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25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한 범국민적 공간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정재현 의장은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의 지목으로 동참했으며 SNS에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를 든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동참자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손성문 관장을 지목했다.정재현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어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장, ‘고고챌린지’ 동참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인 홍인표 의원(중구1)이 24일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 운동에 참여했다.생활 속 1회 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진행 중인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은 지난달 4일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됐다. 홍 의원은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실천운동에 동참했다.홍 의원은 ‘일회용 빨대 사용하지 않고, 음식포장시 다회용기 사용하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다음 실천주자로 서장은 엑스코 사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이정민 대구시 중구의회 의원 등 3명을 지명했다.홍 의원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소중한 환경을 보호하는 첫 걸음임을 명심하고 나부터 솔선수범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홍원화 경북대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인 챌린지’ 동참

홍원화 경북대 총장이 23일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홍 총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경북대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의 추천을 받은 홍 총장은 다음 주자로 신일희 계명대 총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각각 지목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안문기 상주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문화 정착을 조성하고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최근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재현 상주시의회의장, 서동현 경주경찰서장을 지명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이 대구에 상륙했다.대구시는 대구지역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의 첫 주자로 대구시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이 나섰다고 22일 밝혔다.홍 국장은 이날 ‘일회용 종이컵은 거절하고, 다회용 컵 사용은 생활화하고’를 페이스북에 올려 실천하기로 약속했다.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인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은 지난 1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이 첫 주자로 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행동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방식이다.홍 국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 대구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정현수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3명을 지명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