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리카와 함께하는 홈트레이닝 영상 공개

대구FC 공식 마스코트 리카가 어린이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나섰다.대구FC는 리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을 시청하는 어린이들이 동작을 따라할 경우 공과 친숙해질 수 있고 집에서도 층간 소음 없이 효과적으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영상은 스트레칭, 축구 기본기, 체력운동 등 3편으로 구성된다. 1편은 공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는 ‘리카랑 함께 몸을 풀어요’편이다.리카와 대구FC 유소년 축구센터 코치들은 발 모아 공굴리기, 어깨 누르기, 공 옆으로 주고받기, 손뼉 치기 등을 선보였다.스트레칭을 하면 유연성을 기르고, 혈액 순환, 부상 방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홈트레이닝 영상은 대구FC 공식 유튜브 채널과 리카 오피셜 인스타그램(@rica_offiacl) 계정에서 시청할 수 있다.대구FC 관계자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린이들의 개인 체력 향상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리카랑 함께 홈트레이닝을 준비했다. 다 같이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리카는 지난해에도 미취학 아동 대상 미아방지 캠페인 ‘리카랑’을 진행했다. 대구지역 학교를 방문해 일일 선생님으로 활약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도심 속 빅토·리카 포토존 설치

대구FC는 DGB대구은행파크(이하 대팍)와 대구도시공사 사잇길인 북구 고성북로10길 초입에 빅토·리카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포토존은 대구시와 북구청이 대구FC와 함께 추진하는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인 ‘축구장 가는 길’ 조성의 하나다.포토존은 대구FC 마스코트 빅토와 리카, 홈 경기장인 대팍 사인물로 구성돼 있다. 가운데에는 팬들이 앉아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벤치를 마련했다.‘축구장 가는 길’은 북구청네거리~삼성창조캠퍼스까지 910m 구간과 북구청역~DGB대구은행파크까지 680m 구간이 그 대상이다. 보차도 정비, 가로등 교체, 한전 지중화 사업, 북구근대산업유산 스토리갤러리 조성 및 대구FC와 축구를 소재로 한 시설물 등을 설치해 DGB대구은행파크를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가로등에는 대구FC의 팀컬러인 하늘색과 슬로건, 선수사진, 경기 일정 등이 게시된다.뿐만 아니라 대팍 광장에 ‘컬러풀 대구’ 포토존도 설치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구단 마스코트 리카 온라인 돌잔치 연다

대구FC는 구단 마스코트 리카의 돌잔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돌찬치는 30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며 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a._.official)에서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이번 돌잔치는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리카를 위해 준비했다. 리카맘은 대구은행 마스코트, 삼성 라이온즈 마스코트, NC 다이노스 마스코트를 비롯해 포올리&포순이(경찰청 마스코트) 등을 초대했다.돌잔치는 마스코트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리카 성장 동영상, 생일 축하 및 케이크 커팅식, 리카의 재롱 잔치, 돌잡이, 마스코트 손바닥 밀치기 게임,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온라인으로 리카의 돌잔치를 축하해주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돌잔치 라이브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 ‘#리카돌잔치’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리카 머그잔을 돌잔치 답례품으로 증정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1일 서울전 홈경기 리카 부스 특별 운영

대구FC는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리카를 앞세워 특급 팬서비스에 나선다.대구는 다음달 1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라운드 경기가 펼쳐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리카 부스’를 특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리카 부스는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경기 종료까지 야외 광장에서 운영된다.부스에는 리카 3종 세트(리카 가방고리, 리카 앉은 인형, 리카 얼굴 쿠션)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 결제 후 리카를 바로 입양(?)해 갈 수 있다.야외 광장 중앙에 리카 전용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리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대구는 리카 부스에서 리카 인형 1만 원 이상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리카 스티커 세트(5종)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명이며 별도 구매는 불가하다.선수들도 리카 부스 일일 점원으로 출동한다. 이날 고재현, 이동건, 박민서 선수가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리카 부스에서 직접 팬들을 맞이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리카 인기 대단하네

인형으로 팬들을 찾아온 대구FC 마스코트 ‘리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대구는 대구FC 온라인몰에서 개별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리카 인형 3종은 온라인 얼리버드 판매 이벤트와 오프라인 팀스토어 판매를 통해 출시 5일 만에 500여 개의 판매고를 올렸다.리카만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담아낸 인형은 경기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곳곳에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다.이번에 공개된 상품은 리카 가방고리(9천 원), 리카 앉은 인형(1만9천 원), 리카 얼굴 쿠션(2만9천 원) 등 3종이다.지난 1월 마스코트 리뉴얼을 통해 탄생한 공슴도치 리카는 올 시즌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구를 알리고 있다. 모든 활동은 리카맘이 운영하는 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a._.official)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대구는 리카 온라인 개별 판매로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리카 인형이 대구FC와 대구를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구는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성주문화예술회관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

성주군은 오는 7일부터 한달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 성주문화예술회관이 2019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프로그램인 체험전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은 서양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명작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다. 또한 반 고흐의 삶을 따라가는 여행으로, 부모와 자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관람객에게 즐거운 명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회 기간 중 평일은 단체관람으로 진행되고 토·일요일에는 개인 관람으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문 해설가와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업 유치를 계기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전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공슴도치 리카 육아일기 구경 어때요”…대구FC, 인기 마스코트 리카 공식 SNS 계정 개설

대구FC의 인기 마스코트 ‘공슴도치 리카’의 숨 막히게 귀여운(?) 일상이 SNS를 통해 공개된다.대구는 9일 리카 탄생 100일 맞아 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a._.official)을 개설했다.리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이하 리카 오피셜)은 ‘전지적 부모 시점’으로 리카를 소개하는 육아일기 컨셉이다.첫 번째 피드로는 육아일기답게 리카의 백일잔치 관련 내용을 담았다.리카 오피셜은 리카의 백일잔치 사진과 함께 “우리 리카가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지난 1월 탄생한 리카는 대프리카에 사는 축구공 모양의 공슴도치다.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화가 나면 털을 가시처럼 만든 후 몸을 축구공 모양으로 만들어 상대편 골대를 향해 돌진하는 습성이 있다.리카는 대구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리카 배지, 무릎 담요, 스프링 노트 등 상품도 출시됐으며 인형도 곧 나올 예정이다.대구FC 관계자는 “리카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면 리카 오피셜을 팔로우하면 된다”며 “리카의 모든 활동은 리카 오피셜을 통해 공유된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