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해외패션 시즌오프 브랜드 시즌오프 세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해외패션 시즌오프를 브랜드별로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코치, 투미, 오일릴리, 마이클코어스, MCM 등의 브랜드를 20~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푸마 매장서 어글리 샌들 판매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5층 스포츠 브랜드 ‘푸마’에서 두꺼운 굽에 투박한 디자인이 특징인 어글리 샌들을 판매한다. 샌들은 맨발에 착용해 시원함을 강조하거나 다양한 색상의 양말로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전복 김밥 전문점, 롯데백화점 입점

전복 김밥·성게 김밥 전문점 ‘제주 오전복’이 지역 백화점 최초로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에 입점했다. ‘제주 오전복’의 대표 메뉴인 ‘전복 김밥’은 네모형태의 김밥으로 달달한 달걀과 전복을 넣고 만들어 전복 고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성년의날 부부의날 맞아 기획전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이 성년의 날(5월20일)과 부부의 날(5월21일)을 맞아 란제리 매장에서 커플 파자마, 신상품 브래지어 등 란제리 선물 기획전을 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방짜유기 판매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수라상’에서는 국가 무형 문화재 제77호 이형근의 ‘방짜유기’를 선보인다. 방짜유기는 살균 효과가 있어 음식이 쉽게 상하지 않으며 보냉 효과가 뛰어나 여름철 냉면, 콩국수 등을 담기에 안성맞춤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다 잡은 경기 놓친 삼성, 롯데에 루징 시리즈

백정현은 12일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2이닝 4피안타 1볼넷 3실점하며 조기 강판됐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다잡은 경기를 놓치며 루징 시리즈로 주말 경기를 마무리했다.넉넉한 점수 차를 불펜이 지키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삼성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9-10으로 역전패당했다.이날 경기는 양팀의 선발 백정현(삼성)과 박시영(롯데)이 일찍 교체되면서 불펜 싸움으로 진행됐다.양팀은 사이좋게 1회부터 점수를 나눠 가졌다.백정현은 1회 초 정훈, 신본기, 이대호의 안타로 1점을 헌납했다. 삼성은 김상수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1-1 균형을 맞췄다.하지만 백정현은 2회에도 공략당했다.선두타자 오윤석을 상대로 볼넷을 내준 후 강로한에게 투런 홈런을 맞았다.삼성의 타선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2회 말 선두타자 박한이의 안타, 강민호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찬스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헌곤이 우익수 앞 안타를 쳐내며 1점을 만회했다. 흔들리는 박시영의 폭투로 동점이 됐고 박계범이 안타를 만들며 역전에 성공했다.박시영이 2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투수가 바뀌었지만 삼성에 만루 찬스가 만들어졌고 이원석이 볼넷을 얻어내며 5-3 빅이닝을 만들었다.3회 초 김한수 감독은 흔들리는 백정현을 내리고 우규민을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우규민은 3~4회 2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삼진 4개를 잡는 호투를 펼쳤다.반면 롯데의 마운드는 급속도로 붕괴됐다.4회 말 무사 1, 2루 상황에서 김상수가 2루타를 쳐내며 2점을 추가했다. 이어 이원석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러프의 장타로 1점을 추가해 8-3으로 달아났다.삼성은 5회 말 또다시 무사 만루 상황을 만들었고 러프의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9-3까지 벌렸다.우규민, 이승현에게 막혔던 롯데 타선은 최지광 등 삼성 불펜을 흔들기 시작했다.7회 초 이승현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최지광은 선두타자 허일에게 볼넷을 범했고 이대호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손아섭을 땅볼로 잡았으나 진루타가 되면서 1사 2, 3루가 됐다. 이어 전준우에게 안타, 오윤석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9-5로 점수 차가 좁혀졌다.이어 8회 초 2사 1루 상황에서 이대호가 권오준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쳐내며 9-7까지 추격했다.롯데가 2점 차로 따라붙자 삼성은 마무리 장필준을 올렸다. 하지만 장필준이 9회 초 2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삼성은 9회 말 경기를 끝낼 찬스를 맞이했지만 빈타에 그치며 경기는 연장으로 진행됐다.기회 뒤 위기가 곧바로 찾아왔다.10회 초 롯데 선두타자 손아섭이 김대우의 공을 그대로 담장을 넘겨버렸다. 삼성은 마지막 공격에서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경기를 롯데에 넘겨줬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사진물)롯데백, 1인용 리클라이너 의자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이탈리아 홈 매장에서는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를 선보인다. 기존 리클라이너 방식과는 다른 무선 방식을 도입해 더욱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가죽 촉감이 부드러워 한층 더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쇼핑몰, 대구 쇼핑타운 사업 6월 판가름 난다

