1일 요나어린이집, 아인슈타인어린이집, 튼튼한 어린이집 등 504명의 어린이를 만나 미아방지 핀버튼을 선물했다. 또 리카 그리기, 체조 수업 등을 실시했다.대구FC 관계자는 “미아방지 핀버튼을 차고 다니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부모님들도 안심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 운영 취지를 설명했다.미아방지 핀버튼에는 어린이들의 이름과 연락처가 기입돼 있어 지역 어린이들이 미아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리카는 매주 ‘리카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리카이 모든 활동은 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유된다. 리카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면 리카 오피셜(@rica_official)을 팔로우 하면 된다.리카랑 활동은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대구FC 사무국 유선전화(053-222-3625) 또는 이메일(littlevicto@naver.com)로 가능하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마스코트 빅토 인형 3종 출시

대구FC가 25일 마스코트 빅토 인형 3종을 공개했다.인형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DGB대구은행파크 내 오프라인 팀스토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음달 1일 낮 12시부터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이번에 공개된 상품은 빅토(9천 원), 앉은 빅토(1만9천 원), 빅토 얼굴 쿠션(2만9천 원) 등 3종이다.대구는 빅토 인형 3종 출시를 기념해 ‘헬로우 빅토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신창무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빅토 인형을 증정할 계획이다.이벤트는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대구FC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글을 리그램 해야 한다.대구FC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당첨자는 다음달 2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경품 배송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상주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 ‘누에/고치’선정

상주시의 함창명주페스티벌 마스코트 당선작으로 ‘누에·고치’가 뽑혔다. 당선작은 김재효(서울)씨, 가작은 홍세령(상주시 모서면)·최재원(상주시 외서면)씨가 선정됐다. 상주시는 지난 21일 함참명주페스티벌 마스코트 공모작품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대학교수, 상주예총, 미술협회, 슬로시티협의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명주를 만드는 누에벌레를 모티브로 한 ‘누에·고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오디 밭 누에를 표현한 ‘누도리·누수니’와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명실·명식’ 작품이 각각 가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150만 원, 가작은 각 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상주시는 선정 작품들을 용도에 맞게 수정․변형해 함창명주페스티벌 탈인형과 포스터, 기념품 제작 등 축제 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6월10일부터 7월29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11개 작품이 접수됐다. 조용문 심사위원장(행정복지국장)은 “함창명주페스티벌과 국제슬로시티 인증 도시인 상주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했다”며 “마스코트가 삼백의 도시 상주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 공모

상주시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에 내실을 기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7월29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를 공모한다. 마스코트는 ‘삼백의 도시’ 상주에서 개최되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의 상징적 의미와 국제슬로시티 인증도시 상주의 이미지 등을 친근감 있게 함축해서 표현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순수창작물이어야 하며, 출품된 작품에 대해서는 마스코트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중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명주의 본 고장인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명주 짜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 슬로시티 도시로 지정받은 다음해인 2012년부터 함창명주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해 왔다. 상주시는 마스코트 공모를 통해 함창명주 페스티벌의 홍보는 물론 명주산업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상주를 전국에 한 번 더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공슴도치 리카 육아일기 구경 어때요”…대구FC, 인기 마스코트 리카 공식 SNS 계정 개설

대구FC의 인기 마스코트 ‘공슴도치 리카’의 숨 막히게 귀여운(?) 일상이 SNS를 통해 공개된다.대구는 9일 리카 탄생 100일 맞아 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a._.official)을 개설했다.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이하 리카 오피셜)은 ‘전지적 부모 시점’으로 리카를 소개하는 육아일기 컨셉이다.첫 번째 피드로는 육아일기답게 리카의 백일잔치 관련 내용을 담았다.리카 오피셜은 리카의 백일잔치 사진과 함께 “우리 리카가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지난 1월 탄생한 리카는 대프리카에 사는 축구공 모양의 공슴도치다.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화가 나면 털을 가시처럼 만든 후 몸을 축구공 모양으로 만들어 상대편 골대를 향해 돌진하는 습성이 있다.리카는 대구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리카 배지, 무릎 담요, 스프링 노트 등 상품도 출시됐으며 인형도 곧 나올 예정이다.대구FC 관계자는 “리카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면 리카 오피셜을 팔로우하면 된다”며 “리카의 모든 활동은 리카 오피셜을 통해 공유된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대표부터 마스코트까지 총출동…어버이날 맞아 패밀리 데이 이벤트 진행

대구FC가 가족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조광래 대표이사부터 마스코트까지 총출동한다.대구는 8일 오후 7시 포레스트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5차전 멜버른 빅토리와의 홈경기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패밀리 데이는 패밀리사진관 운영, 카네이션 및 어버이날 기념 포스터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먼저 대구는 가족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고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사진촬영을 통해 전하고 간직해보자는 취지에서 패밀리사진관 이벤트를 마련했다.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가 구단을 대표해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대세존(N석)에 앉은 팬들은 오후 6시20분부터 50분까지 N석 통로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조광래 대표와 함께 촬영한 가족사진을 액자에 담아 즉석에서 가져갈 수 있다.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비누 카네이션도 준다. 비누 카네이션은 경기 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게이트에서 선착순 2천 명에게 티켓 확인 후 나눠줄 계획이다.또 조광래 대표, 정승원, 김대원, 리틀빅토 이준우군, 마스코트 리카의 모습이 담긴 패밀리 데이 포스터 500장도 팀 스토어 앞에 마련된 행사부스에서 나눠준다.대구는 마스코트 공슴도치 ‘리카’ 탄생 100일을 맞아 S석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백일기념 떡을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S석 팬들과 함께 리카의 백일사진도 촬영한다.한편 이날 열리는 경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형물 제막식’

2일 오전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대회 마스코트(수리·달이)조형물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이용섭 광주시장(좌측 세번째)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내빈들과 함께 대구·광주 상생발전을 다짐하고 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