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난치병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

경북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택)이 최근 울릉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실시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난치병 학생 돕기

상주교육지원청이 19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0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했다. 모아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백혈병·심장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상주지역 학생 10명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고령교육지원청,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행사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종)이 지난 7일부터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했다. 고령교육지원청은 매년 10월14일을 ‘난치병 학생 돕기의 날’로 정하고 성금 모금 행사를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청도군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에서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한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농협 경산시지부 공공기관 합동 농촌일손돕기

농협 경산시지부(지부장 최석기)가 최근 경산지역 한국조폐공사화폐본부 등 5개 공공기관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자인면 대추농장에서 대추수확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북농협, 농촌과 하나되는 일손돕기 나서

경북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과일선별 및 포장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산지농협 APC 일손돕기를 실시한다.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지원하는 한편 농협직원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체험하면서 농업·농촌사랑과 계통 간 하나되기를 실천하는 차원이다.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앞으로 계통간 협력 및 상생을 위해 일손이 부족한 산지농협에 대한 일손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추석명절을 맞이해 성수품 수급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도공, 추석 맞이 지역사회 돕기 팔걷어

한국도로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지난 1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김진숙 사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지난 4∼7월 4개월간 급여 일부를 반납해 마련한 9천300만 원을 김천 및 경북지역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통시장상품권 등으로 전달할 계획이다.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진행한 ‘화물차 안전운전 서약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2천만여 원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캠페인은 화물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실천 서약을 받고 참여한 1인당 3천 원을 공사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총 6천753명이 참여했다.이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방역용품 구입비용 1억 원 기부, 지역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초화류 구매 및 구내식당 식재료 영세식품업체 제품 구매하기 등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마디신통의원 동부동에 저소득 돕기 성금 기탁

경산시 계양동 마디신통의원(원장 구재홍)이 16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라이온스클럽이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 백미 10㎏ 10포(30만 원 상당), 마스크 2천 장(60만 원 상당), 라면 15박스(30만 원 상당)를 중구청에 전달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국립생태원, 영양군 긴급 농촌일손돕기 나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영양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영양지역 농업인들은 최근 고추 등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 간 이동이 제한되고 외국인 근로자 수급마저 끊기자 일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멸종위기종복원센터도 지난 10일 신원철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을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영양군 석보면 농가 2곳을 대상으로 이틀간 고추수확 일손을 지원했다.석보면의 한 농민은 “코로나19로 인력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는데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수확에 도움을 줘 고추를 적기에 수확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은 “코로나19와 잦은 태풍으로 올해 농촌의 어려움이 그 어느 해보다 큰 상황에서 작게나마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