롯데가 수성의료지구 내 유통 상업용지를 매입한 후 4년5개월동안 진척이 없던 대구 롯데쇼핑타운(이하 롯데쇼핑몰) 조성 사업 윤곽이 다음 달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롯데는 다음달 열릴 이사회에서 투자 규모와 구체적인 추진 방향, 일정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7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롯데자산개발의 고위 관계자가 대구시 등을 방문해 롯데쇼핑몰 조성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롯데 관계자는 사업 진행에 있어 문제가 없음을 확실히 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 절차에 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롯데 측은 “타 기업에 부지를 매각하거나 사업을 포기한다는 등 이야기가 많지만 모두 소문일 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다음 달 있을 롯데 이사회에서 쇼핑몰 조성사업의 투자 규모와 사업 콘셉트 등이 결정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롯데쇼핑몰 조성사업에 들어가는 총사업비는 부지가격을 포함해 모두 6천억 원 규모다.롯데는 2014년 12월 수성의료지구 내 유통상업용지 7만7천49㎡(2만3천348평)를 매입했다. 3.3㎡당 540만 원으로 모두 1천260억 원을 지출했다.그동안 롯데쇼핑몰 조성사업이 수년째 지연되자 각종 소문이 난무했다. 지난해 10월 롯데쇼핑몰 조성 규모 축소설이 나온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부지 매각설에 이어 사업 포기설까지 나돌았다.대경경자청 관계자는 “롯데 측 고위 관계자가 직접 대구를 방문했다는 것만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며 “롯데 이사회가 진행된 이후 쇼핑몰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일정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사진물) 롯데백, 어버이날 맞아 사랑과 감사 플라워 페스티벌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어버이날을 맞아 8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사랑과 감사 플라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하 2층 플라워숍 ‘멜리아’ 매장에서는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제작 가능한 생화 꽃 주문 예약도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어버이날을 맞아 8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사랑과 감사 플라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하 2층 플라워숍 ‘멜리아’ 매장에서는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제작 가능한 생화 꽃 주문 예약도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건설 대구지역 샤롯데봉사단 15년째 이웃 사랑

롯데건설 대구지역 샤롯데봉사단이 15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샤롯데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대구 남구의 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이들은 물티슈와 화장지 등 다양한 생필품과 과일 등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듣기도 했다. 또 복지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개보수해야 할 시설이 있는지를 꼼꼼히 둘러보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샤롯데봉사단과 함께 복지시설을 찾은 롯데건설 변휘석 상무는 “직원들이 가진 기술력과 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맞춤형 이웃 사랑을 지원하겠다”며 “롯데는 나눔경영을 기업의 장기적 존재를 좌우하는 핵심적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며 꾸준한 봉사실천을 약속했다.샤롯데봉사단에는 대구 C/S센터, 재건축사업소, 분양사업소 및 대구지역 현장 직원이 함께한다. 결성된 지 15년째인 지역밀착형 봉사단체다.2005년부터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고 의기투합한 대구 샤롯데봉사단은 그동안 드러내지 않고 묵묵하고 꾸준히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다녔다.이들은 아동시설 개보수, 소년소녀 가장지원, 노인요양 시설후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했다.특히 2016년에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경로시설 개보수 등 어르신의 환경 시설을 자발적으로 개선해 대구시로부터 노인복지 대상을 받기도 했다. 15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롯데건설 대구지역 샤롯데봉사단이 2일 대구 남구의 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롯데백, 이유식 카페 푸드케어 오픈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30일 대구점 9층 아동코너에 이유식 카페 ‘푸드케어’를 오픈했다. ‘푸드케어’는 외출 시 이유식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과 신선한 이유식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롯데백화점이 지난달 30일 대구점 9층 아동코너에 이유식 카페 ‘푸드케어’를 오픈했다. ‘푸드케어’는 외출 시 이유식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과 신선한 이유식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파트너사 직원 대상 세무 상담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30일 상인점 교육장에서 백화점 입점 브랜드 파트너사 직원을 대상으로 남대구 세무서의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장난감도 ‘예술’ 딱 봐도 다르죠?

김민수 작롯데갤러리 대구점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아트토이 전시를 오는 3일부터 6월2일까지 진행한다.개성 넘치고 위트 있는 작품들과 사회현상을 반영한 트렌디함이 보이는 다양한 아트토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롯데갤러리의 기획전 ‘HI TOY’전은 국내 정상급 토이 작가 5팀이 참여한다.아트토이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장난감에 아티스트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외형을 일부 변형시켜 재창조한 장난감을 일컫는다. 장난감에 예술적 가치를 담아낸 독특한 예술로 전 세계적으로 마니아 층이 형성돼 있다.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신의 작품을 토이에 옮겨놓은 플랫폼 토이를 선보이는 김민수 작가는 국내 토이업체와 협업한 대형 토이 작품과 다양한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작품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전통 공예에 현대적 감성을 담아내는 신종환 작가는 도자기와 토이를 접목 시켜 만든 ‘치치’캐릭터에 일상의 스토리를 담은 토이와 도자기의 제작과정은 인생과 같다는 뜻으로 본인을 표현하는 ‘토비’ 작품을 보여준다.아트토이 작품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유형훈 작가는 사탕 맛을 히어로 캐릭터로 표현한 츄파춥스 토이와, 레드몽, 카카오 이모티콘 등 보다 대중적인 다양한 캐릭터와 플랫폼 토이를 선보인다.아나토이 작bbagae 작가는 고대 신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를 재해석한 토이와 돼지를 캐릭터화한 토이를 일러스트 작품과 함께 선보인다. 그리고 국내외 아티스트과 다양한 협업 작업을 통해 아트토이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지역 최대의 토이업체 아나토이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아트토이 작품에 담기는 예술적 가치와 아나토이의 아이디어 키워드인 ‘Complex’가 담겨있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롯데갤러리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나만의 토이만들기 체험도 상시 진행한다. 또 관람객들이 다양한 참여 작품을 전시장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