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25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한 범국민적 공간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정재현 의장은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의 지목으로 동참했으며 SNS에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를 든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동참자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손성문 관장을 지목했다.정재현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어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김기태 대구 동부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기태 대구 동부소방서장이 2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김 서장은 류영만 대구 동부경찰서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든 사진 촬영 후 기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했다.김기태 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은 소방차도 예외가 아니다”라며 “모두가 교통안전을 실천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안문기 상주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문화 정착을 조성하고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최근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재현 상주시의회의장, 서동현 경주경찰서장을 지명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