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강대식, 동구을 후보 등록…“압승으로 주민 지지에 보답”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26일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후보로 등록했다.강대식 전 동구청장은 후보 등록 첫날인 이날 오전 북구 대현로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강 후보는 “미래통합당 후보로서, 동구청장을 역임한 ‘현장 중심의 지역 밀착 정치’ 경험을 살려 이번 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주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또 “동구의 비전의 3개 분야 5개 권역, 33개의 약속으로 만든 ‘동구비전 3533 공약’으로 정책 선거를 펼치고 당선 후에는 동구와 대구,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덧붙였다.강대식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4월 2일까지 선거 조직을 재정비하는 한편, 그동안 SNS와 선거사무소의 희망나무 게시판 등을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정책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통합당 대구 동구을 강대식 예비후보 “혁신도시 새론중을 중·고등 통합학교로”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교육특구 지정 추진과 혁신도시 내 새론중학교를 중·고등 통합학교로 개편하는 등의 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24일 “학령인구 감소로 신규 학교 개설이 지연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고 있다”며 “혁신도시 내 새론중학교를 중·고등 통합학교로 개편하는 등 교육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명품 교육도시 동구’의 주춧돌이 될 교육특구 지정으로 우수 교사 유치에 힘써 동구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강 예비후보는 또 “권역별 도서관 확충으로 방과 후나 휴일에도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학교 주변 공사현장과 불법 주정차 상습 지역에 교통안전시설을 늘리고 안전도우미를 집중배치해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겠다”고 공약했다.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답보상태에 있는 국립 청소년진로직업체험수련원의 조기 건립도 약속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신학기 개학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며 “고품격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구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교육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동안의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청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만든 3개 분야 5개 권역, 33개의 약속이 담긴 ‘동구비전 3533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선 승리한 강대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희망의 꽃 ‘활짝’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경선에서 승리한 강대식(전 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의 동구 희망나무에 봄꽃이 활짝 피어났다.강대식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지지자들이 동구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이나 후보에게 바라는 것을 적을 수 있는 ‘대식이의 동구 희망나무’를 설치했다.22일 정오 현재 동구 희망나무에는 형형색색의 메모지 200여 장이 붙었다.메모지에는 청년 취업난 해결, 관광 활성화, 공립 어린이집 확대, 도서관 확충,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을 요구하는 내용이 적혀 있다.또 재치있는 내용의 ‘강대식’ 삼행시에 동구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녹여낸 메모지와 응원의 메시지도 선거사무소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대구지역 최초 미혼남 기초단체장(동구청장)을 지낸 강대식 후보에게 ‘당선 후에는 동구만 사랑하지 말고 꼭 결혼하세요’란 메모도 눈에 띈다.강 예비후보는 동구 희망나무에 적힌 정책 제안을 공약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강대식 예비후보는 “많은 분들의 지지가 항상 큰 에너지가 된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가슴에 새겨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대식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경선에서 57.3%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승리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경선 승리한 강대식 예비후보, “견마지로 다해 총선서 압승”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경선에서 승리를 거둔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통합당 강대식 동구을 예비후보는 19일 “부족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동구 주민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마음까지 담아 총선에서 큰 승리를 거둬 반드시 정체된 동구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동안 ‘동구 발전’이란 같은 목표 아래 선의의 공천 경쟁을 펼친 통합당 후보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이들이 허락한다면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제안했던 정책들을 선거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또 “‘통합과 혁신으로 하나 된 국민의 힘’을 기치로 국민 앞에 하나로 뭉친 통합당의 취지에 맞게 이번 총선에서 큰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제안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주민들이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청장을 지낸 진짜 동구 토박이를 통합당 후보로 선택한 것은 ‘지역 밀착형 정치’에 대한 갈증이 많기 때문”이라며 “겸허하면서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며 나라는 생각하는 견마지로의 자세로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통합당 강대식 동구을 예비후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동구 만든다”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동구 건설’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18일 “젊은층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활기찬 동구 건설이 완성될 수 있다”며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겠다”고 밝혔다.이어 “지역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보완하고 지원 분야를 확대한 재취업지원센터를 건립해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겠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지역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동구를 문화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구콘텐츠진흥원’ 설립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단체 지원 확대로 동구를 문화·예술의 향기가 넘쳐나는 고품격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특히 “모두가 행복한 활기찬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넘쳐나야 된다”며 “청년들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고 도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통합당 강대식 동구을 예비후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동구 만든다”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동구 건설’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18일 “젊은층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활기찬 동구 건설이 완성될 수 있다”며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겠다”고 밝혔다.