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ASK주니어, 마블 캐릭터 상품 판매

롯데백화점이 대구점 9층 ASK주니어 매장에서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 마블 주요 영웅들의 이미지를 표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마블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 캐스팅 논의 중… ‘안젤리나 졸리’ 만나나

사진=네이버 블로그 오늘(18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터널스'가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터널스는 캡틴 아메리카, 블랙팬서, 토르, 로키, 앤트맨 등 현재 MCU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캐릭터를 창조한 작가 잭 커비의 또 다른 명작 코믹스 을 원작으로 한다.마블 이터널스는 우주적 존재 셀레스티얼이 만든 초인적 종족인 '이터널스'를 다루는 내용이다.MCU의 차세대 야심작인 이터널스는 중국 출신의 여성 감독 클로이 자오(Chloe Zhao)가 맡게 됐다.케빈 파이기는 앞서 여성 감독이 연출하는 MCU 영화가 많아질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또한 이터널스가 더욱 화제인 이유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이터널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과 마동석(미국 명 돈리)이 캐스팅 논의 중이라는 것.아직 마동석이 어떤 역할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영화 이터널스는 올해 8월 촬영을 시작해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캡틴 마블 개봉3일만에 100만명 돌파

캡틴마블 포스터.마블 스튜디오의 캡틴 마블이 개봉3일차 누적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의 박스오피스 통계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개봉 3일차 누적매출액 100억을 돌파하고 누적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개봉3일차 현재의 스크린 점유율은(배정된 스크린 수 / 일일 총 스크린 수 *100)은 37.9%로 개봉첫날 40.0%보다는 다소 낮아졌다.한편 캡틴 마블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의 여성 단독 주연 영화로 누적 관객100만명을 달성한 날이 세계 여성의 날인 점도 주목받은 바 있다.online@idaegu.com

기대작 캡틴 마블 개봉 첫날 성적은?

캡틴 마블. 출처: www.marvel.com/많은 기대 속에 개봉한 캡틴 마블. 개봉 첫날 성적은 어떨까?캡틴 마블은 개봉 첫날 영상진흥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3월 6일 기준 2,016개 스크린에서 11,017번 상영되었고 46만여명이 영화를 시청하였다. 3월 6일 당일 매출만 39억6천여만원에 달한다.지역별로는 서울이 391개 스크린으로 누적매출액의 28.4%를 차지했고 경기도가 486개 스크린 23.9%, 부산이 135개 스크린에서 6.9%로 뒤를 이었다.3월 6일 개봉 첫날 지역별 누적 통계상영점유율(배정된 상영횟수 / 일일 총 상영횟수 * 100)은 CGV가 63.1%, 롯데시네마가 60.7%, 메가박스가 63.3%를 나타냈다.예매율도 엄청난데 CGV를 기준으로 현재 94.8%를 자랑하고 있다. 2위와는 엄청난 격차를 자랑하고 있다.CGV 예매페이지 캡쳐화면. 예매율 94.8%가 눈에 띈다.online@idaegu.com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돌아올 것이다…쿠키영상도 화제

캡틴 마블 포스터캡틴 마블이 개봉 첫날 예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쿠키영상도 화제다. 캡틴 마블에서는 두 개의 쿠키영상이 있다.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 쿠키 영상의 시간적 배경은 인피니티워와 엔드게임 사이이다. 쿠키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첫 번째 쿠키영상은 다음 개봉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과의 스토리 흐름을 담고 있고 두 번째 영상은 고양이 ‘구스’가 보여주는 영상이다.한편 캡틴 마블은 개봉 첫날 영상진흥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개 스크린에서 11,016번 상영되었고 46만여명이 영화를 시청하였다. 첫날 매출만 39억 5천여만원에 달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