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 통합당 대구 동구을 강대식 예비후보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대면 선거 운동을 중단하고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친다.강대식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동구을 지역의 주요 교차로 등에서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으라차차~대구, 힘내라 동구’란 문구가 적힌 마스크 모양의 손피켓을 들고 코로나19로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을 전했다.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이 큰 불안감에 빠지고 지역 경제가 고사 위기에 처했다”며 “예비후보로서 표심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에게 희망을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대면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고 말했다.대구 동구의회 의원과 의장을 거쳐 동구청장을 지낸 강대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동구 속사정을 잘 아는 추진력 있는 정치인으로 꼽히고 있다.동구청장 시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동구청, 도동 커뮤니티센터 착공 들어가

대구 동구청이 최근 ‘천연기념물 ONE 도동문화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시설인 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에 들어갔다.오는 8월이면 센터가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동구청에 따르면 2016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에 선정된 ‘천연기념물 ONE 도동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이달 말 3차 조성공사가 마무리되면 커뮤니티센터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물이 모두 완공된다. 동구청은 커뮤니티센터를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거점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 로컬푸드 직매장, 마을회의실 등 커뮤니티 공간으로 마련되고 2층은 방문객을 위한 도동 측백수림 홍보관, 마을카페로 구성된다. 특히 2층 전면공간은 측백수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테라스 겸 전망데크도 꾸며질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천연기념물1호 측백수림의 뛰어난 자연·문화자산을 커뮤니티센터 중심으로 활성화시켜 동구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예고

대구 동구청이 17일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예고 안내문을 발송한다.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시행령 제128조의 규정에 의거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아니하는 경우 등록번호판을 영치해 실질적인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다. 이번 안내문 발송 대상자는 자진 납부 독려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3천966명에게 발송된다. 이달 29일까지 납부하지 않는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다음달부터 영치전담반을 편성해 대구 전역에서 체납 차량 단속을 진행한다. 동구청 김순덕 세무2과장은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분 활동 전개로 납세 형평성과 지방재정 건전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동구청, 민방위 강사 위촉장 수여

대구 동구청(청장 배기철)은 최근 2020년 민방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 지식 및 강사 경력의 민방위 강사 9명을 선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장애인보조기기 수리지원

대구 동구청이 2020년 장애인보조기기 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보조기기 수리지원사업을 통해 거동 불편한 장애인에게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소모품 교체 및 수리를 지원한다. 보조기기 수리지원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 장애인에는 연 30만 원 이내, 일반장애인은 연 2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동구의 2개 업체와 대구시 8개 구·군에서 지정한 모든 업체에서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1회용품 한시적 허용

대구 동구청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일부 사업장에 한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시 허용 대상 업종으로는 식품위생법 제36조에 따른 식품접객업종으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허용 대상이 되는 1회용품으로는 1회용 수저, 컵, 그릇, 비닐식탁보, 종이접시 등으로 동구 내 4천550여 개소가 해당이 된다.이들 업소는 고객이 요구 시 1회용품 제공이 가능하다. 동구청은 사업장과 이용객들의 혼선이 없도록 1회용품 사용의 한시적 허용 조치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소규모 주차장 설치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이 ‘소규모 주차장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주차장 설치사업은 △주차장 개방공유사업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구분한다. 이 중 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은 이미 조성된 주차장을 주민을 위해 개방하는 조건으로 시설개선비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부터 시행해 3개소 70면을 확보했다. 내 집 주차장 갖기는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주차면을 확보할 경우 그 비용의 80% 범위 내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90개소 131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은 주택가의 나대지를 주차장으로 개방하면 재산세를 면제해주는 것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동구청, 동구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구 동구청(청장 배기철)은 지난 7일 동구의회의원, 대학교수, 사회복지시설 원장 등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구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텃밭 이용자 모집

대구 동구청 오는 26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텃밭 이용자를 모집한다. 분양 텃밭은 구획당 약 14㎡ 정도로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분양대금은 4만 원으로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거나 근무지가 동구인 주민이면 누구나 세대별 1구획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다음달 4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림동에 있는 동구 공영텃밭은 지역민의 정서 순화와 농업에 대한 이해도 증대, 도시농업의 발전을 위해 만든 공간이다. 1년 단위로 신청자를 모집·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텃밭으로 운영된다. 또 시기별로 농업에 관한 기초지식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텃밭 이용자가 보다 쉽게 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이 2020년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은 동구 지역 △단지 도로·보도 보수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의 보수 △하수도 준설 및 보수 △보안등 보수 △단지 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등 7개 사업의 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주택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건설된 20세대 이상이면서 사용검사 승인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구시 동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단지별로 사업비의 90%까지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다음달 10일까지며,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건축주택과(053-662-2264)로 문의하면 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이 5일부터 오는 4월24일까지 제1단계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기일자리를 통한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에게는 취업 전 직장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총 210명 선발 정원으로 472명이 신청해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공원환경정비사업 등 80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동구청 김기일 경제복지국장은 “지역 현안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효과성 있는 사업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함은 물론, 취약계층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통합문화이용권 발급

대구 동구청이 2월부터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발급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문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복지사업이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 기간은 오는11월30일까지며, 이용 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2020년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9만 원으로 전년 대비 1만 원 상향돼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됐다. 카드 발급 대상은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스포츠 강좌이용권 이용자도 가능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 모집

대구 동구청이 3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 근로자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제도다. 가입 기간인 3년 동안 매월 저축할 경우 만기 시 최대 720만 원과 이자를 목돈으로 마련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며, 현재 근로활동 중인 주거·교육 급여 수급 및 차상위 가구다. 또 일반가구도 소득과 재산 사항이 차상위 기준 소득인정액(4인 가구일 경우 237만4천587원)에 적합하면 신청 가능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