이어 “지역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보완하고 지원 분야를 확대한 재취업지원센터를 건립해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겠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지역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동구를 문화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구콘텐츠진흥원’ 설립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단체 지원 확대로 동구를 문화·예술의 향기가 넘쳐나는 고품격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특히 “모두가 행복한 활기찬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넘쳐나야 된다”며 “청년들이 찾아오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고 도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동구을 강대식 예비후보 “모두가 살기 좋은 동구 만든다”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동구비전 3533’ 중 사회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16일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수준 높은 여가 활용을 돕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동구에 장애인스포츠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또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와 유족들의 자립 정착 및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 지원시스템도 재정비해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사진도 공개했다. 강 예비후보는 “24시간 보육시설 등 권역별 보육서비스 시설을 확충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5개 권역별 여가 및 커뮤니티 시설 개선과 확충으로 어르신들이 제대로 대접받으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동구 건설을 약속했다. 강대식 예비후보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는 동구, 어르신들이 제대로 대접받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정책 개발을 위해 동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명품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더 크게 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대식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동안의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청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만든 3개 분야 5개 권역, 33개의 약속이 담긴 ‘동구비전 3533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통합당 동구을 강대식 예비후보, 특전동지회와 코로나19 방역에 나서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대구의 관문 동대구역에서 방역 소독 작업을 벌였다.강대식 예비후보는 14일 동대구역에서 진행된 대한민국특전동지회·특전예비군 대구지부의 방역 소독 작업에 동참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방호복을 착용한 채 소독기를 들고 한국감염예방연합회가 후원한 소독액을 뿌렸다. 강대식 예비후보는 “대한민국특전동지회·특전예비군 대구지부 회원들이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에서 방역 소독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동참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동대구역이 다시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배기철 동구청장 동정

배기철 동구청장△동구 민·관·군 합동 집중방역의 날 행사=오후 2시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정문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4·15 총선 드론) 강대식 예비후보, “휴원한 유치원비 자부담 정부가 덜어줘야”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은 4일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해 휴원에 들어간 3월 유치원비를 정부에서 지원해야 된다”고 촉구했다.강대식 예비후보는 이날 “코로나19 사태로 전국 유치원의 개학이 오는 23일로 연기됐지만 교육비는 물론, 급식비와 간식비, 교통비까지 한 달 치를 고스란히 납부해야 되는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추가 연기 없이 23일에 개학하더라도 유치원에 가는 날짜는 고작 7일인데 급식비나 교통비까지 한 달 치를 다 적용하는 것은 집에서 아이를 돌보느라 평소보다 양육비 지출이 커져 이중고를 겪고 있는 부모들의 동의를 얻기 힘들다”며 “정부가 나서서 사립을 포함한 모든 유치원의 3월 교육비 책정을 통일시켜야 된다”고 덧붙였다.이어 “경제적 부담이 큰 일부 학부모들은 수십만 원의 유치원비가 아까워 유치원을 퇴소하고 가정보육을 선택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휴원 조치를 내렸으면 인건비 지원 등 이에 따른 후속 조치들도 신속하게 마련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또 “지난달 20일을 전후로 휴원에 들어간 학원들도 규모에 따라 학원비 할인이나 이월 등의 혜택이 들쑥날쑥하고 있다”면서 “규모가 작은 동네 학원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 학원 운영자와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줘야 된다”고 촉구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강대식 동구을 예비후보, “숨통 더 죄는 공적 마스크 판매 방식 바꿔야”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은 “2차 감염 위험이 높은 국민 줄세우기로 마스크 대란 불안감을 키우지 말고 공적 판매에 DUR(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을 도입하라”고 촉구했다.강 예비후보는 3일 “코로나19 초기 대응에 실패한 정부는 매일 앵무새처럼 ‘공적 판매 확대로 마스크 대란을 해소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지만 대구·경북 시·도민이 느끼는 좌절감과 분노는 극에 치닫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강 예비후보는 또 “문제 해결의 열쇠는 마스크 공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면서 “2차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몇 시간씩 줄을 설 수밖에 없는 현재의 마스크 구매 방식부터 바꿔야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심지어 지난 2일에는 대구의 한 확진자가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공적 마스크를 사러 우체국에 갔다가 적발되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현장에 나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줄을 선 시민들의 원성을 들어보라. 어린 자녀나 직장 생활로 줄조차 설 수 없는 사람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강 예비후보는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쉬운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DUR을 활용해 중복 구매를 막아야 된다”고 제안했다. DUR은 약국에서 특정 약을 조제받으면 다른 약국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어 중복 투약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강대식 예비후보는 “DUR에 1인당 구매 수량을 등록하면 사재기를 할 수 없어 모든 국민들이 골고루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며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마스크가 의약외품이라는 틀에 박힌 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마스크 수급이 시급한 대구·경북에서 시범 도입이라도 해야 된다”고 촉구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