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 전년 동월 대비 급증

지난 7월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이 전년 동월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비스 다양화 및 변화된 소비트렌드 영향으로 음‧식료품, 화장품, 음식 서비스에서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은 11조 1천822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4% 증가했다. 세부 상품군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음식 서비스가 81.3%로 가장 많이 늘었고, 화장품 25%, 음·식료품 24.9%로 뒤를 이었다. 취급 상품 범위별로는 종합몰의 거래액이 7조2천340억 원, 전문몰 거래액 3조9천483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1.5%, 23.3% 늘었다. 운영 형태별로는 온라인몰의 거래액이 7조5천750억 원, 온·오프라인 병행몰의 거래액은 3조6천73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5.0%, 16.1% 증가세를 보였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도 7조2천14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21.5% 늘었다. 총 거래액 중 모바일 쇼핑 비중은 64.5%로 전년 동월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쇼핑에서는 특히 음식서비스(93.7%), e쿠폰서비스(88.5%)의 비중이 높았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6월 대구 고용률 전년 동월 대비 하락

6월 대구 고용률이 전년 동월에 비해 하락했다.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 고용률은 58.6%로 전년 같은 달보다 0.4%포인트 떨어졌다고 10일 밝혔다.대구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23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만 명 감소했다.전년 동월에 비해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1천 명), 제조업(5천 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4천 명)이 감소했다.반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6천 명), 농림어업(3천 명), 건설업(1천 명)이 증가했다.실업률은 4.1%로 전년 동월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실업자는 5만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천 명 줄었다.남자는 3만 명으로 7천 명 감소했으나, 여자는 2만3천 명으로 3천 명 증가했다.비경제활동인구는 81만9천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만2천 명 증가했다. 남자는 1천 명 줄었으나, 여자는 1만2천 명 각각 늘었다.한편 4월 경북의 고용률은 62.4%로 전년 동월과 같았고 실업률은 4.4%로 0.8%포인트 상승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5월 대구 고용률 전년 동월보다 하락

지난달 대구 고용률이 전년 동월에 비해 하락했다.12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 고용률은 58.4%로 전년 같은 달보다 0.3%포인트 떨어졌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4.5%로 0.1%포인트 상승했다.대구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23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7천 명 감소했다.전년 동월에 비해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4천 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2천 명), 제조업(2천 명)이 감소했다.반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2천 명), 건설업(7천 명), 농림어업(1천 명) 부문은 각각 증가했다.실업률은 4.3%로 전년 동월보다 1%포인트 떨어졌다.실업자는 5만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4천 명 줄었다.남자는 3만4천 명으로 1만1천 명, 여자는 2만2천 명으로 3천 명이 각각 감소했다.비경제활동인구는 81만9천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만9천 명 증가했다. 남자는 4천 명 줄었으나, 여자는 1만5천 명 늘었다.한편 4월 경북의 고용률은 62%로 전년 동월 보다 0.3%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4.1%로 0.3%포인트 상승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북 4월 고용률 전년 동월 비해 하락

4월 대구 고용률이 전년 동월에 비해 하락했다. 취업자 수는 무려 5천 명 감소했다.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 고용률은 57.9%로 전년 같은 달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고 15일 밝혔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도 64.0%로 0.1%포인트 하락했다.대구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22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5천 명 감소했다.전년 동월에 비해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7천 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5천 명)이 감소했다.반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1천 명), 건설업(7천 명), 제조업(6천 명), 농림어업(2천 명) 부문은 각각 증가했다.실업률은 4.6%로 전년 동월보다 0.8%포인트 떨어졌다.실업자는 5만9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1천 명 줄었다. 남자는 3만5천 명으로 1만 명, 여자는 2만4천 명으로 1천 명 감소했다.비경제활동인구는 82만7천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만5천 명 증가했다. 남자는 8천 명 감소했으나, 여자는 2만3천 명 증가했다.한편 4월 경북의 고용률은 61.4%로 전년 동월 보다 0.7%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4.9%로 1.1%포인트 상승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3월 고용률 상승

3월 대구 고용률이 전년 동월에 비해 상승했다. 실업자는 1만7천 명이 감소했다.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 고용률은 57.6%로 전년 같은 달보다 0.7% 포인트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도 63.9%로 1.3% 포인트 상승했다.대구의 3월 취업자는 121만4천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만5천 명 증가했다.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4천 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9천 명), 제조업(6천 명), 건설업(3천 명) 부문은 각각 늘었다.반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4천 명), 농림어업(-2천 명) 부문은 감소했다.고용률 상승에 따라 실업률은 4.4%로 전년 동월보다 1.3% 포인트 떨어졌다.실업자는 5만5천 명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만7천 명 감소했다.남자는 3만4천 명으로 9천 명, 여자는 2만1천 명으로 8천 명 각각 줄었다.비경제활동인구는 83만6천 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슷했다. 남자는 1만8천 명 감소했으나 여자는 1만7천 명 증가했다.한편 3월 경북의 고용률은 61%로 전년 동월 보다 0.4% 포인트 상승했고 실업률은 4.1%로 1.3% 포인트 하락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1월 고용률 대구↑, 경북↓

1월 대구의 고용률은 상승했고 경북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월 대구의 고용률은 57.1%로 전년 동월에 비해 0.5% 포인트 상승했다.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3.7%로 전년 같은 달보다 0.5% 포인트 올랐다.대구의 취업자는 120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6천 명이 늘었다.실업률은 3.7%로 전년 동월보다 0.6%포인트 내렸으며 실업자는 4만7천 명으로 8천 명 감소했다.비경제활동인구는 85만7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천 명 줄었다. 남자는 1만1천 명 감소했고 여자는 8천 명 늘었다.경북의 1월 고용률은 58.8%로 전년 같은 달보다 0.5% 포인트 내렸다.15∼64세 고용률도 66.1%로 0.2% 포인트 하락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